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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부터 인상률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 올해도 만 8년이 됩니다 워낙 적은 연봉으로 시작해서 매년 7~15%씩 올라 작년엔 5000까지 올랐는데요 아무래도 5000부터는 항상 그렇게 오를 수 없을테니..평균적으로 꾸준히 성과를 잘 낸다는 전제하에 평균 인상률이 다들 어떠신지 알 수 있을까요? 4~5%정도 하려나요?
삼닉스믿는다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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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에서의 2가지 선택지
현재 경영기획으로 5년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비철금속 트레이딩 및 알루미늄 제픔제조회사에서 재직중이고 매출은 2조 정도 입니다. 업무는 사업계획, 손익관리, 해외지사 관리 등 경영기획 업무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새 스타트업쪽에서 이직 제안이 좀 있는데 저의 경력개발에 있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가 고민인데요.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에서 갖춰진 체계내에서 업무를 하는것과 스타트업에서 체계을 갖춰가며 투자도 받고 결과적으로는 IPO까지 해보는 것. 둘 중 어느쪽이 경력개발에 유리한지가 궁금합니다. 이직제안 온 회사는 AI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stk9178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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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조합법인에 투자 가능 여부
궁금한 부분이 있어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FI 쪽으로 올해 말 작업 하여 내년에 투자를 받고자 하는데요.. 혹시 "영어조합법인"형태의 회사에도 투자유치가 가능 할까요?
Smile Ag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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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회사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참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하는데 그 중 중요한 일이 신사업 개발 입니다. 신사업 개발을 하건 새로운 무언가를 할때 으례히 이걸해서 재무적으로 얼마나 이득을 보거나 비용절감을 할 수있다라고 분석하고 계산을해서 회사에 보고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이 분석에 대해 자신이 없어지고 확신이 안섭니다 제대로 분석하고 예측한게 맞는지…만약 이대로 실행했는데 실패해서 비난을 받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분석하고 예측할때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시중에 시장규모나 수요에 대한 아무런 데이터가 없는데 다른 비교군을 삼을때에도…확신이 없을때 어떻게 하실까요?
지댓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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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번역
우리 나라에 국제기구 사무소를 유치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 영문으로 보내려 하는데 부탁 할곳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라센트로
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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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맞지않는 직원을 어쩔지...
입사할때 본인의 능력보다 과장했던건지 업무능력에 비해 고연봉으로 입사를 한 IT기획자가 있는데요. 프로젝트마다 투입하면 개발자들이 같이 일 못하겠다며 차라리 없이 하는게 빠를것 같다고 피하고...(여러 팀에서) 임원 밑에 붙이면 임원이 이 친구 없이 할테니 다른데 보내라 하고... 면담을 해보면 본인은 본인대로의 원칙을 얘기하며 할말이 많더라구요. 팀웍과 자신의 객관화에 대해 조언을 하며 개선되길 기대했는데 오히려 그 친구는 외톨이가 되어 혼자 밥먹고 일도 별로 없이 시간만 떼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이 작지도 않아 회사 입장에서는 보고있자니 상당히 불편한데요. 담당부서장과 팀원들은 다들 팀마다 프로젝트 일정이 바빠 딱히 맡길일이 없고 본인들과 안부딪히길 원해 방치되어 있는것 같았고 다른부서 임원도 차라리 본인이 하는게 낫지 자기쪽으로 보내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쯤되면 이직도 생각해볼만 한데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이런경우,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할까요? 지금 연봉이 저 정도 업무는 말도 안됩니다. 더군다나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에선 더더욱... 1. 협상을 다시해서 연봉을 낮추는 방법이 가능할까요? 2. 이직하는걸 논의해도 될까요? 도대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본인도 답답하겠지만 저도 너무 답답합니다.
써니원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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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 이직 이력서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입사하고 5개월 조금 안되었습니다 이직결심 사유 쓰면 너무 길구, 그냥 환경자체가 저와 안맞는거 같아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가급적 구해놓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력서가 고민이네요 재직회사를 넣차니 짧은 재직기간이 걸리고 안 넣자니 40대 나이에 백수이미지도 그래 보이고… 차라리 1년은 채우고 알아볼까요 ㅠ
아니다싶어지는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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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인센티브 문의
영업팀이 개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 세일즈를 하는데, 인센티브가 팀 단위가 아닌 개인별 성과에 따라 직원마다 다른 경우, 세일즈 물량 분배를 어떤식으로 하나요? 팀에서 각자 알아서 나누는 건지? 인센티브 방식을 팀단위 목표로 바꿔줘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인생은길지만은않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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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ERP 서비스 기획 경력이 만 4년 넘은 5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제 마음은 일반 웹/앱 서비스 기획이 하고 싶지만,,,,, 여태까지 ERP 쪽 도메인 지식을 쌓아온터라 그것도 쉽지 않고,, ERP 도메인 지식을 공부했다고 하기엔 SAP 만큼의 지식이 아닌 어정쩡한 상태여서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냥냥뇽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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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판로
화장품 업체들은 보통 제조 후 판로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나요? 뷰티업계도 경쟁이 치열하죠?
epds1023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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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접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커리어를 결정하신 분들이 계시나요?
(긴글 주의) 저는 만 32살 두 아이가 있는 워킹맘으로 다음 달 새 직장으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계약직으로 올해 8월이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하지만 제가 20대부터 꼭 일하고 싶었던 제 꿈의 직장이었죠. 엄청 유명하지도 않고 정규직이 아니지만 이 직장에서 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이직을 준비하게 된 배경엔 아무래도 계약이 올해 끝나면 정규직 전환이나 연장이 어려울거 같더라고요. 수퍼바이저도 새로운 직장을 슬슬 찾아봐야하지 않겠냐 넌지시 얘기하기도 했고요 구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감사하게도 이름만 들으면 다 알 국내 기업에 오퍼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미 현 회사엔 퇴사를 통보한 상태고 다음달 온보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새 직장으로 이직하는게 너무나 당연해요. 그렇지만 제 스스로 내가 20대 초반부터 원했던 곳에서 근무하면서 계약기간도 다 못채우고 내 발로 나오는게 맞나는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원래는 남은 계약기간 동안 육아 단축근무 쓰면서 3시 퇴근하고 아이들이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려고 했어요. 8월 계약이 종료되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면서 이직을 준비할 예정이었고요. 아이의 지금은 지금뿐이니까요. 워킹맘 워킹대디들은 더 공감하시겠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새 직장과 같은 좋은 기회가 나에게 다시 올까? 하면서 뭘 선택해도 다른 한쪽이 아쉬운거죠. 특히 현 직장의 경력이 이 분야에서만 쓸 수 있는 특수한 경력이라 제가 다른 분야를 지원할때는 물경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2년의 시간을 현 직장에 있었는데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없을 거 같아요. 제 3자의 기준으로 보면 현직장은 계약직에 유명한 곳도 아니지만 새로운 직장은 정규직이고 유명하니 새 직장을 선택하는게 너무 맞는 일입니다. 직장 위치도 차로 20분 거리니 말 다했죠. 하지만 새 직장에 가면 최소 3-6개월은 적응해야하니 제가 아이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거 같아 아쉬워요 그리고 여전히 현 직장에 대한 생각이 백프로 정리된 것도 아니고요. 저도 모르는 미련이 아직 남아있나봅니다. 본인 얘기라고 하면 그래도 꿈을 쫓고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는 길을 선택할지, 내 커리어를 위해 새로운 분야를 도전할지.. 어떻게 결정하시겠어요?
로도넛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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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빌런이면..
만 19년 차 직장인이고, 프로 이직러 입니다. 다양한 도메인에서 신사업 전략 기획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이직한 직장 대표가…빌런이자 회사 최고의 병목 현상 유발자 입니다. 일 해도 컨펌 안하고, 여러번 컨펌해 달라고 보고 해도 안 합니다…. 그런데 얘기를 안 한 제 잘못 이라네요. 다른 직원들 앞에서 자리에 없는 직원 뒷담화 매일 합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여러 대표랑 일 해 봤는데, 이런곳은 처음 입니다.ㅎ 이제 이직 시즌이니, 튀어야 겠네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miaooooo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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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에서 재무, 평가 업무 경험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8년차, 전략기획 직무에서 근무한 지 4년차 직장인 입니다. 최근 헤드헌터 또는 경력직 전형으로 이직 도전을 몇 번 하였는데, 전략 직무의 job description을 보면 재무/회계, 조직 평가 경험이 기재되어 있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전략/재무/평가 업무가 다 다른팀 역할로 분배되어 있어 전략 직무이지만 돈, 수치 관련 업무 경험이 적습니다. 이 부분을 우려하면 헤드헌터분들은 (일단은) 긍정적인 답을 주시긴 하는데 실제로 가고 싶은 회사로부터 좋은 결과를 못 받았습니다. 사유는 안 알려줬지만 제가 느끼기엔 이 부분이 문제인 것 같은데 전략/기획 직무 분들은 재무, 평가 경험을 하시는 것이 보통인가요? 필요한 경험을 위해 팀 변경이 필요할지, 제 경험도 필요한 곳이 있을지 궁금하여 글 썼습니다. 의견을 주신다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근2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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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팀원 뒷담화
뭐 당연히 사람이 하는일 불협화음이 있을 수 있고, 모두가 완벽하지 못하고 불만족 할 수 있겠죠. 저는 팀 내 막내고(3년) 바로 위는 16년차 입니다. 작년 한 해 본부와 팀 업무 성과도 없고, 여유가 없어지기는 했습니다만 팀장이 팀원과의 갈등을 부추기는거 같아요. 실제로 제 뒷담화를 다른 팀원들과 하다가 제가 봐버렸습니다. 팀장의 뒷담화를 들은 팀원은 …….‘ㅁ’ 이런 뭐 이모티콘으로 응수했구요. 팀이 대기발령자급 폐급만 모아놓아(주관적 의견이 아닌 계열사 포함 전 사가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팀장과 사실상 둘이 일해야 하는데… 힘내서 잘 안맞아도 팀장과 어찌저찌 해보려고 했는데, 이걸 봐버리니 쉽지 않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직을 생각해볼까요?
갓질라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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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이 낼 수 있는 글귀 써보라했는데!!!
왜 이리 멋있어.*^^* 화 나려고 해^^이쁘게시리..
시비걸지마태클노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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