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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그만하고 살아남는 방법이 뭘까요
28살인데 회사를 다섯군데나 옮겼어요. 지방 4년제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첫직장을 2400에 시작해서 최종 마지막 회사에 4120으로 연봉계약을 했어요. 꾸준히 자기계발과 연봉인상을 명목으로 이직을 했고 상장사 제조업에서 자금, 결산, 세무조정, 법인세신고, 부가세신고, 원천세신고, 원가수불부검토, 제조원가명세서작성 재무제표 및 주석작성 그리고 자잘한 법인세 수정신고나 경정청구까지 경력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연결업무를 하기전에 공부가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퇴사하고 1년동안 회계사공부를 했었어요. 그리고 이번달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이제는 여기가 마지막 회사라 생각하고 일을 하고싶은데 기업이 원하는 회계팀의 인재상을 모르겠어요. 최종목표는 세무사, 회계사, CFO 세가지중 하나를 생각중인데, CFO가 되기위한 조건이 뭐가있을까요? 단순히 회사를 꾸준히 다니고 연차를 쌓아가면서 경력도 쌓고 업무경험을 다양하게 경험하면 될까요? 아니면 MBA과정을 등록하면 될까요? 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나서도 회사를 계속 다니시는 분들도 많을까요? 회계사나 세무사를 취득하더라도 회계법인 경력없으면 CFO는 무리일까요? 회계사나 세무사 공부를 직장 다니면서 다시 도전할 계획이 있긴합니다.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게된다면 오래 걸릴거 같아서 개업하지 않고 취업한 회사에 인더로 일해보고 싶은데, 회사입장에서는 부담일 수도 있을까요? 현재회사에서는 근무회계사나 세무사가 없습니다. 5번 이직을 했다지만, 수백곳 넘게 이력서를 내고 수도없이 면접보고 저를 어필하느라 힘을 많이 빼서그런지 이제는 이직을 하고싶지않아요. 한 회사에서 회계직무로 연봉도 올리고 대표의 신임도 받으면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상여금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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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떤 리더를 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재무를 맡고있는 리더입니다. 스타트업이기에 재무 뿐만아니라 다양한 직무를 겸하고 있는데요. 전 회사 모든 팀을 통틀어 제가 리더의 자리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보다 잘 흘러가고 있구나 라고 느꼈던 회사생활이 요즈음은 한없이 어렵게 느껴져서요.. 리더라는 자리에 있는 인간관계가 힘도들고 어떤 리더가 되야 직원들이 저를 믿고 잘따라와주고 믿음이가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하는거 자체가 웃긴거지만... 요새 자꾸 이런 생각이드네요...ㅎㅎ 댓글 달아주시면 잘 읽어보고 참고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30이라는 어린나이에 이런 자리에 있으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ㅎㅎ
아기유니콘이꿈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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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팀 경력기술서는 다들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재무회계/경영지원(재무, 세무, 회계, 자금) 업무를 하셨던 분들은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1안) 나열식으로 작성 1. 회계 - 부가세/원천세 세무 신고 - … - … 2. 자금 - 일일 자금보고 및 자금 집행 - … - … * 나열식으로 작성하고 성과를 냈던 경험을 자소서 항목에 추가 2안) 성과 위주의 항목 작성 1. 비용 항목 조정하여 월 비용 20% 감소 2. 중복 회의 및 워크샵 간소화하여 업무 효율성 증대 3. …. * 성과 위주로 항목을 우선 작성하고 나열도 하고 자소서도 그 중 경험하나를 발췌하여 자소서 작성하고 어떤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서류 합격률이 높아질까요? 위의 방식이 아니라 더 보기 좋은 인사담당자가 보고 싶어하는 경력기술서가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재무회계, 경영지원, 자금팀으로써 업무하면서 성과를 냈던 경험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asas12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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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계사 회계법인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님에서 면접제의가왔습니다. 빅4는 아닙니다. 원래 회법은 안가려고 했는데 업무가 pa,재무실사, 가치평가 등 해보고싶은 업무라서요.. 혹시 회법 비회계사가 이런업무하면 커리어성장과 근무 조건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cfo가즈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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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결산 업무는 어느회사에서 많이해??
투자자산결산 큰 회사에서 해보고싶은데 어느회사가 좋을까??
청계산지킴이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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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적합한 나이가 있겠죠?
40대 중반입니다. 15년 이상 한 회사에서만 근무하다보니 이직이라는 게 가능한 가 싶어지네요. 물론 직무와 전문성이 중요하겠지만, 그런 것들과 별개로 나이도 무시 못할 요소가 될까요?
회사를쉬겠습니다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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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재무->ir은 많이 보는데 그 반대는 힘들겠지요?
ir 신입으로 시작했습니다. 공시도 안하고 ir 단독으로 하고 있고요 코스닥 상장사에 스몰캡입니다.(1천억 안되는 소규모기업은 아니고요) 물경력 될 거 같은데, 회계팀 경력 가진 다른 분들과 경쟁하기는 힘들겠지요? ir 경험이 회계재무쪽 이직에 도움은 안되겠죠?
다랑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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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공시 31살에 급여 어떤가요?? 무난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코스닥 상장사에서 ir,pr,공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경력은 언론사 경력2년, 현재 다니는 회사 1년반 되어서 3년됬고 현재 4년차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경우 상장예비심사청구하기 전에 입사해서 올해 초 IPO하고 현재까지 다니고 있는데요 연봉 3200(식대없음) 받으면서 회사에 홍보팀이 없어서 PR을 겸하면서 IR,공시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마져도 사수가 한명있는데 기획,자금 쪽 맡아서 하느라 IR,공시는 손뗀지라 제가 전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회사에 불만인게 IPO할때 저도 충분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 보너스로 100원도 받아본적이 없고, IPO끝나고 연봉협상때 200올려준게 다라서 불만이내요.. 그나마 팀 사람들이 좋아서 다니고는 있는데 이게 맞나싶어서요.. 그래서 내년 1월(올해 1월에 연봉협상 했음)에 연봉협상 할텐데 3200에서 4300까지 불러볼 생각인데 괜찮을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2살에 직급은 주임입니다.
닉네임이없음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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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가 회계를 몰라요
이직한 지 1년 정도된 사람입니다. 경력은 약 15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직무는 회계결산입니다. 제 상급자가 경영지원실장인데 회계를 잘 몰라요 이 부분이 이렇게나 답답한 요인이 될 줄 몰랐네요 제가 이직하기 전에는 사내에 회계장부 다루는 사람이 없었고, 회사 내에서 장부를 따로 확인하지도 않았어요 세무사사무실에서 기장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기장을 했어도 장부는 한 번씩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요 발생주의로 회계처리 했어야 했는데 현금주의로 회계처리한 해왔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그러면 안되는 규모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현재 IFRS로 회계결산 하고 있는데 숫자 관련된 업무만 발생하면 저에게 넘깁니다. 모르는 게 너무 많아요 자금일보를 어떻게 작성하는 것인지, 회사 계약에 대한 분류도 구두로 설명할 줄만 알지 서류작성을 못하더라고요 그 동안의 매출증빙이 과세/면세 구분되어 있는데 이 사유도 잘 모르고 발행했던 거 같아요 혹은 본인은 그 업무 안해봤으니 담당자에게 물어보라고 하거나요 저로 인해서 업무를 알아가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그러기엔 저에게 당면한 과제가 많아서 힘들거든요 지금 회계 직원이 2명이긴 한데 모회사에서는 회계, 재무기획 등으로 구분되어 8명 이상이 있어요 저희는 2명이 일하면서 요청하는 업무를 다 회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산보고도 해야 하고 수시로 요청 오는 회계/재무지표들도 작성해서 회신해야 하고 심지어 다른 회사보다 내용이 적지만 분기별 공시자료도 작성해서 업로드 하고 있어요 제 위에 실장님, 그 위에 임원 결재라인이 있는데 이슈가 발생하면 제가 바로 임원에게 보고합니다. 실장님 보단 제가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면서 말이죠 하다 못해서 제가 이렇게는 안될 것 같고 1명 더 채용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어떤 면에서 추가 충원이 필요한 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거에요 본인이 임원을 설득하지 못하겠다고 하면서요 저는 월, 분기 결산 때 야근도 하고 집에서 일도 하는데 그렇게 일한다고 하면 힘들겠다고만 해요 업무일지 열심히 작성해서 공유했지만 읽지도 않는 것 같아서 그만 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직이 답일까요? 이제 점점 더 무서워집니다. 이런 사람 또 만날까봐
야근그만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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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감사팀 회계커리어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상장사 회계팀3년차고 매출3조 규모의 기업에서 내부감사팀 제안이 왔습니다. 내부감사라는 커리어가 향후 재무 및 관리분야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완전히 다른방향일까요? 감사합니다.
cfo가즈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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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지를 왜 써야하냐고 물어보면..
저희는 따로 예산제도가 없고 한도없이 비용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재도 없이 카드쓰고 세금계산서받아와서 돈내보내달라고 생떼를 쓰기도 하는데,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거든요. 천원이든 만원이든,예산 범위 내 집행이더라도 해당 금액을 사용하겠다는 사용기안은 물론 자재구매, 공사 또는 유형자산 구매는 완료보고까지 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다른 스타트업들은 이런 기안없이 그냥 구두보고하고 지결써서 돈만 나가나요? 사업부이사가, 기획차장이 와서 대기업도 아니고 빨리 일하는게 중요한 스타트업에서 왜 틀에 박힌 일을 하라고 시키냐며 말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나요?
대차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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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평가 부탁드립니다! 커리어로 괜찮을까요?
규모 : 중소기업 업종 :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업무내용] - 재무회계 (월결산, 재무제표 작성, 회계감사, 유무형자산 및 재고자산 검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등) - 세무회계 (법인세, 부가세, 원천세, 지방소득세 신고 및 세무이슈 대응) - 자금/출납 (자금출납, 자금일보 작성, 법인카드 관리 등) - 기타 회계 및 세무 관련 제업무
JS 40B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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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신입의 딜레마
잠깐만!! 우~리이제 한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 경력직신입의 딜레마가 곳곳마다 발생하고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 사회문제가 되기 일보직전입니다. 이로인한 공익 컨텐츠입니다. ㅋ 경력직 신입은 신입일까요? 네 맞습니다. 다만, 타 회사 경력을 믹스매치하여 현 회사에 공헌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신입이지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신입처럼 보이고 어딜가나 적응못해 떠돌다가 현 직장에 또 임시로 있는 케이스도 있지요. 요즘은 한 회사에서 30년이상 근속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즉, 누구라도 경력직 신입의 지위에 놓이게 될 확률이 커진다는 말입니다. 근속연수는 쌓여가는데 이직이 잦으면 업무에 대한 폭(경험치)은 넓어지지만 각각 회사특유의 히스토리를 이해하는 방면으로는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로인해(경력직이기에 잘 알려주지도 않고 회사특유의 사항을 모른다고 무시하는등) 기존직원들이 텃세를 부린다면 그건 그야말로 못난? 텃세입니다. 나보다 늦게 왔는데 더 높은 직위로 온 것이 못마땅하겠지요. 그러나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온 분들은 최선을 다해 더 나은 곳을 찾아 올라온 것이기에 당신들보다 고된 신입생활을 견뎌왔을 것입니다. 억울해 하지 마세요. 탓을 하려면 경력직 채용을 결정한 조직을 탓해야겠지요. 그 기회로 입사한 경력직 직원은 아무죄가 없습니다. 회사업무는 어딜가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조직문화, 업무처리방식, 지휘계통도, 기업특유의 히스토리가 반영된 예외적인 업무처리 등 경력직이라도 배워야 할 건 좀 있지요. 이런 것들은 외우는게 아닙니다. 체득되어야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경력직이 기대한 퍼포먼스를 내는데 최소 6개월은 주십시오. 그리고 신입과 똑같이 알려주세요. 경력직도 이 회사에서는 신입이고 신이 아니기에 처음부터 모든것을 알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파생됩니다. 경력직이니까 다 알겠지... 하는 인식) 경력직 신입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단기간 퍼포먼스에 대한 압박을 안고 살아갑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면 더 빠른시간안에 경력직 채용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게 될 것입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았기에 아쉬웠던 점을 남겨보았습니다. 다행히 저는 알아서 적응했고 알아서 퍼포먼스를 단기간에 내왔고 알아서 스트레스 풀고 다 했습니다. 그러나..돌아보니 위와 같은 아쉬움은 제가 좀더 빨리 좀더 나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 이유였다고 생각되어 한번 공유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모든 직장인 여러분 직장생활 마냥 즐겁진 않겠지만 우리 자신을 위하여 즐겁게 합시다!^^
kimbob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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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상 합자조합
상법상 합자조합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는 것이 좋을까요,, 법인격은 없으나 회사도, 그냥 임의조합도 아닌 이 성격에 대해 갈피가 안잡힙니다. 법적/회계적/세무적으로 각각에 대한 파악이 필요한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이트잉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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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표 용도
실무적으로나 감사할때 시산표가 어떻게 활용될까요? 역분개할때 차대변 같은자리로 마이너스로 기표안하면 시산표 숫자가 과대표시된다고들 하는데 실무적으로 시산표 활용목적을 모르니 왜 꼭 저렇게 분개하는게 중요한지 납득이 잘 안되네요
부코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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