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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 달 퇴사해야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 6년차 주니어입니다 기존에 상장사 매출 3,000억원대에서 근무하였고 이번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한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소기업이라 팀에는 저,사수,부장님 이렇게 3명뿐이고 사수도 올해 입사했더라구요 전에 근무하던 분이 혼자 업무를 해오다가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소기업이지만 이곳으로 이직을 한 이유는 이번에 IPO 상장예정이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정말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체계가 안잡혀도 너무 안잡혀있습니다. 회계처리도 잘못 되어있는 거 투성이고 심지어 채권,채무 원장이 맞는게 없습니다 이런 기초적인 것 조차 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 이사람이랑 ipo 준비를 같이 할 수 있을지 여기서 성장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듭니다. 규모도 좀 크고 체계가 잘 잡혀있는 곳으로 다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눈딱감고 1년동안 ipo하고 퇴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업종은 바이오기업인데 영업손일이 너무 커서 사실 ipo가 성공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바닐라라떼달다
 |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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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다니다가 커리어 개발도 있구, 회사 미래가 불투명한것도 있고 해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나이는 34. 인서울 경영학부 출신. 자동차 1차벤더에서 8년 7개월 차. 매출은 5천억 넘음. SAP CO 원가 (기준정보 관리, 제조원가 결산, 수불부) 연결재무제표 (2개 해외법인) 회계감사 및 세무조사 대응 일본어는 능통, 영어는 출장가면 현지인이랑 의사소통 가능한 정도. 세무가 약하긴 해서.. 직무공부할 겸, 올해 재경관리사 취득했구, 공부 흥미 붙여서 경영지도사 공부 중입니다. 이력서 간단히 해서 올려 놓으니, 헤드헌터에서 연락은 많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규모가 큰 회사는 글케 많지 않아서... 1. 상장사 2. 연결재무제표 대상 3. 현회사보다 큰 규모 4. 미래 성장성 의 회사를 바라는지라... (욕심이려나요 ㅠㅠ) 헤드헌팅은 조금 흘려보내고, 공고 나오면 지원해보는게 나을까요. 하나 관심가는 곳이 이커머스 기업인데, 일본매출이 대부분이라 일본어 가능한 인력으로 찾는 곳이 있어서요. IPO 준비 중이라는데, 규모는 작지만 추후 커리어에 어케 작용할지.. 고민이네요 처음 이직시장에 나오는거라.. 정황이 없어서.. 조언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
삼돌w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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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 해외MBA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해외법인 4년차로 재무팀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했었는데 재무팀에 사수가 없고, 현지직원과 현지회계사와 협업하여 혼자 습득해가면서 4년째 하고있어요. 본사 결산마감자료 송부, 월마감, 매출매입관리, 송금 결제, 인사 행정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올초 재무연차는 쌓이는데 전문성이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상사(법인장)과 직무 면담했고, 원가분석 목적으로 정산업무를 추가로 받았습니다. 애석하게도 일만 많아진거 같아서 제가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업무가 운영 실무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내년 중순 이후 오스트리아 MBA를 Finance쪽으로 해볼까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될까요? 잘하고 있는건가요? .. 요즘 한국도 MBA많이 한다고 하고, 비용도 적지는 않은지라 고민이 되네요. 어떤 쪽으로 더 고민하고 커리어를 집중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02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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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및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커리어와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다른 분들의 고견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나이 : 33세 전공 : 회계학 경력 : 이전)제조업 회계,재무 겸직 4년 현재)건설업 회계3년 채우고 부서발령으로 재무팀 이동후 1년 6개월 경과. 기타사항 : 회계 담당시 법인결산및 원천세,부가세,법인세 세무조정등 전담, 회계감사, 국세청,지방관청,광주세관 세무조사 대응 고민 : 회계 7년 하다가 법인 자금출납업무로 배정받은 뒤 업무 난이도가 급 떨어져서 워라벨 칼퇴근 하는중. 그러나 점점 회의감이 들고 있음. 월급이 부족한건 아니나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이 업무만 해야하나 회의감이 듬.
우당탕탕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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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직무 소개 글
회사 HR 페이지에 올라갈 경영지원팀 직무/팀 소개글 달라고 하는데 참고할만한 문구 있을까요?
명랑 골퍼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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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별 손익 적합 ERP 추천
신약개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추가 되고 있어 구분손익에 대한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재는 더존스마트A를 사용중인데 프로젝트별 구분 손익을 산정하기에는 기능이 부족해 보입니다. 혹시 바이오회사 파이프라인별 손익을 산정하기 적합한 ERP추천 가능하실까요? SAP등 소규모 회사에 무거운 제품은 제외 하고요. 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의리를지키자
 |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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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계 커리어 상담
안녕하세요, 외국계 근무하고 있는 회린이입니다 혹시 외국계 회계쪽 이직 및 커리어 설계 등 경험이 많고 상담이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회계사 세무사 aicpa 준비 아님) 아니면 그런 전문가와 컨설팅할수있는 유료 사이트라도 있나요? 주위에 물어볼 지인이 없어서요.. 자꾸 혼자 생각하고 고민만하니 답이안나오네요 약소하겠지만 ㅜㅜ 사례는 꼭하겠습니다
모몽
 |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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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프로그램 어떤 게 좋을까요
급여 명세서 교부 의무화 된다고 해서 ERP프로그램을 써보려고 하는데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팀장님이 알아서 잘 해보라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건 더존밖에 없어서요ㅠㅠㅠ 주로 매출 확인이랑 재고 파악 같은 업무 위주로 할 것 같긴 한데 뭐가 좋을까요?
바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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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경리업무 6년차인데요, 지금의 연봉보다 30% 높이 주겠다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도 갑자기 발생한 결원으로 급하게 채용하는것이라서 선뜻 이직결심이 안섭니다. 객관적인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오뚜기제자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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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른분들두 결재받는데 하루종일 걸리나요??
결재 한번 올리면 내려오질 않아서 몇일 기다려서 업무처리하거나 결재해달라고 닦달해서 결재받고, 자금집행도 퇴근시간 다돼서 집행하고 하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게 결재받고 늦게 업무처리되고 그런가요?? 맨날 이러니까 스트레스받네요.. 다른분들은 결재 빨리 받기위한 노하우 같은게 있으신가요ㅠㅠ..
오소주쏭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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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은 다들 잘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팀장이 갓 되기도 했지만, 제 밑에 그리고 부서 전체적으로 신입들이 여러명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꼰대가 되었다고 느끼는 건지, 아니면 신입들이 이상한건지 한번 제 3자의 판단을 받아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저희가 예전엔 야근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퇴사하는 직원에게 여러번 당한 우리의 임원께서 생각이 조오오금 바뀌셨는지 조금은 나아져서 야근을 줄긴했지만, 여전히 남아있긴합니다. 우리의 임원께서는 집엘 안가시는 분입니다. 더이상 말안해도 아시겠죠?ㅋㅋ 저희는 예전에 것들을 없애려고, 무한대기 같은 야근이나 주말 출근에도 애들은 빼주고 할거 다하고 얼른 가라는 식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나와야 되는 상황이 되면 얼른 하고, 가라고 하고 보상으로 치킨이라도 시켜먹으라고 하고 있져 그런데 신입들끼리 회식을 하고 비용청구를 한다길래, 처음에는 하면 비용 해줄게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다음날 신입 한 명은 술병나서 출근시간에 전화도 안받고는 결국, 연차 처리 했습니다. 그래서 비용 청구도 어떻게 보면 회식하겠다, 미리 말하고 청구를 했으면 해줬을텐데, 간보듯이 먼저 먹고 증빙처리하고서는 해주면 좋고 아님 말고 라는 식으로 하는 거 같아서 비용처리 안해줬습니다. 예전 퇴사한 직원은 자기 출퇴근 시간을 다 개인메일로 보내서 기록을 해놔서 그걸로 수당을 청구했었습니다. 예전 퇴사 직원 자리에 앉은 신입이 그 메일을 봐서 그런지, 이제 1년도 안된 신입이 야근한 날 퇴근시 개인 이메일로 보내더라구요. 그걸 얼마전에 봤구, 따로 말은 안했습니다. 그냥 괘씸할 뿐이고, 회사가 잘 못하고 있는 걸 바로잡지 못하고 저도 물들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혼란스럽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야근을 계속 했었는데 몇개월 사이에 들어온 신입들은 칼퇴보장해주고 있는데.(물론 결산때는 3-4일 하긴 합니다)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엄청 잘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하는 말에 항상 반박하고 잘 말도 안듣고. 설명했던 거 다시 물으면 기억 안난다 하고 ㅋㅋ 왜 이렇게 피해의식만 많고 보상은 많이 바라는 건지. 제가 겪었던 1,2년차에는 하나라도 더 알고 싶어했고, 월급에 불만보다는 제 능력에 대한 불만이나 조바심이 생겨서 더 노력하는데 열을 다했는데, 이제 이런 생각이 꼰대인건가요? 신입들이 그러는 걸 이제는 제 능력 부족을 탓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이런 신입들이 요새 많이 있는 건가요? 저희 회사 신입들이 이상한 건가요?ㅋㅋ
ddha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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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쪽 자산운용 회계직 어떨까요??
금투협 채용 보니까, kb자산운용 재무관리쪽 경력직 채용하던데 제조업이랑 많이 다를까요?? 혹시 업계에 계신분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감사합니다!!
ilil1lli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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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업에서 세무법인, 세무사사무실로의 이직 어떤가요?
일반 중견기업 재무쪽 업무 보고있는데 육아와 병행해야 할 것 같아서 집 근처 가까운 일자리들을 보고있는데 세무사 사무실이 꽤 있네요 여기도 시즌이되면 야근도 많고 바쁠것같긴한데 어떤지 정확히 잘 몰라서요. 그리고 경력 면에서도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얘기좀듣고싶어요~
도레미파솔라시도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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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본사를 서울로 두었을 때 장점
법인이고, 서울에서 본사 창업 후 인천에 공장 지점 설립하여 운영중입니다. 최근 본사를 공장 쪽으로 이전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장일단이 있을 듯 하여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그대로 서울에 두었을 때의 장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요. 본사는 도/소매업과 즉석판매제조업, 공장은 식품제조업입니다.
람빅블랑쉐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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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법인 통합 조사 나온다고 하네요
5년차 된 회사인데 담당자가 저로 바뀐지 얼마 안되자마자 전화로 다음주에 나온다고 통보하시네요 벌써 걱정입니다… 뭐에 대해서 나오는지도 말씀 없으시고 자세한건 방문해서 알려주신다고 하니 무작정 기다려보는수 밖엔 없겠네요 ㅠㅠ
익명의에디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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