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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펀딩을 위해 우선주를 보통주로 바꾸자는데
편의상 그냥 저라고 하겠습니다. 제와 다른 주주가 지금 피투자회사의 우선주를 들고 있습니다. 다합치면 절대 다수이고 저는 의결권 기준 20프로정도입니다. 다른 대주주와의 주주간 계약 없습니다. 추가 투자유치를 받으려고 알아보니, 브로커가 우선주로 들고 있으면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니 보통주로 전환하라고 제안하네요. 그리고 주주간 계약통해서 대주주가 Drag along을 갖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 우선주가 있으면 정말 다른 펀드들로부터 추가투자유치가 어렵나요? 2. 투자자가 증자가 아니라, 구주매입하는 방향으로 투자하면, 대주주가 Exit를 하게 하는셈이 아닌가요?
40살
쌍 따봉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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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A 자격증 의미있나요??
플러스 되는 게 있나요?? 특히 cfa랑 같이 있다면요?
bizbiz
 |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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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심사역이란 어떤사람을 말하는걸까요?
곧 심사역으로 진입예정인데 관련업계 종사자선배님들 계시면 좋은말씀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꾸벅
1ue72hw7
 |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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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과 대표
현재 작은 중소기업에서 임원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초 신규 사업을 진행하면서 별도 법인을 세워 겸직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연말에 현재법인 대표님이 [둘다 실질소유] 새 법인의 대표를 맡으라고 합니다 임원으로 근무하는것과 대표로 근무하는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신규법인은 저도 주주로 참여해서 지분은 20프로 가지고 있습니다
흰머리바리스타
 |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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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심사역 질문
VC쪽에는 아는 것이 전무하여 질문 드립니다! 친구가 VC 심사역 오퍼받았는데, AUM 약 1조 정도로 보입니다. 1. 아무래도 AUM이 큰 회사에서 배울 것이 많을까요? 2. 직종은 유망한 분야여서 제가 봤을땐 고용안정성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VC 현업 종사자 입장에서 심사역의 고용안정성은 어떤가요? (기존에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하는 것에 망설여합니다.) 3. 심사역은 워라밸을 포기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역시 회사(직무)by회사(직무) 일까요? 아니면 통상적으로 워라밸이 좋지 않을까요? 4. AUM 약 1조 정도의 VC 심사역의 연봉은 대략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직시 연봉 협상을 할때 대략은 알고 불러야할 것 같아서요.) 두루뭉실한 질문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용 :)
SOXL
 |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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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우리사주, 스톡은 얼마나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요?
벌써 장외가 10만원대 이던데 상장하면 업사이드가 많이 있을까요? 타사 사례참고해서 계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치킨마요
 |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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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연봉 수준
IMM이나 MBK파트너스같은 사모펀드에서 head급 말고 실무전문가 쪽은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보통 근무조건이 어떻게 될까요?
부덕무능
 |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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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장님과의 만남과 제안
그룹내에 Entrepreneur-in-residence로 이직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VC도 있는 곳이라서 일단 그쪽으로 이적을 하는 것이 될듯 한데요. 창업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옮기는 것을 경험해 보신 분 계시는지요? 한국에서 이런 사례 제가 찾아봤는데 거의 없는듯 한데....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종은 바이오/ICT입니다.
Sirroco
은 따봉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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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it관련 창업 꿈나무들을 찾고 있습니다
창업해야지 생각만 10년 했는데요 개인프로젝트로 푸울스으택으로 조금씩 만들고있어요 it관련 저같은 꿈나무들 만남의 장소나 오픈챗? 있거나 또는 저같은 사람 계시나요 ? 좌표좀요!! 요즘 그냥 혼자 조금씩 만드는데 속도는 잘안나고 혼자 가는거 같아 외롭네요 아는 분들 중 사업 시작또는 진행하는 분들도 있는데 자기 일 바빠서 깊이있는 이야기도 못하고요 ...
몰랑이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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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CTO 입니다만 새 대표님의 수평적 문화에 적응이 안됩니다.
작은 벤쳐기업입니다. 저는 창업부터 함께 CTO 를 맡아왔고, 20년 경력과 한국 유명대학 박사학위가 있고, 지금 회사 모든 제품과 특허 그리고 80억 가까운 연구개발자금 과 투자가 전부 제 아이디어로 이루어 졌습니다. 나름 자부심도 있고 신도 나고 그랬었습니다. 최근 신임 대표님이 취임하셨는데, 이분은 전 직원 전 사원이 수평적으로 같이 발전하고 만들어 나가고자 하십니다. 매주 전직원이 모이는 전체회의를 하고 먼가 의결 필요한 일 있을때마다 모두 모여서 각자 소중한 의견을 내고 이걸 대표님은 일일이 다 듣고 수렴해서 컨센서스를 만듭니다. 말단 대학생 인턴부터 저와 대표님까지 모두 참석합니다. 그런데 저는 수십년 어치 경력과 기술을 다 가지고 있다 보니, 다른 분들이 하는 얘기는 미안한 얘기지만 식견과 통찰이 부족해서 허술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허술한 점을 지적을 하면 '직원들 감정 상한다' '의견얘기하는 자리니까 일단 끝까지 들어라' 라고 대표님에게 꾸중을 듣습니다. 제가 의견제시를 하면 수십년 경험과 지식을 동원해서 의견을 만 드는데 그러다보니 모든 직원들이 다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고 계속 질문을 하거나 심지어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핀잔을 줍니다. 앞뒤가 안맞는 다른 사람 얘기를 제가 지적질 한거는 직원들 감정 상하고 품위없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고, 제 모든 지식과 경험을 고생하고 고민해서 제시한 제 의견을 대학생 인턴이 비웃으면 대표님은 끄덕끄덕 듣고 계십니다. 사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업무 분장도, 제 경험과 기술을 전혀활용이 안되는 단순개발업무에 배치가 되어 있고, 더구나 고객이 딱히 원하지도 않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이거 좀 미루고 더 급한 일 중요한 일 해도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하기 싫다는 얘기로 들린다' '모범을 보여라' '하기 싫으면 너가 해결 해라' 이런 얘기를 하시네요. 이게 왜 너무 필요하고 너가 꼭 해줘야 되고 이런 얘길 할줄 알았는데.. (근데 어떻게 아무리 생각해고 회사에 필요 없는 단순노동인건 맞습니다.. ㅡㅡ) 그러다 보니 제가 공돌이다 보니 눈치가 워낙 없긴 한데도 이건 좀 심한거 같아서 처음에는 저보고 나가라는 얘긴줄 알고 😄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라고 극구 부정 하시네요.. 그러나 지금 상황 자체는 거의 1년째 해결이 안됩니다. 덕분에 회사에서는 무능한 꼰대 CTO가 되버렸는데.. 벌써 나이가 꽤 있어서 이대로 계속 가면 제 인생은 끝장인것 같습니다. 10년 가까이 제품 아이디어 발명 개발 정말 열심히 해했고 그걸로 투자 받고 특허 따내고 해왔으니 애착.. 이랄까 제 회사 라는 ownership이 많이 있습니다. 신임 대표님과도 같이 오래 일한 사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계속 참고 다니고는 있는데.. 더이상 이상황이 지속되는건 진짜 아닌거 같습니다. 도대체 이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네레바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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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좀비기업의 차이점은?
스타트업에서 몇년간 매출을 내지 못하고 영업손실이 나면 좀비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영업손실이 몇년간 누적되도 성장성만 있다면 여전히 유망한 스타트업인지 제가 근무하는 기업이 어디쯤 위치하는지 이젠 헷갈립니다
MIRAE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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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19년 12월 설립된 <일렉필드퓨처>라는 스타트업에서 후속투자 유치 진행 중입니다. 동사 대표는 탄소나노튜브 전문가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탄소나노튜브 기반 디지탈 엑스레이 소스 개발 및 대기업 장비회사 공급 준비 중입니다. 산업용은 의료용과 달리 고출력이 요구되어 난이도가 훨씬 높은 기술이며 동사는 코스닥 상장사와 함께 개발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고가의 일본 하마마츠 제품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엑스레이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고속 검사가 불가능하나 디지탈 방식은 고속 검사가 가능하여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고속 인라인 비파괴검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협의 중인 대기업 납품을 위한 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20억원 이내에서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소부장에 관심있으신 분은 IR자료 요청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딥날리지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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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벤처스 회사 어떤가요
심사역 지원하기전에 정보를 얻고자 하는데 얻을 통로가 없네요 회사분위기라든가, 심사역 대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없으실까요
가슴마파두부
 |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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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PE 업계에서 티켓이 무슨 뜻인가요?
스타트업 사장님이랑 대화하다가 티켓이 크다작다(?) 라는 표현을 쓰셨던 것 같은데... 각 투자 라운드마다의 규모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최종 exit 할 때 VC의 예상 회수금(?)을 말하는건가요?
pks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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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G 이용시 수수료 조언 구합니다.
조언 좀 구하고자 합니다. 통상 전자상거래에서 신용카드로 결제시 PG사에 1-3퍼센트의 결제수수료를 요구받는데, 직접판매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플랫폼 기업처럼 중개수수료 10% 정도를 받는 경우 해당 10%가 중개업체 전체의 매출액이기때문에 1-3%는 영업이익 100%에 가까울만큼 상당한 수준입니다. 혹시 어떻게 처리하시는지요? 또는 방법을 아시는 분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질문이 생겨 아래에 붙여 넣습니다. ++++++++++++++++++++++++++++++++++++++++++ 카드거래 시 90퍼센트를 파는 실제 판매자와 중개자가 중개수수료비율대로(예: 중개수수료와 비례하게 카드수수료율도 9:1로) 나누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는 곳들이 있을까요? 정산내역에는 중개서비스 이용 수수료 구성내역중 '판매자 PG 카드수수료' 로 표기하고 판매자에게 청구하는거죠. 부가가치를 얻는 쪽이 부가세를 내듯 구성별 실제 판매자가 결제수수료를 내는 것이요.
도전하는ing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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