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1인 창조기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재생에너지 제조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1인창조기업 대표입니다. 사업 초기에 비즈니스모델과 수익모델 수립까지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후에는 아웃소싱을 하려니 비용이 많이 발생해서 직원을 영입해야겠죠. 정부과제 수주도 예비창업패키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과제까진 혼자서 가능했습니다. 문제는 이 과제가 끝나기전까지 판로나 투자유치 없으면 앞으로의 사업이 불투명해지네요. 타기업 혹은 기관과의 컨소시엄 과제로 공동개발과 판로까지 확보하는게 가장 중요할 듯한데 쉽지가 않네요.
(탈퇴한 회원)
| 11.28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6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실리콘벨리를 시작으로 블록체인/크립토 쪽으로 투자하는 회사가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hashed같은 회사들이 점점 주목을 받고있는데 이 트렌드가 계속 지속될 수 있을까요? 혹시 그리고 hashed 말고 다른 투자회사들이 있나요?
(탈퇴한 회원)
| 11.27
조회수
524
좋아요
3
댓글
8
고민
아들이 수시에 전부 불합격인거 같더라구요. 아직 한군데 남았지만...우리사회가 좋은 대학을 선호하는거에 저역시 동조를 하였지만 부모로서 너무 한심한거 같아 맘이 않좋습니다. 좋은대학 좋은직장 우리사회는 원하죠. 어떻게 가이드를 해줘야할지 망막하네요. ㅠㅠ
무조건 고려해야
| 11.27
조회수
955
좋아요
5
댓글
15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혹시 회사 분위기나 처우 어떤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탈퇴한 회원)
| 11.26
조회수
1299
좋아요
0
댓글
9
인터넷 기업들의 신사업/M&A 실무자 채용
제가 인터넷 기업은 근무해보지 않아서 확신이 안서네요. 인터넷 회사들이 현금능력 자본조달 능력 바탕으로 다수의 다른 벤처들을 m&a하거나 지분투자하거나, 신사업 육성 수단으로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개발자들만으로는 일이 안되니 금융권 출신을 찾는것도 이해는 되는데, 이런 자리가 금융권 회사를 박차고 갈만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요즘 금융사 나가서 vc나 이쪽으로들 많이들 가셔서 저도 궁금합니다.
푸른생선
| 11.24
조회수
1118
좋아요
5
댓글
8
작은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17억 정도의 펀드를 조성한 뒤에 대체투자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규모이다보니 맡아서 해줄 수 있는 곳이 있을지 궁금해서요. 물론 규모가 작다보니 펀드 수수료 같은 경우는 협의하여 맞출 수 있구요.
100억이 목표
| 11.24
조회수
770
좋아요
4
댓글
10
메타버스는 헛소리다
모두가 이야기하고, 모두의 돈이 쏠리며,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하나의 키워드가 등장했다. 바로 메타버스다. 그동안 세계를 지배했던 전기차, 2차전지, 탄소중립, 코로나, 백신 등의 키워드를 모두 엎고, 세계 최고의 테크 기업들부터, 개인 투자자까지, 모두가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야말로, 메타버스에 관한 모든 키워드가 집중을 받고, 나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을 달리는 대부분의 테크 기업들이 메타버스로 돌아서겠다고 선언하는 시대다. 위메이드가 발행한 게임 코인 위믹스가 하루만에 20% 넘게 상승한 것부터, 페이스북의 사명이 메타로 바뀌고, 메타버스 ETF가 관련주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등, 모두가 메타버스 코인에 올라탄 상태에, 메타버스가 개소리라는 강렬한 주장으로 인터넷을 달군 이가 나타났다. Wes Fenlon은 메타버스는 헛소리다 (개소리라는 표현이 어감에 더 잘 어울린다) 는 제목(The Metaverse is bullshit)으로 PC Gamer에 충격적인 사설을 실었다. 그는 이렇게 강조하기도 했다. ‘잘못 들은 것이 아니다. 메타버스는 더 구린 버전의 인터넷 같다” 그의 기사는 “게임, NFT, 가상화폐, VR, AR, 블록체인까지, 이 모든 것들이 가상 세계에서 연결된 사회에 뒤섞여서, 포트나이트 캐릭터 의상이 온리팬즈 계정에까지 연결되었고, 이제 우리는 절대 로그오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묘한 블랙유머가 섞인 문장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이런 문장이 나온다. “이 거대한 모순을 바라보자니, 비명을 지르든, 죽어버리든, NFT에 대해 기억하는 내 뇌의 일부를 도려내고싶기까지 한 심정이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딱 하나다. 내 뼛속 깊이까지, 내가 확신하는 사실은, 이 모든 것이 다 헛소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한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자기 확신이 크지 않을 것이다. 내가 잘못 생각하는 것인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jpg파일을 사기 위해 785억원어치 가짜 돈을 쓰는 것을 보면, 그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785억에 낙찰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작품에 관련된 뉴스를 이렇게 인용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이렇게 확장한다.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메타버스가 벌써 존재하기 때문이고, 그 이름은 인터넷이다.” 저자는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결국 80년대와 90년대 인터넷의 뼈대를 만든 윌리엄 깁슨과 닐 스테판슨의 생각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80년대에 이미 사이버 공간과, 그 안에 살아있는 ‘죽지 않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도출되었고, 그것은 초기VR게임과 매트릭스와 같은 영화로 보여졌으며, 현 시대에 유행하는 메타버스도, 결국 우리가 아는 ‘그 인터넷’의 연장이라는 주장이다.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테크 억만장자들이 공상과학의 디스토피아적 면모를 놓쳤기 때문이다” 팀 스위니는 이렇게 말했다. “메타버스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자동차 회사는 광고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그들의 자동차를 메타버스 안에 던져두면 되니까. 사람들은 알아서 운전을 해볼 것이고,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그 자동차를 가지고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줄 것이다. 그것은, 그만한 관심을 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렇게 반박한다. 메타버스에서 운전해볼 수 있는 자동차라는 개념이, 유튜브 사전 광고를 보는 것보다 더 구미가 당기는가? 이런 세상은 ‘광고’와 ‘진짜’가 더욱 구분되지 않는, 디스토피아일 뿐이다. 셋째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플랫폼이 약속했던 상호 호환성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메타버스에 대해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장은, 게임에 적용되었을 때, 우리의 모든 디지털 인생을 하나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디아블로와 메타버스에서 ‘똑같은’ 무기를 들거나, 한 달을 노력해서 얻은 반지를 진짜 돈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현재의 게임 설계상 해결 불가능한 수천 가지의 문제를 무시하는 것이다. 넷째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누구도 그것이 왜 더 좋은지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행성에 살아있는 사람 중 누군가는, 메타버스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정말 좋은 미래가 될 것이라고 믿을 지 모르겠다. 그러나, 저커버그와 스위니는 메타버스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있는 주장을 전혀 하지 못하는 채로, 메타버스가 미래라고만 주장한다. 한시간 반 짜리 발표에서, 메타버스에서의 생활에 대해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은, 당신의 집을 가상 버전으로(화질구지 3D모델링 버전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뿐이었다. 어떤가, 메타버스에 대한 저자의 비판에 공감이 되는가? 이 아티클을 일부 번역하며, 모두의 돈과 눈이메타버스에 근시안적으로 모이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에 귀담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Wes Fenlon 원문: https://www.pcgamer.com/the-metaverse-is-bullshit/ 번역: 김재일 번역 문의 : johnny@dreamstorysnap.com 번역깎는 마케터, Johnny Kim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마케터, 그리고 프리랜서 번역가 김재일입니다.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힌 한국의 마케터들을 위해, 직접 그 벽을 하나씩 허물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번역 요청은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드림스토리
| 11.23
조회수
1047
좋아요
7
댓글
3
스타트업 연봉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2년정도 된 회사 COO또는 CFO 평균 연봉은 어느정도인가요.
sisi
| 11.22
조회수
1314
좋아요
2
댓글
11
뮤직카우...라는 곳이 정말 1조 밸류 맞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0977?date=20211122 상당히 말 많은 회사라고 들었는데, 1조 밸류라니 깜짝 놀랐습니다. 기사에서도 지난 7월 중기부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예비유니콘을 지정되어 100억원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4개월만에 기업가치가 100배? 무슨 말일까요..?
은빛
| 11.22
조회수
1325
좋아요
3
댓글
6
센서블박스 : 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Update (2021년 11월 4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11월 4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16건 신규 데모데이 : +08건 신규 투자유치 : +48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sensible-20211122
인간지능큐레이터
| 11.21
조회수
129
좋아요
1
댓글
0
각자대표 2명이 지분율 설정 할 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2명이 법인을 세울 때, (향후 투자로 인한 희석을 대비하여) 대표가 최소 80% 이상 지분을 가져가게끔 합니다. 만약 2명이 각자대표인 경우에도 해당이 되나요? 주주간계약서 작성과 이해관계인 설정을 해둔 경우라면 5대5로 해도 무방한가요?
캘리코신
| 11.19
조회수
694
좋아요
0
댓글
5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지 말아야 할 이유들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는, 기업의 포텐셜을 틔우는 강력한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 작은 스케일로 플라이휠이 돌아가는 상황에서, 큰 자본을 투입하게 되면 선순환의 폭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지 말아야 할 이유들도 충분하다. 오늘은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지 말아야 할 이유 다섯 가지를 소개해볼까 한다. 물론, 스타트업 각자의 상황과 제품에 따라, 이 아티클의 내용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 두고 싶다. 1. 투자를 위한 실적, 투자를 위한 경영 투자를 위한 컨택을 시작하는 단계나, 투자 협상 중에는, 투자자에게 잘 보이고싶은 마음을 억누르기 어렵다. 내가 경험한 스타트업의 경우도 그랬다.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잘 보이기 위한 매출 실적을 만드는 데에 꽤 오랜 시간을 집중했었고, 결국 투자는 성사되었다. 마케팅 확장으로 매출은 만들었지만 영업이익에는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고, 제품을 건드릴 수 있는 중요한 찬스들을 놓쳤다. 이는 결국 회사의 향후 성장성에 대한 내 믿음을 약화시켰고, 그것은 퇴사의 이유 중 하나였다. 내 돈으로 내 제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어렵지만 가장 강력한 힘이다. 또한, 당장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투자만 받으면 해결할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기 쉽다. 그래서, 투자를 받지 말아야 한다. 2. 외부의 힘이 경영에 깊게 작용한다 남의 돈을 받는 순간, 회사 내부에는 ‘안 되는 이유’가 많아진다. 과감함과 민첩성을 잃는다는 뜻이다. 투자받은 돈을 잘 돌려주기 위한 보수적인 경영을 도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작은 스케일로 빠르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안되는 것은 빠르게 포기하고, 새로운 기획을 가지고 다시 시도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순환구조를 가지는 것은 스타트업만이 가지는 강점이다. 그러나, 스타트업에 보수적인 경영이 끼어들면, 일반 기업과의 차별성은 없고, 규모에서만 밀리는 소기업이 된다. 외부의 힘은 투자 조항이나 투자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월말 리포트, 투자자와의 저녁약속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작용한다. 이런 상황에 제품에 대한 신념 수준의 확신이 없다면, 그리고 제품의 폭발적인 성장이 없다면, 누구라도 보수적으로 행동하게 되어 있다. 왜 안 되냐고 물어야 하는 스타트업(Why not?)에서, 안 되는 이유를 찾게되는 건(NO. Because..) 폐업의 지름길이다. 그래서, 투자를 받지 말아야 한다. 더 읽기 https://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43/
드림스토리
| 11.18
조회수
556
좋아요
2
댓글
10
해외 스타트업 리서치
현직자분들은 해외 비상장/스타트업 리서치 어디서 하시나요?? 제안서 작성 / 심사보고서 작성 / 산업 스터디 등등 진행하면서 해외 스타트업 검색해볼 일이 많은데요, 기존에는 crunchbase 유료 검색 많이 참고했는데, 검색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채널을 한번 바꿔보려고 합니다. https://medium.com/@andreretterath/what-s-the-best-startup-vc-database-8237fc189830 위 미디엄 링크를 참고하면 회사 수 / 창업자 / 펀딩 관련 정보의 측면에서 해외 비상장 기업 리서치 플랫폼 중 괜찮은 곳이venturesource, pitchbook, crunchbase 정도로 요약되는듯 하는데 현직자 분들의 사용 후기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smin82
| 11.17
조회수
355
좋아요
6
댓글
5
용기를 내어 질문을 올려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수준에는 매우 기초적인 질문이며, 또 한 불가능해보이는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제겐 이 곳 뿐입니다 각설하고 저는 향후 VC에서 일하는게 꿈입니다 헌데 현직 영업을 하는 보험설계사로서는 감히 현직에 관련하여 의견을 나누시는 분들의 단어 문장 하나조차 이해를 하지 못하네요ㅎㅎ 이런 제가 지금 나이 33 에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성을 전혀 못잡고 있습니다 지금 제 학력과 경력에 VC심사역은 꿈도 못꾸는 일이란걸 알기에.. 고민을 하고 가능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엑싯을 시키면 VC에서 특채로라도 봐줄지.. 클라우드 펀딩을 하는 스타트업에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거나 해볼지.. 사실 경력이 없으니까 이것도 어려울것 같네요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30대의 이 순간을 내가 하고싶은 일로.. 내가 그리는 미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경력들로 채우고싶은데 너무 두렵네요 향후 40,50대엔 헤지펀드/사모펀드를 운용하고싶다는 비전이 있는데 VC에 대한 꿈을 꾸는 지금이 맞나 싶기도 하구요.. 선배님들! 말씀부탁드리겠습니다 지혜를.. 빌려주세요
yd5063
| 11.17
조회수
1854
좋아요
8
댓글
38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금융위 온투법 등록번호 2021-36)시드, 프리A 투자 유치 중입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법) (등록번호 2021-36) 금융위 등록 법인입니다. 당사는 부동산담보대출 온투법회사로 온투법 등록으로 제2 금융권에 편입되었습니다. 현재 부동산 담보대출 누적대출액: 11,970,000,000원 누적 상환액: 7,545,000,000원 대출잔액: 4,425,000,000원 연체율은 0%입니다. 부동산 담보대출 상품 세전 수익율은 9% ~12%입니다. 회사는 광진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립은 2020년 2월 6일이며 자본금은 900,000,000원 액면가 5,000원 현 대표이사님 100% 지분 소유중입니다. 대표 이사님은 담보대출 대부업 20년 운영 후 온투법인을 창업하셔서 대출 및 회수 노하우가 있으십니다. 당사는 PF를 제외한 부동산 담보대출(수도권 중심의 아파트, 빌라, 연립, 오피스텔)이 주력 상품입니다. 우선 시리즈 투자를 통해서 5억~20억 정도 투자 유치를 받아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서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부동산 담보대출 상품 펀딩시 법인 투자 한도 40% 상품 펀딩도 투자 가능합니다. 투자사의 많은 관심과 롱테일로 함께 성장하고 시장 확장해 나가시기를 원하는 분들은 아래 전화나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IR 자료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당사는 궁극적으로 저희만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의 문턱입니다. 모두 코로나와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hwanbok@naver.com
강닛샤
| 11.17
조회수
387
좋아요
2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