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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펀딩 기준은?
바이든 공약을 보면, AI 분야에 3000억 달러 (350조) 정도를 투자한다고 하죠! 한국 정부도 내년에 AI 적극 투자한다고 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AI 이름 붙은것 중에 사실은 AI 아닌게 태반 같습디다. AI 여부를 판가름하고, 투자받는 기준에 무얼까요?
SungChan
억대연봉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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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분구조는?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하면서, Founding 하였고, 거기에 개발자가 초기 참여하는데... 창업자가 펀딩은 외부에서 받아와서 펀딩한곳에서 20% 만 가져갔을때, 남은 80%를, 초기 참여자에게는 어떻게 나눠야하죠?
SungChan
억대연봉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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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1. 대표, 좋은 아이템, 시장조사
본인 스스로를 대표라고 부르는 창업자는 자신감이 넘치는 것일까??? 뭘 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경영이라고 할껀지 기획이라고 할껀지.... 난 부끄러워서 대표나 ceo라고 못 하겠는데;;; 좋은 아이템이라는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그걸 왜 창업자가 정하는거지??? 투자 받기 좋은 아이템인건 투자자들이 정하는거지 그걸 왜 창업자가 판단하는거지.... 경쟁사, 유사서비스 조사 좀 충분히 하지... 왜 안 하는거지??? 내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는거라는걸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
3학 사과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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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회사 주식거래 활성화 방안
현재 비상장 회사의 경우 (통일주권 이전) 38커뮤니케이션 등 일부 사이트에서 제한적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심지어 38에서조차 거래가 별로 없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런 비상장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를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쌍 따봉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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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내벤쳐 출신 기업중 잘되는곳이 많이 있나요?
아래 보르도와인님이 올리신 글을 보다 문득 궁금해졌는데요.. 대기업 사내벤쳐로 시작해서 대박난 기업이 있나요? 네이버가 삼성SDS의 사내벤쳐였다고 하던데 맞다면 아마도 사내번쳐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겠네요.
뒹굴뒹굴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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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랩 출신 기업의 시리즈 b
https://platum.kr/archives/152200?fbclid=IwAR3-l8YvUG2lxiau2vMeqGDhWU6ARrG6vuLulcvN1E_gKFCwD16XTc2Ecx0 삼성 C랩 출신 기업들은 주로 참신한 하드웨어를 만들었지만 이를 상용화 시키는데 실패하고 B단계 정도에서 더 크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아님 아예 접거나 피벗하거나) 이번엔 어떨지 궁금하네요 사실 애매해 보이긴 합니다 (집에서 쓰자니 평생 한번만 쓰면 될 것 같고 업체에 팔자니 돈을 못 벌 것 같고)
보르도와인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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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교주해적단 멋지네요
인터뷰를 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sunworm/222135909490 무슨 병맛 영상이나 찍고 조악한 앱이나 만들어놓은 회사인 줄 알았는데, 멋지네요. 나중에야 서비스를 상세히 뜯어봤는데 기술적으로는 조악했지만 정말 MVP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부분을 '운영'으로 풀었고요. (직원들이 수산시장 사장님이랑 하나하나 전화해서 횟집에서 회 사고 불만족한 고객에게 대신 피드백을 준다든지) BM도 BM이지만 뭔가 스타트업 스피릿의 승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업체를 또 잘 찾아야 할텐데요 ㅎㅎㅎ
분석부석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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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싸이월드에 투자하시겠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568070 무슨 기사만 나오면 실검 1위를 차지할 만큼 여전히 우리 추억의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이지만 정작 서비스는 살려놔도, 사진 다운 받을 때를 제외하면 아무도 안쓰는...이상한 업체 줏어들은 소문에 따르면 누군가 50억을 제시했는데 전 대표가 거절했다 하더군요 ㅎㅎ 그거라도 받아서 직원들 월급주고 구속이나 면하지 자기 구속을 걸고라도 계속 버티는 전 대표도 대단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IDC에 서버가 있다면 도대체 언제쩍...ㅠㅠ 저걸 정리하는데만 족히 개발자 한 열명이 붙어서 6개월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나 여전히 브랜드는 뭔가 아쉽고, 뭐 그러네요. 여러분이라면 투자할 것 같으세요?
보고서기계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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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TOSS 증권사 출범에 대하여..
증권서비스 이용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20대와 30대 위주로 공략할 것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카카오페이뱅크처럼 펀드관련 상품 위주로 진행되지 않을까 조심히 생각해 봅니다. 주식이나, 경제에 대해 좀 더 젊을 때 부터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사행성도박(사설토토)이나 불법대여계좌 같은 헛된 욕망의 당하는 사례가 사라질 듯 합니다. ​아무튼 TOSS는 좀 기존의 증권사와는 다른 시스템처럼 운영했음 좋겠습니다 지금의 틀에박힌 자산운용 시스템을 탈피해서 좀 젊고, 밝은 증권사가 되기를 정말 기도합니다. TOSS 증권사 지켜보겠습니다 ​
수박군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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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원대한 그림'이라...ㅎㅎㅎ
https://byline.network/2020/11/10-134/ 1. 기사가 정말 이상하네요. 원대한 그림이라면 대충 뭐 비슷하게라도 설명을 해 줘야지 2. 카드 큐레이팅 해주던 게 뱅샐의 시작이었는데, 뭔가 마이데이터에 기반한 추천엔진에 승부를 보겠다는 얘기인지? 포털이 되겠다는 얘기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관련된 정보 있으신 분은 공유도 좀 부탁드립니다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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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누군가 "VC는 왜 싸가지가 없을까"라는 글을 올리셨던데, 저는 "싸가지 없을 때" 더 신뢰가 가기도..
물론 성격만 더러운 사람한테 신뢰가 갈 일은 없지만 주로 까탈스럽고 까다로운 사람들이 질문을 세게 하고 그럴 때 사업에 반성도 되고 그런 사람에게 투자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박지웅 대표도 스톤브릿지 있을 때 그렇게 거세게 질문을 했지만 그에게 투자받은 회사가 대부분 잘되기도 했고 ㅎㅎ 다만, 정말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실력있는 심사역을 만나는 경우가 많지 않네요 주로 대외비에 해당하는 무리한 데이터를 내놓으라고 한다거나 무조건 "나는 안쓰는데, 나는 필요 없을 것 같은데" 한다거나 다짜고짜 "네이버가 진출하면 어떻게 할거냐"부터 묻는다든지... 싸가지 없고 신뢰도 있는 VC를 접촉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역시 지인 소개겠죠? 투자 받았던 기업들....
금광보유자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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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관리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옆집(경영관리)게시판에 아주 핫한 글이 있던데요. 능력이 출중하지만 조직문화와 어울리지 않는 직원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묻고 있던데요. 어떤 조직에 가든 꼭 꼰대 몇명과 반골의 기질 몇명, 늘공무원 몇명, 돌아이 몇명은 있던데요. 이렇게 조직 분위기와 다른 조직원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직원을 어떻게 하시나요? 어떻게든 고쳐서 쓰시나요? 아니면 떠나보네시나요? 스타트업처럼 인력구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뒹굴뒹굴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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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의 시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617229 빅테크의 시대 --> 극한의 효율이 필요 --> 클라우드 --> 하위의 파생 서비스들이 하나둘 생겨남-->워크데이, 먼데이닷컴 등등이 미국에서 생겨남 --> 한국에 비슷한게 생겨남.... 이런 플로우 일 것 같네요. 최근에 B2B SaaS 창업하는 업체들이 많더라고요
데카콘이여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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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P2P에 대형 투자 건이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750122 모델 자체도 참신하네요. 나이스는 신용 점수가 있으니 매출채권을 유동화 할 때 평가가 잘 되긴 하겠네요. 다른 업체들은 정보를 모으는데 힘을 써야 하는데 이건 이미 정보가 있으니. P2P는 분명히 금융의 한 축이 될 것 같긴 해요. 어떻게 보시는지요
명함지갑한줄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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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굉장히 화두에 오르는 이야긴거같아요 이 게시판에 창업자분들이 많으신것 같으니 궁금해요ㅎ.. 지금 경제적 자유의 시초인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있는데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노동자가 아니 고용주가 되어라 대충 이런 내용인데요. 현실적으로 대표님들은 이 책 혹은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쫄보라서 평생 노동자로 살것같긴합니다ㅠ
EVEBITDA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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