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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VC분들중에서 특정 스타트업이 너무 좋아보여서 합류하신 적이 있나요?
제목과 같습니다. 투자검토 진행하시다 너무 괜찮아 보여서 개인투자 진행하신 VC분들은 여럿 보았는데요. 혹시 더더욱 좋아보여서 합류해서 같이 사업하신 경우도 있으신가요?
뒹굴뒹굴
21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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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개인투자.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3년차 대표입니다. 현재까지 순항중에 있습니다. 물론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요. 요즘엔. 스타트업 열풍이라. 그런지 투자문의가 조금씩 오고있는 상황입니다. 다들 힘드시지요. 그래도 화이팅 하시죠. 질문 내용은. 저희 회사는 모기업 과 같이 2개의 회사가 모기업의 건물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모기업에 자문으로 계신분(대기업임원출신)이 저희 직원과 엄청 친하게 지냅니다. 직원 독려도 해주시구요. 좋은 관계로 계신분입니다. 아직까지는요^^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좋게 생각하는 분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희직원에게. 젊은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되게 보기 좋다면서 투자를 꼭 좀 해줘서 도움이 되고싶다. 보탬이 되고싶다고 어떠한 방법도 좋으니 보탬이 되고싶다고. 도움을 주고싶다고. 저희직원에게 투자를 하고싶으니 저와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달라 했다 하셔서. 오늘 만났습니다. 직원에게 말한 바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좋으니 여기서의 어떠한 방법을 저와 우리팀은 대차, 혹은 지분투자 두가지를 생각하였고. 신규프로젝트 하는 내용을 계획서를 달라하셔서. 계획서 작성하기전에 만나뵜죠. 그래서 ㅡ 저 : 투자를 하시기전에 어떤 투자를 해주신다는(하시겠다는 겁니까?) 지분투자입니까? 대차를 해주시겠다는 겁니까? ㅡ 투자자 : 대차는 서로가 불편해질수 있으니, 지분투자를 하고싶다. 나는 대차는 안좋아한다. ㅡ 저 : 투자는 지금 기업가치평가도 진행중이고. 그리고 현재 자본금 증자를 준비하여 실행하고 있는 상황이고. 3월되면 마무리가 될거다. 그리고. 가치평가가 이루어지기 전에 하시는것 보다는, 평가가 진행된 이후에, 씨드투자 들어올때 같이 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씨드 투자를 받기전에 개인지분을 나눠서 가질수도 있지만 그건 설립초기에 내용이고. 중간에 지금 사업을 하면서 중간에 들어오면 지금 투자협의건들이 있는데, 씨드투자도 받기 어려워질수 있다. 그게 1인지분이 아니고 그리고 지금 우리 회사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이 더더욱 아니셔서 VC들이 좋게보지는 않습니다. 절대. 심지어 투자를 못받을 위기가 올수도 있습니다....또는 VC투자를 받더라도 아주소액이 될수도 있구요. ㅡ 투자자 : 아니 그러지말고, 내가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위험을 감수 할테니,가치평가 하기전에 그냥 그전에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등기가 어렵다하면 ㅇㅇ대표와 나만 따로 계약을 해서 ㅇㅇ대표가 지분을 다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도되지 않냐? ㅡ 저 : 그렇게도 방법이지만,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지 않습니까....그리고...회사의 가치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면 구주에 대한 5천원 가격을 그대로 달라고 하시는 건지요? 하니... (말을 아낌) 그러고는....하는말이.... ㅡ 투자자 : 그러면, 그러한 방법이 조금 어렵다면. 신규프로젝트는 신규 법인을 세워서 지분을 몇 대 몇으로 나눠갖고. 또 일을 하면되지 않겠나. 나도 그중에 할 수있는일도 많을거 같은데? ㅡ 저 : 회사를 또 만드는건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신규프로젝트 때문에 투자하신다는것인데, 그럼 신규법인 그회사 임금이며 업무며 이런것은 현재 OO회사의 인원으로 신규법인의 일을 시작하자구요? 그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구요. 그리고 일단 투자하시고자 하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ㅡ 투자자 : 많이는 못하고 천만원정도 생각한다. ㅡ 저 : 금액이야 뭐든 좋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구요 하지만 신규법인을 제가 경영을 또 회계 며 또 저역시도 투자자분 투자하는 그만큼의 그이상의 지분을 취득 해서 또 돈을 출자를 해야하고. 그건 절대 말이 안되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직원이 신규법인일을 하는것이 노동법 위반 사항입니다. 고발대상감입니다. 젊은 친구들이 한다고. (제나이35) 그리생각하시는건 경우가 아닌듯 한데요. 케파를 너무 작게 보고 말씀 하시는것 아닙니까? (좋게 웃으면서 이야기함) ㅡ 투자자 : 그래도 XX대표..... 중국에는 투자를 한사람이 절대 경영에 간섭하지도 않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ㅡ 저 : 알겠습니다. 고민해보겠습니다. ㅡ 이거 사심없고 욕심없다는 대화내용 아닌거죠? 큰돈도 아니고....1억도 아니고....1천만원...... 이거 저 어떻게 받아 들여야하는거죠? 선배님들. 그냥 좋은뜻으로만 받아들이고 안하려구요. 돈은 늘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이건 제가 투자를 안받겠지만 사람에 대한 생각이 의문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 아마도. 자본금이 제가 초기에 1억원 정도 되는 금액이라. 자본금은 모르셨겠지만. 아마도 최소 . 저희 자본금 5천만원일때 20퍼센트 자본금 1억원 일때 10퍼센트는 기대하셨는것같은 기분입니다.ㅋㅋㅋ 하다못해....등기를 한다하면 등기법무 비용만 해도 최소 몇십인데. 차라리 급한거면 옆에다가 돈을 대차를 하고말지...ㅜㅜ . 대기업 임원출신분이시거든요....그래서 사람에대한 실망이 더크고... 연세도 내일모레 아마곧 65세 가까이 되어가시는 분인데..... . 회사가치를 10억만 매기더라도.... . 1천만원이면 1퍼센트 정도 되는 금액인데. 저희회사가 지금껏 진행해온 일들과 성과는 10억은 넘거든요. 투자담당자들도 대략 20억에서 30억 수준은 될것이라 하셨는데... . 1. 우리회사를 어떻게 보는건지. 2. 저를 어찌보는건지. 3. 바보로 아는건지. 4. 돈이 천만원 작은돈은 아니지만. 5. 욕심이 있었는지....진심으로 몰라서 덤비는건지...
커넥션9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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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회사
제목그대로 답이 없는 곳이라서 나름 의지했던 상사도 한달 후 퇴사한다고 하시네요. 하... 이직이 쉬운건 아니기에 갈곳 정해놓고 멋지게 나가는게 맞는데 맘같아서는 구정 후 그만하고 싶어요 ㅎㅎㅎ 어쩌죠
망고복숭아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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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시 공모가 산정 등을 위한 valuation
여러 valuation 방법 중 IPO를 위한 공모가 산정시 주로 PER를 기준으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들이 언급된 자료들이 많은데...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흔히 M&A를 위해서는 EV/EBITDA multiple을 사용하는 것과 차이점이 있을까요?
Bo97
억대연봉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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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 순위 새로 나왔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12300836036440105711&fbclid=IwAR0GNiIBi3dhg82-PibsxrKQtH2wbPitcIZq-1K40qNYaTdSO1pr3Gyp0_k 저금리 시대 벤처투자 전성시대인듯 합니다 엑싯 많이 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이 시국도 결국 커지고 커지면서 거품으로 갈텐데....그 시점이 언제가 될지도 궁금하고요..
꽃미남심사역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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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VC들은 투자검토시 어떤것을 가장 중요하게 보나요?
조만간 몇개 VC들에게 사업검토를 받을 일이 있습니다. 물론 비즈니스모델을 중점적으로 볼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고 있지만.... 다른 요건에서 가산점을 받을만한 것이 있으면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멤버구성원의 경력이나 실적, 기술완성도, 시장 유저테스트 유무, 대표의 사업의지... 모두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기는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발표하고 평가받아야해서 모두 강조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커뮤니티의 많은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뒹굴뒹굴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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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어떻게 보시나요?
VR이 한때 엄청 핫했다가 코로나 터지고 오프라인 다 문닫으면서 AR융합 XR 키워드로 다시 부활을 노려봤지만 역시나 성과가 미미하고 이제는 메타버스 개념에 올라타서 재기를 꿈꾸고 있는데 전망을 어떻게들 보시나요? 업계 종사자로써 터질날만 기다리며 존버중인데 투자사들 및 비종사자들 관점이 궁금합니다.
하얀사막
동 따봉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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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을 찾는 방법
M&A나 스타트업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콘 가능성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일텐데 최근 유니콘 기업의 경우를 보면 큰손들의 네트워크 투자로 성장하는 것 같더라구요 수년 전부터 지방정부 창업유관기관 부터 대학 공공기관 등이 창업기업지원사업을 하면서 IR을 하던데요 관련하여 의견을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1. 스타트업 IR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는 참가해 보셨다면 보신 소감은 어떤지요? 2. 초청을 받으신다면 참가하실 의사가 있으신지요? 3. 서울 수도권 외에 지역별로 스타트업들 IR을 통한 스타트업과 투자자 그룹의 네트워킹 데이를 정기적으로 연다면 스타트업이나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한파가 무섭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AC
ojline21
억대연봉
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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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와디즈에서 스타트업 같은 회사들 투자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반적인 투자보다 리스크가 클까요?
크루아상
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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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만들려고 하는 스타트업이 있는데 앱을 잘 만드는 스타트업이 있으면 소개 바랍니다.
요즘 스타트업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앱을 만듭니다. 홈페이지보다는 앱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고객을 유치합니다. 앱을 만들려고 하는 스타트업들이 많은데 이런 스타트업들에게 앱을 만들어주는 기업들이 있을까요? 스타트업들은 자금이 충분하지 않아서 저렴하면서도 유용한 앱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앱을 제작해주는 기업 있으면 소개바랍니다.
물류창업대부
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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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목할 모빌리티 스타트업 7곳은 어디?
한국에는 왜 이런 스타트업이 많이 안 생기는 걸까요? ㅜ.ㅜ 응원합니다. 종사자분들! ◆ 토터스(Tortoise) 마이크로모빌리티 중 자율주행 스쿠터 개발 전문 스타트업 토터스는 도시에서의 교통혼잡과 이에 따른 물품 배달의 지연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쿠터를 자율운행하고 원격으로 운영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버 출신 드미트리 쉐벨렌코가 공동 설립한 토터스는 지난 5월 e-스쿠터 운영업체인 고엑스(GoX)와 제휴해 조지아주 피치트리 코너스에서 세계 최초의 원격 자율주행 운행 공개 파일럿을 시작했다. 테크크런치는 토터스가 최근 온라인 식료품 플랫폼인 셀프포인트와 제휴해 원격조종 카트로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배달하는 기술을 카트에 적용했다고 전했다. ◆ 포퓰러스(Populus) 마이크로모빌리티 데이터 관리 플랫폼인 포퓰러스는 도시와 민간 부문의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자가 데이터 정보에 입각해 거리, 운송 정책 및 서비스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2017년 설립됐지만 이미 70개 이상의 도시에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회사는 또 코로나19 유행에 대응해 지역 도시의 지도자들이 탈 탄소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했다. 포퓰러스는 데이터 공유 및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 모빌리티 데이터 공유 및 도시’ 가이드를 공개했으며 ‘오픈 스트리트’ 정책도 시행했다. ◆ 베이드(Vade)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학생들에 의해 설립된 베이드는 "실시간 연석(도로와 인도 경계석) 데이터 최대 공급자"가 되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스타트업은 태양광 발전 및 셀룰러 연결을 통해 이미지를 캡처하고 공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IoT 카메라를 통해 파악함으로써 지역 도로변 및 주차를 관리해 도로 공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베이드는 올해 시드머니로 42만 8000달러를 모금했으며, 2021년에는 여러 도시에 진출할 계획이다. ◆ 코드(Coord) 시애틀에서 피츠버그까지, 코드는 전국의 수 많은 도시들이 490만 개 이상의 연석 공간을 관리하는 것을 지원했다. 알파벳 산하 사이드워크랩이 지원하는 코드 플랫폼은 도시들이 도로 연석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디테일 디지털 뷰’를 제공해 안전 확보, 혼잡 해소, 수익 창출이라는 세 가지 도시 과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드는 2018년 얼라이언스 벤처스가 주관하는 시리즈 A라운드 펀딩에서 5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올 연말까지 100개 이상의 글로벌 도시로 솔루션을 확장한다는 목표다. ◆ 라이드판다(Ridepanda) 전 라임 직원 친메이 말라비야와 전 스쿠트 앤 버드 직원 찰리 데프먼이 공동 설립한 라이드판다는 모빌리티 업계의 전기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라이드판다는 모바일, e-바이크 및 e-스쿠터를 위한 최초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며 내구성, 안전 및 지속 가능성과 같은 요소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치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한다. 회사는 또한 월정액으로 e-바이크 구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모빌라이즈(Mobilyze) 전직 MIT 교수가 설립한 모빌라이즈는 전기자동차(EV)를 선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가정을 식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대상이 되는 고객은 도시 관리자, 유틸리티, 자동차 회사 등이다. 메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서 설립된 이 회사는 도시들이 전기 에너지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시점에서 EV 투자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데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 웨어이즈마이트랜스포트(WhereIsMyTransport) 런던과 케이프타운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웨어이즈마이트랜스포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저소득 및 중산층 도시의 교통 네트워크를 매핑한다. 예를 들어 툭툭(동남아 지역의 3륜 택시)과 같이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는 운송은 전 세계 운송의 80%를 담당한다. 회사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네트워크를 추적한다. 이 회사는 2020년 2월 릴 벤처스가 주관한 시리즈A 펀딩에서 750만 달러를 모금했다. 회사는 2023년 말까지 개발도상국에서 가장 큰 도시들 중 30개 도시에 대해 비공식 혹은 공식적인 대중교통 네트워크의 지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출처 : 스마트시티투데이(http://www.smartcitytoday.co.kr)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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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네요. 출근은 어떻게 하셨나요?
눈이 많이 와서 대중교통 이용하라는 메세지가 왔네요. 안그래도 대중교통 타려했는데... 이래서 역세권, 역세권 하는건가요? 다들 출근은 잘 하셨어요?
뒹굴뒹굴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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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매력은?
2016.1.26.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도입 시행된 지 4년이 지났네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궁금합니다 이 방에 계신 분들 중에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인식, 투자경험. 투자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의 의견을 구합니다 신축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ojline21
억대연봉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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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창업지원 정책 관련
중기부 브리핑이 있었네요.... 링크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dNmU5zs2i0 내용 참고하시고 해당내용 도움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기존에 이벤트 참가차 정리해본 내용도 연결되는 듯 하여 아래에 링크 공유합니다. 같이 보시면 좋을듯요~~ㅎ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community/70/board/276/post/31372?campaign=share cf> 도와주신 덕분에 최종 8위로 마감되었습니다. 뒹굴뒹굴님과 좋아요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smartjy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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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관련
수산물 수출종사자입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햇수로 4년동안 시장개척 / 연구개발 / 수출서류 / 수출업무 / 기타 업무 등 온갖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무실적부터 현재 100만불 정도까지 매년마다 수출은 늘려왔습니다. 몸도 힘들고 날이갈수록 스트레스때문에 힘들긴 한데 여태 이뤄온걸 보면 약간 뿌듯하기도 하면서...한편으로는 버겁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이런 계통에 있는 종사자분들은 연봉인상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평균연봉도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구요.
고미곰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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