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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뱅샐에 왜 투자하는 걸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5006247&fbclid=IwAR2J15E1Aqg5N2zS03UoH-VapiNZxFkomRx3scql38_FaBO52mZBY_WMSPs 마이테이터 공동 마케팅....이라는 설명은 모호하기 그지 없는데....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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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사업, 장점이 뭔가요??
산업과 세부분야, 그리고 타겟에 따라도 상이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 창업하여 사업을 영위하는데에 있어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근래들어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여 가고자하는 기업들은 본사를 해외에 두고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듯 하여 여쭙습니다.
Memento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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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면접에서 핏(fit)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스타트업. 사람이 제일 중요하죠. 역량이나 경험이나 이력이나.. 다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일하는 방식이 우리랑 맞는지.. 즉 핏(fit)이 맞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1시간 남짓의 면접자리에선 이 핏이 맞는지 확인하는게 대단히 어렵잖아요. 맞나 보려고 스피릿이 맞는지 질문을 던지면 당연히 맞는다고 말할거고.. 어떻게 면접에서 후보자의 핏이 우리와 맞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그런걸 가능케 하는 좋은 질문이 있을까요?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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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 유치방법
스타트업 금융플랫폼 회사입니다. 이제 1년좀 넘었고, 자금난은 잘버텨서 bep는 달성하고 영업이익으로 돌아섰습니다. 근데 경쟁 업체를 따라잡을라면 시리즈A를 받고 전산개발, 인력충원 등을 해야하는데 투자쪽은 경험이 없어서 ㅜㅜ 전문가님의 큰도움 부탁드립니다~^^
마천루
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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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플랫폼으로서 어디를 주목하시나요..?
이 분야가 아직 제대로 부상은 안했는데, 차기 스타트업/기존기업의 격전지가 될 것 같아요 H&Q의 자금을 바탕으로 뭔가를 준비하는 잡코리아 기존 넘버원 사람인 상장해서 뭔가를 준비중인 원티드 얼마전에 투자 잘 받고 뭔가를 준비중인 블라인드 리멤버 얼마전에 잡다 오픈한 마이다스IT 등등... 뭐가 좀 주류로 부상할까요
은빛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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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웨이 감상평
어떠셨나요? 보고나서 스타트업 근무할 맛이 오히려 떨어지더라고요. 아무리 똑똑하고 우수한 사람들이 모여도 삽질, 삽질, 삽질...그러다가 성공은 하는데 그것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못한거고 성공한 요인의 90%는 운... 스타트업 삶이라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뭔 비법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유심히 봤건만...
쀼뾰뺘뼈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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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C형 벤처캐피탈
현재 사모펀드에서 일하고있는데, 언젠가 LLC형 벤처캐피탈 설립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주변에서 (규모가 작은) LLC형은 모태펀드 출자받기가 비교적 쉽지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현장에 계신 고수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이지고잉
억대연봉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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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vc로 커리어를 가고싶은데...하.쉽지가ㅜ않네요
용용용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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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에서 VC로 이직
가능할까요? vc가 비전도 있고 제 커리어 상 좋을 것 같아 옮기고싶은데 기회를 찾기가 쉽지않네요. 빅4 회계법인에서 파스 경험도 있는데 VC로의 이직 찬스는 어떻게 찾아야 될까요...
어얼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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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안에서 관리직과 심사역의 차이
VC에서 관리직은 조합운영 전반, 회계 업무 심사역은 기업발굴, 심사보고서 작성 이렇게 분류 할 수 있을 까요?? 아니면 관리직이 조합운영 회계 심사보고서 작성까지 하는 건가요..??
데넹븡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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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얼마나 과감해야 할까요
대성을 거둔 쿠팡이나 아마존의 경우 사실 남들이 볼 때는 미친 짓에 베팅을 한 거죠.. 이익률이고 뭐고 흔히 생각하는 기업의 공식을 완전히 버린... 스타트업 리더이시거나 대표이신 분들은... 얼만큼 미치게 경영하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직 수면 아래 있는 작은 기업들. 예를 들면 "적자를 보고라도 일단 점유율을 늘리자"라는 주장에 대해 그랬다가 점유율을 못 올리면 스타트업은 그냥 망하는 것이잖아요 하지만 위의 대성한 기업들은 그렇게 했겠죠. 저희가 매출이 계속 좀 지지부진 한데... 조직에서 점점 과감한 도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사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워서요 경험담 한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님들 투자자님들...
공기지도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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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PO vs BD PO
둘의 장단점이 극명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PO가 되면 제품 관련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수월한데 사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반면 BD관련 PO는 제품을 몰라 제품 쪽에서 자꾸 트러블이 생깁니다. (물론 제품 공부를 열심히 해서 괜찮은 이해도를 가진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보완으로는 기획자 출신 PO가 있을 것 같은데, 기획자가 없는 회사도 있는 것 같고요. 각 사에서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 조직 리더를 세우시는지 궁금합니다.
쀼뾰뺘뼈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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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마인드는 조금 위험한 것 같기도 해요.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조금만 old industry로 나가면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어려워지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뭐가 더 좋다는 관점의 얘기라기 보단 소통이 안되니 일이 성공적으로 될 수가 없어요.. 여전히 99%의 비즈니스는 지난하고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듯 하네요. 스타트업 바닥에서만 계속 일하고 협업하다가 최근 기성기업과 협업하면서.. 든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
햅삐삐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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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와서 떠나려는데 발이 안떨어진다..
예전에 한번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학원의 강사였는데 원장과 싸우고 결국 월급으로 장난질치는거 짜증나서 바로때려쳤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학원 애들은 이쁘고 잘따라서 마음에 남았어요. 학원가는 길. 그리고 추억까지. 결국 제가 나가자 동시에 30-40명의 원생들이 그만두며 학원은 크게 휘청였다는 소식을 들었죠. 기분은 안좋았어요. 어떻게든 소생하겠다고 저도 잘했으니. 자.. 이제 현실의 이야기네요. 제가 다니는 스타트업의 경우 결국 입사 당시 제가 관심있던 프로젝트여서 참여하였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성과,레퍼런스가 안나오면 회사의 미래가 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회사는 투자금을 까먹고 어떠한 투자계획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가망이 없죠...(진짜 가망없음) 떠나야할때는 오고 여기저기서 러브콜도 옵니다. 어떻게든 기회라 생각하는데... 참 다리가 안떨어집니다. 바보같고 감정적인 대표여도 항상 매일 저녁 꿈과 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누구보다 잘 들어주셨던 분이였고.. 스타트업치고 보수도 높고 워라벨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나가야할때인거 같아요. 다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나가야할때인데 발이 떨어지지 않는. 미련이라 해야하니 그런 감정이 있는경우.. ?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밀러공
쌍 따봉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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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출신 대표 vs 비개발자 출신 대표
어느 쪽을 선호하시나요? 저는 단기 exit을 원할 때는 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호갱노노) 진짜 오래 같이 갈 회사는 사업을 알고 grit이 있는 비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토스 등) 라고 정의내리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장병규 의장님 같은 풀스택 창업가는 제외 ㅎㅎㅎ)
마르지엘라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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