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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심사역 질문
VC쪽에는 아는 것이 전무하여 질문 드립니다! 친구가 VC 심사역 오퍼받았는데, AUM 약 1조 정도로 보입니다. 1. 아무래도 AUM이 큰 회사에서 배울 것이 많을까요? 2. 직종은 유망한 분야여서 제가 봤을땐 고용안정성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VC 현업 종사자 입장에서 심사역의 고용안정성은 어떤가요? (기존에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하는 것에 망설여합니다.) 3. 심사역은 워라밸을 포기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역시 회사(직무)by회사(직무) 일까요? 아니면 통상적으로 워라밸이 좋지 않을까요? 4. AUM 약 1조 정도의 VC 심사역의 연봉은 대략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직시 연봉 협상을 할때 대략은 알고 불러야할 것 같아서요.) 두루뭉실한 질문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용 :)
SOXL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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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우리사주, 스톡은 얼마나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요?
벌써 장외가 10만원대 이던데 상장하면 업사이드가 많이 있을까요? 타사 사례참고해서 계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치킨마요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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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연봉 수준
IMM이나 MBK파트너스같은 사모펀드에서 head급 말고 실무전문가 쪽은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보통 근무조건이 어떻게 될까요?
부덕무능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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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장님과의 만남과 제안
그룹내에 Entrepreneur-in-residence로 이직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VC도 있는 곳이라서 일단 그쪽으로 이적을 하는 것이 될듯 한데요. 창업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옮기는 것을 경험해 보신 분 계시는지요? 한국에서 이런 사례 제가 찾아봤는데 거의 없는듯 한데....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종은 바이오/ICT입니다.
Sirroco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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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it관련 창업 꿈나무들을 찾고 있습니다
창업해야지 생각만 10년 했는데요 개인프로젝트로 푸울스으택으로 조금씩 만들고있어요 it관련 저같은 꿈나무들 만남의 장소나 오픈챗? 있거나 또는 저같은 사람 계시나요 ? 좌표좀요!! 요즘 그냥 혼자 조금씩 만드는데 속도는 잘안나고 혼자 가는거 같아 외롭네요 아는 분들 중 사업 시작또는 진행하는 분들도 있는데 자기 일 바빠서 깊이있는 이야기도 못하고요 ...
몰랑이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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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관련하여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당사는 2019년말에 설립하여 2년간 SEED라운드 마감하고 올해 더 큰 성장과 컨텐츠 확대를 위하여 Pre -A 또는 Series A 투자를 유치중인 액티비티 기반의 컨텐츠 플랫폼 회사입니다. 올초부터 준비하여 빅데이터는 물론 다양한 컨테츠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런칭준비중에 있고 4분기에 BEP는 넘어설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명 노출은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께만 드릴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ir drag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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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CTO 입니다만 새 대표님의 수평적 문화에 적응이 안됩니다.
작은 벤쳐기업입니다. 저는 창업부터 함께 CTO 를 맡아왔고, 20년 경력과 한국 유명대학 박사학위가 있고, 지금 회사 모든 제품과 특허 그리고 80억 가까운 연구개발자금 과 투자가 전부 제 아이디어로 이루어 졌습니다. 나름 자부심도 있고 신도 나고 그랬었습니다. 최근 신임 대표님이 취임하셨는데, 이분은 전 직원 전 사원이 수평적으로 같이 발전하고 만들어 나가고자 하십니다. 매주 전직원이 모이는 전체회의를 하고 먼가 의결 필요한 일 있을때마다 모두 모여서 각자 소중한 의견을 내고 이걸 대표님은 일일이 다 듣고 수렴해서 컨센서스를 만듭니다. 말단 대학생 인턴부터 저와 대표님까지 모두 참석합니다. 그런데 저는 수십년 어치 경력과 기술을 다 가지고 있다 보니, 다른 분들이 하는 얘기는 미안한 얘기지만 식견과 통찰이 부족해서 허술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허술한 점을 지적을 하면 '직원들 감정 상한다' '의견얘기하는 자리니까 일단 끝까지 들어라' 라고 대표님에게 꾸중을 듣습니다. 제가 의견제시를 하면 수십년 경험과 지식을 동원해서 의견을 만 드는데 그러다보니 모든 직원들이 다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고 계속 질문을 하거나 심지어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핀잔을 줍니다. 앞뒤가 안맞는 다른 사람 얘기를 제가 지적질 한거는 직원들 감정 상하고 품위없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고, 제 모든 지식과 경험을 고생하고 고민해서 제시한 제 의견을 대학생 인턴이 비웃으면 대표님은 끄덕끄덕 듣고 계십니다. 사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업무 분장도, 제 경험과 기술을 전혀활용이 안되는 단순개발업무에 배치가 되어 있고, 더구나 고객이 딱히 원하지도 않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이거 좀 미루고 더 급한 일 중요한 일 해도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하기 싫다는 얘기로 들린다' '모범을 보여라' '하기 싫으면 너가 해결 해라' 이런 얘기를 하시네요. 이게 왜 너무 필요하고 너가 꼭 해줘야 되고 이런 얘길 할줄 알았는데.. (근데 어떻게 아무리 생각해고 회사에 필요 없는 단순노동인건 맞습니다.. ㅡㅡ) 그러다 보니 제가 공돌이다 보니 눈치가 워낙 없긴 한데도 이건 좀 심한거 같아서 처음에는 저보고 나가라는 얘긴줄 알고 😄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라고 극구 부정 하시네요.. 그러나 지금 상황 자체는 거의 1년째 해결이 안됩니다. 덕분에 회사에서는 무능한 꼰대 CTO가 되버렸는데.. 벌써 나이가 꽤 있어서 이대로 계속 가면 제 인생은 끝장인것 같습니다. 10년 가까이 제품 아이디어 발명 개발 정말 열심히 해했고 그걸로 투자 받고 특허 따내고 해왔으니 애착.. 이랄까 제 회사 라는 ownership이 많이 있습니다. 신임 대표님과도 같이 오래 일한 사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계속 참고 다니고는 있는데.. 더이상 이상황이 지속되는건 진짜 아닌거 같습니다. 도대체 이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네레바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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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 투자 유치 중인데요, 한 가지 질문이...
투자자와 만나는 경로로 여기를 활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아서 저도 한번 남겨봅니다. 지식 크리에이터의 지속 성장을 돕는 유료 구독 플랫폼/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지난 5월 1차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유료 구독 파트너 크리에이터 10곳과 구독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ARPU로 3~4개월 동안 약 800명의 활성 유료 구독자를 확보했습니다.(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수도 있습니다만) 월별 활성 유료구독자수 성장세도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더 많은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영입해서 빠르게 총 유료 구독자수를 증가시키고, Writing 포맷 중심에서 paid audio, paid visual content 로 확장하기 위해 투자 유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사업을 간략히 소개하면 - 해결하려는 문제 : 광고 중심 수익모델로 인한 지식 정보 생태계의 신뢰 및 품질 저하 - 해결 방안 : 광고에서 벗어나 구독 및 고객 중심 수익모델로의 전환을 기술로 구현 및 지원 - 프로덕트 & 서비스 : Metered Paywall 기반의 유료 구독 플랫폼 & Growth Coaching 창업 멤버들은 네이버 등 굵직한 국내외 플랫폼 기업 출신들이고요. 10년 이상의 미디어 분야 경력에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경험도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식 크리에이터의 Shopify' 모델로 커가려고 합니다. Substack 모델이 구독 비즈니스에 한정돼 있다면, 저희는 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까지 나아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예를 들면, 리포트/이북 판매 지원, 온라인 강좌/웨비나 유료화 지원, Paid Podcast 지원까지. Seed 스테이지를 5월께 완료하고, 이젠 늘어나고 있는 매출을 빠르게 증대시키려고 투자 유치를 하고 있는데요. 역시 미디어와 구독 경제, 크리에이터 경제 영역이어서인지 핏이 맞는 VC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넥스트유니콘 등을 통해 관련 VC 리스트를 작성하고 차근차근 콜드 메일을 보내는 중입니다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고요. 어떻게 하면 저희와 핏이 잘 맞는 VC의 심사역을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분들 중에 투자 검토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직접 IR 자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다른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몽양부활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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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16년에 설립된 <디네이쳐>라는 스타트 업에서 후속투자 유치 중입니다. 동사는 신약개발(후보군 발굴-허가/발매) 전 과정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인력으로 구성된 제약/바이오 기업입니다. JAKI와  Wnt signaling pathway  기반으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 쓰이는 기술에 대해 동등한 약리 효과를 갖는 활성성분을 갖는 천연물질을 발굴 하고 이에 대한 고유한 공법을 확립하여 고유 천연 신소재 (FDA 의약품 기준) 를 개발하였습니다.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POC 확립과 동시에 일부 적응증(탈모)에 대해서는 인체 적용 시험(의약품 기준)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복합 약리 기전(JAK/Wnt)을 갖는 신소재의 안전하고 강력한 효과 바탕으로 글로벌 후보물질들과 비교 임상을 통한 의약품 개발을 하고자 합니다. 동사는 다양한 외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속한 연구 및 개발 성과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을 위한 30억원 내외에서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에 관심있으신 분은 IR자료 요청하시면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쭈니이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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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좀비기업의 차이점은?
스타트업에서 몇년간 매출을 내지 못하고 영업손실이 나면 좀비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영업손실이 몇년간 누적되도 성장성만 있다면 여전히 유망한 스타트업인지 제가 근무하는 기업이 어디쯤 위치하는지 이젠 헷갈립니다
MIRAE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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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19년 12월 설립된 <일렉필드퓨처>라는 스타트업에서 후속투자 유치 진행 중입니다. 동사 대표는 탄소나노튜브 전문가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탄소나노튜브 기반 디지탈 엑스레이 소스 개발 및 대기업 장비회사 공급 준비 중입니다. 산업용은 의료용과 달리 고출력이 요구되어 난이도가 훨씬 높은 기술이며 동사는 코스닥 상장사와 함께 개발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고가의 일본 하마마츠 제품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엑스레이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고속 검사가 불가능하나 디지탈 방식은 고속 검사가 가능하여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고속 인라인 비파괴검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협의 중인 대기업 납품을 위한 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20억원 이내에서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소부장에 관심있으신 분은 IR자료 요청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딥날리지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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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벤처스 회사 어떤가요
심사역 지원하기전에 정보를 얻고자 하는데 얻을 통로가 없네요 회사분위기라든가, 심사역 대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없으실까요
가슴마파두부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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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PE 업계에서 티켓이 무슨 뜻인가요?
스타트업 사장님이랑 대화하다가 티켓이 크다작다(?) 라는 표현을 쓰셨던 것 같은데... 각 투자 라운드마다의 규모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최종 exit 할 때 VC의 예상 회수금(?)을 말하는건가요?
ziy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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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G 이용시 수수료 조언 구합니다.
조언 좀 구하고자 합니다. 통상 전자상거래에서 신용카드로 결제시 PG사에 1-3퍼센트의 결제수수료를 요구받는데, 직접판매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플랫폼 기업처럼 중개수수료 10% 정도를 받는 경우 해당 10%가 중개업체 전체의 매출액이기때문에 1-3%는 영업이익 100%에 가까울만큼 상당한 수준입니다. 혹시 어떻게 처리하시는지요? 또는 방법을 아시는 분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질문이 생겨 아래에 붙여 넣습니다. ++++++++++++++++++++++++++++++++++++++++++ 카드거래 시 90퍼센트를 파는 실제 판매자와 중개자가 중개수수료비율대로(예: 중개수수료와 비례하게 카드수수료율도 9:1로) 나누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는 곳들이 있을까요? 정산내역에는 중개서비스 이용 수수료 구성내역중 '판매자 PG 카드수수료' 로 표기하고 판매자에게 청구하는거죠. 부가가치를 얻는 쪽이 부가세를 내듯 구성별 실제 판매자가 결제수수료를 내는 것이요.
도전하는ing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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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A라운드 투자유치중입니다.
저는 2018년1월에 설립된 인공지능기반의 이커머스 통합성장플랫폼 개발사인 스타트업에서 CFO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초기 이커머스진입 사업자들이 기초체력을 가질 수 있도록 사이트구축부터 UI/UX개선 컨설팅을 비롯, 자체 퍼포먼스마케팅팀을 통해 일정 수준까지 유입을 늘려주는 Pre sales도 진행하고 있고, 사업자들의 성장을 위한 마케팅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회사의 C레벨들은 모두 10년이상의 마케팅, 이커머스, 이커머스용 기반기술 개발 경험들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는 Whom 개인셀러부터 엔터프라이즈급에 이르는 모든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Why 지능형 쇼핑몰 구축을 위한 기술도입에 여러 진입장벽을 해결해주기 위해 What 기존과는 명확한 차별성을 지닌, 기반기술부터 다른 인공지능 플랫폼을 How SaaS형태의 고효율/저비용으로 제공합니다. 플랫폼에 plug-in형태로 결합되는 몇가지 마테크솔루션들도 이미 개발완료하여 런칭/많은 고객사들이 이미 사용중에도 있습니다. 2019년말 TIPS에 선정되어 개발비를 지원받고 있는 저희 기술은 지난 7월 나이스디앤비의 TCB평가를 통해 T-3등급을 획득하였고, 9월에 열린 TechCrunch에도 소개되었습니다. 저희의 시선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저희의 경쟁사는 국내의 마케팅솔루션 개발사들이 아닙니다. 저희의 비전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런 저희 회사에 대해 투자검토의향이 있으시다면 IR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연내 클로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폭풍속으로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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