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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근태관리... 지금이라도 해야 하나요?
신뢰 기반으로 그런건 전혀 안 했는데. 요즘 이런저런 일을 겪게 되면서 근태관리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크게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태관리를 다시 도입하는 것 자체가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일까요. 하지만 정말 프리라이더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착잡하게도
m패키지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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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는 1조가 아니라 2조군요
진짜 10조 밸류에이션은 능히 받았겠고, 상장 시키면 쿠팡처럼 100조 만들겠다는 자신감이 있나 보네요. 엄청납니다...진짜... 수년전 이수진 대표님을 한번 뵌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떻게든 장외주 10주라도 사게 해달라고 했어야 하는데 ㅠㅠㅠㅠ
니모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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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핏이 안맞는 직원 어떻게
모든 회사가 그렇겠지만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한 스타트업인데 아무리봐도 핏이 너무 어긋나는 직원 어떻게 하시나요. 치열하게 일해야하고 빠르게 일해야하는 환경에서 너무너무 방해가 됩니다. 스타트업 계시는 분들 채용/해고도 유연하게 하는지요.
은빛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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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업체들이 핀테크에 비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렌딧이 H&Q에서 500억 유치했다는 소식을 봤는데요. (알토스는 엑싯한 것 같더라고요... 갓토스...) 결국 하려는게 금융인데 중금리대출은 오히려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가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규모나 데이터나... 은행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면 유저 풀이 너무 작아서 안될 것 같고 대출로 특화할 수 있을까? 보면 그 역시 기존 인터넷 은행이 더 잘할 것 같고 물론 미국에는 대형 P2P 상장사도 있지만 거긴 인터넷 뱅킹보다 먼저 자리잡고 발전한 느낌이어서 한국에서 크게 미래가 없어 보이는데... 투자 검토하셨던 분들이 어떤 매력으로 보셨을지 한번 여쭤봐 봅니다
보고서기계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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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재무팀 스터디 같이 하실 분 있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재무팀에 얼마전에 합류하게 된 세무사입니다 세무/회계 중심의 지식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는데, 스타트업 재무팀이 워낙 팔방미인이기를 요구하더군요 ㅠ (코로나 좀 잠잠해 지면) 혹시 강남권역에서 같이 스타트업 재무팀 스터디 하실 분 계신가요
startgc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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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하우스 VC의 커리어 고민...
중소형 하우스에 있으면서....딜을 만드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제 능력탓인가 싶지만, 요즘 분위기가 조금만 싹수가 보이는 스타트업도 엄청난 밸류를 받아버러서... 이 하우스의 분들은 너무 좋지만, 실적을 만들지 못하니 계속 정체되는 느낌입니다. 질문은... 딜을 못만드는 건 제 능력의 문제일까요..?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아니라면... 즉 중소형 하우스는 영 견디기 힘든 시장 분위기라면 차라리 이직을 태핑하는게 나을까요..?
핸디선풍기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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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스타트업 이직 후 고민
현재 상황 & 배경: 국내 대기업에서 엠디경력(8년)을 쌓아 그동안 로망이었던 스타트업 리더급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업계는 달라져서 실무파악을 위해 밑바닥부터 다시 일하고 있지만 (직급은 팀장) 전반적인 회사생활에는 만족하며 1년을 채워서 다니고 있네요. 그런데 문화, 회사 비전, 사람등에 대해 만족은 하지만 스타트업의 특성상 전략의 피봇이 많고 그 방향이 제가 원하고 바라던 쪽으로 가고 있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저는 제 커리어를 좀 더 리테일이나 커머스 쪽으로 강화시키고 싶어서 이직한 것인데 현재는 회사 사정상 오프라인과 기존의 영업방식을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민: 그러던 중 탑티어급 국내 이커머스 스타트업 쪽에서 오퍼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문제는 엠디포지션이 아니라 오퍼레이션 포지션이라는거에요. 다음 스텝으로 조금 더 이름있는 곳에서 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긴 했는데 막상 포지션이 달라진다고 하니 고민이 되더라고요. 엠디 직무역량으로 오퍼레이션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닐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다시 돌아오기 힘든 길을 가는것 같아서요. 저는 어쨌든 엠디쪽으로 제커리어를 이어가고 싶긴한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antzway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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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리서치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MZ세대 특히 초중고 학생분들의 피드백을 받을때 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세요? 업무 부여는 받았는데 신입에 사수도 없어.. 이렇게 도움 구합니다 ㅠㅠ
콩국
 |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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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이직
PE로 이직하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차후에 천천히 고려하려고 하는데요. linkedin 말고 또 어디에 올려두면 headhunter 들에게 연락이 많이 오나요??
연필같은 사람
 |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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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면접 어떡하죠?
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겨우 직무 면접 통과하고 문화면접 보는데 어떤 질문나올까요? 아니면 어디서 정보 얻을수있는지 궁금해요 흑 직무면접 겨우통과했는데 ㅠㅜ 도와주세요 ㅠㅜ
안뇽날씨가추워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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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SI와 VC의 FI
살다살다 둘 중 하나의 옵션을 두고 고민하게 되는 날도 오네요. 밸류는 VC쪽이 높고 다만 대기업은 자기네 플랫폼을 활용해 이거 저거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대기업 오너가도 관심이 많고요. 다만 SI 받았다가 잔소리만 늘고 실제로 협업은 실무진의 수동적인 태도로 전혀 진행이 안되었다는 사례도 종종 봅니다. 물론 사바사 케바케겠으나, 투자자, 대표님들의 고견을 좀 부탁드려봅니다
나이키워터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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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행사 그리고 양도(매도)시 세금 문의
안녕하세요, 바이오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스톡옵션 관련하여 전문가 혹은 경험자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스톡옵션의 경우 행사 시 그리고 양도(매도)시 2번의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스톡옵션은 상장 직전, 혹은 상장 후 행사 및 매도를 하여 세금을 내는데 그럴 경우 세금을 2회 납부하게 되고, 더 세금이 큰 부분인 행사시 내는 세금이라고 하더군요. 재직중이라 시가와 행사가 차액만큼 근로소득세로 간주되어 차익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혹은 대부분 40% 이상 낸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행사 시 차익에 대한 세금을 내면 시가 계산이 되었기 때문에 양도세는 안내거나 적게 내나요? 이미 한번 행사시로 시가로 세금을 내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누구는 절세하려면 나중에 행사하지 말고, 행사 가능시 먼저 행사를 해두어서 세금을 조금 내고, 추후 상장 (혹은 비상장 상태)시 매도를 하게 되면 양도세만 단일세율로 내는게 더 절세방안이다 라고 해서요.. 한번 행사를 해보신 분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케이준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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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의 커먼스페이스 인수가격
올해 4월말쯤 원티드랩에서 근태SAAS서비스를 하는 커먼스페이스를 인수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혹시 인수가격 아시는분 계신가요? 저희 HR서비스가 원티드랩과 연계시 굉장한 시너지를 낼수 있는데 협업을 하고 싶습니다.
Tango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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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야근 강요하면 하나요?
ㅋㅋ 또 이번에 오픈 얼마 안남았다고 크런치모드 운운하는데 근데 일정 얼마 안남기고 신입뽑아놓고 가르치라 하고 ㅋㅋㅋㅋㅋ 걍 개인 공부할까 고민중 ... 에효 왤케 자꾸 야근하고 오버타임일하는걸 원하지 짜증나네
E 밀러공
금 따봉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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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대표로 부터 들은 얘기
최근 1,000억대 밸류로 시리즈 A라운드 약 120억 정도 투자 받은 업체 대표와 나눈 얘기입니다. 이 회사는 매출이 80억 정도이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굉장히 수치적으로는 좋아보이나, 대표 입장에서도 지난해가 운이 좋았다고 할 만큼 유별난 해였기 때문에 올해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투자가 필요한 상황도 사실 아니었고요. 그러나 상대적으로 알려진 기업이다보니 투자자가 줄을 섰고 자신은 상상도 못한 밸류로 밸류에이션이 되었다고 하네요.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시장에 거품이 있든 없든 투자는 받고 현금은 확보하고 볼일이라 고밸류로 투자받는 걸 거절할 이유는 전혀 없는데 다만 이게 나중에 되도 않는 잡주로 상장을 강요받는 결과가 될까봐 무섭다고는 하네요. 그러나 그 역시 나중일이라 일단 돈을 받아놓고 보았다고... 저희도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밸류로 투자하겠다는 곳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제 동료 대표와 같이 생각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제가 생각하는 만큼만 받는게 좋을지 투자자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햇살이찬란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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