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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세계 1위 란제리 브랜드가 쇠퇴한 이유
세계 1위 란제리 브랜드가 쇠퇴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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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C 마케팅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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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관련 지표
안녕하세요. 한류 관련 사업을 고민하다가 지표가 궁금해서 글 씁니다 각 국가별(프랑스, 미국, 우크라이나..)로 한류 관련 시장 분석을 하고 싶은데 어떤 지표를 참고해야 할까요? 지금 붙잡고 있는건 유튜브에서 차트라는 메뉴가 있어서 한국 가수 클릭하면 국가별로 얼마나 봤는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K팝만이라서 한국 음식, k팝, 드라마, 한국어, 한국 화장품 이렇게 한류 전체를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야 할까요?) 혹시 어떤 지표로 참고할 수 있을지 고수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스타트업자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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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진입전 갖춰야 할 지식, 자격증?
안녕하세요! 비상경 문과 출신에 3~4년의 기획팀 커리어를 갖은 직장인입니다. 우연히 pe 계열사로 넘어갈 기회가 생겼는데 아직 이 업무를 하기엔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혹시 미리 갖춰야 할 지식이나 자격증이 있을까요? 우선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따고 기업가치평가 5시간 짜리 강의는 들어볼 생각인데 그외에 알아야 할 지식 등이 있으면 말씀주세요.. ex. 고급회계 지식 등.. 회계 재무 쪽으로나 어떤 과목명을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차차 만들어 나가야 하기에 우선 pe 진입 전 알고 있어야 하는 지식들을 말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스윙베이베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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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 스타트업 > VC 커리어를 위한 직무/역량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빅포 컨설팅 이후, 스타트업을 거쳐 VC 커리어를 쌓고자 하는 6년차 입니다. 빅포에서는 디지털 전반에 대해 했고, 재무적인 전략 외에 디지털 전반의 전략/기획/운영(PMO) 다수 경험을 쌓았습니다. 선배중 일부 VC로 가는 케이스를 보긴 했으나, 대부분은 현업 디지털팀, 구글/아마존 또는 일반 대기업으로 가시더라고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현업 경력을 살려 추후 VC 커리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바로 vc 가기는 어려울 뿐더러, 산업이나 현업의 전문성 하나를 갖추지 않고 컨 배경으로 가는건 비추하시더라고요. 이때 스타트업의 어떤 직무에서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단순 전략기획팀 이름보다 구체적으로 레쥬메 불릿상에 도움이 될만한 프로젝트나 업무 수준으로 가이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미리 감사드리며, 선배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치킨마요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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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 vs 연봉
현재 AUM 3000~4000억 정도되는 곳에서 주니어 심사역으로 일하고 있는데, AUM 2000억 정도되는 곳에서 연봉+1000으로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두 곳이 AUM 1500억 정도 차이가 나긴하는데, 연봉을 생각하면 고민이 되긴합니다. 어떤 점들을 더 고려해야할지,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vccv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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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진입을 위한 커리어
안녕하세요. 바이사이드 리서치에 있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이직을 시도 중인데 PE로 바로 진입하는게 어려울 것 같아 향후 40대 중반 즈음에 PE 이직 시도할 때 좋을만한 중간 단계의 옵션을 고려 중입니다. 1. LP 인수금융, 메자닌 딜 검토하면서 LP 및 GP 네트워크 만들기 2. 대기업 전략적 투자팀 투심 및 직접 투자 경험 쌓기 3. 소규모 신기사나 VC 심사역 딜소싱, 투심, 조합 결성 경험 쌓기 제가 대충 생각해 본 옵션들인데, 향후에 PE 진입을 고려했을 때 몇 번이 제일 나은지 및 그 이유, 제가 고려하지 못한 또다른 옵션이 있는지 여부, 추가적으로 위의 옵션을 택했을 때 제가 스스로 어떤 노력을 더 하면 좋을지 아시는 분들의 댓글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Rosegold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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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임원 --> 투자자
커리어 전환 어떻게 보시는지요? 투자자로서 실전에서 강한 지점? 약한 지점? 등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은빛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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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 1500억 하우스 vs. 대형 하우스 (VC 이직 고민 도와주세요 ㅠ)
산업계 경력 쌓은 후 주니어 심사역으로 VC 업계에 들어가게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대형 하우스(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규모)와 소형 하우스(AUM 1500억) 두 곳으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제 고민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부 "XYZ일 것 같다" 형태로 작성했습니다.) 1. 대형 하우스에 가게 되면 부품으로만 사용될 것 같고, 일찍 딜 주도하면서 성장할 기회가 적을 것 같다. 2. 소형 하우스는 AUM이 우상향하며 성장하고 있고, 일찍 딜 주도권을 가지고 산업계 인사이트를 빠르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Dry powder가 많은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력서에 큰 하우스 이름 하나쯤은 있어야 나중에 커리어면에서 후회가 없을 것 같다. (먼 미래에 제가 창업할거라면 필요도↓일까요?) 4. 네트워킹 및 VC끼리 티켓 경쟁 붙었을 때는 소형하우스인 경우에 불리할 것 같다. 5. 소형하우스에서 열심히 하면 더 두각을 나타내기 쉽고, 시니어 승진이나 대펀 되기에 유리할 것 같다. VC 현직 선배님들의 값진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둘 중 어느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좋을까요?
ziy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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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실무입문 저자입니다
눈팅만 4개월하다 처음글 올립니다. 회사다니면서 공부했던 것을 M&A실무입문이라는 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책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 댓글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내용 중 틀린 것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올칼라판에 책내용전체를 좌우대칭형으로 구성해서 읽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그림과 표도 신경써서 전체를 PPT로 색깔넣어서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글씨도 키우고 좀 빽빽하지만요. 이름과 얼굴 드러내니 괜히 창피하네요. 부끄러라 회계문제외에도 계약조항별 설명과 매커니즘을 조금 더 비중을 넣었습니다. 광고글로 간주되어 문제되면 내리겠습니다. 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1400000474679?orderClick=O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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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ark | 현대코퍼레이션(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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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중견기업의 투자를 받는다는 의미
친환경소재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다소 어지러운 정부정책과 시장환경으로 매출성장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꾸준히 자리를 잡아가는 편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친환경 펄프소재 개발이 성과를 보이는 와중에 제조라인까지 가져보고자 투자유치를 알아보고 있는데, 중견기업으로부터 투자 제의를 받았습니다. 제조하인 구성에 드는 자금과, 현재 들어와있는 VC자금을 떨어내고, 회사지분을 7:3으로 구성하자고 하네요. (투자자가 7) 중견회사의 자회사가 되어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는 있을 환경인데, 리스크는 어떤 점을 우선 생각해야 할까요?
바우데기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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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성격의 사업을 위해 투자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국민 보건과 관련된 건강 검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국가가 법을 제정해서 관련 기업들이 수익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은 해당 검사에 대한 강제 규정이 없다 보니 관련 기업들이 들어올 여건이 못됩니다. 그러다 보니 아예 해당 검사를 해주는 기업/병원 자체가 단 한군데도 없는 상황이었구요. 다행인 점은 법규가 최근에 하나 바뀌면서 정부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검사없이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정부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처럼 언젠가는 대대적으로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국내 유일하게 만 2년째 저희 회사만이 검사 사업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시장 수요와 고객 니즈의 유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이미 이 산업이 상당히 크게 발전해 있고 국내도 저는 분명 그런 모델로 가게 될것이라 봅니다. 또한, 선점의 의미가 향후 경쟁 구도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꼭 우리 사회에 필요하고 실제로 저희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은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에 관심있는 vc나 정부 등에게 어필하고 투자를 받을 방법을 찾고 있는데 이런 성격의 비지니스에 투자해줄만한 기관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려면 기존 제품의 일부 변형 및 장비 구매, 마케팅 및 홍보와 국민들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 샘플링 등을 위한 비용이 필요한 상황인데 혹시 이런 성격의 사업에 관심 있을만한 기관이 있다면 작은 팁이라도 좋으니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kdjebevr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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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C-Suite 물갈이 / 보강은 언제 되나요?
해외 본사를 둔 스타트업 재직 중입니다. 불만 없이 일 하고 있는데 한가지 아쉬움은 위에 좀더 능력있는 시니어 아래에서 일을 체계적으로 아직은 더 배울 연차라고 느끼는데 비하여 Exec-level 임원들 역량이 조금 부족합니다. 회사 창업할 때 룸메, 동기, 어쩌다 들어오게 된 founding member 들이 시니어 롤 차지하고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펀딩도 잘 받았고 어느정도 능력있는 인재들 유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소식이 없네요. 성장하는 회사에서 타사에서 임원진 스카우팅 해서 시니어 롤 물갈이 하는 타이밍은 보통 언제쯤인가요?
DollaBil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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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주주에 사전승인권은 무효
연합뉴스와 매일경제 2021.10.29 에 특정주주에 회사경영의 사전승인권을 부여한 것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는 기사가 실렸는데, 보통주 특정주주와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VC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 VC이 이런조건으로 투자한걸로 압니다. 판결 이후 이미 이런 조건으로 투자한 VC와 스타트업은 어떻게 대응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잔환사채와 종류주식은 사전동의권이 등기되고, 사채와 종류주식에 종속되는거라 문제는 안되는데, 이걸 보통주에까지 적용시키는과정에서, 주주들간 의무에 그치지 않고, 주주간 협약으로 안두고, "보통주의 발행회사를 당사자로 의무를 지우는 무리수"를 두다보니 문제가 터진것 같은데요.
40살
쌍 따봉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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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쪽 CTO 찾는 분 계신가요?
또는 미팅 할만한 커뮤니티 추천 부탁 드려요 궁금하네요 저는 대략... 개발 경력 약 7년 - 못하는 것 AI,블럭체인 관련 (공부 중) - 잘 하는 것 앱 웹 개발 관련 모든일 - 리드로써 경력 작은 조직만 운영함 - 관심 사업 예약 관련 블럭체인 마케팅 SAAS 서비스
몰랑이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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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물장사를 하겠다는 스타트업!
가상현실, 증강현실, 라이프로깅과 미러월드! EBS 강의를 통해 메타버스 4가지 기술을 알게 됐고 뜬금없이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뀐다는 것인지 알아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검색어와 제목이 일치하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기술의 이해]를 골랐다.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마지막 부분 스마트기술이 개인생활,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살짝 겁이 났습니다. 혁명의 물결을 제대로 탄 사람들은 이 기술들을 이용해서 현실세계에서 더 큰 성과를 내고 더 큰 부를 얻을 뿐만 아니라 이 기술로 창조된 가상세계를 더해서 두개의 세계를 사는 반면 낙오되면 이 세계 밑바닥에서 아귀다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어떻게 물결을 타야 하나? 4차 산업혁명은 Data, Network, AI로 구성되고 초연결, 초지능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Data는 산재해 있는 것을 수집하고 가공, 분석해야 의미가 있고, 여러 기업, 개인, 사물(Thing, Everything)도 서로 연결되어야 좋고, AI도 ‘공부를 할 기계’가 있어야 구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아무나 할 수 있나? 구글, 23andme, 메타, 애플,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그럼 D.N.A 기술을 직접 개발할 자금이 없는 작은 회사들이나 개인들은 그냥 소비자로 만족해야 하나! 어떤 책에 보니 ‘AI 때문에 내가 종사하는 직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사람과의 경쟁에 밀려서 내가 도태되는 것이 먼저다’라고 하던데 경쟁에서 이겨도 단순소비자 아닌가? 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물장사를 하겠다는 스타트업이 없을까요? 단순히 남이 개발한 기계, 프로그램, 정보를 사서 내 사업에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서 산 기계, 프로그램, 정보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내가 만든 것을 되파는 아이디어도 분명 있을텐데요. 실제 스타트업 분야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상할 때 이 부분을 어떻게 고려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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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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