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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크로스보더 M&A 마켓은 어떻게 될까요??
코로나때문에 해외 출장 자체가 막혀있는 요즘 매수든 매도든 크로스보더 M&A는 아예 움직임도 없는 것 같습니다 듣기론 Video Conference로 현장 실사를 대체한다고는 하지만 일반적이진 않은 것 같고 어쨌든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런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은데.. 향후 크로스보더 M&A 마켓은 어떻게 될까요..?? 실무자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암튼 뭐라도 해야 하는데 참 당황스럽네요..;;
nycunder
억대연봉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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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상용화가 된다면...
그 때부터는 사회경제구조가 안정화되겠죠?? 뉴스에는 내년 하반기에 코로나19백신이 상용화될거라고 보도가 되긴 하는데... 얼른 코로나 과도기가 지나가야 할 텐데 말이죠ㅠㅠ
문화생활합시다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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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발 M&A 물량들 언제쯤 쏟아져나올까요?
코로나 이후 제조업체나 특히 자동차 관련 협력업체들 줄부도 나면서 저가 인수 쪽 큰 장이 열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워낙 금리도 낮고 정책자금도 많이 뿌리고 있어서 그런지 '버티기'로 나서는 업체들이 꽤 눈에 보이네요. 다만 오늘 대통령이 재정건전성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정책기조가 바뀌려나 싶기도 하고요. 여튼 M&A 업자들은 불황이 대목이라...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텐데... 언제쯤 제대로 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행이그리워
억대연봉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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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의 미래, 어떻게 보시나요?
올해 초 현대상선에서 사명을 변경한 뒤 지난 2분기에 영업이익 1,387억원을 기록하며 21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HMM. 원가경쟁력이 높은 초대형 선박 인도, The Alliance와의 공동운항 시작, 기존 2M과의 불리한 계약관계 탈피 등이 HMM의 체질 개선의 원동력이라고 하는데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한진해운이 파산한 상황에서 HMM이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HMM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걸음한걸음씩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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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재밌는 BM하나 소개합니다 ㅎㅎ
자기계발에 대한 열망과 내기하면 열내고 하게되는 사행성???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것들이 잘 버무려진 서비스인것 같아요 챌린져스라는 어플이고요. 운영사는 화이트큐브라는 기업입니다. 새벽여섯시에 일어나기/매일 한시간 공부하기 등에 만원씩 돈을 걸고 2주간 인증을 하는 시스템이에요. 달성하면 판돈 만원과 몇백원~몇천원 수준의 푼돈ㅠ...을 돌려받고 달성못하면 판돈을 잃는 구조입니다. 크게 수익을 내거나 확장성이 있어보이진 않는데요. 그래도 운영하는데 크게 비용이나 투자가 필요하지않아서 돈은 정말 쉽게 벌리는 구조가 아닌가 싶네요ㅋㅋㅋㅋ 실제로 한번 챌린지 참여했었는데 참여자의 30% 정도는 판돈을 잃는거같더라구요 ㅠ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 느낌은 아니지만 향후 이 기업과 서비스가 어떻게될지는 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VEBITDA
2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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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정책의 스타트업 산업에의 영향 어떻게 보세요?
정부 뉴딜정책 발표 후 관련 기사 하나 참조드립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7/2020072703856.html 기사를 보면 금융사들이 너도나도 정부 정책에 호응해서 펀드 조성할것 같은데, 스타트업들 투자는 확실히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물론 소외되는 스타트업들도 있을수 있죠. 어떻게 보면 정책 발표 전에도 이미 스타트업, 벤처들에게 투자받기 좋은 시대였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더 될걸 생각하면 스타트업 생태계, 확실한 무기만 있다면 긍정적으로 보이긴합니다. 근데 마냥 좋기만 할까요? 무엇이든 명과 암이 있을텐데. 긍정적이라면 어느 종류 스타트업들이 혜택 많이 볼까요?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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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발전 스타트업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소발전은 이미 기술확보는 된 분야인데..수익성 문제로 현실화가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대기업 아닌 소규모기업에서 수소발전 사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특히 수익성 제고 문제에 관하여 의견을 여쭤봅니다
RyanPark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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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그룹은 정체가 뭐에요?
티몬 주식 매입했다는 풍성그룹은 정체가 뭔지 아시는지..? 쿠팡 지금 상황으로는 희망이 안보일 것 같은데, 4000억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는지 지금의 적자폭으로는 상장해도 가치 인정 못받을 것 같은데 성장주 붐 꺼지기 전에 어떻게든 억지 상장 시키려는 건지? 여튼 저 풍성그룹의 정체가 불분명하네요
맥북주니어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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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채권 추가매입
지금 환율이 거의 바닥이라 생각되는데 추가매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강남역5분거리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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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기업/투자 아이디어는 어떻게 모으시나요??
정보가 중요한것 같은데 연차가 아직 낮아서 노하우가 부족한것 같아요 ㅠㅜ 선배님들 꿀팁/노하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VEBITDA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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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니콘 지원사업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예비유니콘 사업에 지원해 보려 하는데 실제 어떤 부분이 선정에 핵심요소 인지 궁금하네요 이번 지원 공고를 보면 1차 지원자격과 2차 기술평가나 보증심사 를 넘고 3차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를 가지고 전문가 및 랜덤선발된 심사자에게 피티 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특히 3차 까지 가면서 얼추 다 걸러 지는지 아니면 3차가 핵심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
허슬러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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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결국 상장 가네요 :)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증권보고서를 어제 제출했습니다. 다음 달 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주당 희망 공모 가격은 10만 5천원에서 13만 5천원 사이 입니다. 빅히트의 계획대로 공모가 마감될 경우, 빅히트의 조달 예정 금액은 7,487억원에서 9,626억원 사이가 될 예정입니다. 상장 후 시가 총액은 3조 5천539억원에서 4조 4천 592억원 사이를 예상해봅니다. BTS가 빌보드 차트 1위를 했고, 워낙 글로벌하게 비즈니스를 합니다만… 빅히트는 IT를 잘 활용하는 기업입니다. 위버스(Weverse)라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잘 활용합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위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유료 콘서트도 개최했죠. 지난 6월에요. 참고로 작년 매출에서 위버스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얼마일까요? 답은 링크에 있습니다. https://pickool.net/bts-label-big-hit-entertainment-is-going-to-ipo/
pickool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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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커뮤에서 빅히트 상장 망할 것 같다는 글을 봤는데 ㅎㅎㅎ
빌보드 싱글 1위라니 ㅎㅎ 카겜이 60조면 빅히트는 족히 100조는 어렵지 않게 채울 것 같은데요. 재미 삼아 투표 한번 해 보면 어떨까요. 1. 백조 넘긴다 2. 백조는 오버다
황금비율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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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가 펀드를 파네요 ㅎㅎ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8&aid=0004465190&fbclid=IwAR16_FRG2ohhOqtHWC1c25RKbD6IDA7mm-ItjwDs2aOOyXdWEUBFzRU80u4 VC들 입장에서는 번거롭지 않게 빠른 엑싯이 가능할 것 같고 신규 펀드 입장에서는, 좋은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흡수하는 게 가능하겠네요. 앞으로 이런 거래가 활성화 될까요? VC 시장에서는 새로운 모델로 나쁠게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만...
포슷팃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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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엔젤투자와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342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최근 주변에 20대들이 주식, 특히 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컬리나 카카오게임 같은 비상장 주식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에 최근 위 조선일보 기사처럼 최근 이 관심에 대한 기사를 내고 있더군요. 그런데 보면 상당수의 기사가 용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합니다. 개인들이 장외에서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엔젤투자'라 지칭하는데, 명백히 이 둘은 다름에도 불구하고 전문성을 지녀야 하는 기사에도 오용되고 있는 것을 보며 관심에 비해 아직 시장이 성숙하지 못함을 느낍니다. 이 곳에 계신 분들은 평균 이상으로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에 다른 분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1. 유망 스타트업의 주식이 장외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 이들의 후속 투자에 부정적 혹은 긍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2. 거래가 아닌 자본금 납입이 이뤄지는 투자의 관점에서, 현재 프리ipo에 쏠려있는 개인의 관심이 그 보다 아래 라운드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대근 | (주)코인원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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