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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 미팅 살아나도 코로나 환자 없는게 신기
다들 많이 조심하시기도 하겠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이렇게 계속 나오는데도 기자 중 1명(그것도 가족감염) 빼고 확진자가 없다는 게 신기하네요.... 은근 언론사 건물이나 근처에서 확진자가 출몰한 사례는 많은데 말이죠....
직장인B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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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의 뉴미디어 시도..중 좋은 것은?
수년 전부터 뉴미디어 시도가 이어져 왔고 99%가 봉우리도 못 맺고 졌습니다만, 그래도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둘씩 눈에 띄는 것들이 보이네요. 저는 최근 중앙에서 하는 헤이뉴스를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뉴스를 잘 설명해 주더군요. MBC의 14F는 수준은 좀 낮지만, 그대로 참신한 시도로 보이고요. 여러분은 어떤 시도를 좋게 보시는지요?
그래도기자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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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입 공채들 하시나요?
코로나 영향으로 신입 공채 올해는 3명 이하로 받을 거 같다는 얘기가 있네요 안하는 게 아니니 이게 어디냐는 얘기가 있지만... 그래도 점점 신입을 안뽑는 추세인거 같다는 생각이 부서에서 막내급 탈출하고 싶네요
근로자1번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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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광고 영업 하는게 꼭 나쁜걸까요?
첨에는 저도 기자가 이런걸 하냐며 회의감 느꼈는데... 회사가 먹고살기 힘들면 광고라도 따와야하지 않냐는 생각으로 바꼈네요. 모두가 힘든 시기 내가 다니는 회사마저 문닫으면 기자 타이틀이 밥먹여주진 않을꺼잖아요. 기자가 무슨 임명직이나 선출직도 아니고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고상하게 펜만 잡고 글만 쓴다고 좋은 기자일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너무 자조적일까요? 괜히 여름휴가 짤리고 출근길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너만보인다말이야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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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사람과 친구가 가능할까요?
동료를 넘어서 이해관계 없이 친구가 과연 가능할련지요...
휘뚜루마뚜루1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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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사망전 이낙연 독대 오보 기자 상받았나요?
이런 얘기가 돌고 있던데 진짜면 쪽팔린 일입니다 ----------- 놀랍게도 '박원순 사망전 이낙연 독대' 단독 오보를 냈던 한국경제 기자는 '최다 트래픽상'을 받았고 이른바 인국공 사태를 촉발시켰던 뉴스1의 '정규직 5천 소리질러' 기사는 사내최우수상을 받았다. 놀랍게도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https://twitter.com/namhoon/status/1285065796826222593
네네 부장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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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을까요?
회사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라고 하는데...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가져오라네요. 미디어가 가장 잘할수있는 사업이 어떤게 있을까요?
트러블메이커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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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먼저일까요?
하고싶은일 vs. 할 수 있는 일 비싼 와인 vs. 덜 비싼 와인 나 vs. 가족 오늘 vs. 내일
benhwang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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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께 제공!] 직무톡에 글 쓰고 커피쿠폰 받아가세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직무톡에 글을 하나 이상 쓰는 모든 분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7/20(월)부터 물량 소진시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리워드를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이번 발표에 대해 이런 의견도 있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 게시글에 서로 다른 2명 이상의 댓글이 달렸을 경우에만 집계됩니다. * 조건을 충족한 글을 하나 이상 쓰신 모든 분께 리워드를 드립니다. * 직무톡에 작성한 글만 집계됩니다. (소개톡, 파트너십, 토론게시판 제외) * 리워드는 물량 소진시 한번에 제공됩니다. (즉시 지급 되지 않음)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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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고를 때 이것 만큼은 포기 못해!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여러분만의 회사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 지금 몸 담고 계신 회사는 어떤 이유로 결정하셨는지, 만약 다음 회사를 정한다면 무엇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예정인지.. 네임 밸류, 성장 가능성, 근무 환경, 동료, 연봉 등 안 중요한 것이 없지만.. 그럼에도 꼭 하나를 뽑자면, 여러분께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투표해주세요. (만약 대표님이시라면, '어떤 것' 만큼은 최고인 회사를 만들고 싶으신지 얘기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선택은? (댓글 투표)🔻 1. 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 2. 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 3. 유능한 회사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 4. 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 5. 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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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인 출신 언론인
기자출신 홍보 혹은 대관 담당자는 꽤 많이 회자가 되는데 역으로 홍보인 출신 언론인은 많이 거론이 안되는데 사례가 꽤 있네요 이렇게 정리해주니 재미있습니다 http://apnews.kr/View.aspx?No=915521
야마가뭔데
20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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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이 핀치 인수... 미디어 플랫폼 성장여력?
데이블이 핀치 인수했네요 기사도 첨부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461718?sid=105 피인수 회사 측은 이렇게 밝혔다는데 아무리 콘텐츠가 좋아도 퍼블리싱 플랫폼 시너지와 경쟁력이 쉽게 나올수 있을까요? "아시아 최고의 개인화 추천 기술을 갖춘 데이블과 콘텐츠 퍼블리싱 노하우를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온 엔브이엠의 결합은 최적의 시너지를 일으키리라 자신한다"
스시오마카세
2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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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자격증제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언론의 본질을 생각할 때, 사실 자격증제도가 논의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고 언론은 그 표현의 자유의 핵심에 있기 때문에, '누구든'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자격증이라는 것은 심사의 주체가 있어야 가능한데, 그게 국가가 될 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언론의 입에 재갈 물리기 딱 좋죠. 그래서 자격증 제도가 언급된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언론의 평균적 수준이 낮아지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겠죠. 솔직한 심정으로 기레기 얘기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해당 커뮤니티에서도 욕설이 난무하는 정치적 댓글을 보고 있으면 참담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궁극적 해결 방향은 언론사도 하나의 기업으로서 시장에서 선택받아서 살아남게 하면 자연스레 도태될 사람은 도태되고 할 텐데 한국의 기형적 언론문화는 망해야 할 기업을 너무 오래 살아남게 하죠. 그들이 계속 기사를 쓰게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기자
2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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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래픽 잘 나오는 키워드는 탈모인가 보네요 ㅋㅋㅋ
네이버에서 검색 1위 기사가 천만 탈모인에게 희소식이란 기사네요.. 뭔가 웃프네요 댓글들도 화나있네요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366&aid=0000555364&date=20200715&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직장인B
2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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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한국 이전이 몰고올 변화...
뉴욕타임스 한국 이전... 머지 않은 시기에 한국 언론에도 평지풍파가 밀어닥칠 듯합니다.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망하겠지요. 애플이 엘지와 현대 핸드폰을, 페이스북이 아이러브스쿨을, 테슬라가 현대기아차를 없애버렸거나 흔들어버리는 상황처럼... 한국 독자와 시청자도 뭐를 보고 뭐를 클릭해야할지 모르는 바보는 아니니까요... 아 어찌 대비해야 하나... 어찌 살아야 하나... 단독다운 단독도 못 하는 주제에. ;; ㅠㅠㅠ
동글기자
20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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