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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서울시 무단칩입 판정은 결국 아래와 같이 났네요.
받음] 조선일보의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무단침입 취재 관련 서울시 기자단 총회 결과 37명 참석 27명 찬성으로 등록 취소 결정. 향후 1년간 출입 못하고 신규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함. 기자단 자체의 결정이니 뭐 최순실때와 비교하고 어쩌고 할 것도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vwvvw
2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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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년 안됐는데
업계 자체가 그런건가 싶긴 한데 이 회사도 미래가 없는 것 같아. 다니면 다닐수록 여기 있으면 내가 발전할 수 있을지가 제일 의문이야.. 솔직히 돈 적게 주는 편 아닌데 경력 기자들도, 주니어급 중에선 열정 있던 기자들이 의욕 잃고 자꾸 나가더라고. 5년 안에 망할 것 같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아도 ㅜㅜ 한 3년은 버텨 보는 게 답일까? 다들 그렇게 살아?
해독쥬스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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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권력이 무소불위인가봐요
어떻게 도둑질을 해가며 취재하나요? 그렇게 특종이 중요한건지 이게 기자인지 검찰 흥신소인지 https://news.v.daum.net/v/20200724202215067
베스터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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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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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은 1% 정규직을 위해 99% 비정규직이 갈려나가는 구조
방송국만큼 신분제도 확실한데가 없는 듯 합니다 1% 정규직 피디가 모든 공은 가져가고 대우도 좋고 조연출, 작가를 비롯해 기타 스텝등 대부분 다 비정규직에 처우도 최저임금 수준이죠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노비들은 노비들일 뿐이죠
마암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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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편집기 괜찮은 거 쓰는데 있나요
언론사에서 쓰는 기사 편집기 업체들도 약간 독과점인거 같던데요 그래서 그런가 발전이 없더라구요 자체 개발하거나 진짜 좋은 프로그램 쓰시는데 있나요? 궁금합니다
회의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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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기자는 아니지만 그냥 리멤버 게시판 보다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팩트체크는 어떤 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저같은 일반인들은 하기가 힘들까요?
가마솥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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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한테 신문 부수확장 강요
기자한테 신문 구독 늘려오라고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꿩박사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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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기자 구속영장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기자협회는 유감을 표했네요.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언론탄압지수와 민주주의의 수준은 반비례합니다. 취재에서 법을 어기지 말아야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워터게이트 취재도 법을 어긴 것이죠 독재국가에 들어가서 법을 어기고 그 나라 독재 횡포를 취재하면 영웅인데 이번에는 구속영장을 받았습니다. 아마 이 사건이 독재를 폭로하는 것 처럼 인류의 공공선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라는 판단 때문이었겠지요. 그런데 그 판단을 누가 하나요? 무엇은 인류의 공공선에 도움이 되고 무엇은 안되나요? 그래서 전통적으로 기자의 여러 횡포에도 불구하고 기자를 구속시키는 것은 가능한 지양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채널A 기사는 별 가치도 없었고, 기자의 태도나 취재자세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유감이고 기자 사회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래도기자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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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 미팅 살아나도 코로나 환자 없는게 신기
다들 많이 조심하시기도 하겠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이렇게 계속 나오는데도 기자 중 1명(그것도 가족감염) 빼고 확진자가 없다는 게 신기하네요.... 은근 언론사 건물이나 근처에서 확진자가 출몰한 사례는 많은데 말이죠....
직장인B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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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의 뉴미디어 시도..중 좋은 것은?
수년 전부터 뉴미디어 시도가 이어져 왔고 99%가 봉우리도 못 맺고 졌습니다만, 그래도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둘씩 눈에 띄는 것들이 보이네요. 저는 최근 중앙에서 하는 헤이뉴스를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뉴스를 잘 설명해 주더군요. MBC의 14F는 수준은 좀 낮지만, 그대로 참신한 시도로 보이고요. 여러분은 어떤 시도를 좋게 보시는지요?
그래도기자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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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입 공채들 하시나요?
코로나 영향으로 신입 공채 올해는 3명 이하로 받을 거 같다는 얘기가 있네요 안하는 게 아니니 이게 어디냐는 얘기가 있지만... 그래도 점점 신입을 안뽑는 추세인거 같다는 생각이 부서에서 막내급 탈출하고 싶네요
근로자1번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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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광고 영업 하는게 꼭 나쁜걸까요?
첨에는 저도 기자가 이런걸 하냐며 회의감 느꼈는데... 회사가 먹고살기 힘들면 광고라도 따와야하지 않냐는 생각으로 바꼈네요. 모두가 힘든 시기 내가 다니는 회사마저 문닫으면 기자 타이틀이 밥먹여주진 않을꺼잖아요. 기자가 무슨 임명직이나 선출직도 아니고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고상하게 펜만 잡고 글만 쓴다고 좋은 기자일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너무 자조적일까요? 괜히 여름휴가 짤리고 출근길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너만보인다말이야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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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사람과 친구가 가능할까요?
동료를 넘어서 이해관계 없이 친구가 과연 가능할련지요...
휘뚜루마뚜루1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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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사망전 이낙연 독대 오보 기자 상받았나요?
이런 얘기가 돌고 있던데 진짜면 쪽팔린 일입니다 ----------- 놀랍게도 '박원순 사망전 이낙연 독대' 단독 오보를 냈던 한국경제 기자는 '최다 트래픽상'을 받았고 이른바 인국공 사태를 촉발시켰던 뉴스1의 '정규직 5천 소리질러' 기사는 사내최우수상을 받았다. 놀랍게도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https://twitter.com/namhoon/status/1285065796826222593
네네 부장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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