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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의 미래, 이직할까
제목 그대롭니다. 이미 신문기자가 쓴 기사가 얼마나 읽히겠어요. 조회수볼때마다 현타옵니다. 아무리 공들여 취재하고 열심히 질좋은 기사를 써도 영향력이 없는 세상이네요. 상당한 회의감이 듭니다. 유튜브 일인미디어보다도 못한 게 기자같아요. 평생 해온 게 글쓰는 일이라 다른 능력도 없고, 이직하려면 기업 홍보팀 정도일텐데 거기로 이직한 분들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홍보팀 가보려고 여러 곳 면접도 봤는데 지금 연봉 못맞춰주는 곳도 많네요 하 고민입니다
왕이로소이다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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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물
어떤 매체인가요? 공고를 봤더니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데 연봉이 기재가 안되어있어서 고민입니다. 혹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업계 평 등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썸머썸머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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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새벽 보고 실수일까요?
새벽에 사람이 죽네사네하는 사건 하나를 새벽에 알게 돼서 취재 후 상사에게 보고했습니다.. 새벽에 보고하는 시스템 자체가 무너져있는 회사이긴 했는데, 종종 사건은 새벽에도 작성하긴 해서 연락드렸거든요 막상 연락드리니 무례했나 죄송하네요..
또밥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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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보도자료
방송국 보도 자료를 받고 싶은데 방법 아시는분 조언 부탁합니다
동네방네뉴스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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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기자 의원실이랑 밥약 어떻게 하시나요
몇번 연락하고 인사한 의원실 비서관이랑 밥약 잡으려고 하는데요 팁이나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 신입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ㅠㅠ
별규6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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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계산하면 보도자료 작성 1건당 얼마 받으시나요?
건당으로 받지 않을때도 평상시에 주말 연휴없이 12시간 이상 일하면서 최저 임금도 안되는 돈을 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건당으로 전환하겠다면서 현장취재, 기획기사, 보도자료 작성, 보도자료 배포된것 옮겨 실어주는거 별로 받겠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격은 보도자료 배포된것 옮겨쓰기 기준 건당 1000원으로 책정하겠다고 합니다. 나머지도 별로 차이가 안나구요. 옮겨쓰는거를 하루에 5~60개, 기획을 1~2개씩 써왔었는데 저래도 기존 임금의 반토막이나 다름이 없어서 대책도 없이 나가라는 것 같아서 머리가 아프네요.
더스트란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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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혹시 경력직 이직시 퇴사하는 회사에..
경력직 이직시 퇴사하는 회사에 통보.. 매너상 30일 전엔 말 한다지만 새로 갈 회사에 맞추다 보면 그러기도 힘들지 않나요?? 새로 갈 회사가 원하는 입사 시기가 빠르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리고 퇴사시 이직 퇴사라고 밝히나요? 안 질척이고 깔끔히 나가는건 이직했다고 밝히면 빠른 퇴사 일정 협의에 좋은 것 같기는 하던데..최근에 이직 퇴사한 동료가 있어서 보니.. 또 어디로 입사 하냐고 물어보면 어차피 나갈거 솔직하게 말 하나요? 보통 경쟁사 가잖아요 직무를 바꾸지 않는 한 환승 이직은 처음이라 어렵네요
DailyPD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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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할까요
포트폴리오는 단독기사와 기획기사중 어떤 것들로 구성하면 좋을지 자소서에 기자가된 이유도 써야하는지 등 팁 공유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유배자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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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자 임원면접은 어떻게
실무는 기사, 이직 사유, 홍보 친분 같은 거 이야기하던데 최종은 뭘 물어보나요.. 인성이 중요하려나요
내가기자라니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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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 인사청탁
언론계에서도 흔한 일인가요?? 최근 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아서..
허득이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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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zzz
냥냥냥이펀치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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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 하는 직원 등 요즘 느낀 직장문화
인사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는 걸 선배들에게 배웠습니다.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인사만 하면 사회생활은 잘 하는거니 잊지말고 인사하라는 식이었죠. 그게 이제는 습관이 됐는데, 요즘 직원들은 참 이해하기 힘든 문화를 갖고 있는듯합니다. 1. 인사를 안 함. 버스에서 마주쳐도 인사를 안 함. 그리고선 회사 문 열고 들어와서 엘베에서 마주치면 그때 인사를하네요. 뭐 먼저 만나면 업무가 일찍 시작되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썩 유쾌하지 않네요. 별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요.. (정작 그들은 선배들 도움 없이도 잘한다고 착각하지만요) 2. 모든 기분을 표출함 기분이 좋고 나쁘고는 인간이기에 당연한거라 생각하는데, 요즘 직원들은 자기 기분이 얼굴과 태도에 대체로 다 드러나는 거 같아요. 오히려 눈치봐야 한다고 할까요? 3. 상대방 업무에 대한 이해 부족 내가 바쁘고 지금 내가 필요하니, 내가 지금 요청한 순간부터 너는 내가 필요한 자료를 만들어서 ASAP로 내놔! 이게 깔려 있는거 같아요. 막상 상대가 빨리 달라고 하면 또 욕을 욕을... 내로남불인건지.. 뭐니뭐니해도 인사 안 하는게 저는 가장 걸리는데, 다른 분들은 또 어떤 이해 안하는 문화가 있으신지요
어른초년기자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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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공채 탈락 후 재면접 기회 무슨 경우인가요?
공채 서류 - 필기 - 1차면접 - 최종면접 과정에서 1차 면접을 보고 탈락 했습니다. 그 후 바로 다음날 회사측에서 윗사람이 한 번 만나보고싶다는 전화와 함께 공채 최종면접에 와줄 수 있냐고 묻더군요 다시 한 번 기회가 왔다는 기대감에 감사한 마음으로 최종 면접을 봤습니다. 나름 질문에 대답도 잘하고 태도도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최종 탈락이더군요 이럴거면 1차에 탈락시키지 왜 다시 연락해서 최종 면접에 불렀나 씁쓸한 마음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네이버에 입점한 나름 큰 언론사가 공채 지원자 탈락을 번복하고 다시 부르는 일이 흔한 일일까요? 부른다면 어떤 의미였을지, 어떤 부분이 문제였을까요... ㅜ
비비리디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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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연봉
일간지 5~6년차면 연봉이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브라보808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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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학폭했던 가해자를 취재하게 됐습니다
자세한 야마는 말하기 어려우나 5월이 되면서 바뀐 규정을 취재하게 됐고, 마침 영세 업체에 그 사람이 몸 담고 있더군요. 일개 활자노동자 따위에 기자님기자님 그런 소리는 듣고 싶지 않지만,,, 여러가지 양가적인 감정이 다가오네요.. 겁나고 무섭습니다. 직함을 뺀다면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기도 하고요. 멘트를 제대로 줄지도 의문이네요 사실. 그렇다고 다른 분을 찾자니 마감시간 내에 비슷한 취재원에게 멘트를 구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기업을 조지기엔 너무 작은 지역업체라 제 선에서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정책이 변하면서 영세 업체가 힘들어진 구조라 알아서 하겠거니 싶고요. 더글로리 얘기한 지인이 있었는데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매우 심해 아예 보지 않았었습니다. 발제를 생각한 직후부터 이 지점이 고민입니다. 어린 날의 제가 뭐 그렇게 괴롭히고 싶었나 싶기도 하고 인간으로서의 저도 솔직히 겁이 납니다. 기사 잘 쓸 수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다른 이를 찾는게 나을까요. 연휴가 끝나가니 '내일 뭐 쓰지'에 또 다시 사로잡혀 심란한 오늘입니다.
ㅣlilillㅣ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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