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방송/언론
방송/언론
참여자 154,721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배상익의 시사톡톡] 국민 열망 외면하는 무능과 오만, 언제까지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594
우리금융지주
10월 13일
조회수
23
좋아요
0
댓글
0
은행 해킹사건의 전말에 대한 기사글 작성했습니다.
http://www.ca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7
최한길 | 사례뉴스
10월 08일
조회수
47
좋아요
0
댓글
0
약사회 기자실 위치
선배님들 대학약사회 기자실 출입법 따로 있을까요ㅠㅠ
뽀미미
10월 06일
조회수
50
좋아요
0
댓글
0
[배상익의 시사톡톡] 서민 체감 경기 한파 이미 임계점 넘어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084
우리금융지주
09월 01일
조회수
26
좋아요
0
댓글
0
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법무법인 신심 통해 항소장 제출…대전고법서 2심 진행 -‘기부행위 주체·지시 및 공모 여부’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3 https://youtu.be/k2SukwcrM-o?si=rrpiC9xUD2OylJ_- #백성현 #백성현논산시장 #논산시장 #백성현항소 #논산시장항소 #벌금150만원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위반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선거법위반 #대전지법논산지원 #대전고법 #법무법인신심 #논산시 #논산뉴스 #충남뉴스 #충청24시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조회수
39
좋아요
0
댓글
0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24시간 신고부터 현장 출동·법률·심리·복귀까지 원스톱 지원 -전담 직원 18명·사안조사관 10여 명·갈등조정관 100여 명 운영 -“현행 법령으로 우선 가동”…별도 조례와 객관적 성과지표 마련은 과제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이 오는 9월 1일 ‘교권보호관’을 공식 출범하고 충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24시간 교권보호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5 https://youtu.be/jdgJaw1UHks?si=jsdiYGtFBnU7k55M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이병도교육감 #교권보호관출범 #교권보호관실효성 #교권보호관법적근거 #교원지위법 #교권침해 #교육활동보호 #사안조사관 #갈등조정관 #교원법률지원 #교사심리회복 #특수교육 #유아교육 #충남교육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조회수
26
좋아요
0
댓글
0
[배상익의 시사톡톡] 사법 권력의 사유화와 헌정질서 위기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776
우리금융지주
08월 25일
조회수
21
좋아요
0
댓글
0
언론사 2곳에 합격했는데 고민입니다.
최근 구직을 위해 여기저기 면접을 보았는데, 2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역일간지 CP사와 작은 매체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CP사와 소형 언론사를 두고 갈등하는 것이 미친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습니다만 양 측의 근로 조건이 판이하게 다르네요. 1. CP사는 중고신입, 소형 매체에는 경력직으로 입사합니다. 장기적으로 경력을 받을걸 고려할 경우 경력을 기존 경력을 살릴지, 새로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2. CP사는 계약직 1년 근무 후 평가 결과 정규직 전환이 결정되는 반면, 작은 회사는 정규직으로 들어갑니다. 공백기간이 좀 길어서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고려하면 불안정한 계약직 근무가 마음에 걸리다 보니 선택에 어려움이 생기네요. 3. 근무 위치의 경우 소형 회사는 Door to Door가 대중교통으로 1시간이 채 안걸리는데 반해 CP사는 자차로 1시간이 넘는 거리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니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적어지는 부분이 걸리긴 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이 부분은 내려놓을 수 있는 부분이네요. 종합적으로 고민 중이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방랑
08월 03일
조회수
210
좋아요
0
댓글
2
[배상익의 시사톡톡] 내란을 해도 지지하는 이들은 왜일까?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297
우리금융지주
07월 28일
조회수
56
좋아요
0
댓글
0
[배상익의 시사톡톡] 권력투쟁, 집권 세력의 오만과 내부 분열은 파멸의 전주곡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830
우리금융지주
07월 21일
조회수
22
좋아요
0
댓글
0
롯데장학재단, 언론인의 시선으로 담은 '사회공헌' 사진공모전
안녕하십니까, 롯데장학재단입니다. 저희 재단은 ‘사회공헌’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현직 언론인을 위한 언론 부문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2026. 7. 1.(수) ~ 8. 16.(일) 24:00까지 •결과발표: 2026. 8. 31.(월) / 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이메일 안내 •시상식·전시: 2026. 10월 중 (전시는 시상식 기준 8일간) 더 자세한 공모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s://www.lottefoundation.or.kr/notice/2545?page=1
홍보띠용
07월 21일
조회수
65
좋아요
0
댓글
0
같은 호랑이, 다른 만남 — Fable 5와 Mythos 5 이야기
어제 Anthropic이 새 모델을 내놨는데, 이름이 좀 재밌습니다. Fable 5하고 Mythos 5. 우화하고 신화라니, AI 모델 이름치고는 꽤 문학적이지 않나요? 근데 이게 단순히 멋부린 작명이 아닙니다. 둘의 관계를 알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사육사 없이 만나는 호랑이가 Mythos고, 유리벽 너머로 보는 호랑이가 Fable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둘은 사실 같은 호랑이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는 겁니다. 몸집도 같고, 이빨도 같고, 달리는 속도도 같아요. 다만 우리가 그 호랑이를 어떻게 만나느냐가 다릅니다. Mythos 5는 우리도 유리벽도 없이 호랑이를 직접 마주하는 겁니다. 당연히 아무나 못 만나죠. 정부기관, 사이버 보안팀, 생의학 연구자처럼 검증받은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Fable 5는 동물원입니다. 유리벽 너머로 누구나 호랑이를 볼 수 있어요. 사이버보안이나 생물학, 화학 같은 위험할 수 있는 주제 앞에만 유리벽이 서 있고, 나머지 공간에서는 호랑이가 그냥 제 실력대로 뛰어다니는 거죠. 그럼 이 호랑이가 얼마나 센 놈이냐. 직전 챔피언이었던 Opus 4.8하고 붙여보면 감이 옵니다. 코딩 실력을 재는 SWE-bench Verified에서 95.0%를 받았어요. Opus 4.8이 88.6%였으니까 꽤 차이가 나는 거죠.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어려운 문제일수록 격차가벌어진다는 겁니다. 고난도 코딩 시험인 FrontierCode에서는 29.3% 대 13.4%, 두 배가 넘어요. 공간 추론을 보는 Blueprint-Bench에서는 38.6% 대 14.5%로 아예 차원이 다르죠. 쉬운 문제는 둘 다 잘 푸는데, 며칠씩 걸리는 길고 복잡한 일을 혼자 해내는 능력에서 진짜 차이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API 가격이 입력 100만 토큰에 10달러, 출력 50달러로 Opus4.8의 딱 두 배입니다. 구독제로 쓰는 사람이야 직접 지갑이 열리는 건 아니지만, 사용량 한도가 그만큼 빨리 닳는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조심할 게 있어요. Anthropic이 공개한 벤치마크 표를 보면 사이버보안이나 생물학 항목에 별표가 붙어 있거든요. 그 점수는 유리벽 없는 호랑이, 그러니까 Mythos 5의 기록입니다. 우리가 쓰는 Fable 5는 그 주제 앞에서는 유리벽이 내려와서 Opus 4.8 수준으로 동작합니다. 그러니까 "Fable 5가 이 점수를 냈다"고 쓰면 반쯤 틀린 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둘의 관계를 어떻게 불러야 하냐고? "경량판"이나 "축소판"은 틀린 표현입니다. 호랑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유리벽을 세운 거니까. 굳이 한 줄로 쓰자면 "같은 모델에 안전장치를 적용한 일반 공개 버전"이 정확합니다. 이름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기도 하죠. 신화는 날것 그대로라 아무에게나 들려주지 않았고, 우화는 그 신화에서 위험한 걸 덜어내고 누구나 읽게 다듬은 이야기잖아요. Anthropic은 프런티어 모델을 그렇게 둘로 나눈 겁니다. 신화는 연구실로, 우화는 우리 모두에게. 결론은 간단합니다. 보통 사람이 하는 일, 그러니까 코딩이든 글쓰기든 분석이든, 거기엔 유리벽이 없어요. 우리가 만나는 Fable 5는 그냥 그 호랑이, 맞습니다.
이경태 | 뉴스핌
06월 10일
조회수
88
좋아요
0
댓글
0
AI에게 잡아먹힌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기자입니다. 최근 AI 사용 관련해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AI로 공부하고, 해당 개념에 대한 문장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어떤 문장'을 써왔는지 까먹었거든요. 그동안 AI를 순수 공부용으로 써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AI가 써준 문장을 학습하고 그 스타일에 맞춰서 쓰고 있더라고요.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지금도 뭔가 AI가 쓴 것처럼 읽히지 않나요? 살아있는, 재밌는 기사를 쓰고 싶은데 마음이 마음같지 않습니다. AI 영향을 최소화하고 필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짬이차면쓸거야
05월 26일
조회수
260
좋아요
2
댓글
1
법원 출입
기업들 재판해서 출입할때 어떻게 찾아서 가나요? 오늘 법정 게시판 확인했는데 없어서 물어봤는데 일정이 게시판에 누락될 수도 있다더라고요..어렵네요
으아아아아아아
04월 16일
조회수
190
좋아요
0
댓글
0
기자의 Kpi는 뭘까요?
조회수? 단독 기사 수? 이직을 위해 이제까지의 제 업무를 kpi 중심으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기자라는 직업은 어떤걸 kpi로 기준 잡아야할지 참 애매하네요. 선배님들 이직 준비시 경력기술서와 자소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작성하시나요?
임넨
04월 07일
조회수
325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