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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의 시사톡톡] 권력투쟁, 집권 세력의 오만과 내부 분열은 파멸의 전주곡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830
우리금융지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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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언론인의 시선으로 담은 '사회공헌' 사진공모전
안녕하십니까, 롯데장학재단입니다. 저희 재단은 ‘사회공헌’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현직 언론인을 위한 언론 부문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2026. 7. 1.(수) ~ 8. 16.(일) 24:00까지 •결과발표: 2026. 8. 31.(월) / 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이메일 안내 •시상식·전시: 2026. 10월 중 (전시는 시상식 기준 8일간) 더 자세한 공모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s://www.lottefoundation.or.kr/notice/2545?page=1
홍보띠용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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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호랑이, 다른 만남 — Fable 5와 Mythos 5 이야기
어제 Anthropic이 새 모델을 내놨는데, 이름이 좀 재밌습니다. Fable 5하고 Mythos 5. 우화하고 신화라니, AI 모델 이름치고는 꽤 문학적이지 않나요? 근데 이게 단순히 멋부린 작명이 아닙니다. 둘의 관계를 알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사육사 없이 만나는 호랑이가 Mythos고, 유리벽 너머로 보는 호랑이가 Fable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둘은 사실 같은 호랑이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는 겁니다. 몸집도 같고, 이빨도 같고, 달리는 속도도 같아요. 다만 우리가 그 호랑이를 어떻게 만나느냐가 다릅니다. Mythos 5는 우리도 유리벽도 없이 호랑이를 직접 마주하는 겁니다. 당연히 아무나 못 만나죠. 정부기관, 사이버 보안팀, 생의학 연구자처럼 검증받은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Fable 5는 동물원입니다. 유리벽 너머로 누구나 호랑이를 볼 수 있어요. 사이버보안이나 생물학, 화학 같은 위험할 수 있는 주제 앞에만 유리벽이 서 있고, 나머지 공간에서는 호랑이가 그냥 제 실력대로 뛰어다니는 거죠. 그럼 이 호랑이가 얼마나 센 놈이냐. 직전 챔피언이었던 Opus 4.8하고 붙여보면 감이 옵니다. 코딩 실력을 재는 SWE-bench Verified에서 95.0%를 받았어요. Opus 4.8이 88.6%였으니까 꽤 차이가 나는 거죠.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어려운 문제일수록 격차가벌어진다는 겁니다. 고난도 코딩 시험인 FrontierCode에서는 29.3% 대 13.4%, 두 배가 넘어요. 공간 추론을 보는 Blueprint-Bench에서는 38.6% 대 14.5%로 아예 차원이 다르죠. 쉬운 문제는 둘 다 잘 푸는데, 며칠씩 걸리는 길고 복잡한 일을 혼자 해내는 능력에서 진짜 차이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API 가격이 입력 100만 토큰에 10달러, 출력 50달러로 Opus4.8의 딱 두 배입니다. 구독제로 쓰는 사람이야 직접 지갑이 열리는 건 아니지만, 사용량 한도가 그만큼 빨리 닳는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조심할 게 있어요. Anthropic이 공개한 벤치마크 표를 보면 사이버보안이나 생물학 항목에 별표가 붙어 있거든요. 그 점수는 유리벽 없는 호랑이, 그러니까 Mythos 5의 기록입니다. 우리가 쓰는 Fable 5는 그 주제 앞에서는 유리벽이 내려와서 Opus 4.8 수준으로 동작합니다. 그러니까 "Fable 5가 이 점수를 냈다"고 쓰면 반쯤 틀린 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둘의 관계를 어떻게 불러야 하냐고? "경량판"이나 "축소판"은 틀린 표현입니다. 호랑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유리벽을 세운 거니까. 굳이 한 줄로 쓰자면 "같은 모델에 안전장치를 적용한 일반 공개 버전"이 정확합니다. 이름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기도 하죠. 신화는 날것 그대로라 아무에게나 들려주지 않았고, 우화는 그 신화에서 위험한 걸 덜어내고 누구나 읽게 다듬은 이야기잖아요. Anthropic은 프런티어 모델을 그렇게 둘로 나눈 겁니다. 신화는 연구실로, 우화는 우리 모두에게. 결론은 간단합니다. 보통 사람이 하는 일, 그러니까 코딩이든 글쓰기든 분석이든, 거기엔 유리벽이 없어요. 우리가 만나는 Fable 5는 그냥 그 호랑이, 맞습니다.
이경태 | 뉴스핌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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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잡아먹힌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기자입니다. 최근 AI 사용 관련해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AI로 공부하고, 해당 개념에 대한 문장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어떤 문장'을 써왔는지 까먹었거든요. 그동안 AI를 순수 공부용으로 써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AI가 써준 문장을 학습하고 그 스타일에 맞춰서 쓰고 있더라고요.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지금도 뭔가 AI가 쓴 것처럼 읽히지 않나요? 살아있는, 재밌는 기사를 쓰고 싶은데 마음이 마음같지 않습니다. AI 영향을 최소화하고 필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짬이차면쓸거야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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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출입
기업들 재판해서 출입할때 어떻게 찾아서 가나요? 오늘 법정 게시판 확인했는데 없어서 물어봤는데 일정이 게시판에 누락될 수도 있다더라고요..어렵네요
으아아아아아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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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Kpi는 뭘까요?
조회수? 단독 기사 수? 이직을 위해 이제까지의 제 업무를 kpi 중심으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기자라는 직업은 어떤걸 kpi로 기준 잡아야할지 참 애매하네요. 선배님들 이직 준비시 경력기술서와 자소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작성하시나요?
임넨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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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매체 기자 연봉 인상
유명한 회사는 아닙니다. 온라인 뉴스 기자 연봉 인상이 300만원이면 보통인가요? 많이 주는 편인가요?
따신바람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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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영화 음악
연예 방송 담당을 하는데 관련 보도 기사들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mail protected] 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동네방네뉴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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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워라밸이 너무 퇴보했습니다. 앞이 안보이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첫 회사에서 두번째 회사로 이직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고 두번째 회사의 분위기나 성향이 잘 맞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세번째 회사로 이직 제안이 왔을때 업계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직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화려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유일하게 배우자만 반대했는데, 신중한 배우자 눈에 제가 너무 급작스럽게 결정하는것처럼 보였던것 같습니다. 결국 이직에 성공했는데… 워라밸이 이렇게 추락할줄 몰랐습니다. 기본 12시간씩 근무하고 주말 근무도 한달에 3~4번씩, 너무 잦습니다. 그만큼 평일에 쉬기도 하지만 평소에 근무량이 너무 많고 단 한시도 못쉬고 일하는 느낌이라 거의 기절입니다. 좋아하던 운동도 잘 못하니 체력도 떨어지고 친구들과 약속도 에너지가 잘 안생깁니다. 너무 늘어난 근무량에 우울하고 저를 잃어버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전 회사가 더 좋았는데 하는 알수없는 패배감도 지울수가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그 전 회사가 좋았던거라고 하는데.. 직군도 바꾸다 보니 신입같은 느낌이라 잘 적응도 못하는것 같고 무엇보다 지나치게 긴 근무시간에 아이를 어떻게 낳고 키울지 엄두가 안납니다. 주변 선배들 보면 애 키우면서 계속 일하는 선배가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 선배들은 남편이 전문직이라 워라밸이 좋거나 경제적으로 아주 풍족하거나 시댁이나 친정에서 전적인 도움 등이 뒷받침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것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저는 일을 계속 하고싶은데 애가 몇살까지는 버틸수있겠지 그 다음은 어떻게하지? 이 회사에서는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특히 승진하면 완전히 워라밸 박살 같은데 절대 하고싶지 않으니 의욕도 안생기고요. 또 이직하자니 너무 이직이 잦은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직 할때마다 사람 적응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또 어떻게하나 막막합니다. 저를 입증하는게 나이 들수록 힘들더라고요. 이제 이 회사에서 반년 됐는데, 벌써 이직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고 아이를 낳을거라면 더 이직은 먼 얘기 같습니다. 배우자는 애초에 반대한 이직이었기 때문에 같이 얘기할 용기가 잘 나지 않습니다. 문득문득 너무자괴감이 들고 우울해 눈물도 납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직했을까 후회가 됩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봐야할까요? 제가 남편 월급보다 훨씬 많아서 그만둘 용기도 없습니다ㅎ 징징대는 글이 된것 같네요. 저와 비슷한 고민하셨던 분들 조언을 기다립니다..
도니짱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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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콘텐츠"를 위한 기자모집
뉴스프리존의 전문성과 품격을 한층 높일 경력기자를 모십니다. 깊이 있는 취재력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회의 중요한 이슈를 정직하고 세련되게 전달할 열정 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함께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며, 품위 있는 콘텐츠로 독자들에게 감동과 통찰을 선사할 인재를 환영합니다.
@(주)뉴스와사람들
의불고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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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어떤가요?
일하기 괜찮나요. 기자 희망하시는 분들 이데일리에서 일할 기회 주어지면 하시겠습니까?
따신바람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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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매체 어떤가요?
해외 소식 기반으로 기사쓰는 매체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다음CP도 등록됐더라고요. 향후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제와다른오늘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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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잘아는분 계신가여..
사내 분위기 등 궁금한게 있습니다 ㅠㅠ
@(주)아이뉴스24
미므미
금 따봉
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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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광고감독 누구임??? 약빤거같은데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보는데 어이가 없는 내용인데 또 퀄은 좋음 ㅋㅋㅋㅋㅋ
kuriboh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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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구독 전화
받으시는 분 계신가요ㅠ 동종업계고 모두 어려운 처지라 십년전에 구독했었는데 그 이후 나이 지긋한 부장뻘 되시는 분들이 계속 거시는데 매몰차게 매번 거절하기도 미안하네요ㅜㅜ 기사는 좋아했지만 자꾸 밀려서 쌓아두었거든요 이제 오프라인 잡지는 점점 안 보는 추세인데 전화영업 말고 다른 활로를 개척해보시는게 좋겠어요 매번 너무 죄송하구 민망하구 그러네요ㅜㅜ
@시사IN미디어(주)
손예진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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