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제조업의 현 산업과 전혀 관계없는 신사업
중소 제조기업이 자본을 바탕으로 아예 다른 산업(미디어)의 신사업을 준비한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걸까요? 투자를 받아서 전문인력을 데려온다고 해도 이 회사에서 파생된 사업이 제조업의 관성을 이길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대표이사의 뜻이 그쪽이어서 기존인력의 꽤 많은 사람들도 그 사업부로 이동될 것 같은데 다들 에엑??? 하는 반응이네요. 아예 다른 산업의 신사업을 추진하는게 종종 있는 일일까요? 제가 몰라서 의아한건지...
라이언항해
2021.10.28
조회수
326
좋아요
0
댓글
2
아직 어린 나이로써 이직에 대해 선배님들 조언 듣고자 글 남깁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 품질관리(QC)2년차 내년 28살입니다. 현재 회사가 사업장만 4군데인데 그중 회사 2군데는 제가 직접 품질 및 현장관리로 업무 보고 있으며, 현재 사수는 제 입사와 동시에 나가게 되어 제가 중간관리자로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업무로는 KS 및 단체표준, 환경표지부터 MAS(조달) 업무에 제품 품질생산일정, 납품조율, 공장 현황 등 보고 있으며 지게차 상하차, 현장 정돈도 하고 거래처 및 납품처의 니즈나 컴플레인 등 직접 처리하고 심지어 최근에는 조달 우수제품을 위한 녹색기술도 진행 중입니다. 입사하고 나서 배우면서 성실하게 끝을 보는 마인드로 어떤 업무던 간에 확실하게 마무리 짓는 스타일이라 아직까지는 어찌저찌 돌아가게 버티고는 있으나 최근에는 업무량과 강도에 치여서 점점 이직에 대한 마음이 커져만 갑니다...물론 관리직으로써 이일 저일 하며 혼자서 공부하고, 입사하기 전엔 2년도 안돼서 팀장급으로 배치받은 건 좋으나 공장신경쓰랴 품질서류 신경쓰랴 거래처 신경쓰랴 납품일정 신경쓰랴 매일매일이 지치네요 점점... 그리고 보통 회사는 경리 한명인데, 여긴 두명씩이나 쓰면서 그 두명은 업무 1-2시간 보고 매일 놀고 있고, 심지어 저는 자차쓰면서까지 서울찍고 순천찍고 하는데 여직원한테는 출퇴근용으로 법인차량 쓰라고 하고 있고, 현장업무는 중요관급업무든 저한테 다 떠넘기면서 회사가 하나라면 모를까 두 사업장을 관리하는데 미칠 지경입니다... 사수 없이 혼자서 두 개의 회사를 품질업무와 관리업무를 보면서 8시부터 6시 업무에 토요일도 별일없으면 나와서 당직이랑 같이 업무를 봅니다...QC를 하고 싶어서 왔지만 QC업무보다 관리업무의 비중이 더 큰데, 다른 회사들은 업무강도가 어느정도인지, 중소기업에 다니시는 품질분야 분들도 다니시면서 고충이 어느정도 있으신지 등등 궁금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마음가짐이나 마인드에 대한 조언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참고로 제가 관리하는 회사 제품은 2군데 전부 콘크리트2차제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바지실장
2021.10.27
조회수
737
좋아요
1
댓글
15
회사에서 까라면 본사에서 계열사로 소속 변경 꼭 해야하나요?
입사 할 때 본사 소속이고 계열사에서 근무하는 파견직으로 일하는것으로 입사했고 파견직으로 일 하다가 1~2년 뒤 사전에 누가 계열사 소속으로 바꾸라는 이야기나 사유도 못듣고 사직서, 전적동의서 작성하라고 메일이 왔는데요 연차,퇴직금,연봉 등은 그대로 유지해준다쳐도 소속이, 내 직장 이름이 본사에서 계열사로 바뀐다는게 좀 거시기한데 회사가 하라는대로 사직서, 전적동의서 사인 해야하는지, 소속 바뀌어도 불이익 같은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큐큐큐에이
2021.10.23
조회수
627
좋아요
1
댓글
2
전자부품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네요
올해 초에도 비슷한 얘기 했었는데요, 지금은 더 더 더 힘든 상황이네요. 방송 시스템 개발, 제조, 공사, 유지보수까지 하는 회사인데요 MCU 등 특정부품 단가가 10배 이상 뛰고, 이것 마져도 못 구하는 상황이 이어지네요. 21년 전자밥 먹고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마진은 줄어들고, 큰일 입니다. 내년엔 구조조정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쩝
때굴짱
2021.10.22
조회수
459
좋아요
0
댓글
9
제약사 포장생산라인 근무자 고충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견급 제약사 포장라인에서 6년 근무한 사람입니다. 업무에대해서 회의감이 많이 들어서 이직을 원하는데요 제가 근무하는 환경은 자동화 포장라인이기때문에 4~5명씩 1개 조로 근무하는 형식입니다 주업무로는 포장설비 셋팅및 트러블슈팅 기록서 작성 청소 등등 이고요 생산팀의 경우 하는업무의 반복이다보니 개인 커리어에 발전이 없는것 같아서요 관리자는 잡일들만 작업자에게 주는 상황이고.. 학력으로는 전문대 공대 졸업하여 입사 후 방통대 편입하여 공학사 학위를 취득해 놓은 상태입니다. 현 직장의 임금체계가 이상하여 대졸신입사원의 초봉이 기존 경력사원들보다 높은 경우입니다 또한 업무의 로테이션 또한 잘 되지 않습니다. 로테이션이 잘 이루어 지지 않는 이유로는 생산팀의 근무자의경우 자신이 하던 기존의 업무를 후임 및 새로운 인원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잘 해주고 자신은 다른일을 해야하는데 그렇지않고 업무를 갖고만 있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더이상 개인의 발전이 더디고 제가 공부하였던 전공에 대해 회의감이 많이드는데 제조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쑤아리질럿
2021.10.20
조회수
582
좋아요
1
댓글
2
축 비틀림 측정 방법
혹시 축 비틀렸는지 안비틀렸는지 측정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맡길만한 업체가 있나요?
띠용웅웅
2021.10.15
조회수
537
좋아요
2
댓글
4
초년생 근무 환경 도움 좀 주십쇼
안녕하세요 주임으로 생산 라인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공 형상이 간단해서 제가 프로그램 및 기본 세팅만 해두면 작업자들이 원점 측정해서 돌리고 옵셋 입력, 가공 형상 확인만 하면 되는 수준의 작업입니다 문제는 인원 유동이 너무 많고 그에 따라 수량이 밀리다보니 특근도 잦습니다 주 60시간 시행돼도 초과해서 근무중입니다 퇴근 후에도 야간 작업자 업무 전화 12시 정도까진 받고 연차 . 주말에 쉬는 경우에도 업무 전화는 다 받습니다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돼서 체계도 안 잡혀있고 주먹구구식으로 업무 처리중입니다 그마저도 아직 제 업무를 받아줄 사람도 없고 제 윗 직급자(사장아들 부장님 제외)들은 입사 후 임원들 압박이 심해 3개월 이상 버틴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원 관리 . 생산 계획 . 라인 세팅 . 필요 물품 구매 등등 잡다한 것 조차 제가 다 맡아서 하는 중인데 입사한지 1년 반이나 된 시점에서 아직도 프로그램이나 가공 가르쳐줄 선임도 없는 상황에서 뭘 더 바라보고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더 알아보고 스스로 배워야 하는 건 알지만 집가서 운동하고 씻고 누우면 11시 반입니다 청년 적금 내년 8월이면 1600만원 나오는 것만 보고 버티는 중인데 많이 힘드네요 회사측에선 내년에 대리 달아줄테니 조금만 더 버티자 하는데 지금 상황이 당장 1-2년 안에 안정되지가 않을 거 같아서요 당장 내년에 직급 달아서 3800 받게되면 그걸로 만족해야 하는 걸까요? 이쪽 계통이 처음이라 물어볼 선배도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가시는 길에 한마디씩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는눈논
2021.10.14
조회수
373
좋아요
1
댓글
3
과장연봉 적당한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근무 10년차이고 생산직사원으로부터 과장까지 왔습니다 하고있는 업무는 생산스케줄관리랑 기계수리 를 맡고있는데 인원부족으로 생산쪽업무도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주5일 근무인데 야근도21까지 가끔씩 해야되지만 수당이 없습니다 연봉 3700인데 주임이나 대리는 연장수당이 있는데 설비수리는 능력이 안되여 야근에는 제가 빠질수 없는상황이구요 ... 주임은 수당에 잔업 30시간 정도 하면 연봉이 저랑 비슷하네요.직원관리도 해야되고 설비보수도 해야되고 스케쥴관리도 해야되고 업무상 스트레스도 많은데 이연봉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대표Xl
2021.10.12
조회수
2,237
좋아요
4
댓글
19
업무 생산성 높이는 팁
데일리 업무도 많은데 늘상 업무가 몰아쳐서 늘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우다다다다다 하고나면 하루가 끝나네요 발전하는 느낌은 전혀 없고 정말이지 기계가 된 느낌입니다. 생산성을 높여야겠다는 고민을 드디어 하게 됐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내가하는 업무의 성격을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다던가... 하는 팁이 있을까요? 혹은 아이템이라던가...
나카스
2021.10.12
조회수
441
좋아요
1
댓글
3
보전 전문가에게 생산팀장 제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보전 전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CNC공작기계, PLC쪽은 자신 있어서 어디가도 기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에서 생산이 하도 불안정하니까 급기야 기획부장이 제게 생산팀장 해볼 생각 있냐고 제안하더군요. 이전 생산팀장이 눈만 껌뻑이고 책상에만 죽치고 있다가 기획부장에게 매일 개갈굼먹고 퇴사한 걸 봐왔던지라 확답은 안하고 '생각해보고 다음주 월요일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꿈이 공장장이어서 생산관리도 욕심이 나긴 하는데 현 회사의 생산팀이 너무 개판(?)이어서 똥만 치우고 욕받이만 하다가 지쳐서 퇴사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해보고는 싶은데 너무 리스크가 커서 꺼려집니다만, 생산팀장 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보전하다가 생산계열 하시는 게 어떤지요. 기획부장이 절 눈여겨 본 큰 이유가 '문제가 발생했으면 해결할 때까지 집요하게 몰두한다' 라는데 암만 생각해도 보전 전문종사자에게 생산팀장을 시키려 한다는게 이상해서요. 제 위에 부장과 이사가 있기는 한데 부장은 부장'대우'라서 실권이 없고 이사는 사내 청소나 하는 잡부를 자처하니.....
동방백서
금 따봉
2021.10.08
조회수
804
좋아요
5
댓글
13
적어도 3년은 채워야 할까요. ㅠㅠ
지금 회사에 불만족하는 것도 아닌데 좋은 곳에서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면접한번 보라는 제안인데 그래도 구미가 당기네요. 근데 지금회사에서 이제 2년 6개월 근무라, 이전에도 짧게 근무했어서 좀 걱정됩니다. 직무는 품질관리입니다.
홍콩반점
2021.10.07
조회수
744
좋아요
3
댓글
1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외부 컨설팅
DT 외부 컨설팅 받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부적으로는 반발이 좀 있네요.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다 갈 거라고..
아이유짱
2021.10.05
조회수
443
좋아요
0
댓글
2
생산직 vs 물류팀
안녕하세요 중견급 제약회사에 간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선배님들 생각엔 생산직과 물류팀중에서 조금더 롱런과 향후 인정 받을수 있는 부서를 추천드립다 ㅎㅎ 그리고 자격증 추천 부탁드립니다!
직무고민
2021.09.30
조회수
851
좋아요
1
댓글
4
생산쪽 팀 단위로 이직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팀장이 나간다더니 따르던 팀원들이 한번에 나간다고 하네요;; 원래 이분야 그런 경우가 흔한가요? 무슨 컨설팅 팀도 아니고 생산팀이 그러는건 본적이 없어서요...
감동란
2021.09.29
조회수
746
좋아요
0
댓글
6
생산성향상 외부 컨설팅 받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산성향상 관련 컨설팅을 고려중인데 내부 특히 실무진에서 반발이 크네요. 변화가 싫은 걸수도 있고 컨설팅 해봤자 형식적인 보고서만 남는다는 인식도 있고. 컨설팅 받아서 좋은 효과 보신 분 혹은 반대의 경험 하신 분 있으시다면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나카스
2021.09.28
조회수
745
좋아요
3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