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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사무국 인원 뽑는데 어떤걸 질문하면 좋을까요?
채자매 아빠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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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이어셋 에어팟 어디까지 허용하나요
이어폰 시대가 저물고 무선 에어팟 시대가 왔습니다 현장이든 사무실이든 젊은 직원들은 귀에 꼽고 유튜브도 든고 음악도 든고 통화도 하고 정말 다채롭게 쓰고 있지만 이게 가끔 소통을 방해하네요 어느범주까지 허용해야하는지 규정을 정해야하는지 관리자 입장에서는 심히 고민이되네요
지저스7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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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4년차인데 이직 하고싶어요
입사 첫회사 경력 14년차 입니다. 잦은 이직도 문제지만 한곳에 너무 오래있던사람도 기피 대상이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깐땁삐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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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화재의 원인은? 열관리!
https://v.daum.net/v/20221017112751623?f=m 롯데 아울렛 화재가 잊혀지기도 전에 SK데이터센터가 화재로 통신 장애가 일어났습니다. 이상황을 두고서 삼성은 2014년의 대처를 자랑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삼성은 물론이고 쿠팡도 그렇고 물류센터 및 설비가 장치되는 곳들이 간과하는 있는 것들이 명확 합니다. 또 이것은 전기자동차도 그러합니다. 명확히 예견된 상황 입니다. 한국이 가장 약한 부분이 바로 “냉동공조” 입니다. 일명 통밥으로 지속하고 있는 분야 이지요. 전문 업체도 전문가도 없는 분야이며 자동화가 미비하여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어느 데이터센터도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먼지냄새” 모든 장비는 발열을 합니다. 데이터가 쌓이는 만큼 먼지도 쌓입니다. 그런데 청소를 안 합니다. 전문적인 청소가 필수 이지만 어디도 안합니다. 공기가 있는 곳 이라면 먼지도 있고 전력 관련된 곳에는 음이온의 기전력 때문에 더 많은 먼지를 끌어들입니다. 바로 공조의 중요성이 강조 되어야 하는데 룸 공간에 대한 공조는 일부 큰 공간에는 하지만 서버 자체의 공조는 간과 하지요. 서버의 위치 부터 배열과 공기의 흐름을 시뮬레이션 하여 흐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흐름은 냉각을 기반으로 영하의 공기가 유입되어 서늘한 공기가 시스템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해외 데이터센터 및 물류센터에서는 “칠러”에 과감한 투자를 합니다. (화재시 소화액 효과도 있음) 특히 미국은 서버 보다도 칠러에 더 많은 투자를 합니다. (냉각수 분야도 깊이가 있고~) 전기차는 물론이고 내연기관 자동차도 튜닝의 시작이 “냉각” 입니다. 튜닝을 한다고 하면 라이에이터의 냉각수 용량부터 최우선으로 고려 합니다. “열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심지어 배선의 배열과 흐름도 관리 함)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함에 있어서 공조되어야 하는 것이 냉동공조에 대한 시뮬레이션 분야이며 서버 구축 비용 만큼 칠러 구축도 감안해야 하는 겁니다. S/W 를 위해서라도 동시에 H/W 가 함께 고려되며 성장해야 하는 것 입니다. 결국 머리 만 큰 외계인 형상이 된 것이죠. 적정한 형태를 이뤄야 하는 겁니다. 용량에 따른 표면적이 적당해야 하는 것이죠. 혹시 데이터센터를 고려한다면 시설을 봐야 합니다. 방문 했을 때, 으슥할 정도와 양팔을 펼치고 걸을 만큼의 충분한 공간의 시설은 확인하십시오. // 개인적으로 한 시단위계열 업체의 서버를 개발해주면서 일부러 바디를 금속으로 하여 바디 전체가 발열을 하며 두께의 변화로 열이 방출되도록 하였지만 의뢰 업체 에서는 전혀 모르는 상황을 겪으면서 몸이 뇌를 지탱하는 구조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됨. 인간도 알고보면 열관리 시스템의 총체// 다음블로그 폐지 수일 수 벌어진 화재. 수백만명의 수십년간의 정보를 삭제한 책임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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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5시간거리 대기업 vs 1시간 거리 준대기업
제 나이 31살 입니다! 대기업 1. 집까지 5시간, 귀향비 지원해줌 2. 기숙사생활 3. 대학교를 근처 나와서 아는 사람 조금 있음 4. 연봉 쏘소 5. 워라벨 좋음 6. 꾸준한 안정적인 매출 7. 성과급 매년 지급 크진 않음 * 매출 4조 이상 올해 5조 예상(그룹 매출은 훨씬 큼) 준대기업 1. 집까지 1시간 2. 기숙사생활 3. 집 근처라 1시간 거리에 아는 사람 꽤 많음 4. 위 대기업보다 몇백 작은 수준 5. 워라벨 좋음 6. 망할뻔 했다가 중국과 미국 갈등에 의해 수해받아 현재 시황이 좋아져서 상승세 7. 성과급 5년만에 올해 첫 지급(200%) 8. 말레이시아 주제원 가능성 있음… * 매출 1.5조 정도, 올해 2조 정도(그룹 매출은 4조 정도) 둘다 큰 회사라고 생각하고 고민중입니다. 제 생각엔 두 회사 모두 좋고, 2-3년 정도 다니다가 이직 한 번 더 하고싶은 생각이 있어요. 이유와 투표 부탁드려요.
뚱땡이아저씨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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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질병?
직장 다닌지는 1년 지났는데, 약2주 전부터 속쓰림에 화장실을 자주 갔습니다. 설마 해서 동네병원 가서 증상을 이야기 했는데, 위염하고 장염이 같이 왔다더군요. 처방전 받아 약 먹어도 안 나아서 병원 다시 갔는데, 의사가 스트레스성 아니냐고 합니다. 현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만한 요소로는 1. 부서에 밑에가 없고 위만(직급이나 나이) 있어서 뒷처리 전담 2. 타부서에서 윗 직급들이 대화가 안 통한다고 나에게만 연락 3. 타 부서 그런 요청 흘려들으면 상무가 한번씩 불러서 뭐라함 4. 기계수리시 부장과 이사가 안 되면 무조건 나 부름. 주로 전기,nc,plc계열 5. 사무업무는 바로 윗 부장이 할 줄 몰라서 혼자 다함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주6일 근무에 명절에도 출근하고 가족과 불화가 생겼고 약2개월 전부터 윗선에서 주간2교대로 근무지시가 와서 하고 있고 주별로 시간패턴이 바뀌니 집중력도 저하되네요. 주야2교대보다야 낫다만, 생활리듬 바뀌니 좀 그렇습니다. 이렇다 보니 의사가 죽먹는 거 외에는 답이 없다 하니 죽 먹고 지낸지는 3일째가 됩니다. 생각보다 잘 낫지도 않네요. 저 윗 사항들에 대해서는 윗선에 이야기해도 안 풀리고 홧김에 사직서까지 던젔는데도 나아지는 점은 없고, 그렇다고 이직 생각하자니 현 연봉 맞춰주는 곳 찾기는 힘들고..... 눈 딱 감고 연봉은 적더라도 주5일 직장으로 이직이 답인가요? 조언 구합니다.
동방백서
금 따봉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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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전력/유틸리티 하다가 서울 가고픈 나이 40중반
대기업계열사 클린룸 딸린 지방 공장 내 전력/유틸리티 담당(전기엔지니어)입니다. 수년째 혼자 서울집에 왔다갔다 하는데 지방공장근무 청산하고 서울에서 일하는게 가능할만한 옵션이 있을까요? 또는 이런 사례가 있으신분? 나이가 적지않은게 젤 걸림돌임. 참고로 첫직장서 서울근무 베이스로 시스템엔지니어로 지방 사이트 출장 많았고 지금 직장에서는 공장 내 보전만 한건 아니고 클린룸 딸린 신공장 짓는거부터 진행한 PJT경험(2년) 있습니다. 수전용량 기준 1만kW 정도.
스톤아이언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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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력이 부족한건가요?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재직하던 부서가 물량이 많이 줄어서 타생산부서로 관리자 직급으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됬어요. 제가 옮긴 부서 상황은 파트장이 중간 관리자 업무까지 하는 상황이라서 제가 중간 관리자 업무를 인수인계 겸 배우고 있어요. 문제는 파트장이 너무 성질이 급해요.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 해서 오늘 업무 보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니까 "왜 이거를 아직도 모르냐!'라 하면서 혼났어요. 사실 제가 부서 이동 이틀차에 따라가기 너무 벅차다며 힘들다고 면담을 했었는데 그때는 '온 지 이제 이틀차인데 너무 부담 안 가지고 편하게 회사 다녀라.'그랬는데 오늘은 '노력도 안 하면서 힘들다고만 하는 게 맞냐'면서 혼내요. 저는 오늘자로 부서 이동한 지 8일차인데 저는 온 날 수에 비해 빨리 배우고 있다 생각하는데 제 노력이 부족한걸까요?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조언이 듣고 싶네요.
어푸우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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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예측.
어디가나 중국인이 보이는 이유는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13% 10명 중 2명은 분명히 중국인 또는 인도인 그리고 중국계 인도인 인 것입니다. 많으니 소리가 많이 들리는 것이죠. 중국이 세계정복의 야심을 펼쳤다면 세계는 한나라 가 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착하다고 봐야 할 듯. 현재 기준으로 14억 5천만명에 이릅니다. (거의 30배 이며, 일하는 인력은 50배) 그런데 미래 추이는 인도인이 곧 추월하여 세계 인구의 15%를 차지 할 것이라고 하네요.(인도는 유지, 중국은 줄어듦) 가끔 유투브 보다가 엉뚱하게 인도 길거리에서 아래 만 살짝 내리고 성관계를 하는 영상들이 뜨던데 이러한 현상이 예측에 반영 된 듯 합니다. 또 어느나라를 가도 인도인들은 대가족 이더라고요. 한국인들은 소수가 넓은 곳을 즐기지만. 세계 인구는 계속 늘어난다고 합니다. 죽을 때가 되거나 죽었어도 병원 만 데려다 주면 호스를 꽂으니까요. (7년 전 기준으로 25년 연명 치료 가능) 병원의 생존 방식. 몇 일 전에 영국에서 20대 청년들의 강경 시위가 있었죠. “먹고 살 수가 없다” 늙어도 죽을 수 없는 사회라서 집에서 노는 젊은 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늙은 임원은 버티기를 하여 예산이 부족하니 신규 채용이 어려운 현재 입니다. 나이 많다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 듯 하고 요즘 주니어들 보면 일부러 안하는 것이지 (너무 똑똑해서 수를 많이 둠) 모르거나 못해서 능력 없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저희 때는 토익 점수 만 있어도 “야~ 토익도 있어?” 했지만 지금은 왠만하면 석사 이상에 토익 토플 텝스 만점자 들도 즐비 하니까요. 하려고 하면 더 잘 하겠죠. 안 할 뿐 인 겁니다. 보고서를 보다가 생각 난 것이, 지구의 이상현상은 짖눌리는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내핵의 외침 일 수도~ 남극의 얼음이 녹아서 해수면이 올라가는 것이 아닌 지표면이 압력에 의하여 내려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성과학) 1800년 대 대비 사람과 사람이 먹을 동물들을 합산하면 20배 이상 무거워 진 듯. 상대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강국들에 대비하여 한국은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거의 유일한 국가 입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걱정이 많은 민족) 생산직 등 인력이 부족한 곳은 대안 없이 인도인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고 번식력이 우수한 민족의 특성을 활용하면 한국계 인도인과 인도계 한국인들로 유지는 할 수 있을 듯 한데, 한국 여성은 다산을 기피하니 아무래도 인도 여성을 이민 1순위로 하여 수용하면 거짓말 잘하는 수학천재들이 세계를 누빌 수도 있겠습니다.(뻔뻔함이 무기) 공단에 있으면서 남성 인도인이 한국 여성과 결혼하면 적어도 3명의 자녀를 출산하는 것을 거의 확실하게 접했는데요, 해외 여성 인력의 취업 연개가 많아지면 위장결혼 사기 문제도 해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 인구를 보면 한국의 인구 감소는 인류를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네요. ㅎㅎ 복지가 좋은 나라의 인구는 급속히 줄어드는 의외의 결과. (일 해서 남주니 하지말고 낳지도 말자?)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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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경력 1년5개월 누락한것에대해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시도중에 있습니다. 얼마전 경력직채용공고에 영문레주메상 1건의 회사이력 1년5개월을 누락시킨채 나머지 회사 내용만 적어냈는데요, 덜컥 서류합격하였네요 면접 후반에 정중히 사과드리고 해당내용을 알려야할지...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게 두고 입사절차때 경력증명서 현재 회사 1건만 내야할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양심에 찔리고 양해를 구하고 사실을 말하는것이 옳을텐데 꼭 이직하고 싶은회사라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thankfu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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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제조업체가 삼성전자처럼 무인화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부품 절삭가공 계열의 무인화 기준입니다. 연 생산량 200만개 기준으로요
동방백서
금 따봉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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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설비보전 직군 있나요?
제조업 주5일 있다면 가고 싶네요 ㅠㅠ
동방백서
금 따봉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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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요새 회사가 비상경영에 접어들어 어제자로 도급직 네 분 중 두 분을 권고사직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식도 반려되고 가장 심각한 건 출하량이 심각하게 줄어서 다음주 한 주 휴무 그 다음 달도 중순 중에 2주정도 휴무라고 합니다.(휴무기간은 연차처리로 유급처리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회사 상황이 어려워지고 도급직 분들이 퇴사하시다보니 자연스레 업무량도 늘고 업무강도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위태위태한 상황에서 고민인 건 다음과 같애요. 1.현재 제가 전 직장 재직기간 6개월차 퇴사이고 지금 직장도 10개월차인데 커리어 관리가 걱정됨 2.정규직은 권고사직 얘기는 나오지는 않았으나 상황에 따라 고려될 수 있음.(본사나 다른 공장은 정규직도 권고사직됨) 3.부서 상황상 TO가 딱 맞아떨어져서 권고사직은 걱정이 안 되지만 업무 강도와 업무량이 많아져서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힘든 와중에 버티는 게 맞는 지 고민이 됨.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푸우하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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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업무에 대해서....
얼마전 생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위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쭸던 질문자입니다. 그 이후로 여러 방면으로 고민을 해보고 있는데 확실한 것과 확실하지 않은 것 양쪽으로 나뉘게 되더군요. 우선 확실한 것은... 어느 업계, 직종엘 가더라도 영어는 완벽하게 해야 한다였습니다. 단순히 점수 따기용 토익이 아니라 업무상 영어를 자신있게, 그리고 완벽하게 대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더군요... 이 부분은 공을 들여 차차 익숙해지기로 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직무 영역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는 이제 겨우 4년차이지만 아주 잡다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중견에서 3년간은 자재관리 업무를 주로 했습니다. 외주 협력사 관리, 소재관리에 따른 생산 계획 (무상사급이다보니...), 입하 프로세스 관리, 자재관리에 연계된 개선 업무들.... 따지고 보면 외주 협력사 운영이 주 업무였었습니다. 반면에 현재 이직한 곳은 중소기업이고 실상을 말하자면 제가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생산 총괄, 생산관리 총괄, 품질 일부, 금형 일부, 구매 일부, 영업 관리까지 한 사람이 일인 다역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까지는 제가 무엇에 강점이 있고, 무엇에 특화되어있고가 명확하지 않더군요. 외주관리를 주로 했으니 구매쪽을 기웃거려도 외주 관리 외에 구매 업무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그렇다고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 여기저기 많은 분야를 파게되면 오히려 경력상 전문성을 잃어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선배님들이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느 쪽에 조금 더 집중하시겠습니까?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또 어느 쪽으로 가야할까요.... 또 미래 커리어 방향은 어찌해야 할까요?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초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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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토익?
울산 석화 오퍼레이터인데 정유사 도전하려는데 학점 4.3 , 산기2개 기능사2개 , 석화는 2년차 입니다. 기사를 따면 도움이 될까요? 기사까지는 필요 없을것 같은데.. 영어는 쥐약이라ㅠㅠ 손이 가질 않네요
석화공도리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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