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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비 전문업체 협업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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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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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업소간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기가 14개월입니다. 남편 학력, 재력 안보고 인성에 끌려서 만나고 결혼하게 되었어요. 남편 성실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지만 제가 돈을 더 잘 벌어서 그다지 신경 안 썼어요. 근데 몇 달 전부터 조금씩 변화?를 느꼈고 오늘 아주 우연히 남편이 여자 나오는 업소에 가려고 업소에 전화해서 28만원에 안에서 관계까지 할 수 있냐고..그런 통화 녹음을 듣게 되었어요. 업소 여자들 나이도 묻더라고요. 저는 멘붕입니다. 요새 사이가 안 좋긴해도 저는 제 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뒤에서는 그렇게 다니고 있었어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분들 정말 업소 다 가는 건가요??? 진짜 죽고만 싶습니다.
녹록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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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을 권리 vs. 괜히 미안한 마음...
분명 계약서(또는 발주서)에 명시된 지급 기일이 있는데도, 막상 때가 되면 '혹시 잊으신 건 아니겠지?' 하며 조심스럽게 연락을 해야 한다. 전화벨이 울리는 짧은 순간에도 온갖 생각을 다 하게 된다. '바쁘신 건 아닐까?', '혹시라도 기분 나빠 하시면 어쩌지?', '이번 달은 자금 사정이 어려우신 걸까?' 수금 문의 메일 한 통을 보내는 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고르게 됩니다. "바쁘시겠지만", "다름이 아니라", "확인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표현들 사이에서 최대한 조심스럽고 정중한 느낌을 주려고 애쓰는 제 모습이 때로는 조금 우습기도 하고... 때로는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이런저런 걱정 끝에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어보지만, "저희도 못받고 있어요", "다음 달에는 입금예정 입니다"라는 뻔한 이야기만 되풀이될 때면 정말이지 힘이 빠진다. 우리가 땀 흘린... 그 가치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권리인데, 왜 이렇게까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걸까? 마치 '을'의 입장에서 '갑'의 눈치만 봐야 하는 이 현실이 씁쓸하기만 하다. 수금 체크 한 번 하는 것이 이렇게 에너지 소모적인 일이라니. 이 불편함, 이 답답함은 언제쯤 익숙해질 수 있을까? 아니, 익숙해져서는 안 되는 감정일지도 모른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회, 그런 건강한 비즈니스 문화가 하루빨리 자리 잡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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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직원 관련
재작년 이맘때 대표인 저 다음으로 직책이 높은 저희 직원이 암에 걸렸단 얘길 듣고 우선 너무 바쁜 일정과 채용이 잘 안되는 문제로 재택근무만 시켜주고 2년이 지났습니다. 다행히 약물치료만 진행하고 본인도 잘 견뎌주고 있는데요. 지금은 채용도 마무리됐고 실무를 모두 새로운 직원들에게 나눠준 상황이고, 병은 차도가 없는것 같고 재택은 주1회 정도 하고 있는데.. 이제 이 분의 역할이 별로 할게 없는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작은 회사에 인사팀을 신설해서 이것저것 새로운 걸 시켜볼까 했는데 관리역량이 너무 떨어져서 없던 일로 했구요, 그 포지션에서 할 수 있는 몇가지 내부 업무를 시켰는데도 의욕이 너무 안나고 결과물도 별로입니다. 연봉은 대표인 저 다음으로 높은 상황이고..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둘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돼버렸는데.. 제가 이 직원에 대해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런던좋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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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투자제안 올 때
투자사 3군데서 거의 동시에 만나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마도,, 정부지원사업 되고나서 누군가 절 좋게 봐주시고 이야기를 잘 해주신듯 한데,.. (영문은 잘 모름) 전 투자는 처음이라 얼떨떨 합니다. 저번에 만난곳에서 “다른 곳에서도 투자제안 온 곳 있나요?“라고 물어보셔서 만나보기로 한 곳은 있다고 하니 그 곳이 어디냐고 여쭤보시더라구요. 괜히 아직 확정된것도 아니고 그 회사랑 만나본것도 아닌데 김칫국 마시는걸까봐 얼버무렸는데 집요하게 여쭤보시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이런거 저런거 해보자 거의 확정처럼 말씀하시는데 설레기도 했지만 아직 도장찍은건 아니니 너무 앞서나가지는 말자 마음 다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만난곳에서도 검토중인 곳 있냐고 하셔서 아직 이제 막 이야기가 나온거라 모르겠다 하니 어디냐고 물어보시고 그곳이랑 할거냐고 물어보시는데 괜히 곤란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마지막 곳 만나는데, 오늘 제가 처세를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찜찜해서... 마치 제가 세 사람한테 고백받고 데이트 하면서 이 사람 어땠고 저 사람 어땠다 뒷말하며 어장부리는 꼴이 될까봐 되게 조심스럽네요.. 보통 동시에 투자제안 오면 다 오픈하는 편인가요? 조심스러워서 별말 안 하긴 했는데 괜히 찜찜하기도, 제가 너무 걱정하는건가 싶기도.. 이번주 금욜에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걱정되네요.
해피아이유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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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M&A 하고 싶어요
60대 중반 입니다 물려줄 사람이 없어요 여러 경로로 노력하고 있는데 진척이 없어요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60대아저씨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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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관련 의견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퇴직금관련 여러 대표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요지- 알고 지내던 동생이 실직을 하여 쉬고있다 저희 회사에서 일용직 일당(일이 있으면하고 없으면휴일)으로 일을 하다보니 15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일이 없을경우 한.두달 쉬기도 하였구요. 하루 임금 19만원 4주 15시간 이상 일했습니다. 그만두게 된 이유는 술먹고 행패를 부려 그만두라고 하였습니다. 1.자신의 통장을 못써 3자(어머니)통장으로 입금을 계속 해주었음. 2.계약서 및 근로계약서 작성 하지 않았음 3.정직원들은 퇴직과 동시에 퇴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만두는 과정과 퇴직금을 달라고 하는 표현방식이 너무나 화가나 퇴직금을 꼭 줘야하는지 다른 방법이 있는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경험있으신 대표님들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햇살좋은날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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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하나 남깁니다 위로가 되시길....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또 해 질 무렵 우러나오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한가지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김혜자선생님이 시상식에서 하신 시상소감입니다 전 이글에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위로가 되시길...
45살아재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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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의사 변호사 개업 개원하고 나서 책쓰면 고객유치에 도움이 된다는데 맞나요 ?
개원하고 나서 책쓰면 고객유치에 도움이 된다는데 맞나요 ?
금융맨맨1999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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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조립
저희는 포장,조립등 임가공 업체입니다.어떤 제품이든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필요하신 업체나 사장님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양승호 | 서영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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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출판 하면 이직할떄 몸값이 올라간다던데 맞나요? 연봉협상 팁 부탁드립니다
책출판 하면 이직할떄 몸값이 올라간다던데 맞나요? 연봉협상 팁 부탁드립니다
금융맨맨1999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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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성질 이놈의 못된...
작은 업체의 대표조무라기입니다. 대표님들은 어떻게 욱하는 것들을 컨트롤 하고 계세요? 몇일전에 평소에 잘하다가 최근에 일이 많아져서 지속적으로 실수를 많이 한 직원을 전화상으로 화를 내고 다그쳤더니 나간다고 하네요. 제가 공감도 못해주고 먼저 화만내서 100프로 맞긴한데. 중요한 시기에 이런일이 생겨서 참혹하네요 이런 망할놈의 참을성없는 성격따문에 또 좋은 인연이 없어지네요. 평소 어떻게 감정 컨트롤 하시나요?
aj982202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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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맞나..싶네요
플랫폼 서비스 개발중입니다 나이는 30대중반.. 직원수는 12명 수익이 나는 상황이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기자본이 처음에 쫌들어가 이제야 조금씩 회수중인데.. 지방 출신이라 서울에서 오피스텔 살고 있습니다 언제쯤 자리잡아서 결혼할수 있을지..ㅠㅠ 고민이네요 ㅠ
압누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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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추천 부탁드려요.
서버비가 한달에 2억정도 나오는데 그동안 이걸 현금으로 내고 있었네요. 개인 기명카드로 혜택 가장 좋은게 어떤게 있을까요?! 혹시 추천해주실 카드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PLAX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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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대표입니다
사업하고 있는 초보 대표입니다. 지금 껏 사업하며 R&D 중요성을 깨닫고, 기술 개발 및 기계 장치 구매를 하였는데.. 왜 하필 제대로 기술 개발도 하지 않고, 돈만 계속 달라고 할가요...? 1번 실 예로 기계 장치 1억 5천 구매하였고, 기존에 쓰던 것 마음대로 부셔서 또 납품한다고 5천만원을 더 청구 하였습니다. 제가 기존 것 부셨으면 그 장비비는 빼고 청구하라 했고, 다 받아야겠다는 대표, 2년 뒤에 가압류로 소송 들어오네요 말 없다가 2번 R&D 하였는데 기술 실력이 있다하여 앞 뒤 확인해보고 계약하고 총 3억이란 금액 입금하였음. 아직도 개발이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돈만 요구함. 천만원 이천만원 이것 저것 더 들어간다. 결국 개발 중단 저희 회사만 피해 떠앉고 있습니다. 소송 진행하였는데 경찰관도 상대방측 이야기 들어보고 무혐의.. 그래서 원천기술 반환 요구해도 잠수 (나이 많은 대표분이라 저를 아들 같다 그러면서 룸싸롱사라 그게 인생이다라는 식으로 나이로 찍어누르고 비지니스적으로 완전히 무시함) 3. 물을 생산하는 업체라 충진기를 구매하였는데 이것도 개판.. 맨날 넘치고 로드셀 무게 항상 불규칙... 3년동안 사업하면서 팩트는 기계 장치 하시는분들중 정말 나쁜사람들이 더 많다.
살고싶다 | (주)코리아케미칼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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