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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다닐것 같은 사람 찾는 법이 있을까요?
이제 사업을 몇년한 초보사장입니다. 직원수는 10~20 규모입니다. 퇴사자들이 많아져서 고민인데 패턴이 조금 나오는 것 같아서 채용시부터 조심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많이 겪은 사례는 1 짧은 기간에 이직이 잦았던 사람. 2 미혼인 20대 여성 (20대 남성은 지원자가 별로 없어서 데이터가 없습니다) 의 경우인데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1의 경우에는 짧은 기간을 어느 정도로 보면 될까요? 저희는 1년 내에 자주 옮기거나 1년마다 옮긴 경우를 문제 케이스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2의 경우에는 저희가 특정세대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대우를 잘 못하고 있는건지 원래 그 나이대가 질풍노도의 시기인지에 대해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기근속자를 찾고 싶은데 또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Kays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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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보험?
법인으로 보험을 가입하시는 사례가 있나봐요.. 저는 다른건해봐도 이건또 안해봤어요 요즘들어 여기저기 몸이 하나씩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제가 실비보험도 개인도 없어요. 주변에서 왜 안드냐고 하는말과 법인으로 들라는말도있네요 뭐가맞는거에요?
인내돌이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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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 분위기가 감돌 때
제목 그대로. 퇴사하는 직원이 요즘들어 갑자기 많아지고 퇴사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간간히 제 귀에도 들리고요. 이유도 어렴풋이 알 것만 같은데, 저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정말 소중해 어떻게든 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싶습니다. 물론 사업이 잘되고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면 해결될 문제겠지만. 이런 위기를 일단 넘어가기위해 CEO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수박주스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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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미수금 때문에 머리아팠습니다.
안녕하세요? IT기업 5년차 대표입니다. 납품한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잔금달라고 해도 주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갑의 횡포를 부리는 업체가 있네요. 2천 이하인 소액이라 뭘하든 애매한 상황입니다. 담당 변호사는 수임료 빼면 남는거 별로 없다고하고 공정위를 갔더니 상대방이 위반이라고는 하는데 연매출이 10억 미만이라고 하도급도 해당 안된다고 하고요. 중소벤처기업부의 불공정거래에선 위반이 맞다고 하여 신고를 생각했는데 조정이 안될경우 처벌이 과태료와 벌점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렇게 해서까지 기분이 풀어지려나? 싶기도 하고요. 좋게 받으면야 더할나위 없었겠지만 이런 업체도 만났네요. 아직 5년차라 부족한게 많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만날 업체 진즉 만났다치고 앞으로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위반이라고 하는데 해당안되는 조건들. 기관, 법조인 등 상담할때마다 느끼는거였지만 내가 지금 뭘 하자고 이 짓을 하고 있나였습니다. 술한잔하고 털어버리렵니다. 다른 거래처 대표님이 그러시더군요. 사업하는 사람은 열정과 건강을 잃지 않으면 된다고.. 살아남은 자가 강한거라고. 돈은 돈으로만 보라고 감정을 넣지 말라고 하신 이사장님 말씀이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HINNO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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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다름 아니라 초기 스타트업을 구성 중에있는데 같이 직원으로 2명과 같이 일을 하려합니다. 다만 일을 창립멤버로 하다보니 각각 5%정도의 지분과 차후 스톡옵션을 저는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근데 또 이렇다 보니 회사가 파산시 어느정도의 책임을 요구할지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께서는 보통 창립 멤버에게 어느정도의 책임을 요구하셨나요?
잘살아모자
 |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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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장소에서 다른 동료를 비난한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부적으로는 굉장히 심각하게 보고 있는데.. 따지고보면 어떤 진짜 잘못을 저지른 건 아니라.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분위기가 너무 흐려지는 것 같아서 난감합니다하아..
아무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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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면 재택근무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저희는 쭉 전사재택하고 있는데 끝나면 돌아갈지, 어떻게할지. 사무실 계약은 어떻게 할지. 기약없는 막막한 고민만 하고 있네요. 대표님들은 어떠세요?
인스타피자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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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외로움에 대해 털어놔보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ㅎㅎ 리멤버에서 많은 도움과 위로 얻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님들 외로움에 대한 얘기가 많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었구나 하며 위로를 얻기도 하고 CEO의 숙명인가 싶어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다들 잘 사시는지? 마음은 잘 챙기면서 사업하시는지요.
스크래치수프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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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모습을 보이시기도 하나요?
직원들에게 힘들어 하는 모습이나 버거워하는 모습이나 걱정이나 또 눈물이나 이런 거까지 보이시기도 하나요? 아니면 꽁꽁 싸매고 숨기시나요? 물론 저처럼 마음이 약하신 경우에요. 저는 항상 숨겨오기만 했었는데 얼마전에 존경하는 형님이 그런것도 잘 드러낼 줄 아는게 좋은 CEO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어떤 의미인지 전 아직은 이해가 안되어. 여쭤봅니다.
쿠마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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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소통하고자 만든 자리가
단순히 불만을 쏟아내는 자리로 변질되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물론 불만을 귀담아 듣는 것 자체는 원하던 바이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사업에 차질이 생길 정도네요.. 모든 불만을 소화할 수는 없는데, 그래야만 하는 포지셔닝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여기서 다시 돌리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이런 상황을 애초에 방지했어야만 했는지. 혹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요.
혈기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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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이후
직원이 수술로 인해 휴가를 구두로 신청하고 두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궁금하여 어떻게 잘 회복 하는지 연락을 취하였으나 회복 할 동안 회사일로 담당으로서 거래처 대응이 전무하고 자기일도 인계를 안 한 상태입니다 . 그 이후로도 연락이 전무하고 회사가 어떻게 되는지 등 전혀 액션이 없습니다. 몸이 않좋다고 하여 검진등 시간내는것에는 매우 잘 챙겨준 편입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이 몇달동안 자기의 일을 도맏아 처리하느라 많이 고생을 하고 있는것도 알텐데 전혀 연락을 해주지 않는 상태라 이제는 회사도 이런 직원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퇴직 조치를 하고 싶은데 요즘 함부로 해고하면 그직원이 반기를 들면 회사가 곤란해 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떤 절차를 밟아 정당하게 해고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병가낸 직원몸이 않좋아 자신이 제일 힘들겠지만 여럿이 같이있는 회사도 매우 어려워지는터라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초보경영맨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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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추석 연휴 선물 고민
저희는 평균 연령 28세 콘텐츠 스타트업입니다. 이번에 팀원들 복지로 추석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반 생활품 및 참치는 너무 흔한 것같고, 독특한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혹시 추천할만한게 있나요? 예산은 5만원내외이고, 타조고기세트, 산삼, 과자세트가 예상 리스트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랙고슴도치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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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관련해서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예전 얀센때도 직원들이 백신휴가 관련해서 문의했는데 따로 내규에는 없다해서 넘어가긴 했었거든요. 정부차원에서 백신휴가 얘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따로 얘기가 없네요. 다음달부터 거의 전직원이 신청해서 맞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안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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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사용의 장점~~
사내 협업툴을 도입하니 나중에 근로자와 분쟁이 일어나서 인수인계를 안하고 가도 기존 히스토리 및 파일을 보관할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작은 기업이라도 필히 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소한 기쁨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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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가 너무 불공평할때
'을'로서 계약할 때 (특히 계약 상대방이 대기업일때) 소소한 리스크에 대한 책임도 모두 '을'에게 문다든지 비용 지불을 세법에 어긋나게 한다든지 (예 :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바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게 세법이지만 계산서도 늦게, 지불도 온갖것 다 검사하고 정말 지들 입장에서는 zero risk일때만 돈 주게 한다든지) 등의 조항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케바케긴 한데 이걸 한번 문제 삼았다가 계약이 끊길 뻔한 적도 있어서 무섭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여러 회사랑 계약하다가 나중에 어떤 일이 터질지 알 수가 없고... 불법은 아니지만 unfair한 계약서에 대응하는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네이부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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