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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검사기 제작업체입니다.
광학검사기 및 이차전지 설비제작 회사입니다. 기타 공장 자동화설비 등 주문제작 가능 하오니 신규 개발 건이 있으신 대표님께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 트리온넥스 이정호입니다.
4년차 법인대표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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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필요한 업체 있으면 연락 주세요
안녕하세요. 번역·현지화 서비스를 10년 이상 운영해 온 전문 팀입니다. 게임, IT, 마케팅, 영상 자막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번역·감수·자막·로컬라이제이션이 필요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합리적인 비용과 안정적인 품질로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닛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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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비대면급전
비대면 급전 도움드립니다. 텔레 라인 : sok8871
아리아스미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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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 선물
매년 때가되면 거래처 대표와 실무진에게 명절선물을 하는데 아이디어가 고갈입니다. 이번 구정에 어떤선물들 하시나요?
SaintL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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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디자인을 의뢰할 때 "예쁘게" 말고 "의도"를 물어보십시오.
많은 대표님들이 브랜딩 에이전시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좀 감성 있고 예쁘게 해주세요." 하지만 저는 제가 디렉팅하는 모든 브랜드에 대해 이렇게 반문합니다. "지금 이 디자인의 '비즈니스 목적'은 무엇입니까?" 제가 브랜딩을 전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심미성이 아닌 '철저한 의도(Intention)'입니다. 기업이 처한 단계와 목적에 따라 디자인은 전혀 다른 문법으로 설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뢰와 권위(Trust & Authority)를 위한 디자인 투자 유치나 B2B 계약, 혹은 시장의 리더로 보여야 하는 시점이라면, 화려함보다는 브랜드의 '무게감'과 '완성도'를 통해 신뢰를 증명하는 밀도 높은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각인과 차별화(Impact & Differentiation)를 위한 디자인 수많은 경쟁사 속에서 우리를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면, 기존 업계의 문법을 비틀어버리는 '낯설음'과 '충격'을 의도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설득과 전환(Persuasion & Action)을 위한 디자인 고객의 실제 행동(구매, 문의)을 이끌어내야 한다면, 고객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직관적으로 설득하는 친절한 '설계'가 들어가야 합니다. 성공하는 회사/브랜드들은 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카멜레온처럼 디자인을 운용합니다. 그저 예쁘기만 한 디자인은,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턱시도를 입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대표님의 브랜드 디자인에는 어떤 '의도'가 담겨 있습니까? 만약 "그냥 예뻐서"라면, 다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디자인은 철저하게 계산된 '비즈니스 전략'이어야 합니다. [매출 300% 성장, 실제 적용 사례 보기] https://blog.naver.com/amez_official/224171424802 [홈페이지] www.amez.co.kr
김경환 | AMEZ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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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할 땐 임원, 실무는 신입사원? 대행사들의 불편한 진실
대표님들, 마케팅이나 브랜딩 대행사 쓰면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미팅 자리엔 번지르르한 양복 입은 이사님이 나옵니다. 화려한 언변으로 "저희가 무조건 매출 올려드립니다" 호언장담하죠. 그런데 막상 계약하고 단톡방 파보면 어떤가요? 그 이사님은 온데간데없고, 입사 6개월 차 막내 사원이 내 브랜드를 붙잡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저는 제 패션 브랜드 ZEMA ÉLEVER LE QUOTIDIEN을 직접 경영하며 이 '기만'적인 구조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1,000만 원짜리 계약을 300만 원에 해준다며 선심 쓰듯 하고, 퀄리티가 엉망이라 컴플레인 하면 위약금 조항을 들먹이는 행태들... "비즈니스의 기본은 신뢰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 바닥에선 이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브랭딩 에이전시 아메즈(AMEZ)를 차렸습니다. 공장처럼 찍어내는 게 싫어서, 저는 '다작(Multi-tasking)'을 안 합니다. 디렉터가 쏟을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계약부터 기획, 실무까지 대표인 제가 직접(ME) 처음부터 끝까지(A to Z) 챙깁니다. 미련해 보여도, 이게 제 이름을 걸고 사업하는 방식입니다. 대행사에 데어본 대표님들, 진짜 '오너' 마인드로 일하는 파트너가 필요하시면 제 블로그 한번 들러주세요. 업계의 불편한 진실과 제 경영 철학을 가감 없이 적어뒀습니다. [블로그에서 전체 글 읽기] https://blog.naver.com/amez_official
김경환 | AMEZ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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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사용설명서
드디어 『스타트업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예약링크 스타트업 사용 설명서 | 박수기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080817 스타트업 사용 설명서 | 박수기 | 이담북스(이담Books) -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5526898 스타트업 사용 설명서 | 박수기 |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47780 많은 성원 바랍니다.
신의손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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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현장에 필요한 시니어 인재
채용 시장에서 흔히 팔리는 상품은 ‘어디 출신인가’라는 과거의 꼬리표입니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스타트업 현장에서 대기업 타이틀이나 화려한 경력은 때때로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는 박제된 훈장에 불과합니다. 스타트업 대표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화려한 과거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막힌 혈을 뚫어줄 날카로운 ‘한 수(Insight)’입니다. 진짜 전문가는 자신의 스펙 뒤에 숨지 않습니다. 대신 기업이 마주한 난제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고, 본인의 경험을 녹여 즉각 실행 가능한 통찰을 던집니다. "나 이런 사람이니 대접해달라"는 권위 대신, "그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면 된다"며 소매를 걷어붙이는 실전의 지혜를 파십시오. 이력서의 출신 성분이 아니라 그가 제시하는 미래의 해법에 집중할 때, 조직은 비로소 데스밸리를 건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됩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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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과거형'이고, 제안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미래형'입니다
스타트업 채용에서 화려한 스펙은 '과거의 영광'일 뿐, 회사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박사 학위나 대기업 타이틀 같은 스펙은 그가 어떤 시스템 속에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과거형 기록'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궤도 위에서 얻은 성취는 엔진이 꺼진 스타트업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반면,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제안'은 우리 회사의 문제를 해결할 '미래형 설계도'입니다. 진짜 고수는 자신의 이력을 읊는 대신, 현장의 결핍을 파고들어 소매를 걷어붙일 구체적인 지점을 제안합니다. "내가 무엇을 해왔다"는 증명보다 "당신의 문제를 이렇게 풀겠다"는 한 문장의 제안이 팀의 체급을 순식간에 올리는 법입니다. 성공의 관성만 가진 '침대형 시니어'를 경계하십시오.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과거의 훈장을 닦고 있는 박사가 아니라, 지금 당장 승리의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 '전투하는 제안자'입니다. 이력서의 첫 줄이 아닌, 그가 던지는 제안의 날카로움에 집중할 때 비로소 진짜 명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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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옥 매각 관련
현재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전에 사옥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직접 건축했고 내외장재에 신경을 많이 쓴 건물입니다. 대전역, 대전IC, 대전복합터미널이 모두 반경 3Km이내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엔 대학교 2곳이 있습니다. 직접 건축하여 5년전 준공하였고 신경써서 관리하여 아직도 준신축 컨디션을 유지중입니다. 이번달에 진행한 감정평가는 40억이 나왔습니다. 의미있는 건물이고 설계만 6개월, 고급자재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메일주소 남겨 주시면 매각제안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의힘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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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퇴사후 창업, 25년 매출 700억회사... 고민 30대 사장, 5-60대 직원
23년 회사에 말안하고 법인설립 우선 전 일안하고 창업 후 점점 커져서 24년 퇴사 25년 매출 700억을 넘었습니다.... 우선 10년넘게 일하고 개인적 투자 및 일찍 결혼탓에 (20대에 아이까지 다 낳았습니다) 집도 사고 부지런히 월500씩 이자 갚아가며 대출도 완제 했습니다. 이후 이걸로 레버리지 일으켜 사업을 전재산걸고 시작했습니다. 업무는 사실 일반업무라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사님 및 임원분을 제가 업력이 짧다보니 짬있는분 50대 60대분으로 두었는데, 정말 이나이대분들은 ... 일을 안하더군요 정말 바쁜업종 그리고 대기업에서 일하다 보니 일 능력자들을 일하면서 많이 보았는데, 제가 아직 직장다닐때 출근을 안했다보니, 그때 습관인건지... 나이가 드셔서 클라우드에 정보 하나 부탁해도 몇시간씩걸리고 어쩌다보면 그냥 핸드폰 뉴스만 주구장창 몇시간씩 보고 계시는데 저랑 거의 30살 차이나다보니 저도 뭐라고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보다 어린 직원뽑았는데 정말 2명분은 그냥하는거 같습니다. 다 갈아업고싶은데 또 짬이 제가 굵지 않다보니 걱정도 되고요 ... 요즘 여러모로 회사HR이 젤 중요하드 생각되네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하
컨시더
은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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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월은 NQC가 창립 12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달입니다. 지난 12년 동안 NQC를 믿고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NQC는 멈추지 않고 성장해왔습니다. 그 모든 순간, 우리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회사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여러분이 바로 NQC의 힘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객 여러분,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NQC가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사랑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었고, 더 큰 꿈을 꾸게 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앞으로도 NQC는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직원과 고객, 그리고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친절한 엔큐씨)
건전이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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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방향, 보석 같은 시니어 인재가 필요한 이유
AI 시대에는 빠른 처리와 효율성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지만, 모든 문제를 속도로만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답을 제시할 수 있지만, 어떤 선택이 사회와 조직에 바람직한 방향인지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일은 사람의 역할로 남아 있습니다. 시니어 인재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으며 이러한 판단력을 축적해 왔다고 봅니다. 이들은 기술과 제도, 조직과 사람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이해하고 조율하며, 단기 성과에 치우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뢰와 윤리를 바탕으로 다음 세대에게 경험과 기준을 전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AI 시대에는 속도보다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보석 같은 시니어 인재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리사니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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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CEO입니다.
이전 언론사에서 CEO를 맡았지만, 권한만 있고, 지분은 없는 껍데기 CEO였는데. 법인을 설립하고 이제서야 알을 깬. 갓 햇병아리 CEO가 되었습니다. 흠. 많은 선배님들께 인사드리고. 그리고 솔직하게. 저희 매체 홍보도 좀 하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https://magazinekave.com/ko-kr/articles/94 https://magazinekave.com/ (주) 매거진케이브 (Magazine Kave)
박수남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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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안에 5천만원 만들어야하는 상황
안녕하세요. 3년차 법인 대표입니다. 1-2년차에 영업이익이 너무 좋은 나머지 25년도에는 무리수를 많이 뒀던 것 같습니다.. 첫 사업이라 악수를 많이 둔 25년 같네요.. 확장을 우선으로 200평대 공장을 두개나 세웠고, 고정비가 기하급수학적으로 커져서 올 8월부터 돈이 말라 대출을 모두 끌어썼고 10월부터는 가지고 있는 집과 부모님 집을 매도하고 있는 주식도 모두 처분하며 버티고 있었습니다만 ... 지난달은 조부모라 가지고 있는 작은 빌라도 담보삼아 받은 대출로 넘겼는데 월급일이 정말 빨리 오네요. 공장 세우고 나서 계획한 것 처럼 빠르게 대량생산이 안됐고 테스트만 전전하다 최근에야 납품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결제일이 익익월이라 2월에 돌아오는 상황 ㅜㅠ 연초에 투자자들한테 좋은 제안 많이 왔었는데 제가 너무 오만했던것 같고 후회와 피눈물 속에서 어찌저찌 살고 있습니다 이번달만 버티면 그래도 숨통이 좀 트일 것 같은데ㅜㅜ 정말 월초부터 잠이 오지 않고 작은 암이라도 걸려서 보험금이라도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까지 미치고 있는 제 스스로가 한심하지만 용기 잃지 않으려고 저녁에는 무조건 계발서나 비즈니스 서적을 읽으며 어느정도 버텨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들은 이렇게 자금 꽉 막혔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어요? 직원들한테 눈 딱 감고 월급 밀릴것 같다고 해야하나요 정말 잠이 오지 않고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해피아이유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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