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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에서 작은 폭발 사고가 생겨 직원이 다쳤습니다.
식품 첨가물 소분 하는 작업중에 열 드라이기로 물질 녹이다가 폭발 사고가 생겨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100프로 사업장의 대표 잘못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어떻게 위로 하고 또 서로 사이가 틀어지지 않게 이 상황을 해결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산재 보험으로 처리 진행후부터 해당 업장 감시 관리가 심해지는거나 그런게 또한 있을까요?
깡총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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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백신을 맞지 않습니다.
22년 2월에 채용한 직원인데 당연히 맞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차 백신도 맞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직원은 심장에 병을 앓고 있고 피부에 민감한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심장에 병을 앓고있고 전혀 문제없이 맞았습니다. 직원들은 이것에 대해 불만을 조금씩 표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직원의 태도가 아쉽습니다. 리액션이 큰편이라 일이 힘들면 한숨과 함께 머리를 감싸는 리액션을 자주하며 수동적인 태도로 인해서 업무를 능동적으로 대처를 잘 못하는 편입니다.(경력직으로 뽑음) 더군다나 대표인 저에게 면담을 요청하다니 대표님 o형이시죠? 저 o형이랑 잘 안맞는데 같은 멍멍이소리를 시전했습니다.. 제가 권고사직을 한번도 없는 30명정도의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미치고 팔짝뛰겠는데 제가 미워서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다른 대표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투자 알려주세요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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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국내 대선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대표님들의 탁월한 판단력으로 어떻게들 보시는지 궁금해서 가볍게 의견을 묻습니다.
빛모아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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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력난이 심각하기는 한데 퇴사하겠다는 직원을 어디까지 잡아야할까요?
인사가 만사이기는 합니다만 직원이 매우 중요하지만 그만 두겠다는 직원을 어디까지 잡아야할까요. 새롭게 직원 뽑는 것도 힘들지만 몇년동안 같이 일한 직원이 나간다고 하니 정말 답답하네요. 중소기업들의 구인난이 얼마나 심각한 줄 압니다만 최대한 말한 만큼은 했으니 이제는 그저 직원스스로의 판단을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 하루하루가 가시밭길을 걷네요.
다시시작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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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직원 채용면접
경리 겸 총무직원을 채용 면접하려는데 면접때 어떤 질문을 해야 좋을까요?
superb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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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영컨설팅 업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저희는 4년 정도 운영중인 법인회사입니다 혹시 경영컨설팅 업체를 이용 해 보신적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회계적 경영전략, 제무재표관리 등과 같은 업무를 컨설팅 하신다고 하는데~ 실효성이 있는지? 이용 해 보신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mr tiger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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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 환갑 선물
안녕하세요. 저희 이사님께서 다음 주에 환갑이십니다. 스타트업이라 초창기 저희와 함께 하신 분이시라 환갑 선물을 드리고 싶은대. 어르신 환갑 선물이 뭐가 좋을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추천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자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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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갤패드 미패드가 제품에 포함될때...
안녕하세요 따로 물어볼곳이 마땅치않아서 대표님들께 여쭤봅니다. 저희 회사에서 만드는 SW가 모바일 카메라기능을 활용하고 있어서 제품 구성이 타블렛패드제품과 삼각대 + 설치용 앱 소프트웨어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판매를 한다고 하면 개별제품을 사서 합쳐서 재포장해서 보내면되는걸까요? 국내 해외 판매시 인증문제는 없을까요? 야핏이나 이런데 보면 패드포함해서 같이 구매하도록 하는데, 어느쪽으로 물어봐야 할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아직 팀내 마케팅 영업팀이 채용이 안된 상태라 제가 일단 알아보는 중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kelol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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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원 어떤경로로 뽑으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경리 직원과 sns,홈페이지 관리 직원 채용중에 있는데 자주 이용하시는 경로가 있으실까 궁금합니다.
루다코퍼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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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많이 나올거 같아요
오늘 세무상담 받고 왔습니다 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것 같네요ㅠ 20년도부터 개인사업자로 사업하고 있구요. 20년도 하반기부터 성장궤도에 올라서 작년에 매출이 좀 나왔습니다 근로소득까지 합하면 꽤나 큰 수익으로 잡힐거 같아서 소득세 신고준비를 위해 세무사님 미팅하고 왔는데요. 5~6,000만원 정도 세금이 나올거 같다하시네요..ㅠ 근로소득은 합산하기 전이구요 20년도엔 사업소득이 간이과세자 구간에 있어서 세금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크게 뒤통수 맞은 느낌입니다 세무사님께서는 인건비 신고라도 해서 세금을 절감해보자하시는데 직원도 없다보니 인건비 비용처리도 안되네요 이곳에 저보다 먼저 길을 걸어오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서 푸념하듯이 남겨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비에이엔대표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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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투자를 위한 대기업 접촉 루트
안녕하세요. 이번에 시리즈A 투자 라운딩을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인데요. 전략적투자(SI)를 위해 대기업에 접촉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대기업 홈페이지를 봐서는 제안서를 보낼 수 있는 마땅한 루트가 안보이는데요…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제안을 위해 어떤 루트로 접근하셨는지 혹시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어쩌다보니 창업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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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별 대표 연봉 보통 얼마나 받나요??
민감한 주제이긴 한데 궁금해서요. 투자 규모에 따라 보통 연봉을 얼마로 책정하시나요? 대표의 연봉은 회사의 규모에 따라 어느 정도가 적당할 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예를 들어 투자 규모가 10억, 20억, 100억 등 단계별로 궁금하네요.
카운팅스탈텁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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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매출 대비 몇프로 정도를 임대료로 사용하는게 적당할까요?
사옥을 갖고 있지만 역세권이 아니다 보니 직원들 편의를 위해 역세권으로 사무실을 옮길까 고민 중입니다. 알아보니 100평 규모 정도로 저렴하게 구한다고 하더라도 월 2~3천만원은 임대료로 나갈 거 같은데 안 나가던 돈이 나갈 거 생각하니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고요... 당기순이익부터 세세하게 따지면 복잡할 거 같고 혹시 통상적으로 매출에 얼마 정도 임대료로 쓰는 게 적당하다 라는 게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프니까대표다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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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직원에게 남은 연차 쓰고 가라고 말하는 공동창업자
안녕하세요 공동창업자(cto)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는 10인 내 규모의 3년차 스타트업입니다. 이번에 개발자 두 명이 퇴사를 하는데 그 중 한 명이 저에게 퇴직금에 대한 문의와 함께 언제 퇴사하고 퇴사하는 날 하루는 연차를 쓰겠다 라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퇴직금에 대한 얘기와 휴가에 대한 얘기를 잘 나눴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cto랑 얘기를 하고 저에게 남은 연차 전부를 사용하고 싶다고 슬랙을 하더군요. 인발브된 프로젝트가 끝나자마자 퇴사하는 거라 인수인계 할 시간도 빠듯할텐데 업무가 마무리 되든 어쩌든 무튼 본인은 정해진 날짜에 퇴사를 할거고 연차사용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연차사용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 친구는 그 입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같은 직원끼리도 아니고 굳이 임원이 직원에게 그걸 얘기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cto에게 이 부분에 대한 표현은 우선 하지 않고 “인수인계는 받았느냐 주석처리와 문서 공유 언제하냐”라고 물었습니다 (인수인계 일정 안나올 거 같아 지금 그거 고려 하고 그런 말 한건지 궁금해서) 그랬더니 “진행하던 프로젝트 어떻게 짜고 있는지 구두로 겅유 받았으니 문서로 할 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3년을 솔루션 개발을 해온 친구인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나요? 단 6개월 일한 운영침 친구에게 받는 인수인계 문서 공유사항도 많은데요. 더욱 중요한 회사 솔루션을 만들던 사람에게 문서화와 주석정리를 요구하지 않다니. 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번번히 그럴때 지적을 하면 화를 내니까요.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 일단 다른 일을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운영팀 직원 한명 퇴사할 때 전체 슬랙으로 ‘안녕히계세요~ 이 짤’을 올려서 제가 당황한 적이 있는데 (저와 헤어지며 카페에서 덕담 해줄 정도로 관계가 좋았던 친구) 그것도 슬랙에 올리면서 “cto님이 올리라고 해서 올려봐요 감사했습니다” 라고 썼더라고요. 제가 그때도 상당히 화가 났지만 사소한 걸로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아 넘겼는데 이번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걸 보니 도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습니다 본인이 항상 좋은 사람이고 싶어 하는 걸까요? 그냥 맥이는 건가요? 앞에서는 저를 위하는 척. 뒤에서는 도대체 어떤 말을 하고 다니는건지.. 창업자가 아니라 노조위원장 같네요 ㅎ 직원들 편에서 권력을 갖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3년간 그래서 저만 Bad guy 역할로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 창업할 땐 이앱 저앱 다 까내리는거 보며 잘하시는 분인가 보네~ 라 생각한 제가 착각을 한거였습니다. 그냥 개발을 오래한 개발자직원마인드일 뿐인 사람인걸 더이상 부정할 수가 없고 이제 너무 힘이 드네요. 이거이거 버그났습니다 하면 “제가 안한 부분인데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니 할 말 다 했죠. 그러나 어찌 마음 맞는 사람과만 일하겠습니까 이것 또한 제가 이겨나야 할 과제라 생각하려 하는데요.. 그런데 정말 힘이 드네요. 요즘엔 제가 뭐하고 있는건가.. 싶을 정도 입니다. 그 책임은 또 제가 다 지니까요. 다시는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하고 싶은데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정리하고 cto가 필요없는 다른 사업을 하는 등의 다른 방향을 추천하실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더 많이 살아보며 느끼신바가 있으신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라스트수호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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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시 연봉책정
안녕하세요, 독일에서 활동중인 4년차 1인법인대표입니다. 이번에 첫 직원을 뽑으려고 계획중인데, 급여 관련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투명한 급여 체계를 목표로, 전 직원의 급여를(사장포함) 오픈할려고합니다. 급여 = (기본급*경력)*직급*근속연수를 바탕으로 책정되서 매년 일정부분 인상되는 구조이구요, 연봉평가수식을 공개해서 지원자를 받는것이 맞을지, 아니면 회사내규에 따름이라고 적어, 지원자에 한해서 언급하는것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희망연봉을 적으라고해야하나요? 지원자들이 충분한 매리트가 있다고 느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CAS 프리랜서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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