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CEO/법인대표
CEO/법인대표
참여자 377,24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지역 대표인데 서울출신 팀장에게 뒷통수 쎄게 맞았네요
저는 광고대행업을 지역에서 13년가량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선 나름 오랜기간 가장높은 인지도를가지고 사업을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사업모델 한계를 느끼고 새로이 구상한 사업모델로 전환후 1년간의 시행착오후 안정화단계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행착오 1년동안 회사는 힘들었고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가치전달을 못해서 떠나보냈습니다. 그래도 25년도에 해야할 일들이 시행착오덕에 잘잡혀서 비전이 보이는상황입니다. 설명은 각설하고, 기존 가장핵심맴버가 결혼문제로 경기도로 가게되어 영상팀을 새로꾸리며 영상팀장을 뽑았습니다. 서울 출신인데 결혼하러 내려왔다네요. 레퍼런스 좋고 인싸이트 파악하려 던진 질문에 답이 좋아 뒤뇌회전 빠른사람이라 판단하고 기획까지 같이할수있도록 길을 열고 신뢰와 기회를 드렸습니다. 소기업이지만 나름 규율이 잡고싶어 촬영중 오버타임된것이나 등등에대해 하나하나 꼬치꼬치따지며 챙겨먹으려하고 되려 촬영이 빨리 끝나는경우는 보고없이 퇴근하는것에대해 지적을하며 잡았고 이지점등에서 이기적인 느낌으로 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3일전 제게 임금협상을 또하길래 당신이 일을 해나가고 제게 그게 실력으로 검증되고 클라이언트 만족으로 인해 추가 계약이 오는등이 되면 그때가서 얼마든지 올려드릴테니 급하지말라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오만할지모르지만 이지역의 다른 회사와 면접을 여러번보고 자신이 그들 레퍼를봤을때 본인이 시장에서 1위할것같다더군요.참고로 나이 29살정도입니다. 그러며 채용안되고 프리로 지금 계약해달라하는곳을 받기만해도 월 800에서 900은번다는데.. 그럼 왜온거지?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전 300 시작으로 인정시 4백까진 해드린다했구요. 그래서 협상은 결렬됐습니다. 전 제가생각한 팀셋이 무너져 또 큰 좌절상태였죠.. 문제는 다음날 지나가며 보는데 편집프로그램이 안켜져있고 유튜브로 시간삐대길래 씨씨티비를 돌려봤습니다.(감시하는건 문제이나 문제시 확인하는건 괜찮다합니다) 당장 메인 클라이언트의 영상편집건이 있는데 6일간 그냥 유튜브만보고 있었더군요. 그런 쓰레기에게 직책을 주고 신뢰를 준게 너무화났습니다. 무엇보다도 유튜브만 보고있던 사람이 월급인상을 3백에서 5백까지 뻔뻔하게 한다는게 기가막혔습니다ㅋㅋ 와 사람이 아닌 애들이 존재하구나 싶었구요.. 일단 업무에지장주면 안되니 어제까지 참고 마지막 보낼때 이야길했습니다. 지역은좁고 전 잘살아와서 시장에 최대한 퍼트리고 싶지만 내얼굴에 침뱉는경우라 참는다..그런데 무슨생각으로 유튜브나보고 루팡하던 인간이 그리뻔뻔하게 그런딜을 날리냐 물으니 말이없더군요. 일이 없어 그랬다는데 당장 할일이 있는거 지금 당신과 내가 모르냐? 하니 또 할말없이 쳐다보더군요. 참 특이한게 잘못을했으면 눈은 내려까는게 보통인데 뭐있다고 눈을잘쳐다보더군요. 당장 업무는 그전팀장님이 3월에 올라가서 다음달 업무처리 도와주시기로 했으나 지역이라 마케팅 의도를 이해하고 촬영할줄아는이도 드물고 실력없는이를 새로이 키우기엔 지금 클라이언트들이 나름 자기들 입장에선 큰계약들이라 실력이슈가있음안되서 애매하고 난감하네요. (외주찾는중) 무튼 피벗팅하고 새로시작하는모델에 생각처럼 계약들 쌓이고있고 잘되고있는데.. 목표는 수익성높여 직원들 인센많이주고 진짜 실력자들을 모셔오려는건데.. 그과정이 너무 험난하네요. 사기꾼 새끠에게 걸려서 기대했다 좌절한 심정이 생각보다 크기도하구요. ㅠㅠ 그놈에게 당한것도 당한것이지만 설계한 팀셋이 깨진게 가장 스트레스네요. 지역에선 인재풀이 적어 그놈이 괜찮은놈이었다면 진짜성장이 자신있었거든요.. 오리려 썩은사과 빨리 제거한게 이득이지만 멘탈이 온전치못해 써봅니다..
쩐롱
25년 01월 25일
조회수
1,882
좋아요
24
댓글
11
하소연
우울해요.내잘못이지요 여러분들글을 보고있어요.사업자폐쇠하고5년뒤에통장압류 기가막히네요.그동안문자하나없어서 법인은개인통장쓸수있나해는데..답답하네요.고견부탁드려요.
zxcvb하루
25년 01월 21일
조회수
1,976
좋아요
11
댓글
3
직원의 이사와 재택근무 요구
회사는 충남 지방이고 직원이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왕복 3시간 거리라고 합니다. 풀 재택은 아니더라도 일부 재택근무를 요청하는데 당황스럽네요. 저희는 개발팀이 재택으로 하고있긴 합니다(CTO가 체계를 잘 잡아 두었고 관리가 되고 있음) 그래서 그 영향으로 비개발 직군에서도 재택근무 할 수 없냐는 질문이 나온 것 같아요. 비개발 직군은 대면과 비대면 업무 차이 큰데... 고민되네요. 어떻게든 회사에 잡아두어야 할 만큼 뛰어난 핵심직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퇴사하면 채용하기가 만만치는 않아서 머리가 아프네요.
lililj
25년 01월 17일
조회수
1,068
좋아요
12
댓글
9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Flex ERP 어떤가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근태관리 등 하다보니 잡무가 많아서 도입하려고 합니다. 인원수는 5명 미만입니다. 딥테크 스타트업입니다. Flex 많이 쓰시는데 괜찮은가요?
lillu
25년 01월 14일
조회수
1,569
좋아요
10
댓글
7
미국에서 사업하거나 취업하려면 자본 없이는 불가할까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소소한 사업을 하고 있는, 20살일 때부터 한부모를 부양하는 96년생 외아들입니다. 저는 토종한국인이고 어려서부터 집안이 유복하지는 못하여 교환학생조차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노 중고등학생 때부터 미국생활에 로망이 있기도 했고, 미국 특정 주에서 일하고 있는 친한 중학교동창들도 몇명 있어서 저도 해당 주에서 일하고 싶은데요. (저와 달리 이 친구들은 집안이 매우 유복하고, 미국고등학교를 거쳐 탑티어미국학부 STEM 졸업하고 OPT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사업을 시작하다 바빠지니 사업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대학은 1학년 1학기 도중 자퇴하였습니다. (나름 준수한 인서울 자연대이기는 하였으나 수능을 다시 치든 미국대학을 가든 더 좋은 공대(설카•연고한)을 갈 수 있다는 자만심에 기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F-1 학생비자를 알아보니 미국대학이라는 게 1년에 학비만 수천만원인 돈먹는하마더군요. 어지간한 탑티어 학교면 비영주권 국제학생에게 장학금을 주지도 않는 거 같고요. (만약 학생신분부터 시작한다면 한국에서 학사•석사 모두 마치고 풀펀딩되는 박사를 지원해야겠다 싶지만, 이는 일단 한국 학사부터 입학 후 졸업까지 하고나서야 겨우 고려할 수 있는 사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 비자를 알아보니 E-2 사업비자는 비이민비자 주제?에 저에게는 엄청난 액수의 투자금을 요구하더군요.. 운영하는 사업이 (1인)법인사업이기는 하여도, 매출액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 시장의 규모가 크다보니 기존 방식으로도 좀 더 큰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일단 당장은 힘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 목표는 한국에서 사업을 잘 키워 자본을 잘 모으고, 사업이 안정된다면 수능도 준비하여 비록 30대부터지만 한국학부(되도록 서울대•카이스트) 진학하여 천천히 미국유학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혹시나 하루라도 빨리 무자본으로 미국생활을 시작할 방법이 있다면 불법제외 어떤 궂은 길이라도 헤쳐나갈 의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보니 글이 두서없네요.. 작은 폰으로 작성한 것이니 양해해주시면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닉네임닉네임닉네
25년 01월 11일
조회수
582
좋아요
10
댓글
14
초기 회사 월서버비용 어느정도로 나오시나요?
저희는 AWS EC2를 사용하는데, 지난 달 청구비가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웹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월 사용자가 많진 않은데도 갑자기 높아져서 당황스럽네요.
집중하는라이언
25년 01월 06일
조회수
493
좋아요
4
댓글
6
사무실 보증금을 못받고 있어요
사정이 있어 계약 만료 전 사무실 정리후 나왔고 보증금은 계약 이후 날짜에 반환이 원칙이라길래 기다렸는데 계약종료일에도 입금요청 연락에 무응답이더니 현재까지도 동일합니다 내용증명 발송했는데 무대응 인 경우 다음 스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 다행히 변호사 선임전에 해결됐습니다ㅠㅠㅠㅠㅠㅠ 시간내어 답글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병아리여
25년 01월 02일
조회수
720
좋아요
4
댓글
7
폐급 직원
폐급 직원 어떻게 합니까? 해외 출장도 일부러 많이 데리고 다니고, 일도 최대한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했고 나중에는 직접 알려주는 것도 부담스럽겠다 싶어, 임원, 팀장 통해서만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싸가지가 없고, 회사 떠날 마음이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장거리 가는데 뒤에서 잠바 뒤집어 쓰고 쳐자고 그 안에서 핸드폰하고, 회식 자리에서 자기만 다 먹고 주머니에 손 꽂고 앉아있질 않나 폐급입니다 폐급. 현장에서 식사 다하고 정리할때 혼자 사라져 있습니다. 3년 동안 이런 폐급인 인간을 억지로 왜 데리고 있었나 후회가 될 정도 입니다. 연말에 전체 성과급 나갈 것이고 올해 승진도 시켜주려고 했습니다만, 오늘 너무 재수가 없게 굴었네요. 내부에서는 그냥 스무스하게 보내기 위해 성과급 조금만 주고, 하기로 한 승진까지는 해주되 연봉은 고정시켜버리자고 하는데... 조금도 주고 싶지않습니다. 왜 줘야하죠? 어떻게 했으면 하시나요? 아 참고로 일을 하긴 하는데 잘하지는 못합니다. 내보내는 건 결정했고, 도대체 뭘 왜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줘야하나요?
길동홍홍
24년 12월 27일
조회수
1,085
좋아요
3
댓글
16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C레벨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현재 4인 소기업인데, 제가 만33살 초보 ceo입니다. 채용을 하기에는 인건비 비용증가가 무서운부분이있습니다. 얼핏듣기로는 청년채용을 통해서 정부지원을 일부 받는다라고 들었습니다 혹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대표님이 계신지요. 조금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24년 12월 17일
조회수
578
좋아요
1
댓글
4
스타트업 exit경험으로도 이직이 어렵네요..
해외 유학생출신으로, 운영과 투자부분에서 미국 스타트업 시리즈A에 들어가서 exit 하고, 국내 스타트업에서 pre-a를 몇년전 했습니다. 저희도 자금어려움으로 올해 1월 부터 죽지않은법인으로만 생존중입니다. 해서 이직을 약 10개월간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 많이 어렵네요.. 대부분 신입또는 적은경력자를 채용하시고, 외부 경영진은 꺼리시거나, 같이 함께할것처럼 많은 이야기, 조언(?)만 들으시고 막상 함께하질 못했네요. 또는 몇달 자문만 부탁하시고.. 제가 저를 팔지 못한 영업이 부족한탓도 있겠지요.. 잘 커리어를 쌓아오다, 약 10개월간 부동상태가 되니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되기까지 하네요.. 날씨도 마음도 춥네요.
아아어렵다아
24년 12월 13일
조회수
598
좋아요
5
댓글
5
마케터 채용시 고민...
안녕하세요 저희는 매칭과 관련된 앱서비스를 운영하고있는데요 경력직 마케터를 채용하고자하는데 앱서비스 경력을 갖고 계신분이 많이없고 대부분 커머스나 퍼포먼스쪽(이것도 거의 커머스)이 많더라구요 잘 할지도 고민이고... 경력인정하여 연봉주고 데려오는게 맞나 싶나 고민입니다....
베니아모
24년 12월 09일
조회수
241
좋아요
2
댓글
2
과거 탄핵전후 주가/환율 추이 from ChatGPT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기간 동안 주요 사건별 주가와 환율은 다음과 같이 변동했습니다: 1. 주가지수 (코스피) • 2016년 10월~12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폭로 후 코스피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2,000선 아래로 하락했으나, 대규모 외국인 매도는 없었습니다. • 2017년 1월~3월: 탄핵 확정 전후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코스피는 2,100선을 돌파했고, 이후 문재인 정부 출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 2017년 상반기: 글로벌 경제 회복과 IT 대형주의 호황으로 코스피는 역대 최고치(2,400선)까지 상승했습니다  . 2. 환율 (원/달러) • 탄핵 표결 직전: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환율은 한때 상승(1,168.9원)했다가 조정되며 장 마감 시점에 1,165.9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탄핵 인용 이후: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환율은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 주요 영향 • 주식시장: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경제 펀더멘털이 강하게 유지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신뢰가 이어졌습니다. • 환율: 환율은 표결 과정에서 일시적 등락을 보였으나, 정치적 안정화 기대감으로 급격한 변동은 없었습니다. 박근혜 탄핵은 시장에 제한적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 호황과 국내 IT 산업의 성장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가뜩이나 경제 전반 fundamental 무너지고 제조업 기반의 대기업 사업모델이 위기인 이 시기에 불확실성이라도 빨리 해소돼었으면 합니다
ksopa
억대연봉
24년 12월 07일
조회수
241
좋아요
1
댓글
0
사업을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저는 2년간 회사를 운영해온 사람입니다. 대외적으로는 상도 받고, 정부지원도 많이 받고하는 성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요즘 특히 더 느끼는 건 그런 외부적인 성과는 하나도 안 중요하고, 진짜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찾아야 회사가 살아남는다는 사실입니다. 1년차에는 마냥 재밌고 잘 풀리고 했는데, 올해는 너무 위태위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총 3개의 제품을 지금까지 출시했었는데 처음 2가지는 잘 됐어요(잘 됐으면거 그만둔 이유는 이 제품은 계속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였고 단건 판매에 그쳤습니다) 올해 출시한 제품이 반응이 미적지근합니다. 혹시.. 이게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이 아닐까? 내가 잘못 만든건가? 시장의 크기가 잘못됐나? 고객 특성 분석을 잘못했나?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그런 걱정은 실제로 고객에게 많이 노출하기 전까지는 판단하면 안되기에 잠깐 부정적인 생각을 접어두고 마케팅비를 나름 투입해서 노출율을 높이려하는 중입니다. 마케팅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 해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이제 막 마케팅을 시작해서 진짜 시장에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는 검증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드는 생각은, 진짜 좋은 제품이었으면 작은 노출로도 구매하는 고객이 있었을 것이고, 이미 반응이 왔어야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제품은 없어선 안될 제품이 아닙니다. 있으면 무조건 좋은 제품이지요. 다만 다른 방법으로도 대체할 수 있어서 굳이 저희 제품을 안 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무조건 현재 시장과는 다른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온 힘을 들이고, 그게 원탑 강점이었는데. 이미 시장에 있는 개념에서 너무 벗어난 게 단점인가 될 수 있겠다 싶어요. 피보팅이 제품 개선의 선에서 끝나지 않고, 신제품을 다시 개발해야한다면 저는 더이상 할 힘도 의지도 떨어진 상태입니다. 다만 제 마음은 꼭 이걸 하고 싶기도 합니다.. 양면적이죠. 안될 거 붙잡고 있으면서 더 많은 돈을 투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사업이 안될 사업이다“라는 건 대체 어떻게 어떤 타이밍에 알 수 있는걸까요? 제가 느끼는 게 그냥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제일 정확한 걸까요? 문제가 불명확하고 정의되지 않아서 답답합니다. 다양한 분들의 많은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에 글 처음 써봐요. 근데 말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남겨봤습니다.
흥부놀부
24년 12월 06일
조회수
1,419
좋아요
18
댓글
41
출장 숙박 어떻게 운영하시나요.
예전과 다르게 요즘에는 지방 출장 숙박시 각방을 많이 쓰는데요, 회사 마다 숙박 지침이 어떠한가요?
대한독립군
24년 12월 03일
조회수
525
좋아요
2
댓글
9
소규모 스타트업 개발자 성과급 기준 도와주세요
IT 소프트웨어 회사 연매출 4-5억, 영업이익 50% 현재는 평균보다 높은 연봉으로만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데, 인센티브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개발자들 성과급을 어떻게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인원이 적어서 팀 단위로 지급하기도 참 애매합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주시는지.. 어떤 기준이 있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엥엥
24년 12월 03일
조회수
666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