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건설/건축
건설/건축
참여자 387,21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갱폼도면 표기법관련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낮은발코니가 왜 (후)라고 표기하는지요? 아직도 처음접해보는게 많습니다ㅎ 모르는게 죄가아니고 모르고 가만있는게 더 죄인듯 합니다
건설꿈나무
21년 05월 27일
조회수
1,126
좋아요
6
댓글
7
기술사자격증 수당 얼마씩이나 책정되어 있으신가요?
우리회사의 경우 기사자격증 미선임시 2만5천원 선임시 5만원 기술사자격증 미선임시 10만원 선임시 30만원 요렇게 책정되어 있네요. 보통들 기술사자격취득시 30만원정도가 기본인듯한데 우리회사는 그걸 미선임시와 선임시로 나누어 지급하네요.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27일
조회수
6,792
좋아요
10
댓글
29
설계 인력비 엄청 오르네여..
다들 KG 이야기 보시나여..와 대단하네여 신입 초봉이 5천된다고 하니............ 요즘시대는 맞긴한데. 급으로 저렇게 오르니.. 저도 좀 당황스럽고 가야하나 고민도되기도 하고.. 참선뜻발이 안움직여지네여
파워쟁이
21년 05월 27일
조회수
722
좋아요
1
댓글
4
KG 설계사 왜그럴까여?
갑자기 설계인력이 모자란건지.. 급으로 월급을 오르니..다른설계사들 난리네여.. kg에계신분들은 좋겠어요!!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27일
조회수
788
좋아요
1
댓글
3
현장 경력이 없으면 기계감리단 들어가기가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업무에 선배님들께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향을 공무쪽에서 감리로 틀고 싶은데요, 제가 본사 근무만 한 초임 주임이라, 감리단에 보조 감이원이라도 갈수 있을지 여부가 궁금해요. 나이는 30이고, 3년차 본사 공무라고는 하는데, 주업무는 그냥 견적이랑 물량산출 밑 내역 작업밖에 안했고, 현장은 한번도 투입된적이 없었습니다.감리단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은 설비쪽 1개 기사, 그리고 안전쪽 기사 하나가 있기는한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귀한 시간 긍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깡
21년 05월 26일
조회수
901
좋아요
4
댓글
9
여름휴가 어떻게 가세요??
현장에는 늘 사람이 부족해서 휴가 가기가 매우 열약한데요... 저같은 경우는 원래 2년 현장에 있다가 띁날때 몰아서 갔다가 옵니다. 물론 소장님하고 이야기 된거구요. 5일 가시나요 3일 가시나요??
딸랑구하나
21년 05월 25일
조회수
239
좋아요
0
댓글
0
빌라 공사업체 선정방법 궁금해요
주택 20평정도 사서 원룸 6개있는 소위건물주가 목표입니다. 이런 소규모 공사는 공사업체를 어떻게들 선정하세요? 입찰하면 많이 참가하나요?
러프가이
21년 05월 25일
조회수
693
좋아요
1
댓글
8
보통 설계 용역금액은 공사비의 % 인가요?
외주가 들어왔는데. 알바식으로요, 얼마를 불러야할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수용
21년 05월 24일
조회수
2,063
좋아요
5
댓글
20
삼일빌딩 리모델링 신문기사 입니다
김중업 건축가의 삼일빌딩에 대한 내용입니다. [건축의 맛]② 한국 최초의 마천루 3·1빌딩의 재탄생… 커튼월 살리고 개방감 더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1/05/24/3IH3LPO5R5GLZML2YAR7TZN2EU/?ffbb&utm_source=facebook&utm_medium=sns&utm_campaign=biz
친환경
21년 05월 24일
조회수
510
좋아요
1
댓글
0
설계직하시면서..
캐드말고 캐디안? 익스프레스 이런거 사용하시는 분이 있나여.. 회사에서 캐드 계약이 다됫다고 바꾼다는데 참........설계직에서 캐드를 다 쓰다가 이렇게 바꿔버리면 어쩌나 싶을 정도네요^^:: 설계환경이 바뀌면 업무속도향상이느려진다는건 모르나봐요.ㅠㅠ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24일
조회수
941
좋아요
0
댓글
6
건설직에서 공무원준비하시는분들 계신가여?
다들 건설직에 계신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설직에서 회의감을 느껴서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 계신가여. 하루에 몇시간이나 공부하시나여.. 아이낳기전에는 그래도 공부한다고 햇는데. 아이낳고 나서는 공부하기도 힘드네여..기술사 공부하기도 힘들고.. 다 제 게으름인것 같긴하지만 너무 고민됩니다..!! 얼마씩 공부하시나여?
슝슝슝
21년 05월 24일
조회수
686
좋아요
0
댓글
6
아파트 콘크리트에 금이 갔어요..
아파트 콘크리트 벽에 금이 갔는데.. 철근은 멀쩡해 보이긴하는데.. 해결 방안이 그냥 폼쏘는거 밖에 없나여. 비가들어가면 철근이 녹이 슬텐데 보수보강 어떻게 요청해야할가여?
파워쟁이
21년 05월 24일
조회수
1,027
좋아요
0
댓글
7
현장에서 코로나 큰 문제없이 대응들 하고 계신지요?
작년한해 코로나19의 여파는 건설현장에서, 오히려 다른곳보다 전파가 더 용이하고 파급력도 훨씬 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현장에서는 몇번의 위험(확진자 현장 방문)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현장에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름 선방한 경우인데, 건설현장이 실제로 가장 위험한 환경이면서도 뉴스등을 보면 사실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견뎌내셨는지요.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23일
조회수
446
좋아요
1
댓글
2
🎙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1일
조회수
275
좋아요
1
댓글
0
기사쯩
일하며 공부할수가 있을가요? 지역은 춘천입니다 건축 야간대? 기사 독학은 힘들더라고요
아름다운풍경
21년 05월 21일
조회수
811
좋아요
1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