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건설/건축
건설/건축
참여자 401,368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건설현장 공사관리직 경력으로 공기업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축공학 졸업하고 올해 1군 건설사 공사관리직으로 채용되어 아파트 현장에서 공사팀으로 근무하고 있는 27살 신입사원입니다 6시반 출근 7시 퇴근... 격주로 토요일에 출근....빨간날도 제대로 못쉬는 건설사 특유의 힘든 생활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힘들것을 각오한채 패기롭게 입사를 하긴 했는데... 위에 대리님 과장님 현장소장님 근무하는거 보면서 내 미래일걸 생각하니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행복하지 않은 삶이 될거라는 걸 매일 뼈저리게 느낍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만은...취업준비할때는 절실해서 누구보다 건설이 내 적성인양 빙의하여 자소서를 썼는데 막상 들어와서 일해보니 왜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돈 많이 필요없고 그냥 적당히 벌면서 가족들이랑 시간 많이 보내는게 좋은데... 조금 찾아보니 경력 쌓고 공기업 가는 방향이 있어보여서요 혹시 건설사에서 공기업 쪽으로 이직하신 분 계시면 어떤 분야의 공기업으로 이직하셨고 어떻게 준비하셨고 현장 경력을 어떤 매리트로 사용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우브
21년 09월 23일
조회수
4,936
좋아요
3
댓글
18
공무, 관리 - 조직도 생성 엑셀파일 공유요청 드려요
공무 현장 조직도 생성 엑셀파일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
21년 09월 23일
조회수
660
좋아요
1
댓글
0
철 원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다음 문장에서 팩트 체크 부탁드립니다. 철 원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들은 1. 철원광석 iron ore과 2. 에너지 가격 (주로 석탄을 사용)입니다.
왈왈 게속 짖
21년 09월 23일
조회수
628
좋아요
1
댓글
1
선배님들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시공쪽에서 1년간 근무중이구요 탑다운 현장만 두번째 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장마다 윗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지 시공이 제 몸에 맞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제 또래 토목설계3000씩 가져가는데 주6일 현장에서 구르면서 2800 받는게 회의감도 들고 현타가 많이 오네요. 고민은 토목시공으로 계속 갈지 아니면 토목설계로 돌려서 들어갈지 고민입니다 만약 그대로 시공쪽으로 간다면 품질쪽으로 경력을 올리고 품질쪽으로 가는 건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밥축내는에이스
21년 09월 22일
조회수
1,104
좋아요
0
댓글
8
동우개발(주) 본사 분위기나 워라벨 아시는 분 계신가요?
동우개발(주)본사 분위기나 워라벨이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캡틴노원
21년 09월 16일
조회수
2,014
좋아요
0
댓글
4
요새 공동주택 평당공사비가 어떻게 될까요
사실 도면도 내역도 없이 건축규모로만 평당공사비를 책정한다는게 모순이긴 합니다. 시행업에 있다보니 개략검토시 현실에 가까운 평당공사비를 반영하려는게 실무자의 고충이네요 시공 전문가분들께서 보시면 답답한 질문이겠으나 공동주택의 규모별로 평당공사비가 달라지겠지만 통상적인 평당공사비는 어느정도로 사업성에 반영하면 될까요?? 예로 100세대 미만, 500세대미만, 1000세대 미만 이상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등
건설경력
21년 09월 14일
조회수
4,248
좋아요
10
댓글
26
PL창호 문틀 떨림 현상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창호공사업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 현재 맡고있는 현장 중 한 곳에서 문틀떨림현상이 유난히 심합니다. 내단열에 지리만 140정도 빼서 시공하느라 흔들림이 유독 심한 것 같은데 떨림 부자재(Z브라켓)로 보강을 해도 나아지질 않더군요... 문틀과 석고 사이 뜨는 부분을 우레탄 사춤으로 떨림을 좀 더 잡아줄 수 있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포포베어
21년 09월 09일
조회수
2,882
좋아요
3
댓글
7
여기 토목직 공무원 분들도 계신가요?
일할수록 공무원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여기 커뮤니티에도 공무원 갑질에 시달리는 분들 많은 것 보면, 다 똑같구나 싶고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14 시험공부해볼까 싶은데요. 초반에는 야근도 꽤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언제까지인지, 보통 몇 년차 정도면 좀 편해지는지 궁금합니다
아미타
21년 09월 09일
조회수
2,026
좋아요
4
댓글
5
소방감리 캐드 어느정도까지 할 수 있어야 하나요?
소방감리는 캐드를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어야 하나요? 현장 변경내용을 캐드로 수정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하나요? 시공사 대신 준공도면 그려 낼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하나요? 아주 잘하면 좋겠지만, 최소한의 능력이 어느정도까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상하리라
21년 09월 07일
조회수
1,453
좋아요
2
댓글
19
중견 건설사 도급순위 50-100위권에서 이직
현재 도급순위 50-100위권 개발직무 신입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신탁사 이직인데요. 점프가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건설사 공고가 계속 나오면서 더 높은 도급순위 회사로 이직도 희망하고 있는데 일한지 1-2달 밖에 안되서.. 옮기는데 괜히 찍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워낙 업계가 좁아서
취린이
21년 09월 07일
조회수
2,649
좋아요
3
댓글
9
건축 공무원들 너무… 말들이 나쁘네요
인허가 맡아서 하고 부터 건축 공무원들 말 뽄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때려 치우고 싶네요. 좋게 좋게 말하면 될껄 왜 감정적으로 그럴까요.. 에효.. 속이 쓰리네요
스뚜레스
21년 09월 06일
조회수
4,045
좋아요
25
댓글
29
설계사 푸념 한마디 해봅니다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설계사무실에 재직중인 8년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설계에 대한 회의감이 너무 들어 직종에 대해서 까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나 다양한 지식을 얻기위해 카페에 가입하고, 공부를 해가면서까지 설계를 하고있는데 모든 프로젝트가 문제가 발생하지만.. A/S가 너무 많아 제 실력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듭니다.. 나름 공부도 열심히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경험을 쌓아나가는 중인데 계속되는 도면오류로 인해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을 보면서 디테일을 논하실때, 대단하다는 생각과 저의 10년차, 15년차에 똑같이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간의 압박속에 숨어 막도면을 찍어내는 저를 보면서 괴리감이 들어 한 자 남겨봅니다. 
건축설비짱짱맨
21년 09월 05일
조회수
2,479
좋아요
7
댓글
14
토목, 건설 쪽 말고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나름 열정 가지고 시작한 일인데,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요즘 탈토, 탈건이란 말이 유행이던데, 탈토/탈건하면 뭐하고 살 수 있을지 상상이 안 되네요. 탈토/탈건해서 잘된 분들도 많을까요?
아미타
21년 09월 02일
조회수
2,063
좋아요
8
댓글
22
대우건설 vs 현대건설
어디가 좋을까요 고민이 많네요 #대우 현직자이구요... 현건으로 이직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직러1
21년 08월 31일
조회수
3,097
좋아요
7
댓글
32
층간소음저감 방안으로 방통몰탈 품질 관리하는 곳 있으신가요?
방통몰탈 강도(물시멘트) 또는 플로우 관리하는 곳 있으신가요? 회사 지침이나 현장 관리방안 있으면 알려주세요 몰탈은 어느 사의 고성능몰탈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친환경
21년 08월 31일
조회수
1,020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