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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건설회사에 다니는 29살입니다. 휴학으로 인해 26살에 입사하여 경력이 2년반 정도 됩니다. 공기업 준비를 해보려고 고민 중인데 야근에 주말근무가 잦아 공부를 시작했다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미루곤 합니다. 제대로 해보고싶은데 퇴사 후에 공부를 시작해도 될까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그만 둔 후에 공부하고 재취업이 안될까봐 걱정이네요..
건설힘드네요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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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요?
직장인인데 우울증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가슴이 하루종일 조이고 업무생각만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숨이 안 쉬어질때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요즘 시장이 또 뽑는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겁나요 퇴사하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좀 더 버텨볼까요?
3121john
금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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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건설업 일하는 사람 입니다
앞으로 건설 경제가 궁금합니다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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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합니다 노가다판
5.1 근로자의날 점검나온다네요 자기들은 쉴거다쉬면서 우리가 좀 쉬려는날 법으로도 정한 근로자날 점검 온답니다. 공무원들 이런 썩어빠진 인간들이 물갈이되야 바뀝니다. 왜 요즘 젊은 사람이 이 업종을 택하지 않을까요... 참 씁쓸하네요 탈토를 해야지 원
탈토가목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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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괜찮으신가요?
날씨는 따듯해지고 있는데 건설경기는 아직까지 겨울인것 같습시다.중견기업인데 저희 회사는 좀처럼 나아질것 같지 않네요. 40대후반을 달려가고있는데.. 요즘은 조금씩 지치고있는데 희망을 가지고 다같이 기다려보면 건설경기도 다시 봄날이 오겠죠?다들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시죠
가족건강이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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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잘난척 인격모독 지겨워
사장은 잘난척 사모는 상무랍시고 잔소리 인격모독 꽥꽥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이게 정상인인가 싶을정도로 오락가락함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도 하는일이라며 대놓고 무시 직원간 이간질은 기본 사장 사모 둘은 세상에서 제일 잘난사람이래ㅋ 나머지 멍청한 직원들이 겨우겨우 본인들이 시키는거 하면서 유지되는 회사래ㅋㅋ 강마루좀 만드는데 그것도 물량줄어서 돈못번다 도망이답이지?
크크크재밌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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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 4.5일 근무제가 핫한 이슈같은데요
일단 전 인테리어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은 주 4.5일제 당장 추진하겠다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4.5일제 점진적 추진하겠다는 입장인걸로 압니다. 과연 인테리어 업계는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인테리어쪽은 주 5일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4.5일제가 확정되면 주말이 길어지므로 관공서 공사 수주가 더 많아질것 같은데, 업체 사장만 돈 벌고 근로자는 또 주말 피똥만 싸게 생겼네요..... 주 4.5일제 도입 안되길 바라보네요.... (농담입니다...:-))
파산직전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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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건설 업 어떨가요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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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게
대한민국 건설업계 하이팅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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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체불
사업주은 퇴직금 65%에 헙의하자고 합니다. 저는 90% 재시. 고민입니다
선택2020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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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관리직 주52시간 근무 하시나요??
건설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야근과 주말근무를 강요(?) 합니다.(사실 강요가 아닌 매우 당연하게 해야되는 것처럼 얘기해요) 12일 근무 후 2일 휴식.. 하루 기본 9시간 근무 야근을 할 때는 11시간 이상 근무합니다.. 공휴일에 일해도 대체휴무나 근무수당이 없구요... 물론 위에 말한 것들은 전부 수당이 없습니다. (포괄 임금제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황당한게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다른 건설이나 토목쪽 관계자분들도 이런지 궁금합니다. 두서가 없어 3줄 요약 합니다 1. 이주일 기준 12일 근무 2일 휴무 2. 공휴일 근무 3. 위 내용에 근무수당과 대체휴무 없음
토돌이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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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설계 및 현장감리 업무를 4년경력
설계2년 현장감리2년 이렇게 해보면서 뭔가 기술직을 배우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1.경량철골 / 목수 이렇게 두분야를 배워보고싶다면 어떡해 시작을 해봐야할까요? 2.보통 페이는 어떡해 시작되나요? 3.경량 / 목수 어떤게 더 미래지향적일까요?
핵펀치물주먹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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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과 같은 월급주는 사장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님들! 전문대 건축과 졸업후 이리저리 전전 하다 나이 30에 건축산업기사 취득 후 기술인협회 경력상으론 13년 실제 경력 18년차 입니다 제가 처음 탈건하게 된 계기는 똑같은 전문학사 출신들 있는 소규모 기업에서 제가 여자라는 이유로 급여 후려치기가 있어 욱하는 마음에 그만둔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 어린마음에 건설쪽은 꼴도보기 싫어서 상관없는 직종 전전하다가 현실에 부딪혀 자격증 따고 다시 이 바닥으로 들어왔습니다만.. 공사금액 몇천에서 10억정도 까지 혼자 현장도 치고 안전부터 공무까지 다 쳐냈지만 욕심이 있었습니다 반드시 남들이 뭐라고 못할 정도의 여자씹장이 되리라고요 하지만 다시 생각이 바뀌어서 건설공무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현재 직장도 관급공사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돼있지만 공무까지 제가 합니다 헌데 대표가 공무일을 하면 경리일 까지 연관된다 하여 지금은 경리일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장소장은 실행가 뽑아야 하니 니가 경리일도 하는게 맞다고 하시면서요 5년전 코로나 시국때 일자리가 없어 조건 안보고 써주신다 하여 들어왔지만 해가 넘길수록 업무량은 많아지고 그 당시 세후 230에 네고 치고 들어와서 지금 350받습니다 서운한 마음에 회식자리에서 "거저 꿀빱니다 현장소장 공무 경리일까지 다하는 사람 어딨습니까" 했더니 5년전 230이 현재 화폐가치로 350이랍니다 사람인공고에 3백 올려놓고 230주는 사람입니다 기도 안찹디다..산업기사에 고급이면 이 급여 정도가 적당하다 했습니다 사직서 내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 왔습니다 급여를 보니 저랑 같습니다 그때부터 엄청난 스트레스가 몰아치며 밤마다 대표에 대한 분노와 화로 인해 화병이란게 생긴거 같습니다 스펙이 저보다 월등했다면 화도 안났을겁니다 인수인계를 니가 하던거와 똑같이 해놓고 가라는데 솔직히 후임이 살짝 불쌍해서 제가아는 모든 노하우와 치트키 매크로까지 다 넘겨줬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던 5년의 노하우를 조건없이요 그런데 말이죠..후임 급여를 안 순간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줘야 되나 싶은겁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면에선 니가 혼자 고생해서 터득했다고 다음사람까지 고생시킬 일 있냐? 아니지 넌 사장이란 인간하고 다르다? 이런 마음이 싸웁니다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 마음의 분노를 어떻게 하면 삭힐수 있을까요? 한달뒤면 나가는데 그 이후부터 신경끄면 이 울화병이 사라질까요? (참고로 여기는 부울경 지역입니다)
탈건마렵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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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이 나의길이 아닌가
안녕하세요 인테리어를 학원에서 배우고 자격증 취득 후 작은회사에서 시작해서 총 세번에 이직을 햇는데 첫 회사는 상담-설계-현장-마감 논스톱 회사여서 처음이라 다배운다는 생각에 재미잇게 2년일한뒤 두번째 회사에서는 설계및 미팅업무를 주로하다가(1년정도) 현장자리가 공석이생겨서 현장실장으로 1년 일하다가 회사사정으로 인해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현장을 좀더 큰회사를 경험해보고자 입사하엿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장이아닌 서류업무가 메인인 업무여서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심각하게 요즘 우울증비스무리하게오면서 이길이 나의 길이 아닌건가 고민중입니다
핵펀치물주먹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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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일방적 계약해지
갑과을이 용역계약을 체결후 약 2달동안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갑이 발주처 지시사항이라고 토목구조기술사서명이 아닌 건축기술사 서명이 필요하다고 일방적 해지를 요구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토목구조기술사인것도 알고, 토목구조기술사 서명이 필요하다하여 계약을 제결하고 진행중 갑의 일방적 해지는 계약서상 문제가 없는지? 또는 지금까지 일한것을 받을수 있는지? 방법은 무엇일까요? 중간 담당자로 괭장히 난처하고, 힘드네요.
시공사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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