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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사 이직에 대해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감리현장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2년차 사회 어린이 입니다. 업무 강도도 매우 높고 체계라는게 없다보니 이직해오신 분들도 반년을 넘기지 못하시고 퇴사하시면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하나씩 공부하며 체계를 잡기 시작하며 그 과정 중에 이직해오신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짧은 기간 대비 많은 경력과 경험을 쌓았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실무자들과 저를 봐온 타팀원분들께도 인정 받고 좋은 회사 생활을 할 줄 알았습니다만 회사 상부에서는 제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단 하나도 파악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임원분들이야 모를 수 있지만 부서 간부급 분들도 모르신다는 부분에서 적잖이 실망을 했네요... 2년간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나 때는 그것도 모르면 욕 먹었다 그렇게 일 안했다 라는 말만 듣다보니 오기가 생겨서 앞만 보고 일했는데 그마저도 인정 못해주시는 점이 많이 씁쓸했습니다. 연봉협상 때도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보다 조금만 더 요구 했으나 칼같이 거절당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서 회사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제가 뭐하는지 하나도 모른다는 부분에서 많이 충격을 받아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어디다가 하소연할 것도 없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죄송합니다. 결론적으로 감리회사 현장관리팀원 (주임~과장급) 연봉이 궁금하고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버니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버티시는지 어떤 모습으로 행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잡채맛마카롱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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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포인터 오프라인 구매처(서울)
안녕하세요! 레이저 포인터를 월요일에 당장 써야되는데 주말동안 오프라인에서 살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공사현장에서 쓸 예정이라 고출력이었으먼 좋겠습니다.. 쿠팡에도 없네요! 미리미리 준비할껄ㅜ 그리고 포인터+수평계+레이저자 겸용 제품 아시는분 있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꿈꾸는색연필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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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내규 어길 경우
사측에서 정해놓은 내규를 어길 경우 직원들이 할수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포상이라든가 휴가등등
뻥튀기20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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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로 이직할 때 주의 할 사항 좀 알려주세요
이번에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경쟁사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경쟁사다 보니 이직 후에 지금 회사에세 문제를 삼을 것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주의 사항 좀 알려주세요
갈빡이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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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건축박람회에서
이번 킨텍스 건축박람회에서 피지컬100 촬영했다는 영상제작업체 전단지를 받았었는데, 업체 컨택하려고 전단지 찾아보니까 없네요ㅠㅠㅠ 혹시 .. 아시는 분 게실까요…….ㅠㅠㅠㅠㅠㅠㅠ
흠뇽묭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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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제품을 판매해서 부업처럼 시작해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도 9년을 넘어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여러회사를 경험하며 건설업에 종사해봤는데, 이분야에서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미래가 팀장급이더라구요. 그동안 취미삼아 회사몰래 특허도 내보고 그걸로 시제품도 만들어보았는데, 가격은 그리 높지않지만 효용성을 인정받았는지 한두개씩 팔리는 재미가 있더군요 물론 건너건너 인맥까지 동원해 인맥영업으로 판매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자신감이 붙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 주위엔 물품 제작 및 판매와 같은 사업하는 분들이 많이안계시는데, 선배님들 중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계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lzr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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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정말 없네요
공장방수 시설물 유지보수 업체입니다. 기술배우려는 젊은이들은 많지 않다. 힘들고 어려운일은 없다고 보면된다. 능력에 비해 학벌만 높아진게 많은 이유 중 하나 일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3일 버티면 많이 버틴다. 현장직은 쉽지 않다 사람 구하기가 더더욱 김칫국 부터 마시면서. 과정은 거치려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외국인들에게 자릴 내어 주는건 싫어한다. 내가 하긴 싫고 넘주는것도 싫단다. 흘린땀에 대한 댓가 노력에 대한 댓가 그 어떤것도 하지않으면서 속된말로 말 하자면 헛물이 가득차서 한방 로또 , 주식, 코인등 으로 일확 천금을 벌 수 있을거란 생각, 착각 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은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젊은이들을 그렇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답답해서 몇글자 적어 본것이다. 일자리가 없다. 없다. 하면서 정작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은 건설 현장직의 실태가 그러 해서 그런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란다
범사에감사합니다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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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은 가는게 아니다?
제가 경험한 회사중 10인 이하 실무진 조직은 항상 이슈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자산운용사를 겪고 - 동문 선배가 창업한 회사였고 창업멤버님의 도 넘는 사생활 조언(결혼, 재혼, 인생 관련) 및 상대협업사의 막말공격을 항의했으나 아무도 조치해주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들만의 성을 돼지삼형제 첫째의 초가집으로 보이는 이상 같이 못하겠더군요. 두번째 간 8명 정도 되는 회사는 엔지니어링이었어요. 첫 출근했는데 몇명 안되는 인력이 제안서 쓰느라 정신없었는지 저의 자리는 먼지가 수북했고 컴퓨터도 제대로 세팅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보안시스템 같은것도 없구요. 서버는 나스를 쓰더라구요. 제가 거의 무릎 꿇다시피 하면서 청소 싹하고 컴퓨터도 물어물어 알아서 세팅했습니다. 골때리는 건 그래픽 프로그램이 다 불펌을 직원분들이 알아서 하거나 학생계정 빌려다 본인돈으로 구독해 쓰는 겁니다. 어도비 등등요. 그래서 제껀 어떻게 하냐 했더니 직원들이 착해서 잘알려줄거니 알아서 퍼서 쓰라고 합니다. ㅎㅎ 답답하면 최신 버전을 제가 제돈 주고 구매해 쓰래요. 그래서 제가 깃대 흔들어서 다시 고려해달라고 예산까지 다 만들어서 사달라고 했고 결국 2달만에 저흰 정식 계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글이니 윈도우니 다 정식버전을 안사줘서 개인이 자기계정 사서 쓰고 있어요. 전 정말 다니다 다니다 프로그램 안사줘서 이렇게 개인에게 전가시키는 회산 처음이었습니다. 두번째는 남녀화장실이 하나였어요. 공용 흑 옛날 건물도 아니고 신축 쌔거였는데 바로 옆에 사무실내 화장실이라 큰 일 보기 겁내 두려웠다능 우린 같은 엉덩이 공동체.... 세번째는 청소업체가 구려서 전 첨에 아예 청소안하고 사는 줄 알았어요. 진심. 네번째는 월급12월을 1월 3일인가에 줍디다. 물론 채용할 때 아무런 노티스 없었구요. 직원들이 모두 대졸석졸 첫회사라 그런건지 본인들의 권리도 모르고, 소장의 사탕발림에 일로맨스에 넘어가서 그냥 그런줄 알고 삽디다. 경력직들은 교수 박사 계약직 아니면 다 나가심. 아! 무엇보다 대박은 직원 연차나 능력 관계없이 20년 경력차가 나도 다 누구누구님 하고 책임자가 없었어요. 허허허허... 소장 말고는 아무도 안책임짐.... 관회의도 그때그때 땜빵으로 파견되어 일함....뼈갈아서 떼워주는 충성하는 2명이 있긴한데 ㅡ.ㅡ.... ㅎㅎㅎ안타깝습니다. 가스라이팅인걸 알아야하는데 시장상황도 거지같아서 탈출이나 할라나 모르겠네요. 다른 곳에 가서 그렇게 몸 갈아가면서 일하면 승진 연봉 다 챙길텐데. 전 이미 그 회사 탈출한지 1년 넘었어요. 소장은 아버지 회사 본부단위 장이구요. 본인이 오래다닌 첫회사나 다름없죠. 한마디로 조직경험이 없습니다. (제게 아무런 직급이나 직무 규정도 없이 아이들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참모장이 되길 바랬데요.) 저를 마지막에 따돌림한 두명에 대해 연봉을 올려줘야 하니 제 연봉 동결해도 되겠냐고 황당한 질문도 했습니다. 전 그러시라고 했어요. 자기가 손으로 뽑은 사람들은 소중하고 소중하니 절대 서로 욕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본인이 사내규칙 같은 것을 정립하고 요구할 의무는 없다.. ㅡ.ㅡ...... 에효 사장학교 같은 거 없는지 정말 어디서부터 철이 없음을 얘기해야하는지 답답했고 정신병까지 얻었습니다. 전 여자사장님들이 많아지고 더 잘됐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죠. 뭐 여튼 사장이 80년 생이어도 구린데는 넘 구리다.. 회사는 제대로 원칙을 갖추고 사람을 뽑아라 .. 개념을 장착해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에효...
여의도기러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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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건설회사에 다니는 29살입니다. 휴학으로 인해 26살에 입사하여 경력이 2년반 정도 됩니다. 공기업 준비를 해보려고 고민 중인데 야근에 주말근무가 잦아 공부를 시작했다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미루곤 합니다. 제대로 해보고싶은데 퇴사 후에 공부를 시작해도 될까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그만 둔 후에 공부하고 재취업이 안될까봐 걱정이네요..
건설힘드네요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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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요?
직장인인데 우울증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가슴이 하루종일 조이고 업무생각만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숨이 안 쉬어질때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요즘 시장이 또 뽑는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겁나요 퇴사하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좀 더 버텨볼까요?
3121john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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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건설업 일하는 사람 입니다
앞으로 건설 경제가 궁금합니다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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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합니다 노가다판
5.1 근로자의날 점검나온다네요 자기들은 쉴거다쉬면서 우리가 좀 쉬려는날 법으로도 정한 근로자날 점검 온답니다. 공무원들 이런 썩어빠진 인간들이 물갈이되야 바뀝니다. 왜 요즘 젊은 사람이 이 업종을 택하지 않을까요... 참 씁쓸하네요 탈토를 해야지 원
탈토가목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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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괜찮으신가요?
날씨는 따듯해지고 있는데 건설경기는 아직까지 겨울인것 같습시다.중견기업인데 저희 회사는 좀처럼 나아질것 같지 않네요. 40대후반을 달려가고있는데.. 요즘은 조금씩 지치고있는데 희망을 가지고 다같이 기다려보면 건설경기도 다시 봄날이 오겠죠?다들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시죠
가족건강이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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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잘난척 인격모독 지겨워
사장은 잘난척 사모는 상무랍시고 잔소리 인격모독 꽥꽥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이게 정상인인가 싶을정도로 오락가락함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도 하는일이라며 대놓고 무시 직원간 이간질은 기본 사장 사모 둘은 세상에서 제일 잘난사람이래ㅋ 나머지 멍청한 직원들이 겨우겨우 본인들이 시키는거 하면서 유지되는 회사래ㅋㅋ 강마루좀 만드는데 그것도 물량줄어서 돈못번다 도망이답이지?
크크크재밌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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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 4.5일 근무제가 핫한 이슈같은데요
일단 전 인테리어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은 주 4.5일제 당장 추진하겠다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4.5일제 점진적 추진하겠다는 입장인걸로 압니다. 과연 인테리어 업계는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인테리어쪽은 주 5일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4.5일제가 확정되면 주말이 길어지므로 관공서 공사 수주가 더 많아질것 같은데, 업체 사장만 돈 벌고 근로자는 또 주말 피똥만 싸게 생겼네요..... 주 4.5일제 도입 안되길 바라보네요.... (농담입니다...:-))
파산직전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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