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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란 아직도 답답하네요
건설현장에 근무중입니다. 어느덧 건설업계 22년차네요. 근무중 답답하고 짜증나고. . 아직도 발주처에선 업체 추천 하느라 하루가 멀다하고 동네 업체들 드나들고. . 감리단은 도대체 밥을 사란건지 돈을 달란건지 그지 발싸기 같은 놈들 뿐이고. . . 협력업체는 일을 하자는 건지 투입비 달란건지. . . 아 정말 건설업계 신물이 납니다. . 동료분들은 계신 곳은 어떠신가요?
다스
2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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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슬로프 조성의무
1군 가구 (에이X,시몬X) 공사하는데요 입구에 슬로프를 조성해야하나요?
상사머리때리기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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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건설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여 현재 경력이 막 2년차를 벗어난 사원입니다. 현재 건축사사무소를 다니고있습니다. 건설사나 시공사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건축설계 파트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현재하는일은 실시파트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경력으로 가능할까요? 또 대방건설 어떤지 궁금합니다.
집산다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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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단속
캐드단속이 나온다합니다. 퇴사자가 쓰던 컴퓨터를 받아 쓰는데 퇴사자가 C드라이브에는 정품만 깔았고 크랙파일이 있는 자기 하드디스크를 떼갔는데 파일이 들어있는 USB, 하드디스크를 연결후 제거해도 걸리나요?!
토쟁이토쟁이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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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문화관광과 담당하는 콘도사업계획 변경
금융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대출에 소극적으로 나오면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복합리조트사업장들은 준공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사업기한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질문 1 준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문채부에 사업기한 연장신청을 해서 승인 받은 사업장은 문채부만 관할하나요? 질문 2 문체부에서 관련 법에 의해 건축인허가 승인 권한이 위임된 기장군청 내 문광과의 권한인가요? 질문 3 문체부가 관할하는 사업은 어디인가요?
왈왈 게속 짖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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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개인 주택 건축시에 바닥에서 1500m높인 공간 활용?
주택을 건축하려는 입장에서 바닥에서 1500mm 공간을 만들면 작은 농기계. 여러가지 공구를 넣을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되나요? 만들수 있다면 얼마의 높이까지 법에 지촉되지 않을까요. 옥상의 공간도 높이 1500mm는 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요. 지하로 들어가는건 아닌지요? 건축관련님께 묻고싶습니다.
SMCHOI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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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교육 받고있습니다
토목 bim정책에 대응하기위해 회사에서 벤틀리 bim 프로그램 운용관련 교육받으라해서 일수로 보름정도 기간동안 듣고잇습니다 도로설계10년 넘어가는데 bim 프로그램 직접 강의들으면서 시연도해보니 그닥 강의가 지루하지도 않고 처음접해보는지라 어렵긴하지만..할만하네 정도..? 하루교육비도 비싸기도해서 일50정도..실제 과업에도 바로 써먹어야하니 하나라도 안놓치려 초집중하며 헥헥대며 따라가는중인데 뭐 재미있네요…제껴둔 업무는 많지만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여야겠죠
openroad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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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공사관리직 경력으로 공기업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축공학 졸업하고 올해 1군 건설사 공사관리직으로 채용되어 아파트 현장에서 공사팀으로 근무하고 있는 27살 신입사원입니다 6시반 출근 7시 퇴근... 격주로 토요일에 출근....빨간날도 제대로 못쉬는 건설사 특유의 힘든 생활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힘들것을 각오한채 패기롭게 입사를 하긴 했는데... 위에 대리님 과장님 현장소장님 근무하는거 보면서 내 미래일걸 생각하니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행복하지 않은 삶이 될거라는 걸 매일 뼈저리게 느낍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만은...취업준비할때는 절실해서 누구보다 건설이 내 적성인양 빙의하여 자소서를 썼는데 막상 들어와서 일해보니 왜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돈 많이 필요없고 그냥 적당히 벌면서 가족들이랑 시간 많이 보내는게 좋은데... 조금 찾아보니 경력 쌓고 공기업 가는 방향이 있어보여서요 혹시 건설사에서 공기업 쪽으로 이직하신 분 계시면 어떤 분야의 공기업으로 이직하셨고 어떻게 준비하셨고 현장 경력을 어떤 매리트로 사용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우브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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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 관리 - 조직도 생성 엑셀파일 공유요청 드려요
공무 현장 조직도 생성 엑셀파일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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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원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다음 문장에서 팩트 체크 부탁드립니다. 철 원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들은 1. 철원광석 iron ore과 2. 에너지 가격 (주로 석탄을 사용)입니다.
왈왈 게속 짖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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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시공쪽에서 1년간 근무중이구요 탑다운 현장만 두번째 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장마다 윗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지 시공이 제 몸에 맞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제 또래 토목설계3000씩 가져가는데 주6일 현장에서 구르면서 2800 받는게 회의감도 들고 현타가 많이 오네요. 고민은 토목시공으로 계속 갈지 아니면 토목설계로 돌려서 들어갈지 고민입니다 만약 그대로 시공쪽으로 간다면 품질쪽으로 경력을 올리고 품질쪽으로 가는 건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밥축내는에이스
2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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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개발(주) 본사 분위기나 워라벨 아시는 분 계신가요?
동우개발(주)본사 분위기나 워라벨이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캡틴노원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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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동주택 평당공사비가 어떻게 될까요
사실 도면도 내역도 없이 건축규모로만 평당공사비를 책정한다는게 모순이긴 합니다. 시행업에 있다보니 개략검토시 현실에 가까운 평당공사비를 반영하려는게 실무자의 고충이네요 시공 전문가분들께서 보시면 답답한 질문이겠으나 공동주택의 규모별로 평당공사비가 달라지겠지만 통상적인 평당공사비는 어느정도로 사업성에 반영하면 될까요?? 예로 100세대 미만, 500세대미만, 1000세대 미만 이상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등
건설경력
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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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창호 문틀 떨림 현상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창호공사업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 현재 맡고있는 현장 중 한 곳에서 문틀떨림현상이 유난히 심합니다. 내단열에 지리만 140정도 빼서 시공하느라 흔들림이 유독 심한 것 같은데 떨림 부자재(Z브라켓)로 보강을 해도 나아지질 않더군요... 문틀과 석고 사이 뜨는 부분을 우레탄 사춤으로 떨림을 좀 더 잡아줄 수 있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포포베어
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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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토목직 공무원 분들도 계신가요?
일할수록 공무원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여기 커뮤니티에도 공무원 갑질에 시달리는 분들 많은 것 보면, 다 똑같구나 싶고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14 시험공부해볼까 싶은데요. 초반에는 야근도 꽤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언제까지인지, 보통 몇 년차 정도면 좀 편해지는지 궁금합니다
아미타
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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