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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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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고민 🤔
이직전 연 5400 법카 주유,식대 가능 및 자차이용 지원 월20만원, 기숙사없음 이직후 연 4500 법차 주유,식대 가능 및 회사차량 지원 , 숙소지원 이직전회사는 작은규모 회사 출퇴근 자유롭지만 업무량 상중하중 중 난이도 상 이직후 업무량 상 난이도 극상 매일 야근 주말 근무 등 엄청바쁜 회사임. 단, 배울것이 많아요. 이직후 5개월차인데 개인업무를 못보니 참 고민이될때가 많네요 환경이나 업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보면 제 역량보다 좋은 회사인건 맞지만 , 회사외에 개인적으로 투잡으로 업무외시간 이 꼭 필요해 고민입니다. 미래를 위해 전문분야 역량을 제개인생활 없이 참고 갈것인지 , 워라벨이 지켜지는 같은 분야로 갈것인지 너무나도 고민입니다ㅜㅜㅜ
갈팡질팡내마음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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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종합건설회사 취직도 대단히 어렵네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단종 본사에서 5년 정도 근무 후 현재는 현장 건축품질관리자로 재직중인 33살 직장인 입니다.. 이직이 너무 힘들어서 잠시 쉬는시간에 글을 적습니다.ㅜ 저는 이전에 재직중인 회사가 폐업하게되어 급하게 종합건설회사 현장직으로 이직하게되면서 다시 직장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먹고는 살아야겠으니 열심히 현재 담당 파트 업무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현장에서도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되지만, 최종 목표인 원청사 공무가 되고자 무수히 많은 중소~소규모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해봐도 면접 기회는 커녕, 딱 1번 면접 본 곳에서는 현재 품질관리자 연봉조차도 못 맞춰준다셔서 적잖은 충격을 받은거 같아요 준공을 앞둔 시점에 계약 연장문제와 직무변경이라는 고민속에 이직을 준비해보려는데 쉽지않네요.. 남은 오후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공무공무 | 전문건설업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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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기술특허가지고계신회사를찾고싶습니다
허준호 | 씨엔에이시스템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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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PJT 계약직 안전관리자 메리트와 커리어 관련 질문
곧 만 2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공공기관 안전관리자입니다. 아무래도 시설관리업 위주라 크게 위험한 것도 없고 건설업 제조업만큼은 현장도 달라서 위험도가 낮고 그만큼 배울 점은 떨어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iso나 위평, 순회점검, TBM, 비상대응훈련, 작업허가서,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산안위, 연간 안전보건관리계획 및 교육계획 등 다 수립은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현장 지도할때 경험이 적다보니 소통이나 협조가 잘 안되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현직자도 만나보고 해봤는데 10대 건설사 PJT 아파트 위주의 공사에 1~2년 배워보면 성격도 바꿀 수도 있고 업무체계나 소통, 협조 구하는 방법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하던데.. 맞는 말일까요?? 사바사에 현장이나 소장마다 다 다르겠지만 10대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제가 얻고자 하는 커리어 능력이나 소통, 협조, 리더십같은 능력들을 워라벨 포기하고 배울 수 있을만한 메리트가 있을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꼬코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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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대성문 회사 근무조건 아시는분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주)대성문 회사 근무조건을 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랍니다 토,일요일, 공휴일 쉬는지 연차는 있는지 등등
멋쟁이1004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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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발주 부동산개발?
건설의 발주가 개발사업이니까 부동산개발사업시행원리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가요?
민준호 | (주)가우디자인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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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사 이직에 대해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감리현장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2년차 사회 어린이 입니다. 업무 강도도 매우 높고 체계라는게 없다보니 이직해오신 분들도 반년을 넘기지 못하시고 퇴사하시면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하나씩 공부하며 체계를 잡기 시작하며 그 과정 중에 이직해오신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짧은 기간 대비 많은 경력과 경험을 쌓았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실무자들과 저를 봐온 타팀원분들께도 인정 받고 좋은 회사 생활을 할 줄 알았습니다만 회사 상부에서는 제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단 하나도 파악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임원분들이야 모를 수 있지만 부서 간부급 분들도 모르신다는 부분에서 적잖이 실망을 했네요... 2년간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나 때는 그것도 모르면 욕 먹었다 그렇게 일 안했다 라는 말만 듣다보니 오기가 생겨서 앞만 보고 일했는데 그마저도 인정 못해주시는 점이 많이 씁쓸했습니다. 연봉협상 때도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보다 조금만 더 요구 했으나 칼같이 거절당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서 회사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제가 뭐하는지 하나도 모른다는 부분에서 많이 충격을 받아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어디다가 하소연할 것도 없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죄송합니다. 결론적으로 감리회사 현장관리팀원 (주임~과장급) 연봉이 궁금하고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버니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버티시는지 어떤 모습으로 행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잡채맛마카롱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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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포인터 오프라인 구매처(서울)
안녕하세요! 레이저 포인터를 월요일에 당장 써야되는데 주말동안 오프라인에서 살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공사현장에서 쓸 예정이라 고출력이었으먼 좋겠습니다.. 쿠팡에도 없네요! 미리미리 준비할껄ㅜ 그리고 포인터+수평계+레이저자 겸용 제품 아시는분 있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꿈꾸는색연필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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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내규 어길 경우
사측에서 정해놓은 내규를 어길 경우 직원들이 할수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포상이라든가 휴가등등
뻥튀기20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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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로 이직할 때 주의 할 사항 좀 알려주세요
이번에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경쟁사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경쟁사다 보니 이직 후에 지금 회사에세 문제를 삼을 것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주의 사항 좀 알려주세요
갈빡이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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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건축박람회에서
이번 킨텍스 건축박람회에서 피지컬100 촬영했다는 영상제작업체 전단지를 받았었는데, 업체 컨택하려고 전단지 찾아보니까 없네요ㅠㅠㅠ 혹시 .. 아시는 분 게실까요…….ㅠㅠㅠㅠㅠㅠㅠ
흠뇽묭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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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제품을 판매해서 부업처럼 시작해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도 9년을 넘어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여러회사를 경험하며 건설업에 종사해봤는데, 이분야에서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미래가 팀장급이더라구요. 그동안 취미삼아 회사몰래 특허도 내보고 그걸로 시제품도 만들어보았는데, 가격은 그리 높지않지만 효용성을 인정받았는지 한두개씩 팔리는 재미가 있더군요 물론 건너건너 인맥까지 동원해 인맥영업으로 판매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자신감이 붙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 주위엔 물품 제작 및 판매와 같은 사업하는 분들이 많이안계시는데, 선배님들 중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계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lzr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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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결혼예정인데 인생조언 부탁드립니다..(건축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소중한 의견 구합니당..🙏🏻 저는 23살 이고요 예비신랑은 31살로 8살차이 커플입니다 저흰 건축사사무소에서 맨날 밥먹듯 야근하고 회식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 자연스레 만나게된 사내커플입니다! 현재는 퇴사후 남자친구는 건축사사무소 이직준비중이고 저는 건축이 전공이아니라 아무래도 여자니 결혼하고 아기낳으면 기술하나는 있어야할거같아서 네일아트쪽으로 현재 학원다니면서 국가자격증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 좋아하게된 계기가 제 다정하지도 않고.. 이상형도 아니지만.. 믿음직스러운 본인할 일 굳건히 하면서 살아온 성실한 사람같아서 좋아했는데 결혼전 불안한마음해소차 남자친구 폰 카톡내용이나 그런거 확인했더니 부모님지원으로 대학교 졸업후 대학원 다니면서 물론 열심히 해서 졸업도 했지만 대학동기 여자애들이랑 껴서 술먹고 피씨방가고 했던 내용들울 보니.. 저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그렇게 놀아보지도 못했는데 안그럴거 같던 사람이 본인은 그렇게 놀만큼 놀았구나 싶은 마음에 ,, 그사람 볼때마다 성실한 이미지보다는 놀만큼놀고 저만나서 안정되게 가정이루는 것을보면 제가 손해보는느낌이고 전 놀아보지 못해 때론 억울한 느낌까지 듭니다..ㅠㅠ 제 친언니한테 조언을 구한결과 나이차이 많은사람이랑 사귀면 경험이 많은게 당연하고 과거일가지고 계속 뭐라하는건 제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저도 알지만 계속 가끔씩 생각나고 슬프고 억울하네요..ㅠㅠ 그리고 건축사사무소에 다니면서 저희 남자소장님이 술먹고 룸쌀롱간얘기 자랑스래 하시면서 제 남친한테도 나중에 같이 가자고 했다고까지하는데 남자친구가 앞으로 건축쪽 계속하고 나중에 건축사사무소까지 차리면 룸싸롱 가서 접대하는것은 정말 불가피한 일인가요?? 본인은 절대 그럴일 없다고하는데 사업차리기 이전에 나이40정도에 승진하면서 피할수없는일인지 .. 일어나지도 않은일인데 너무 걱정됩니다.. 결혼해서도 건축은 야근이랑 철야가 빈번하니 혼자있게되는시간도 무섭고 외롭구요..ㅠㅠㅠ 결혼하신분들이랑 건축직 종사하시는분들께 조언구합니다.. 제가 이혼가정이라 제가 바라는건 일찍 화목한가정 이뤄서 사는거였는데건축직남편과 행복하게 걱정없이 가정이루신분 있으신지.. 제가 상상하는건 정말 최악의 일들(야근,철야..사내커플/ 룸싸롱)인데 이게 상상이상으로 많은일인지 아니면 저의 쓸데없는 고민거리일지요..ㅠㅠㅠ 아직은 제 남자친구가 좋고 .. 외로움을 많이타서 헤어질 자신이 없어요.. 당장 5/9에 신혼집 이사예정이고 내년 5월에 결혼식 예정입니다.. 그래서 연애를 더 하고싶어도 벌여놓은게 많아서.. 결혼 아니면 이별입니다 ㅠㅠ
aklak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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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정말 없네요
공장방수 시설물 유지보수 업체입니다. 기술배우려는 젊은이들은 많지 않다. 힘들고 어려운일은 없다고 보면된다. 능력에 비해 학벌만 높아진게 많은 이유 중 하나 일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3일 버티면 많이 버틴다. 현장직은 쉽지 않다 사람 구하기가 더더욱 김칫국 부터 마시면서. 과정은 거치려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외국인들에게 자릴 내어 주는건 싫어한다. 내가 하긴 싫고 넘주는것도 싫단다. 흘린땀에 대한 댓가 노력에 대한 댓가 그 어떤것도 하지않으면서 속된말로 말 하자면 헛물이 가득차서 한방 로또 , 주식, 코인등 으로 일확 천금을 벌 수 있을거란 생각, 착각 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은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젊은이들을 그렇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답답해서 몇글자 적어 본것이다. 일자리가 없다. 없다. 하면서 정작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은 건설 현장직의 실태가 그러 해서 그런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란다
범사에감사합니다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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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은 가는게 아니다?
제가 경험한 회사중 10인 이하 실무진 조직은 항상 이슈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자산운용사를 겪고 - 동문 선배가 창업한 회사였고 창업멤버님의 도 넘는 사생활 조언(결혼, 재혼, 인생 관련) 및 상대협업사의 막말공격을 항의했으나 아무도 조치해주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들만의 성을 돼지삼형제 첫째의 초가집으로 보이는 이상 같이 못하겠더군요. 두번째 간 8명 정도 되는 회사는 엔지니어링이었어요. 첫 출근했는데 몇명 안되는 인력이 제안서 쓰느라 정신없었는지 저의 자리는 먼지가 수북했고 컴퓨터도 제대로 세팅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보안시스템 같은것도 없구요. 서버는 나스를 쓰더라구요. 제가 거의 무릎 꿇다시피 하면서 청소 싹하고 컴퓨터도 물어물어 알아서 세팅했습니다. 골때리는 건 그래픽 프로그램이 다 불펌을 직원분들이 알아서 하거나 학생계정 빌려다 본인돈으로 구독해 쓰는 겁니다. 어도비 등등요. 그래서 제껀 어떻게 하냐 했더니 직원들이 착해서 잘알려줄거니 알아서 퍼서 쓰라고 합니다. ㅎㅎ 답답하면 최신 버전을 제가 제돈 주고 구매해 쓰래요. 그래서 제가 깃대 흔들어서 다시 고려해달라고 예산까지 다 만들어서 사달라고 했고 결국 2달만에 저흰 정식 계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글이니 윈도우니 다 정식버전을 안사줘서 개인이 자기계정 사서 쓰고 있어요. 전 정말 다니다 다니다 프로그램 안사줘서 이렇게 개인에게 전가시키는 회산 처음이었습니다. 두번째는 남녀화장실이 하나였어요. 공용 흑 옛날 건물도 아니고 신축 쌔거였는데 바로 옆에 사무실내 화장실이라 큰 일 보기 겁내 두려웠다능 우린 같은 엉덩이 공동체.... 세번째는 청소업체가 구려서 전 첨에 아예 청소안하고 사는 줄 알았어요. 진심. 네번째는 월급12월을 1월 3일인가에 줍디다. 물론 채용할 때 아무런 노티스 없었구요. 직원들이 모두 대졸석졸 첫회사라 그런건지 본인들의 권리도 모르고, 소장의 사탕발림에 일로맨스에 넘어가서 그냥 그런줄 알고 삽디다. 경력직들은 교수 박사 계약직 아니면 다 나가심. 아! 무엇보다 대박은 직원 연차나 능력 관계없이 20년 경력차가 나도 다 누구누구님 하고 책임자가 없었어요. 허허허허... 소장 말고는 아무도 안책임짐.... 관회의도 그때그때 땜빵으로 파견되어 일함....뼈갈아서 떼워주는 충성하는 2명이 있긴한데 ㅡ.ㅡ.... ㅎㅎㅎ안타깝습니다. 가스라이팅인걸 알아야하는데 시장상황도 거지같아서 탈출이나 할라나 모르겠네요. 다른 곳에 가서 그렇게 몸 갈아가면서 일하면 승진 연봉 다 챙길텐데. 전 이미 그 회사 탈출한지 1년 넘었어요. 소장은 아버지 회사 본부단위 장이구요. 본인이 오래다닌 첫회사나 다름없죠. 한마디로 조직경험이 없습니다. (제게 아무런 직급이나 직무 규정도 없이 아이들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참모장이 되길 바랬데요.) 저를 마지막에 따돌림한 두명에 대해 연봉을 올려줘야 하니 제 연봉 동결해도 되겠냐고 황당한 질문도 했습니다. 전 그러시라고 했어요. 자기가 손으로 뽑은 사람들은 소중하고 소중하니 절대 서로 욕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본인이 사내규칙 같은 것을 정립하고 요구할 의무는 없다.. ㅡ.ㅡ...... 에효 사장학교 같은 거 없는지 정말 어디서부터 철이 없음을 얘기해야하는지 답답했고 정신병까지 얻었습니다. 전 여자사장님들이 많아지고 더 잘됐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죠. 뭐 여튼 사장이 80년 생이어도 구린데는 넘 구리다.. 회사는 제대로 원칙을 갖추고 사람을 뽑아라 .. 개념을 장착해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에효...
여의도기러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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