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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이직하는게 원래 어렵나요?
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이직하고자 밤잠 줄여가며 이력서 지원하고 있는데 도통 연락이 없네요... 토목 분야 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있고, 이번에 건설사업관리 최초, 승급 교육을 받아서 특급입니다. 토익스피킹도 IH로 점수 만들어놨습니다. 당연히 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진입이 목표라 건설사업관리 경력은 없습니다만... 이건 당장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라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떻게하면 진입가능할까요? 방향성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QQTQQQ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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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과장
첫 직장이고 교수님 연결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입사한 지 1년 좀 넘었고 연봉협상, 진급을 하였는데 과장 직위가 적당할 거 같다고 과장을 하라고 하시네요 직원은 저 뿐입니다 거래처랑 거래시 편하라고 하는 것도 알고 다 의미없는 거 알지만 그래도 추후에 이직을 하던가 할 때 불이익이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이직하면서 경력에 맞는 직위를 찾아가는 건 당연한 거고 물경력으로 인해서 받는 불이익 같은 게 있는 지 궁금합니다 낮춰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LLEB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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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열에 아홉은 틀리는 직원
아니 10중 9.5를 틀리는 직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차는 한 2~3년 되는거 같으나 (전17년차 입니다) 문서 작업 위주인 저희 부서에서 팀장인 저한테 결재를 받으러 와서 제가 검토를 하면 종이 하나하나에 안 틀린게 없습니다. 글자를 틀리던 숫자를 틀리던, 해당 없는 내용 포함되어 있고, 사문서에 수정테이프로 대충 찍찍해서 못난 글씨로 수정해오고.... 제 성격상 포기한 직원에 대해선 잔소리나 쓴소리 안하고 틀린거에 대한 피드백을 안 줍니다. 다른데 가서 독한 팀장 만나서 박살이 나봐야 정신 차릴까?? 라는 예... 그런 병신 같은 마인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팀장인 제가 잡일부터 거의 모든 일을 다 수정하고 처리하고 또 상부에 결재받고 야근까지 합니다. 밑에 직원은 틀린줄도 모르고 매일같이 틀린 결재 서류만 가져다 주는데 제가 별말 안하니 맞는구나?? 하고 칼퇴합니다. 저는 야근하는거 옛날부터 습관이라 개의치 않지만 이 프로젝트를 빨리 끝내고 싶네요
서부건설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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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근데 배움이 가능한 회사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그냥 공감이든 욕이든 현실직시가 필요해서 남깁니다. 고민 말씀드리기 앞서, 이 과정 속에서는 저는 잘못한 부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글을 못 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작은 종합건설사입니다. 한 사람이 적산, 견적, 공무, 시공관리, 노무, 총무, 등 다합니다. 직급이 낮다고 빠지는 것 없어요. 저는 신입으로 입사해서 이제 겨우 6-7개월짜리 한 현장 준공냈고, 말뿐인 주임이라는 직급을 달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냥 기사(사원)입니다. 문제)1 문제시작은 작년 11월에 신축현장에 발령나면서부터 였습니다. 대표님이 좋아하는 소장님이 계신 현장이었고요. 가서 일을 하는데, 아무 일도 제대로 진행되는게 없었습니다. 해당 소장님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각출근부터 시작해서요. 1. 업체는 재시공으로 열받아있고, 2. 7시에 작업자 불러놓고 출근 늦게하고(저를 포함 밑에 사람에게 작업지시 전달이 아니라 오신다는 말도안함), 3. 발주처 협의 ->대로 공사진행이 안됨. 4. 날림 시공 5. 일하나를 끝울 안 맺고 계속 다른 일을 찾아서 일이 많은 척함(실제로 많았을 수도 있죠- 근데 이 전일을 끝내기 않고 새로운 일을 찾습니다.) 6. 현장팀직원에게 의미 없는 갈굼 7. 날린 자재비, 재시공비 등 1억 정도 사라짐 (그래놓고 대표님도 뭐라 안하시는 밥값, 커피값등으로 갈굼) 버티다 버티다, 하자투성이인 결과물에 전문적으로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너가 오해하는거다 라며 사표를 낸 저를 본사로 불러들이셨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본사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본사오고 발주처에서 더 이상의 문제는 못 참는다며, 소장교체 요청해서 둘다 본사에요) 문제 2) 견적 건이 들어와서 이사님하고 견적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공종을 구분해서 견적을 진행했어요. (제가 철콘, 철근, 주요외장재 등) 이사님이 (타일,방수 등) 근데 문제는 이사님이 한 거에는 물량 산출 근거가 없습니다. _내역이 이상한데도 불구하고요. 실수여도 잡아낼 수가 없는 상황이라 저보고 그걸 만들어오라고 대표님께서 지시했고, 저는 정신없이 계속 만들었습니다. 그와중에 외장재 산출 내역이 업체가 한거랑 달라서 그것도 확인하라는 일에 일이 쌓였고요. 그 와중에 외주도 맡겨야했습니다. 기타 자잘한 것의 단가도 찾아봐야했고요. 그러면서 실수가 계속 생겼습니다. 그 실수에 대해서는 중간과정에 체크해줄 사람 한명도 없이 바로 대표님께 불려가서 왜 이렇게 구했냐라는 말을 들어야해요. 제가 뭐하나라도 틀리면 이사님은 본인이 한게 아니라며, 저를 찾기 바빴죠. 확인따위는 없어요. 물론 그냥 이거고 저거고 틀린거 자체가 제 잘못이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일이 쌓인 이유입니다. 일이 쌓인건 제가 검색해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고 배워서 산출해야하기 때문이에요. 물어봐도 모르셔요. 하지만 대화해보시면 모르시는게 티가 납니다. (고도의 배우급 연기자셔서 안알려주시는 걸 수도 있죠, 하지만 이 견적 전까지 전 이사님과 대화조차 해본 적이없어요. 싫어하실이유도 좋아하실 이유도 없어요.) 야근은 안했어요. 차장, 부장, 이사님은 노시는데, 저는 야근까지하는건 싫었어요. _ 같이 으쌰으쌰했다면 야근 같은거 당연히 합니다_ 물론,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에요 제 상황은 여기까집니다. 저는 이 회사에 남아있는게 맞을까요. 두렵습니다. 여기서 안주해버려서 같이 아무 일도 못하는 사람이 될까봐요.
아아아아ㅏ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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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인가요?
억울하게 해고당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개요입니다. 1. 소규모 건설회사의 초등학교 신축현장 공사팀장으로 근무 2개월 경과 2. 감리단의 공무이사와 안전팀장과의 부당한지시 문제발생(산안법이아닌 건진법의 안전서류등 지시) 3. 소장과 안전팀장의 개인적인 금전문제 드러남(안전팀장이 소장에게 돈을 빌리고 안갚음) 4. 안전팀장의 현장무단이탈(소장이 못나오게함) 5. 안전팀장의 부탁으로 감리단에 제출한 이탈계문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안전팀장에게 카톡으로 보냄. 위의 5번 사항이 기밀유출이라는 이유로 해고통지를 받았습니다. 적절한 해고 이유인가요? 부당한가요? 부당하다면 억울해서 보상금이라도 받아야겠는데 받을수있을까요? 많은조언 바랍니다.
푸우01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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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너무 멀리간 고민일 수도 있겠는데 혼자서 고민고민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현 상황을 요약하자면 1. 한개의 현장이 거의 끝나갑니다. 2. 부하직원 중 한명이 이 현장 계약이 완료되면 이직한다고 합니다. 3. 이직하면 이직할 회사에서 업무태도 혹은 기타 질문을 하는 연락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 업무태도, 근태, 마인드 등 양호하다고 말할 수 없는 직원입니다. (제 욕심 혹은 눈높이가 너무 과한가 싶어서 주변 직원들에게도 살짝 흘러가듯 물어봐도 나오는 평가는 제가 보는 관점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 고민사항: 만약 타사에서 연락이 온다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할지..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너무 좋게 말하는것도 아닌거같고..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pppqqq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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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평당 공사비, 조합 중도해산시 입주민 부담
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2~3년 정도 주택 리모델링 단지의 평당 공사비가 얼마나 되는지 사례좀 알 수 있을까요? 현재 거주중인 소규모 아파트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데 4년전 추정 분담금으로 아직까지 입주민에게 안내를 하고 있는데 리모델링 추진시 입주민의 비용부담만 덤탱이를 쓸 것 같아 여러 사례를 찾아보고 조합에 항의를 하든 정보공개를 요구하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합이 중도 해산시 그동안 시공사의 차입을 통한 사업추진비는 조합원이 나눠서 갚는게 맞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조합 해산시 조합의 임원 또는 연대보증인이 아닌 일반 조합원에겐 채무부담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벤자민버튼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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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3년째) 원청진수 3780 적은 금액인가요??
건축물 안전진단을 재직 중입니다 경력은 4년차(3년차) 원청진수기준 연봉 3600+상여 180받고 있는데 급여가 짠편인가요?? 다른 사업들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부장님은 경력20년 이상인데 6000쯤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안전진단쪽이 규모 너무 작아서 큰 회사들이 없어 이직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 합니다. 제가 아직20대 극후반인데 지금이라도 전직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ㅜㅜ 250703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려서 깜짝놀랐네요 댓글은 하나 하나 읽다보니 저에 위치 레벨을 알았네요 저도 아직 젊은편에 속하니깐 공부도더하구 자격증 취득해서 다른분야로 이직을 해보겠습니다 필요하면 대학원도가고요 다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고민이 조금 해결되었습니다.
기린이2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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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리야
안녕하세요. 34살 직장인 입니다. 요즘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고민이 있는데 어디다 말하기도 그렇고 가족들에게 말하면 걱정할까봐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다 글이라도 올려서 좀 덜어내보자는 생각으로 작성하게되었습니다. 글쓰는 실력이 형편 없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 건설사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 위에 50먹은 사수가 있는데 계속 절 가스라팅하려하고 돌대가리, 빡대가리, 모자란놈 혹은 남들 앞에서 무시하기, 쪽주기등을 계속하는데 태어나서 이렇게 심한 모멸감과 수치심을 받아본적이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심지어 사수라는분도 계약직인데 계속 너같이 모자란놈 어디다 쓰냐며 기분 좋지않은 말을 계속합니다.... 남들과 저를 대하는것도 다르고... 제게는 소리지르고 인상쓰고... 같은팀 되고나서 업무인수인계 내용도 없이 혼자 알아서 하라고 그러고.. 혼자서 막 해보려고 여기저기 묻고 다니고 알아보고 있으면 그것더 할 주 모르냐며 ㅂㅅ이냐고하고... 처음 온 현장이라 현장 프로세스, 결재선 등 도면, 기타 업무 자료도 준적 없으면서 팀장 앞에서 내가 줄께 내가 해줄께 이러고 뒤돌아서는 혼자 이런것도 못하냐 못찾냐 소리지르고 ... 업무 협의나 문의 사항을 물어도 닌 이래서 안되 등등 소리지르고.. 처음 본 날부터 이러는데...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사람 대가리 100프러 중에 니 대가린 10프로 미만이다. 등등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 말을 하루에도 수도 없이 합니다... 24살에 사회생활하면서 여태 이렇게 욕먹어본적이 없는데 이거 저 그만두라고 그런거 맞나요? 너무 비참해지는 제 모습을 보면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또 아이를보면 참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변분들이 많이 위로도 해주는데 사수라는 사람이 주변에서 제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주거나 좋게좋게 말해라 라고 하면 오히려 더 심하게 인격 모독을하고 제 카톡 프사에 있는 가족을 입에 올리기도 합니다.. 이제 3살인 제 딸 이야기를하며 아빠가 그런데 자식은 멀쩡하겠냐고도하는데...하..... 정신이 하얗고 이성의 끈이 끊어지려다가도 아이와 아내 생각하면 정신을 더 꽉 부여잡고 참아냅니다..... 이럴땐 대처를 어떻게해야 할까요... 정말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청주의대감집노예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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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고민 🤔
이직전 연 5400 법카 주유,식대 가능 및 자차이용 지원 월20만원, 기숙사없음 이직후 연 4500 법차 주유,식대 가능 및 회사차량 지원 , 숙소지원 이직전회사는 작은규모 회사 출퇴근 자유롭지만 업무량 상중하중 중 난이도 상 이직후 업무량 상 난이도 극상 매일 야근 주말 근무 등 엄청바쁜 회사임. 단, 배울것이 많아요. 이직후 5개월차인데 개인업무를 못보니 참 고민이될때가 많네요 환경이나 업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보면 제 역량보다 좋은 회사인건 맞지만 , 회사외에 개인적으로 투잡으로 업무외시간 이 꼭 필요해 고민입니다. 미래를 위해 전문분야 역량을 제개인생활 없이 참고 갈것인지 , 워라벨이 지켜지는 같은 분야로 갈것인지 너무나도 고민입니다ㅜㅜㅜ
갈팡질팡내마음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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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종합건설회사 취직도 대단히 어렵네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단종 본사에서 5년 정도 근무 후 현재는 현장 건축품질관리자로 재직중인 33살 직장인 입니다.. 이직이 너무 힘들어서 잠시 쉬는시간에 글을 적습니다.ㅜ 저는 이전에 재직중인 회사가 폐업하게되어 급하게 종합건설회사 현장직으로 이직하게되면서 다시 직장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먹고는 살아야겠으니 열심히 현재 담당 파트 업무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현장에서도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되지만, 최종 목표인 원청사 공무가 되고자 무수히 많은 중소~소규모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해봐도 면접 기회는 커녕, 딱 1번 면접 본 곳에서는 현재 품질관리자 연봉조차도 못 맞춰준다셔서 적잖은 충격을 받은거 같아요 준공을 앞둔 시점에 계약 연장문제와 직무변경이라는 고민속에 이직을 준비해보려는데 쉽지않네요.. 남은 오후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공무공무 | 전문건설업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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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기술특허가지고계신회사를찾고싶습니다
허준호 | 씨엔에이시스템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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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PJT 계약직 안전관리자 메리트와 커리어 관련 질문
곧 만 2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공공기관 안전관리자입니다. 아무래도 시설관리업 위주라 크게 위험한 것도 없고 건설업 제조업만큼은 현장도 달라서 위험도가 낮고 그만큼 배울 점은 떨어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iso나 위평, 순회점검, TBM, 비상대응훈련, 작업허가서,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산안위, 연간 안전보건관리계획 및 교육계획 등 다 수립은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현장 지도할때 경험이 적다보니 소통이나 협조가 잘 안되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현직자도 만나보고 해봤는데 10대 건설사 PJT 아파트 위주의 공사에 1~2년 배워보면 성격도 바꿀 수도 있고 업무체계나 소통, 협조 구하는 방법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하던데.. 맞는 말일까요?? 사바사에 현장이나 소장마다 다 다르겠지만 10대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제가 얻고자 하는 커리어 능력이나 소통, 협조, 리더십같은 능력들을 워라벨 포기하고 배울 수 있을만한 메리트가 있을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꼬코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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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대성문 회사 근무조건 아시는분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주)대성문 회사 근무조건을 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랍니다 토,일요일, 공휴일 쉬는지 연차는 있는지 등등
멋쟁이1004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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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발주 부동산개발?
건설의 발주가 개발사업이니까 부동산개발사업시행원리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가요?
민준호 | (주)가우디자인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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