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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스타트업 이직한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프로덕트가 없네요. SaaS 한다고 하는데 실상은 하청만 받고있고 디자인만 반짝반짝한 인간지능 서비스 굴러가네요. 지속가능한 운영도 아니고 룰베이스 하드코딩. OpenAI 디펜던시 99% 서비스인데 AI로 팔고있고. 어쩌다보니 넋두리 합니다.
인생은커피보다씀
억대연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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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직군 좋은 직장
업계에서 가장 좋다고 소문난 곳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좋다 = 연봉, 워라벨, 성장 가능성 등등 현직자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에게 도움 요청드립니다!
IUOO
금 따봉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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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소회
10년차 ai엔지니어 입니다. 작년 말에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다니던 스타트업을 뛰쳐 나왔는데, 추운 겨울 바람 맞다가 곧 새 회사로 옮깁니다. 여기 아니라도 어딘가 갈 수 있겠지란 마음 가짐으로 연봉협상에 임해서 그런지(?) 일 시작 한 뒤로 젤 높은 계약 연봉에 사인했네요. 그저 감사합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입니다!!
서울갈매기
억대연봉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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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분야 전망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하청으로 데이터직군 일하고 있어요 해당 분야 전망 어떤가요?
세우깡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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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공계 대학 대학원 석사 마치고 첫 취업 했습니다 중소기업 si이고요. 연봉은 4000후반대입니다. 적당한건가요?
세우깡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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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마이크로 매니징 팀장
다들 새해에도 열심이실 모든분께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최근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한 경력 15년차 부장 입니다. 다만 조직이 작다보니 대표이사님께서 거의 태스크포스 팀의 형태로 모든 인원을 지시하고 보고받고 결정하는 데에 익숙한 문화에요. 문제는 이 대표분의 업무스타일이 모든 일(자신의 메일함에 들어온)들은 무조건 전화를 걸어 그 때 끝을내야 하는 성격입니다. 전화를 안받으면 두번 세번.. 고객사와 미팅중인걸 알고 있는데도 계속 전화.. 막상 고객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으면 그렇게 급한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메일로 다른 팀원이 제게 보낸 메일을 빨리 팔로우업 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역시 급한경우가 아님) 더 답답한 건 퇴근후에도 이렇게 전화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사업분위기도 괜찮고, 연봉도 적당하고 업무도 마음에 드는데 이 대표 리스크가 너무 거슬립니다. 직언을 하지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다른 직원들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지 눈치만 보고 있는것 같고. 아 40대에 하루하루가 시간이 아까운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게 맞나 자괴감이 듭니다 ㅠㅠ 이럴땐 다들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조언 주시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뚜또베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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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군 6년차 평균 연봉이 궁금해요!
저는 석사 졸업했고 직장 경력 5년차에 스타트업에서 7000 중반대 받았는데 곧 연봉 협상이라서 요즘 AI 직군 평균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어느 정도 수준으로 희망연봉을 말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ML엔지니어보다는 연구원 쪽입니다. 지금 회사는 전반적으로 연봉이 엄청 높은 편은 아닌것 같은데 거의 풀재택입니다. 보통 풀재택이라면 연봉이 평균보다 좀 낮은 걸 감안하시나요? 스타텁이다 보니 당연히 현금성 복지는 없습니다
갈배사이다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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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3개월 중 2개월만 일하고 퇴사했는데 인턴으로 표기? 아님 경력에서 제외?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처음에 인턴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입사 후 3개월 간 수습직원으로 근무하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정규직 근로계약서는 따로 쓰지 않았고, 2개월만 일하고 퇴사했거든요. 이런 경우 경력을 ‘인턴’으로 표기해도 되는 걸까요? 선배들은 짧은 경력이 흠이 될 수 있다고, 차라리 경력에서 제외하라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auda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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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주니어, 커리어 고민...
저는 AI / 데이터직군에 종사 중인 1년차 주니어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의 구성원들이 굉장히 대단해보였고, 이 곳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과감히 스타트업으로 입사를 했는데, 억울한 면도 있고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걱정이 많네요. 아무래도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이다 보니, '온보딩'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었습니다. 입사와 동시에 업무에 투입 되었고, 아무래도 리서치 위주로 해오다보니, 컴퓨터공학 쪽으로는 실력이 많이 딸리는 와중이라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해오기는 했는데, 사실상 피드백이랄 게 없다보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하나였던 부서가 A, B로 두 개가 분리가 되었고, 현재 저는 A에 속해있습니다. 분리 되기 이전, 현재 B의 팀장님이 조직 내의 몇 가지 문제점을 항상 인식하고 있었고, 조직을 분리한 이후 해당 조직의 프로세스를 굉장히 많이 뜯어고쳤습니다. 그 후 두 명의 주니어가 부서 B로 입사를 했는데, 프로덕트의 히스토리 및 기능들에 대한 온보딩, 엔지니어링 지식이 전혀 없는 주니어를 위한 두 세 달간의 지속적인 온보딩, 조직 구성원들 모두가 참여하는 격일의 코드 리뷰, 며칠 간의 반복적인 질문에도 험악해지지 않는 친절한 분위기, 조직 구성원들이 해내고 있는 일들에 대해 타 조직 구성원들에게의 지속적인 어필 등 굉장히 제가 속한 조직과 반대되는 행보를 보여주었습니다. 해당 조직은 분위기도 굉장히 좋고,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직 구성원 모두가 둥글둥글하고 '함께 성장하자!'라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저는 입사 이래로 지속적으로 혼자 업무를 해왔고, 팀장님은 객관적으로 상당한 커리어패스를 거쳐오신 분이시라, "온보딩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라거나, "답이 없는 문제를 풀고 있으므로, 누구도 답을 모르고, 그래서 답을 내려줄 수 없다." 라는 등의 답변 등을 주셨습니다. 한 번 만에 이해를 못하면 언성이 높아지시고, 조직의 성격 자체가 질문에 대해서도 상당히 폐쇄적입니다. 피드백은 없다시피 하나,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꽤나 열심히,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해왔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이번 분기에는 성과도 냈다고 생각을 하는데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도 않고 사실상 큰 관심도 없으신 것 같아 빛을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적인 트렌드도 사실상은 B를 향해가고 있다고 느끼고, 석사 졸업으로 어린 나이도 아니라 (앞자리 3) 압축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럴 때 주니어로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이 됩니다. 시장의 주류가 아닌 태스크, 전무하다 싶은 업무 피드백, 질문에 닫혀 있는 조직 분위기, 대조적인 타 팀 분위기,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평가 절하 등.. 적은 나이가 아닌데 주니어로서 앞으로의 커리어가 완전히 꼬여버린 게 아닌가 싶어 요즘은 도통 잠이 안 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루먼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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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있습니다..ㅠ
제가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서 최종합격을 했는데요, 입사일자가 너무 빨라서 당장 다음주에 출근예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갑자기 더 좋은곳에서 면접을 보게됐는데 거의 붙은 느낌인것 같은데요, 아직 결과가 안나왔습니다. 당장 다음주 새로운곳 출근인데, 며칠 나가다가 다른곳 합격하게 되면 뭐라하고 그만둬야할까요..? ㅠ
비전핑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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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공지능 논문 또는 기술 서로 공유하는 모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글을 처음 써봐서 이런 글이 취지에 맞는지는 잘모르겠군요. 저는 인공지능 관련해서 석사 졸업하고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랩실에 있을때는 논문을 읽기도하고 매주 랩세미나에서 논문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다보니 인공지능에 관련된 트렌드를 계속 따라간다고 느꼈는데, 요새 취업을 하고 나니 논문을 잘 안 읽게 되어 살짝 뒤쳐지는 느낌도 나네요. 문득 예전에 랩세미나하듯 논문을 읽고 발표도 하고 남이 발표하는 것을 듣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관련한 모임이 있나 찾아봤는데 잘 나오질 않네요. 혹시 비슷한 모임을 알고 계신 분 있나요? 만약 없다면 인공지능 분야 관심 있는 분들끼리 2주마다 한번 서로 돌아가면서 온/오프라인으로 인공지능 관련 논문이나 기술을 공유하는 모임을 같이 하실분이 있을까요?
일하는고라니
2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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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뜬 사내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삼성, LG등에서 사내 임원진을 교수로 임용하고 석박사 학위를 줄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기존 학사학위의 경우 효용성이 높았나요? 파트로 박사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제도가 뜨니까 혹하네요. 훨씬 실무적인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구요.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2024112535241#_enliple
꿀유자
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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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때 이력서 직전 연봉
보통 직전 연봉 조금 올려서 적는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문제가 될까요? 이력서를 제출해서 수정이 안되네요 전화해서 잘못 적었다고 수정요청을 해도 될까요? 아니면 합격 됐을 때 잘못 적었다고 수정 요청을 하는게 나을까요?
천재 777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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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후 연봉협상 유도? or 조용히 준비해서 퇴사
2년차 좀 넘긴 데싸/데분입니다. 회사가 쪼금만해서 글로벌업무도 겸하고 있어요. 연봉에 대한 불만이 있고 이번달이 2년차라 연봉협상 제의했는데 현재까지 피드백이 없네요. 내달말까지 피드백없으면 액션을 취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컨텍스트는 1년차때도 아무말 없이 한참 있다가 1년 6개월차에 했었어요. 이때는 당시 ai프로젝트를 할때라 일만 몰두 했고 제 나름 회사를 배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커리어레벨에서 평균도 받지 못하고 별로 관련도 없는 글로벌 업무를 하며 야근하는것에 큰 불만이 있습니다. . 회사에서 항상 중요한 업무를 해왔고 (해외 최신 모델 현지화 이후 프로덕션 적용, 국가사업 영어발표 이후 선정 등 ) 현재는 데분 및 글로벌업무(해외 바이어 및 mou 체결 이후 팔루우업) 관련 사실상 리드 하는중이라 협상카드는 분명히 쥐고 있습니다. 단지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방법을 몰라서 힘드네요. 단순히 지난달에 연봉협상요청 했는데 아무런 피드백없으니 퇴사하겠다 는설득력있는 방법은 아닌것 같기도 흐면서 퇴사는 연봉을 맞춰주면 내년 유월까지는 일할 용의는 있는데 결국 퇴사는 어떤식으로든 할 예정이라 그냥 연봉협산 안해주시니 이번달까지 하고 정리하겠다 통보하는게 맞는건지.. ㅠ 프로 답게 이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
이직준비중7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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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입니다. 전 직장 퇴사 후 5개월만에 최종 면접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처우 협의를 위한 희망연봉 작성 포맷을 받았습니다. 처우 협의 시 희망연봉을 얼마나 인상해서 적는게 합리적일까요? 처우 협의에서 희망연봉이 터무니 없을 경우, 채용 불합격이 되기도 하나요? 주변에 여쭐 곳이 없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예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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