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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마지막 커리어는 창업? 진짜요?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요새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연차가 어느정도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개발자에 대한 일종의 편견인지. 몇년 뒤에, 또는 최종적으로 스타트업 창업 계획이냐고 많이 물어보네요. 전 진짜 끝까지 직장인으로 뼈 묻고 싶은데......;; 저빼고 다들 정말 가슴 한 켠에 나만의 아이템! 나만의 비즈니스! 꿈 품고 계신지요?
들어찍기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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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모니터 커브드 vs 일반
메인 모니터를 바꾸려고 하는데요. 뭐로 살지 고민되네요. 가격이랑 스펙 비슷하다는 전제하에서요. 커브드가 인체공학적이라는 얘기도 있고 그냥 상술이고 별로라는 얘기도 있네요. 게이밍용이면 몰입감을 위해 커브드를 선택할텐데 ㅋ.. 그래도 업무할때 더 오래쓰고 있어서요. 후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우라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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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앱 배포 리젝 사유좀 제발 구체적으로 알려줬으면....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리젝될때마다 짜증나네요 애플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나중에 대응하다보면 늘 별거 아닌 이유로, 그리고 상상치 못한 부분이 원인이었다는걸 알게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털 다 빠질 것 같습니다. 후..
스토브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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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벤더사 관리직무
안녕하세요 초급 인프라 엔지니어 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됐는데, 국내 중견 기업 고객사에서 글로벌 라인에서 계약된 IT 벤더사 소속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이전 직장 역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사였고 IT 업무 담당하는 외주사 소속 로컬 직원으로 고객사 분들의 다양한 IT 업무를 서포트 해왔습니다. 서버 하드웨어의 트러블 슈팅은 제조사에서 직접 진행하겠지만, 서버 장애 진단을 위한 도구들에 대해서는 아직 아는 바가 별로 없습니다. 하드웨어 이상 유무를 한 눈에 파악하기 위한 서버 장애 진단 도구가 제조사 별로 제공을 해주고 있는걸까요? 온프레미스 인프라 엔지니어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터모러
|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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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있는 일에대한 명칭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하고있는 일을 소개하자면 여러가지 보드에서 CAN 통신 및 Rs 485통신을 통해 raw 데이터를 받아 winform (c#으로 만들 수 있는 윈도우 gui)으로 프론트 엔드처럼 화면을 만들어 디스플레이 해줍니다 저를 임베디드 개발자 라고 해도 될까요??? 임베디드 라고 하기엔 펌웨어까지는 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프론트엔드라고 하기엔 통신을 통해 받은 raw data를 처리하고 가공하는데.. 애매해서 선배님들의 지식을 얻어보고자 합니다
verygood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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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컴퓨터과학을 혼자서 커리큘럼대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하는데 좋을까요?
산업공학과를 나오고 현재 파이썬을 메인 언어로 데이터분석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개발쪽 일을 더 하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학교에서는 자료구조/알고리즘 까지는 수업을 들었는데 os/컴퓨터구조/네트워크 등 으로는 아는게 없습니다. low level language(c, cpp, rust 등) 를 통한 빠른 개발을 위해 os랑 네트워크 등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혹시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c, cpp, rust를 혼자 공부해도 업무에 쓰지를 않으니까 뭔가 응용해볼 방법이 없는데, 혹시 추천할만한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알맹잉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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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스타트업 1년차 입니다
임베디드 + hmi 프로그램을 코딩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여태 C#으로 winform을 만들어 코딩을 해왔는데 web hmi라는 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web hmi는 주로 어떤 컴퓨터 언어로 제작되고 RS 485와 같은 시리얼 통신을 할때 버벅거림이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아시는분 있으시다면 한 수 부탁드립니다!
verygood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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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3600+상여x VS 기본급3400+상여별도
IT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현직장은 기본급3400에 상여별도구요 좀 많이 주는편인데 커리어에 도움안되는 잡다한일(서류작성 등등)이 많습니다. 다른회사에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왔는데 포지션은 괜찮고 커리어에도 도움되는데 상여가 별도로 없고 포괄임금제인게 걸리네요ㅠ 경력을 위해 이직해야할지 돈보고 커리어가 망가지더라도 계속다녀야 할지 막막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냥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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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MES개발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만4년차 MES개발중인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4년제 졸업 후 스피드하게 스타트업 회사에 들어가 시작하여 현재도 재직중입니다. 주변에서는 이제 이직할때 되지 않았냐... 이직을 해야 연봉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풀스택 개발하며 c#, sql, 서버까지 풀스택 개발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한듯 하나 저도 한 회사에만 있다보니 제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너무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지 생각도 들긴 하지만 큰 불만 없이 재직중에 있습니다. 많은 연봉도 주고 불만도 없다면 최고의 회사겠지만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낮은 연봉으로 시작하다보니 요즘 신입이나 주변 친구들의 연봉을 듣다보니 고민이 많은데.. 너무 두서없이 얘기했지만 주변에 IT업계의 선배나 지인이 없어서 여기서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 구해보려합니다...ㅠㅠ
마조라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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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개발 배울까?하는 문과친구에게 뭐라고 얘기해줘야 할지..
저흰 학원에서 개발 배워서 취업하는 케이스 없습니다. 친구 한 두명한테 물어봐도 시작연봉부터가 넘사벽 차이라고 들었습니다. 와서 개발 배우라고 홍보하는 회사들도 개발자와 연봉테이블 시작점 갭 있구요. 그런데 제가 모든 개발자 근무환경을 아는건 아니다보니. 다른 분들 의견도 좀 들어보고 대답해주고 싶은데. 여기 계신분들 회사 현황도 궁금합니다.
얼죽아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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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업무 난이도에 지쳤습니다
3개월 체 안되는 기간을 주고 혼자서 게임앱 출시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야근과 주말 추가업무도 하고 있지만 도저히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안듭니다 2주정도 남은 시점에 신입 기획자는 아직 기획서를 수정중이고 유아이 리소스도 재작중에 디자이너들도 뭘해야할지 몰라 제가 업무분담을하고 그나마 있는 팀장님도 딱히 하는게 없이 컨텐츠 피드백뿐입니다 그 때문에 뭔가 계속 추가되고 있구요.. 오늘 또 다들 퇴근하고 개발자 저 혼자서 사무실에 야근할 생각에 너무 힘드네요 처음에는 신입이라면 이정도는 해야되는 줄알았지만 말도안되는 일인걸 알았습니다 실패했을때 회사에서 책임을 묻는것도 걱정됩니다... 포기할생각은 없지만 남은기간을 어떤 마음가짐과 멘탈관리를 해야지 성공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질수있을까요..?
듑듑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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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교 3학년 4학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진로 진학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현재 경기도권 전문대3학년이며 si 솔루션 지원하는 기업에 실습생 신분으로 면접을 잘 봐서 일 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바로 하고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빨리 시작을 하고싶은데 취업해서 1년 후 기사자격증 자격을 얻어 시험 후 2년근무기간 가지고 이직 설계를 생각중인데 4학년을 무조건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가정에 돈을 빨리 벌어서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어요 .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
파이팅하자궁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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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뭔가요?
IT회사인데 개발자 퇴사율이 타 직무에 비해 높습니다. 다른 회사 대비해서도 높은건지는 모르겠어요. 여기가 첫 회사라 ;; 나가는 선배들 얘기들어보면 개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뜻인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의미가 있겠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실 분 선배님 계실까요?
필그림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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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로서의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중소기업에 입사한지 2년차인 햇병아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개발자로서의 나아가야할 방향이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입사한지 1개월 뒤에 한명 있던 사수와 연구소장님이 퇴사하시면서부터 꼬인 것 같습니다. 진행 중이던 R&D 과제 서류 작업, 기존 제품 디버깅 및 신제품 KC인증 및 디버깅, 개발까지 혼자 진행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중간에 새로운 소장님이 한분 오셨지만, 개발 중이던 제품 갈아엎고, 설계 변경까지 해놓고는 사고치고 도망가셨습니다. 하드웨어 팀원 두명 중 한명은 3년차인데, 기존 제품 AS나 자재 관리 정도만 하는 실정이었고 다른 한명은 저와 입사 동기인 신입이었습니다. 입사할 때 계셨던 소장님이나 개발하면서 알게 된 타 업체 엔지니어분들과 어찌저찌 관계를 잘 유지해서 도움을 많이 받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 야근하면서 R&D과제 증빙자료 만들고 소스 수정하면서 KC인증도 받고 어떻게 기존 제품도 안정화가 어느 정도 되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는데, 어쨌든 문제는 사고치고 나가신 분이 저질러 놓은 문제 뒷수습과 대표님의 반복되는 설계 변경 요청으로 인한 개발 일정 딜레이 등으로 인해 최근들어서는 개발은 손놓고 서류 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펌웨어 설계하고 소스 좀 깔짝거리고 있으면 다른거 급하다고 요청 들어오고… 단순 AS 원인 분석도 해달라고 요청 들어오고… 저도 모르는게 많다보니 뭐 하나 답변하려면 찾아봐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업무 분장해보려고 방법 알려주고 유추를 어떻게 하는지까지 알려줘도 다시 저한테 돌아오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지친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개발 일정에 대한 압박까지 들어오니 머리만 복잡하고 가슴은 답답하고 일은 진도 안 빠지고… 미칠 것 같습니다. 모두 제 역량이 부족해서 수습이 잘 안 되는거지만, 지금까지 흘러온 시간을 봤을 때 당장 퇴사해도 개발자로서 명함을 내밀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실질적으로 개발하는 시간이 없다보니 현자타임이 옵니다. 개발자로서 배워야할 것은 많은데 마음만 급하고.. 이제 더 이상 야근도 하지 않고 퇴근 후에는 개인 공부하면서 석사 학위 준비 중인데, 얼마 전에 이직 제의가 들어와서 퇴사를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지금 거의 최저로 받고 있는데 지금 연봉의 2배를 준다고 하지만, 막상 가기에는 두려움이 앞서네요. 제 가치가 그 정도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가서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올려봅니다만, 앞으로의 처신에 대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보루
|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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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연차 지급 안해주는 회사 신고 고민
제가 입사한지 3년째가 되가고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2017년 이후 근로기준법 상 연차가 한달에 한개가 생겨야지 되는데, 회사 내부적 관행으로 1년미만 일때 1월에만 연차가 생긴다면서 연차 지급을 안한다고 합니다. 제가 2019년에 2월에 입사했으면 2021년 1월에 연차가 생기고 이후에 사용한 연차는 다 까였습니다. 근로기준법을 이행하지 않는 회사 참교육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봉이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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