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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망하네요.
추측이 될까봐 자세히는 얘기 못 하지만.. A 직책으로 현재 회사에 스카우트 되었는데, 입사 후 갑자기 타 부서를 도와주라는 얘기를 받았습니다. 부서 이동이라는 얘기도, 부서 이동에 대해 제가 동의를 했다는 것도 왜 부서 이동이 되어야하는지 그 어떤 것도 남아 있는 물증이 없습니다. 왜냐면 정말 일시적으로 도와달라고 해서 간 거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제가 그 부서 소속이라고 하고, 이에 대해 항의하니 갑자기 원래 채용된 직책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면접도 그 직책으로 봤고, 고용 계약서도 그 직책 기준으로 작성되어있고요. 이직이 이번이 처음이라서 황망하네요. 잘 다니던 이전 회사를 이 포지션으로 총괄 매니저가 절 스카우트해온거라 어이가 없고...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우선 제 상황은 설명 잘 했고 회사의 대답을 구하고 있는 상황인데...그냥 좀 멘붕입니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제제8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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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추천 시스템
최근 리멤버에서 두 개의 제안이 와서 수락을 했습니다... 두 글 모두 “추천 시스템”을 통해 제안을 보낸다고 명시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곳 모두 서탈을 받았고, 제가 생각하는 제안은 후보자의 서류를 검토 후 어느정도 맞을거 같아서 제안을 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리멤버 시스템이 그냥 추천 시스템에서 나오는 데로 그냥 모든 사람에게 제안이 자동적으로 전송되는 걸까요 ㅜㅜ
mosmas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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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의 기로,,
현재 시스템 엔지니어로 취업 준비중인 신입입니다. 최근 2곳에서 합격을 하여, 좀 더 면접을 다녀 다른 회사들을 더 둘러볼지, 취업을 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추가로 고민을 하게 된 계기는 합격된 2곳 중 한 곳은 유지보수 위주로만 업무를 맡게 될게 보이는 솔루션파트쪽이구요,, 다른 한 곳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보안 인프라 및 솔루션 모두 경험해볼 수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제가 신입인데 회사가 너무 작습니다. 말 그대로 스타트업에 직원이 열댓명정도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참 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첫 시작부터 규모가 굉장히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하는게 신입에게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면접 당시 면접관 분들도 회사가 작다 보니 체계적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고, 복지도 기대는 하지 말라고 미리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도 뭐 대단한 복지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주니어 엔지니어 스타트업 첫 시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이트온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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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잦은 이직
조직 생활이 맞지 않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개인주의적 성격과 기분 나쁜 표정이 드러나는 순진 혹은 멍청한 성격때문에 매번 직장 적응이 힘들어 2년 정도 채우고 그마두기를 반복입니다. 첫직장은 1년 11개월, 두번째 직장은 2년 6개월 재직 후 퇴사인데 사업을 할 역량은 아닌거 같고 직장에 들어가 적응하고 자리잡아야 할 거 같은데 직장을 다시 들어갈 생각하면 부당하고 불합리한 것들이 생각나면서 화가나고 힘이 듭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 선배님들 중 극복하셨던 방법이 있나요.. 당장 다음주 면접인데 이직 사유도 쪼금 걱정되네요..
비사이로마카롱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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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t 코리아 자바 개발자로 제의가 왔습니다.
fpt 다니시는 분들 혹시 후기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doitagai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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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겠죠?
1. 팀원 한명 무단 퇴사 & 인수인계 하나도 못받음 2. 팀장이 연차 못쓰게 막음 (결재해놓은거 다짜름) 3. 팀원 하나 새로 데려옴 4. 내 일 너무 바쁨 얘 가르칠 시간이 없음 5. 사무실은 고객사에서 두개 중 하나 없애서 n명 공간에 2n명이 함께 근무 6. 연봉 동결 (회사 사정 핑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기가 안생겨요 ㅠㅠ
체다치즈케이크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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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궁금한게 있습니다
외국계로 곧 이직을 하게 될듯 합니다 미국에 본사를 두었고 총매출은 7~8조, 저희업계에선 글로벌Top3, 한국매출이 총매출의 2~3%되는듯 합니다. 제가 걱정되는점은 이직하는 회사의 소속이 해외에 법인을 둔 지점소속인데요. 예를 들어 구글코리아 가 아닌 구글아시아 의 소속입니다. 이런경우 외국회사는 해고가 엄청 쉬운것으로 아는데 실상 어떨까요? 그나마 xx코리아 형태는 지사철수가 아닌이상 고용안정이 한국기업과비슷한것으로 아는데.. 잘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걱정이 많네요..
영차아영차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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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이 너무 싫어요..
먼저 꼰대같은 제목 죄송합니다. 근 6개월간 사내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8명 규모의 팀을 맡고있고 경력5, 신입3, 저 이렇게 있습니다. WBS, use case, flow등 기획대로 flow만 짜도록 업무를 배정하는데 잔 실수가 너무 많아요. 신입이니 봐줄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팀 내 리드급분들이나 제가 피드백을 해줘도 바꾸질 않거나 어차피 기한 닥치면 리드들이 매꾸겠지 하는 마인드가 너무 불편합니다. (개개인 미팅하면서 나온 얘기..) 업무는 많고 피드백과 수정까지 들어가기에 너무 워크로드가 빡쌔서 리드급들은 집도못가고 일하고있는데 신입들은 자기할일 끝내지도 않고 근무시간 지났으니 퇴근해버리기도 하구요. 저의 매니징에 문제가 있는건지 역량이 부족한데 뽑은게 문제인건지 사람의 문제인건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저번엔 쓴소리 한번 했더니 울길래 괜히 저만 사내분위기 망치고있나 해서 요즘은 쓴소리도 안하고 그냥 제가 다 수정해서 올립니다. (이러면 신입은 왜 뽑은건지...) 인사팀과 얘기해서 경력직 충원을 요청해도 가능하지만 그러면 신입들의 R&R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내보내는건 분위기에 안맞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첫 부서장이라 너무 막막합니다.
꿀먹은벙어리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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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엔지니어 직군에 대한 질문
데이터 엔지니링 쪽으로 전혀 지식이 없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의 주 업무는 보통 데이터 파이프라인(ETL)과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하는 것 같던데, 1. 인프라 쪽 지식이랑 어느정도의 프로그래밍 스킬이 있으면 할 수 있는 업무인가요? 2. 계속해서 데이터 엔지니어링 쪽으로 발전할 여지가 많은 높은 전문성이 필요한 직종일까요? 3. 프로그래밍(개발)의 비중은 별로 없나요?
themarin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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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네요
40초중반이고 회사를 여러번 옮겼어요. 현재 Top tier라면 Top tier 회사로 이직해서 재직중인데 성향에 너무 안 맞아서 매번 일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이직을 하고 싶은데 나이의 문제인지 잦은 이직이 문제인지 서류 조차 통과가 잘 안되네요. 퇴사 후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스럽지만 그러기엔 가장이라 그러지도 못해서 계속해서 버닝된 상태로 다니고 있어서 너무 힘드네요. 특히 나이가 나이인지라 마지막 이직이라 생각하니 이직할 곳도 고민스럽고 너무 어려워서 걱정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직각보는중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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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군분들 문서작업 얼마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년차로 SI/SM에서 프론트/백 개발하고있는데 최근들어 문서작업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물론 개발을 위한 설계 문서, 프로세스, 산출물 등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비슷한 내용을 문서이름만 바꿔서 쓴거 또 쓰고 있는걸 보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Jira에도 올린 내용을 형식만 바꿔서 문서에도 작성하는 등, 일을 위한 일을 하다보니 2~3주동안 코드 한줄 못 적은 날도 있네요. 업무의 70%는 개발만 하고 싶은데 욕심인가요..?! 보통 개발직군 분들은 업무 중에 문서작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시나요?
다룽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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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한번 해서 6년차에 기본연봉 6후에 성과급까지 하면 8정도 받고있습니다 근데 이직한 회사가 너무 저랑 안맞아서 다시 이직을 시도하고있고 최종합격을 통보받아서 연봉협상 진행중입니다 근데 이직하려는 회사가 5년차 기본연봉 5후를 제안하더라구요..(성과급은 기본적으로 1000이하일거라고 예상하고있습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랑 큰 카테고리는 벗어나지는 않지만 약간 다른 업무이기도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만약 이직한다면 제가 생각하는 업무랑 맞을것같긴한데 연봉이 천이상 차이나니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다른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dokf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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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지급 노트북 궁금한점 있습니다
최근에 채용이 확정되어 노트북을 골라야하는 상황입니다. 선택안은 맥북에어 m2 13인치 8코어 16/256 래티튜드 7440 14인치 i7 32/512 두개중에 선택입니다. sql 태블로를 툴로 쓴다고 직무에는 적혀있는 상태고 팀원들 대부분 윈도우를 쓰지만 제가 편한걸로 하라고 연락은 받았습니다. 기존에 개인적으로 쓰는 노트북은 m1 맥북이고, (곧퇴사할)회사에서 쓰던건 윈도우즈입니다. 이런경우에 맥을 고르고 중고 윈도우 노트북 하나 사서 회사에서 문서작업용으로 써도 되나요(?) -> 회사명는 두글자에 송파에 나스닥 상장된 물류전문 기업입니다. 솔직히 윈도우가 업무상 더 적합할거 같긴한데 지금 회사 노트북이 고사양임에도 보안프로그램 몇개 깔고 하니 이게 윈도우 한계인가 싶게 버벅거립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haar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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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가고싶어요
제목 그대로 주재원으로 해외 근무 너므희망하는데 주재원으로 갈수 있는 기업은 어떻게 서칭할 수 있을까요? 또한 입사하면 주재원으로 가는조건이나 기회는 어떻게 되는지 대략적인 프로세스 알고싶어요
E제는Tㅓ이상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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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분위기.... 조언 구하고 싶어요
스타트업 입사한지 이제 4개월차... 되는 신입입니다 이전에는 100-200명 내외되는 중소기업만 다녀서 잘 몰라서 질문드려봅니다 회바회 사바사인건 맞지만 제 상황에서 어떻게 타개해 나가야 할지 판단이 안서네요 우선 저희는 대표 포함 8명인 작은 회사입니다 대표 제외 영업/개발/엔지니어로 분류되어 있지만 작은 회사다보니 업무적으로는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심도 다 같이 먹고 회식을 해도 빠지는 인원이 없는 날 잡는 등 구성원 간의 친목도를 중요시 여기고 있는데요 저랑 안맞는다고 느끼는 부분은 퇴근 시간과 회식입니다 일단 퇴근시간. 정시는 6시지만 6시에 퇴근해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6시 10분은 되야 주섬주섬 짐싸기 시작하고 할일이 남았다 싶으면 6시 30분인데도 고객한테 전화하면서까지 일을 끝내고 집엘 안가요 이전까지는 칼퇴가 기본인 회사에 6시 넘으면 내일로 미루자는 마인드였던 회사만 다니다보니 심리적 거부감이 상당한 상태입니다 한번은 6시 10분쯤 집가려고 하니까 시킨일은 다하고 가라고 옆에서 감독하고 있어서 7시 넘어서 간적도 있네요 다음으론 회식. 많은 회사를 다녀본건 아니지만 과장 좀 더하면 회식에 목숨건 회사같아요 월 초가 되면 대표가 한명한명 물어봐가면서 스케줄 잡아서 회식을 합니다 절대 못빠지지요 1-2차에 끝내는 것도 아니고 3차는 기본에 많으면 4차까지 가서 12시 넘어서까지 먹습니다 거기에 영업 쪽 한명이 술을 좋아해서 급번개를 월 2-3회 꼴로 하는데 전원이 참석해야합니다 여기까진 그럴수 있다쳐도 당일에 물어보면서 일정 안되서 빠진다 그러면 회사에 충성도 없는 사람마냥 이상한(?)사람 취급해버립니다 안그래도 술을 못먹기도 하고 아무래도 회사다보니 편하게 먹을수도 없어서 잘 안먹으려고 하는데 갈수록 부담이 커지네요 외부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은 당연히 줄여야하지만 구성원에게 재투자하는 비용을 아껴가면서까지 회식을 한번이라도 더하려는 대표의 태도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친목 도모라는 명목하에 1박 2일간 술만 먹는 워크샵도 있다는데 빠질수도 없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경우 겪어보신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너훈수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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