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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 이동을 고려중인데..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우선 현재 부서는 AWS Clou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옮기려고 고려중인 부서는 OpenStack을 이용해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부서입니다. 가게 된다면 구축, 운영, 자동화 시스템 구축 업무 하면서 Terraform, Python, Ceph Storage 같은 기술들을 사용하게 될거 같아요. 지금 까지는 주로.. AWS 환경에서 인프라 설계/구축을 주로 했고 5년 차입니다. 최근 1년 동안에는 AI Chatbot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하면서 Python, React를 배워서 Front/Backend도 조금 다룰 수 있는 수준 입니다. 고민하는 포인트는.. 1. OpenStack 운영 부서로 가게 된다면.. 다음 이직 시장에 불리해지지 않을까? 2. AWS, AI 쪽을 계속 해보는게 장기적으로 더 좋은 커리어 아닐까? 3. 편도 기준 OpenStack 부서는 출퇴근 10분, AWS는 1시간 30분 출퇴근인데.. 육아 하는 입장에서 OpenStack이 맞는거 아닐까..? 4. 그럼 출퇴근 30분 거리에 있는.. Azure 사용하는 부서를 가는게 최선인가..?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에게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부탁드려 봅니다..
60개월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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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말을 언제 하면 좋을까요
저는 방산업체에서 일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처음으로 회사에 취업한지라 이런 내용을 잘 몰라서 다소 단어선택이 이상하거나 설명이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다른 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이직제안이 와서 이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회사의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이직하는것으로 이야기가 되었는데 저희 회사에 제가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사실을 언제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회사는 회사측에서 재계약을 안할 경우엔 미리 알려주는듯 하지만 재계약할 경우엔 당일날 되면 계약서를 주는 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종료가 되는 날에 "저는 안합니다" 하고 가는건 너무 예의상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언제쯤 말하는게 좋을까요 이게 퇴사도 아니고 계약만료로 인한 종료인지라 언제 말하는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많은 분들의 의견이 저와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기에 최종적으로 한달전에 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발하는 고양이
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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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휴직(퇴직)
현 회사에서 4년간 개발 업무를 진행해왔던 20대 중반 쪼무래기 코더 1입니다.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현재 업무가 내 경력에 플러스 되는 사항인지에 대한 고민과 배때지가 불렀는지 개발이라는 활동에 대해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이걸 이직 준비 및 이직으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다시 시작해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휴직계라도 내고 한달만이라도 쉬고와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끼륵꺄륵
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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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권고사직
지난주 금요일 조직장으로부터 권고사직 권유를 받았습니다. 대규모 프로젝트를 준비중이고 하반기 고과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예상을 하고 있었는대 권고사직 얘기에 머리를 망치로 맞은듯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내일 출근하면 답을 줘야 하는대.. 맘이 너무 답답하네요. 거부 시 대기발령이 된다고 하는대 위로금받고 퇴직하는 게 나을까요? 밖은 춥다고 하는대 처자식 생각에 잠이 안 오네요..ㅠ
맘이답답
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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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3개월 경력으로 이직시 경력 써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친구 부탁으로 리멤버분들께 고견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친구는 이 회사에서 3개월의 경력을 쌓았고, 도저히 버티기 힘들어서 이직준비를 하려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3개월의 경력을 이직할 때 쓰실 것 같나요? -신입 3개월 경력이였고, -이 안에서 매일 야근하며 퍼포먼스를 꽤 크게 냈다고 가정할 때요! (기존 앱이 너무 오류가 많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프론트 개발)
흥초
24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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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카드 비용 300만원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개인적인 친분을 쌓고자 4-5살 차이나는 직원들하고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1차를 하고 2차에 노래방에 갔습니다. 다만, 저는 유흥 여자들과 노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양주를 먹으라며 개인카드를 주고 자리에서 이석하였습니다. 그런데 4-5살 차이나는 동생 직원들이 양주를 300만원을 결재하였고.. 이에 비용을 돌려받기 위해 그 친구들을 잡아 두었습니다. 에이씨 라는 말과함께 줄께내가 줄께.. 이러면서 결국 300만원을 돌려 받긴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얼굴을 보면서 일을 해야했고.. 대표가 중재하여 저에게 책임(n빵 또는 기타등등)을 지게 하려하고 있습니다. 슬기롭게 해쳐나갈 방법이나 방향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제가 많이 잘못된건가요...?
짱ㄷ그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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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가 이직시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하는 경험이 조금 물경력이라서 (안정적인 회사라서 큰 시도는 하지 않고, 유지보수만 하는 상황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양한 도메인에 대해서 구축-운영 경험을 쌓으려고 합니다. 물론, 사이드라고 해서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제 시간과 체력이 닿는 한 열심히 만들고 포폴 뿐만 아니고 테크 블로그로도 남기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구축만 하고 떠나는 것이 아니고 운영 경험까지도 포함시켜서 프로덕트 전체의 라이프사이클에 대해 경험도 해보고자 합니다. 정말, 회사다니면서 부수익을 창출하고 딴짓하면서 본업에 집중하지 않으려고 만드는게 아니거든요. 경험을 넓히고 저의 실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사이드를 해서 포폴에 올렸을때 채용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배움이 주목적인 저의 의도와 다르게, 딴짓하는 사람으로 인지할까요?
쏴리쏴리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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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출퇴근
2차의 희망퇴사가 지난달있었고. 향후 몇년 유지 후 한국지사를 없애면 그땐 40중반이 될터이라 더 리스크가 있어서 퇴사 후 조금의 다운그레이드(연봉 보존, 복지/인센티브 더 낮음)를 했습니다. 이전 직장이 맞벌이로 애들 케어하기 좋아서 다녔는데 현직장은 아직 미출근이나 자율근무제이긴(8to10)하지만 대부분 10시출근에 저녁식사 후 업무를 보다가 퇴근하는걸로 보입니다. 도우미를 써도 대부분 밤8시고 출퇴근시간이 1시간30분정도 걸려 회사에서 저녁6시30분에는 퇴근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급한 업무일 경우는 배우자와 협의해서 퇴근을 며칠 조정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저렇듯 합니다. 이럴 경우 출근 후 팀장에게 말해서 8시출근하겠다고 꺼내보는게 좋겠죠?
너구리와두루미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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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시 수익
중요한 문제라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할때 수익화를 어떻게 할 것이고 분배는 어떻게 할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알겠는데 물어봤을때, 프로젝트가 수익이 날지 모르겠고 수익화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다 끝내고 이야기해보자고 한다면 그 프로젝트는 거르는게 맞을까요? 그냥 경험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기에는 연차가 좀 있는 편이다보니 좀 고민이 되었습니다.
쏴리쏴리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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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판교쪽 업무 어떤가요??
이번에 현대제철 전자상거래/물류시스템 개발 공고떴던데 사무실 분위기나 환경, 처우가 전반적으로 어떤가요?~
@현대오토에버(주)
dnee124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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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린이집 어디로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가 양쪽 다 일을 하고 있어서 만 3세 아이를 8 to 7로 맡겨야해요 ㅠㅜ 어린이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데 장단점이 극명해서 어디로 보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투표로 더 좋을 것 같은 어린이집을 선택해주시면 참고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1.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장점: - 걸어서 등하원 가능 - 부정기적으로 처가댁에서 걸어서 하원 가능 - 어린이집 중 식단 맛집으로 상받음 - 아파트 내 놀이터 다수 이용 가능 - 아는 아기 친구, 학부모 있음. 단점: - 유치원 다닐 시기가 되면 또 옮겨야함. (5~7세 반은 있긴한데 미래가 없달까...) - 처가댁 도움 못 받을 때 아기 아프면 연차 써야함. - 보육실 공간이 좁음 2. 차로 30분 거리 공공기관 어린이집 장점 - 4세 기준 특별활동, 보육 등이 전국 탑 클래스 - 유치원, 초등방과후까지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음. - 토요일, 야간 보육 가능 - 양쪽 회사랑 가까워서, 유사 시 부모가 대응 가능 단점 - 차로 30분 거리 매일 등하원해야함 - 처가댁 도움 못 받음 - 3세 기준, 다른 어린이집과 차별점이 없음 - 오래된 놀이터 시설 - 아는 아이 친구, 학부모 없음. 참고 공공기관 어린이집은 등원 경쟁률이 쎄서 이번에 포기하면 다음에는 붙을 가능성이 적음. 아파트 어린이집은 아파트 주민이라 언제든 등원 가능.
HungryM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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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펌웨어 개발자 채용시장 현황
안녕하세요 오토모티브 계통 펌웨어 엔지니어 만4년차입니다. 중소기업에 있고 요즘 신입사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업체분들 만나다보면 사람 없다는 이야기 정말 많이 듣고 공감합니다만, 문득 애초에 임베디드/펌웨어 개발자의 씨가 말 그대로 마른 것이 아닌가 공포감이 들었습니다. 겨우 뽑은 신입들은 HW FW 이중 진입장벽에 막혀서 일년 채우기가 버겁게 추노하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저도 신입으로 시작했던 입장에서 보면, 제대로 따라올 역량을 갖춘 신입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당장 잘 하는 거 말고 잠재성) 퇴사 사유는 처우 문제 등 복합적이겠으나, 어쨌든 결과적으로 1. 유입이 일단 적다 2. 그마저도 숙성되지 못하고 썩어간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따금 타업체 분들 만나면 다 머리 하얀 어르신들 뿐입니다. (저는 30대 초반) 나름 뜻이 있어서 이 계통을 선택하였습니다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가뜩이나 인구 문제가 시작된 요즘, 국내 임베디드/펌웨어는 몰락만이 남았을까요? 아니면 전장업체에 국한된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그저 중소기업이라서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중동몬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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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두개 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직자고, 회사가 워라벨 보장은 되요. 근데 최근에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본 두 개 프로젝트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하나라도 포기하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일단 두개 다 해볼까 하고 있는데 욕심일까요?ㅜㅜ 이렇게 플젝 여러번 해본 분들 있으신가요?
쏴리쏴리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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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uiux 디자이너 고민
저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신입 uiux 디자이너입니다. 회사를 지원할 때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많아 커리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지원을 했고, 합격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할당된 업무가 저 혼자 하기에는 벅찬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수님이나 팀이 없어서 더 난감한 듯 합니다. 원래 이 정도의 업무는 감당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업무를 하는 중에 스스로의 한계를 많이 느끼는 중이라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입사 이후 한달 반 동안 회사가 운영하는 모든 홈페이지를 전면 수정, 퍼블리싱하는 업무를 했고 해외 회사 두 군데의 페이지를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로 출시하는 앱 디자인을 맡고 있으며, 곧 새로운 앱 프로젝트에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추가로 저희팀의 일은 아니지만 타 디자인팀의 업무를 돕기도 했습니다.) 혼자서 하다보니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시간에 쫓기다 보니 제가 보기에도 디자인이나 기획이 형편없을 때가 많아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이정도는 충분히 혼자서 감당 가능한 영역인가요? 맞다면 스스로 어떻게 디벨롭해야 하는지, 아니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angnal
2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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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안녕하세요! 6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신입사원 채용이후에 면접을 본적이 없어요… 이번에 이직을 결심하면서 면접을 보러다니게 됐는데 경력직 면접은 어떤걸 물어보나요? 기술적인 부분 위주로 진행되는건지 회사생활 위주로 진행되는지 경험이 없으니 준비가 막막하네요ㅠㅠ 회사는 금융권입니다!
ililllij
2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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