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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군 석사 신입 초봉 어느정도 주면될까요?
제목그대로 AI직군 석사졸업 신입초봉은 어느정도 주면될까요? 학교는 서/연/고/카/성 정도 출신이라고 가정했을때 입니다. 이번에 뽑을 직원들 네이버/카카오 수준으로 맞춰주려고 하는데 지인들한테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네요..
@네이버(주)
절차탁마2
억대연봉
동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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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분쟁 해결 어떻게 하시죠
공동창업 이후 반복된 금전 요구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와 상대방은 각각 수십 년의 개발 경력을 가진 개발자로 공동창업을 하였고, 함께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사에 실제 론칭 및 운영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창업 당시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직장 처우에 불만이 있어 창업을 선택하였고, 퇴사 시기가 약 2주 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갑자기 제가 직장에서 받던 급여의 절반을 나누어 달라고 요구하며, “동업이니 그때부터는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일부 금액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의 지인이 개인사업자로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하려 하였고, 다만 참여 요건상 ‘소프트웨어 개발 법인’이어야 하는 구조여서 저희 창업한 법인체의 명의가 필요하였습니다. 저는 제안요청서를 검토하던 중 정보시스템 감리 수행계획이 포함된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업 규모에 비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여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우리 즉 두 공동창업자가 프리랜서 계약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사업을 섞기 싫다는 것이냐.“며 화를 냈고, “지인이 법인회사 전환 하기 싫어할 것이고 시간도 없다” 하여 결국 제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입찰서 역시 상대방이 작성하지 못해 대부분 제가 급히 작성하였고, 일부 수정 후 낙찰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정보시스템 감리 계획을 발주처와 협의하여 조정해 보자는 의견을 냈지만, 상대방은 “그 말 했다가 계약이 취소되면 책임질 것이냐.“며 반대하였고, 결국 저는 해당 사업의 논의 과정에서 사실상 배제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사업은 개발 기간이 예상보다 두 배 가까이 지연되었고, 상대방은 그 사업에 계속 투입되었습니다. 그동안 공동창업 회사의 업무는 대부분 제가 혼자 수행하며 신규 기술을 도입하고 기존 고객사 서비스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이후 저는 오랜 지인의 제안으로 수억 원 규모의 공공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였으나 낙찰되지 않았고, 그 회사에서 저를 채용하려 하였습니다. 저는 대신 공동창업자를 소개하여 프리랜서로 근무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었고, 그는 수개월간 근무하였습니다. 저는 그 회사를 먼저 떠났고, 이후 별개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개인 자격으로 계약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위 회사와의 계약 종료를 앞둔 시점이자 제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된 지 약 2주 정도 되었을 때부터 갑자기 제 개인 프로젝트를 거론하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방은 수개월 동안 반복하여, * “그 계약 깨라는 건 아니다.” * “수익을 나누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 * “법인 계약에서 혼자 수행한 수익도 돌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취지의 요구를 계속하였습니다. 저는 공동창업과 개인 계약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은 약 4개월 이상 이러한 요구를 반복하였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 공동창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인 계약 수익까지 당연히 공동 분배 대상이 된다고 보시나요? * 별도의 합의 없이 수개월간 반복적으로 이러한 요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동창업 관계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히우한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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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에서 API없이 DB직접연결
안녕하세요. 서버 개발은 외주에서 하고 있는데 앱에서 API를 통하지 않고 직접 DB에 붙어서 하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앱에서 내장DB사용하는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API없이 DB직접 붙어서 한적도 없고 붙어서 하라는 얘기도 첨들었네요.
참참참교육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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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만의 AI월드모델을 가졋으면 좋겠다.
지금은 단순히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이야기나오겠지만 약3개월 뒤부터는 기존 llm들의 추론능력만 빌려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를 투영한 ai월드모델을 만들면서 자기만의 개인비서가 한개씩 생길거 같다. (자비스같은 종류? 본질은 다르지만) llm의 기존 ai월드모델 생성법을 거꾸로 사용하여 자기만의 룰을 집어넣어, 어떤llm이 사용하든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그런 개인화된 ai월드모델을 사용하는 칩셋이 개발되면 더욱 재밌는 걸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상상한다. 오푸스 4.6버전부터 가능성이 보여, 개선중이지만 아직은 몇개의 부속품이 빠진거 같다. 최근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어덯게하면 이런걸 어필할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재밌을거 같아서 적어본다.
이동호 | 아이씨티웨이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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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테스트 테테테
테스트 테스트테스트ㅛㅔ트
awawzi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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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과 LLM
요즘 눈 떠 보면 제일 많이 듣는 단어는 AI일 것이다. 정부에서는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하고 AI 관련 예산이 도처에 넘쳐나니 그럴만도 하다. 그런데 기업이 막상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막연하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AX다. AX는 AI Transformation을 의미하는 것으로 PI(Process Innov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연장선상에 있는 개념이다. 그러니까 AX는 AI를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 도입해서 업무 혁신을 시도하려는 활동인 셈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업의 AX 전환은 AX를 대하는 기업 임직원들의 인식 수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상용화된 솔루션이나 LLM을 무작정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다. 자칫 LLM 만능주의에 빠져 Chat GPT나 Gemini 같은 AI를 월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마치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게 된다. 기업의 진정한 AX 전환은 해당 도메인과 기업의 특성에 맞는 AI module이나 AI Agent의 개발과 sLLM 기반의 대화형 챗봇서비스 등과 같은 기술 개발과정이 선행되어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과정에서 RAG나 Fine tuning 등과 같은 기법들도 자연스럽게 적용될 것이다. AX 전환은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에서 기업들의 AX 전환을 통한 경영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 임직원들의 AX에 대한 인식이 전제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초록소프트(주)
HaasC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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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
요새 si쪽 사업 pm, pmo뽑던데 처우는 대충알고 있고 워라밸 어떤지 궁금함다. 스드스가 워라밸 좋다던데 외부 플젝도 그러한디 궁금합니다요.
aquatera
억대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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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펌웨어 2.5년 차, 전문 네트워크 기업의 Linux 개발직으로 전환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임베디드 SI 회사에서 약 2년 5개월 동안 펌웨어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 STM32 기반 C 개발을 담당했으며, Bare-metal, FreeRTOS, CAN/J1939, Modbus와 각종 센서 및 통신 인터페이스를 경험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개발 프로세스와 기술적인 멘토링이 부족한 편이라, 계속 근무할 경우 개발자로서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최근 특정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 국내 선두권인 코스닥 상장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Linux 환경에서 C/Python 개발 - HTTP/HTTPS Proxy 개발 - KVM 및 Docker 연동 - L4-L7 스위치 가상화 솔루션 개발 다만 저는 Linux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Proxy 및 가상화 관련 실무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임베디드 펌웨어에서 Linux 기반 네트워크·시스템 소프트웨어로 사실상 커리어를 전환하게 됩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보다 기술적으로 전문화되고 개발 체계가 갖춰진 회사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아직 임베디드 경력이 깊지 않은 상황에서 분야를 변경하면 기존 경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할까 걱정됩니다. 장기적으로 다음 두 방향 중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1. 전문 네트워크 기업으로 이직해 Linux·네트워크·가상화 개발자로 전환 2. 임베디드 경력을 계속 쌓은 후 자동차 ECU 펌웨어 외국계 기업에 도전 비슷한 커리어 전환을 경험하셨거나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gogoing2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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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 안써주고 미루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금 150~200명 규모 스타텁 재직중인데 하..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이런적이 없는데 너무 짜쳐서 글씀 일단 근로계약서 입사 일주일 넘어서 써줌. 그 기간 동안 몇번 물어봤는데 기다려달라고만함 지금 입사 두달다되어가는데 건강보험 가입안해서 집으로 우편 날라옴..하.... 아무리 정정신청 해서 소급적용해준다지만..이게 맞나? 이런 회사도 정상 범주라고 볼 수 있는건가????
rum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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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할땐 역시 운동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건업다 운동다녀오겠슈
뚱이2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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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로 셀 함수를 정의하는 웹 스프레드시트, 'TtwExcel'
브라우저 환경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스프레드시트 도구, 'TtwExcel'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도구는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파일 호환성을 배제하고, 웹 환경에서의 유연한 데이터 처리에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JavaScript를 통해 직접 셀 함수를 정의하고 구현할 수 있는 점이 본 도구의 주요 특징입니다. 설치 과정 없이 웹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나 사용자 정의 로직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thdtjsdn.github.io/app_office/TtwExcel/index.html 태그: #웹앱 #스프레드시트 #JavaScript #개발 #TtwExcel #생산성도구 #웹개발 #자동화
thdtjsdn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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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으로 입사해서 잡부가 되었습니다
24년도에 처음 입사 했을때는 회사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어요 다들 성장하는 회사에 열정도 갖고 있었고 BM구조가 유연해서 좋은 회사 같았고 각 팀별로 하는 업무도 정량화 되어있고 사내 협업툴로 각 부서의 팀장이 결재한 건만 처리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다 있었습니다 외부요인으로 회사가 한번 휘청이고 나서 부서마다 퇴사자가 발생했어요 원래도 중소 25인정도 규모였는데 15인정도로 한번에 빠지고 CS팀 기획팀 QA팀 친하게 지내던 비슷한 연령대 선배님들이 한명씩 한명씩 퇴사해 11인정도 인력이 되었어요 인력보충은 없고, 부서의 빈자리를 인수인계서를 정독한 제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QA인원이 나가고 데이터 검증이 안되기 시작해서 기존 메뉴얼대로 제가 검증 모니터링을 시작했고 기획팀이 붕괴하고 디자인이랑 기획을 하게됐고 CS팀이 전인원 교체되고나선 팀 내부 인수인계가 되지 않아서 히스토리를 알고 있는 제가 CS팀에 교육도 전담하고 직접 고객이랑 전화통화랑 원격지원 까지 하면서 개발까지 같이 하고있어요 팀장님은 조금만 더 버텨라 사람 곧 뽑는다 한지 반년이 지났는데 후임은 오지 않았고 제 연봉은 신입 첫달에 받았던 월급 그대로 인데 업무량만 지나치게 많아 졌어요 최근 연봉협상에서 회사가 힘들다고 동결 2타를 맞고 정신이 들어서 이직 준비를 하고있는데 지금 이직시장 많이 춥다해서 두려워요 이런 잡무까지 하던 개발자가 수요가 있을까요 불안해서 퇴근후에 한달간 회사에서 프론트 백 데브옵스 빌드 배포 인프라구성 하던 기억 살려서 아예 이력서에 없는 기술로만 서브프로젝트 하나 만들고 도메인 사서 호스팅도 해놓고 있어요 다음달이면 2년차를 꽉 채우게 되는데 2년차 풀스택도 경력이직이 인정 될까요? 회사에선 인프라에 문제가 생기면 자꾸 제 탓으로 몰아가서 너무 피폐해졌고 제 역량이 불안해졌어요..
써깅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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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에서 개발한 모델..
금융이나 공공, 방산, 국방 등 보수적인 도메인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사용은 하고 싶은데.. 고객사에서 중국모델은 사용안했으면 좋겠다고하셔서 ㅠㅠ 뭔가 보안조치를 하고 사용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테크닉마트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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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관리
오래 개발 업무를 했을 때는 제게 주어진 개발 분량을 잘 끝내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관리 역할을 맡게 되면서, 간혹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주는 직원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회사에서 3~4년 차 웹개발 경력자를 채용해 함께 투입했는데, 실제로 함께 일해보니 매우 수동적인 편입니다. 목업 데이터도 직접 구성하지 않고, 별도로 넣어주지 않으면 기존에 제가 넣어둔 데이터만 활용합니다. 공통에서 코드가 변경되면 그에 맞게 수정하거나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조회가 되지 않는 상태로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왜 조회결과 없어? 하고 이유를 물어보면 “글쎄요, 왜 나오던 게 안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식으로 답변합니다. 개발 속도도 기대보다 많이 느린 편입니다. 개발 스킬도 그정도 경력자가 맞나?싶은 옆 개발자가 말하길 프런트 개발이 아니라 백엔드 개발만 해서라는... 근데 솔루션 개발 툴로 개발하는 지라 화면을 일일히 다 만드는 게 아니라 공통 모듈 참조하고 제품이 제공하고 위젯 가져다 사용합니다. 그래서 일부 업무는 제가 대신 개발해주기도 했는데, 그렇게 처리된 개발 건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본인이 직접 한 것이 아니라는 뉘앙스로 답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동안 진척률이 많이 밀려 PM이 함께 지적하자 며칠 늦게까지 야근은 했지만, 그 이후에도 스스로 끝까지 만회하려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열심히한다라고는 하지만...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더니, 그 개발자와 친한 직원들이 오히려 “왜 안 좋은 소리가 나올 때 방어해주지 않느냐”는 식으로 제게 이야기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 직원들은 피엠포함 여러 파트로 나뉘어 한 프로젝트에 함께 투입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피엠은 알아서 문제없이 하라고만 하고 개발자에 대한 직접적인 지적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해결하신 적이 있으실까요?
ChoboIT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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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취업
안녕하세요,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외국계 기업 B2B GPUasS 에 파견근무로 인프라 운영 업무를 했습니다. AWS DCO 양성 과정 수료해서 전문성도 길렀습니다. 커리어 시작할 수 있는 회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회사, 적은 연봉도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곡역고릴라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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