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이직을 위한 부트캠프? 대학원?
현재 it업계에 근무한지 2년이 되가는 주니어 pm입니다. 원래는 개발을 공부하며 취준을 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pm쪽 경력을 쌓고 있어요. 업계 동향이나 시장 파악을 위해 일을 하면서도 개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일보다는 개발 공부가 더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러던 중 모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인공지능 부트캠프 공고를 보고 마음이 불타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눈이 떠졌어요. 당연히 재직 중인 회사에서 맡고 있던 업무도 있고 굉장히 바쁜 시기라 팀장님께 조언을 구해보았습니다.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하러 가는걸 응원해주시더군요. 덧붙여 인공지능 쪽으로 가고 싶다면, 차라리 부트캠프를 다니기 위해 퇴사를 하기보다는, 일과 공부를 병행해보는건 어떻냐고 하셨어요. 경력 단절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면서요. 틀린 말씀이 아니라 더욱더 고민이 되는 부분이네요. 당장의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위해 퇴사를 할 지, 부트캠프를 포기하더라도 경력을 유지하며 부트캠프 다닐 시간에 대학원 준비를 할지… 부트캠프를 가던, 대학원을 가던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는 목표는 동일합니다. 이럴 땐 어떤 방향으로 고민하는게 좋을지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adsf12
06.07
조회수
1,018
좋아요
2
댓글
4
백앤드 신입 채용중 고민....
리멤버엔 처음 글을 적네요.. 요새 하도 어이가 없다보니 하소연 할 때도 없고 그나마 여기가 썰 풀기에 적절한 곳 같네요.. 일단 지금 회사는 굉장히 소규모 회사이고 현재 인원을 충원중입니다. 앱,프론트,백앤드에 각각 개발자가 이미 있는 상태가 아니고 그걸 유지 관리 보수 할 인력을 뽑는 중이라고 하면 좀 더 구체적일려나요.. 일단 각자 포지션이 다 있는게 아니다보니.. 저같은 경우 앱개발자로 안드,ios 를 다 보고 웹 프론트인 vue 코드도 조금 보는편이고(인터페이스 신규 연결 같은 단순 작업) 합니다.. 뭐 나중에 각 포지션에 인력이 다 생기면 굳이 볼 필요는 없겠지만 앱 돌아가는 상황 파악도 잘 되고 나름 만족중입니다. 문제는 백앤드는 솔까.. 앱개발자가 봐도 이게 영어긴 한데 읽을 수가 없다 느낌이라.. 백앤드 개발자를 채용중인건데요... 여기서 에러가 생기는데 채용을 할 때 3년차 정도 이상을 뽑아서 면접 때 다 말을 해줍니다. 백앤드가 지금 니 혼자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전체적인 파악이 필요하며, 프론트도 어느정도 볼줄은 알아야된다. 못하겠으면 합격되도 거부해라 라고 말을 해줍니다. 그리고 청소 이모님 없으니 간간히 청소기 돌리는거나 분리수거도 귀찮지만 우리가 한다 등등.. 소위 요새 애들이 런각 잡는다는 그런 내용을 미리 다 말해줍니다. 이걸 귓등으로 듣는건지.. 출근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퇴사한다 하네요... 벌써 두명이 그런거 보면 우리가 문제가 있는게 맞긴 한거 같은데.. 혹시나 도망갈거 같아서 다 말해주고 이게 싫으면 되도 오지마라 라고 못 박아 주는데도 그러네요.. 참고로 야근이 물색하게 칼퇴하며 5인이하 인데도 공휴일 다 쉬고 주말근무 같은거 해본적이 없습니다. 뭐가 문젠지 계속 고민중입니다..ㅋㅋ
캡틴패럴
06.07
조회수
2,461
좋아요
9
댓글
34
PM이 코드리뷰?
테크니컬 PM은 아니고 기획 PM이랑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잡다한 개발 지식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그냥 궁금한건 PM분들이 개발자가 푸시한 코드를 확인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가끔은 뭐 이 코드가 왜들어가 있는건지 질문을 하기도 해서 제가 답변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단순하게 이게 정상적인건지 궁금하네요.
미우미우1234
06.04
조회수
3,346
좋아요
11
댓글
18
가고 싶은 직무가 있는데 조건이...
1. 연봉 세전 2500 마이너스 2. 출퇴근시간 추후 1시간 늘어날듯 3. 정년보장 및 직급은 수평이동 go냐 stay냐 인데 답은 알고 있지만 말그대로 계륵이라 주절주절 쎠봅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이사는세상
은 따봉
06.03
조회수
1,439
좋아요
5
댓글
11
연봉 동결에 월급 밀리는 회사, 이직해야겠죠?
회사는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스타트업 수준을 못 벗어났습니다. 저는 현재 재직한지 1년 반 조금 넘었고, 입사한 해부터 꾸준히 적자를 찍고 있는 회사라는 걸 반 년쯤 다닌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뭐 사업 방식이나 개발 문화라던가 할 말은 많지만 다 생략하고, 회사의 재정 상태에 관한 얘기만 하겠습니다. 우선 올해 초에 첫 연봉 협상을 좀 기대했는데, 전체 직원들 동결 통보 받았고요. 개발이 메인인 회사인데 들어왔을 때부터 개발자보다 다른 직군(임원들 포함, 영업, 기술)들의 인원이 더 많은 특이한 직원 구조에, 한동안 영업 실적 가지고 엄청 압박주는 탓에 현재는 영업팀이 아예 사라져버렸구요. 회사에 현금이 확보되어있지 않다보니 돈이 늦게 돌아 수금이 늦어지면 바로 월급이 며칠씩 밀리곤 합니다. 월급이 밀리기 시작한 게 몇 달 전부터인데, 일주일간 밀린 뒤부터 월급일이 불안해졌습니다. 아주 기본적이면서 매달 즐거워야 할, 혹은 통장을 스쳐가야 하는 월급이 늦게 들어오니 개인적으로 현금이 모자라는 달은 정말 피가 말리더군요. 대표님도 미안했는지 월급 밀린거 나중에 이자쳐서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에 그 이자라는 걸 받았는데 5만원짜리 상품권이네요 ㅎㅎ 솔직히 엄청 힘들 때 채용되고 열심히 해서 개발 실력은 많이 성장한 것 같아 고마운 회사입니다. 하지만 슬슬 한계가 보이네요. 개발 문화라는 건 사실 꿈같은 얘기이고… 사실상 독학 개발의 연장선에 있는 기분입니다. 체계를 세워보려고 해도 혼자서는 힘이 많이 듭니다. 올해는 이직 해보렵니다.
레도
06.03
조회수
950
좋아요
6
댓글
15
SI랑 SM중 인하우스 이직시 더 도움되는 것이 뭘까요
처음부터 인하우스 대기업을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못했고 작은 규모의 인하우스를 경험해보기도 하고 현재는 SI/SM회사에서 구축 및 운영 업무만 하고있습니다. 차후 이직 시 구축이랑 운영중에 대기업 인하우스에서 더 선호할 업무경험이 SI일까요? SM일까요? 아니면 이직 시 인하우스가 아닌 대기업 SI를 타겟팅해야할까요?
IT기획자
06.02
조회수
1,491
좋아요
4
댓글
7
프론트개발자들은 보통 기획회의에 참석을 안하나요??
전에 있던 회사에서는 기획부터 다 같이 참여 했는데 지금 회사는 프론트엔드팀은 디자인 핸드오프에만 참석하던데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백마금편
06.01
조회수
1,393
좋아요
6
댓글
6
동종업계 이직 퇴사사유
중소기업 재직중인 1~2년차입니다. 좋은 기회로 동종업계 회사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어쩌면 조직문화나 커리어적인 발전을 고려했을때 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확신이 들고, 업계에서는 탑 티어에 속한 회사입니다. 단, 이직은 결심했지만 현 회사에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경쟁사라서 퇴사 사유를 말씀드릴때 솔직하게 이직을 한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 사유를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배신자 이미지?가 찍힐까봐 걱정이네요. (현 회사도 사람들이 좋고 이 분들에게 저는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다른 핑계를 대기에는 업계가 좁다보니 어떻게든 알게될거고, 나의 커리어적 발전을 위해서라고 하기에는 “우리가 못해준게 무엇이냐”라는 답변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고요...그렇다고 새로운 회사가 업계 탑이라고 솔직하게 말하기에는 상처받지 않을까 고민이네요...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l94
06.01
조회수
911
좋아요
1
댓글
5
SM 2년중인데 SI가 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신입때부터 약1년간 프로젝트 몇 개 좀 하다가 회사인력이 다 빠져나가면서 SM을 하게되었는데 SM을 2년 동안 하니까 지루하기도하고 개발하고싶고 프로젝트 경험해보고 싶더라구요.. 지금 새로 생긴부서가 SI성 프로젝트이제 하기시작했는데 부럽기도하고 그러네요.. 보통 3년차 정도면 SM과 SI중 어느것을 더 많이 하나요?
JellyIce
05.31
조회수
1,811
좋아요
6
댓글
6
중견 이상급 or 100명 이상 스타텁 Product Manager 직무 수행중인 분들에게 궁금합니다.
업무수행에 있어 기획과 관리의 업무 비중이 보통 어떻게 되시나요? 기획 : 서비스 기능 기획, 기능 개선 기획 관리 : 일정 관리, 작업 관리, 리소스 관리, 버그 처리 등 요즘 일하면서 기획을 하는건가, 잡부로 일하는건가 혼란스러울 때가 있어서요..
케이기획자
05.30
조회수
971
좋아요
4
댓글
4
개발자 심리 파악하고싶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신규 구축 담당하는 인하우스 기획, 개발이 있고, 현업 요구사항이 명확하게 받을 수 있는 부서는 없고, 실고싶은 서비스만 나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를 진행하기 위해 기획에서 요구사항 정의서나 정책없이 타사 벤치마킹해서 일반적인 기능 아래에 스토리보드, 전체 IA(depth 별, 페이지별 기능 정의도 포함 되어있음)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획 리뷰때 정책도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준으로 가안으로 작성해서 확정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리뷰 당시에는 말이 없다가 3주가 지나도 피드백이 없길래 일정 안내 요구를 하였을 때, 개발에서는 화면 단위로 있는 스토리보드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하는 자료라 스토리보드 없어도 요구사항 정의서랑 정책서만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다 개발할 수 있는데, 없어서 개발 진행이 어렵다고 하는데 도저히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해야하는건 명확하게 위에서 내려온건데 개발에서 할 의지가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게 됩니다.
도라브려
05.30
조회수
2,867
좋아요
3
댓글
70
경력 문의..!
안녕하세요! 2년제 졸업해서 운 좋게 회사 들어가고.. 회사 다니는 동안 4년제, 석사 학위 취득을 했습니다. 현재 졸업했고, 5년차인데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력 만 4년을 인정해주는지 아니면 석사 + 1년차이기에 신입으로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 또는 신입 지원 고민됩니다! 많은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아🥲
B2
05.29
조회수
579
좋아요
2
댓글
4
이직고민 불안해서 너무 힘들어요
헤드헌팅 들어와서 첫 이직 준비중입니다. 2차면접까지 끝나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으며, 합불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붙어도 가서 잘 할 자신이 없다 2. 떨어져도 여기서 더 일하기 싫다 사실 지금은 붙지도 않은 상황에 김칫국 드링킹이지만 1번 상황에 너무 불안하고 떨립니다. 떨어지게 된다면 현재 회사에서 현재 직무를 계속 해나가야하는것이 싫습니다. 마음은 편할것같지만요. 일단 붙는다는 가정하에 다른분들은 이런 불안함을 겪으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제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시에라파파양키
05.29
조회수
649
좋아요
2
댓글
5
[게임] 제가 하는 업무가 과연 어떤 직무에 해당되는지 잘 모르겠네요...(사업 PM?)
현재 게임회사 경력 3년차입니다. 좀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을 하고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업무가 사업 PM경력으로 취급을 받을지 잘 모르겠네요;; 아래 내용 확인 해주시고 의견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본정보] 현 직장은 일본 게임회사의 한국지사이며 IP라이선싱 사업이 주된 매출원임(IP사용 허가권 판매 및 캐릭터 콜라보 계약 등등 / 자사 게임 개발 X) 참고로 작성자는 일본 거주 경력 10년이상 (일본에서는 서비스업 종사) [담당 업무] 1. IP라이선싱 계약에 대한 모든 프로세스 담당 (계약서 작성,검토,수정, 본사 승인 절차 등등) 2. 자사IP로 게임을 개발 하거나 콜라보 진행하는 국내 게임 협업사 관리 3. 국내 게임 협업사 <-> 일본 본사 커뮤니케이션 (리소스 전달, 검수 등등) 4. 매출 데이터 분석 (자사 IP로 개발된 게임의 MG,RS 등 정리 및 일본 본사 보고) 5. 일본 협업사와 커뮤니케이션 (성우사무소 등등) 6. 일본 본사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일본어 통/번역) 7. 거래처 관리 (계약,재계약 등등) 저의 업무 내용이 일반적인(자사 개발 게임을 라이브 서비스중인) 게임회사의 사업 PM과는 많이 다른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점 물경력이 되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현재 일본 시장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사업PM직이나 일본어 로컬라이제이션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에이켄
05.29
조회수
172
좋아요
0
댓글
1
si에서 서비스 회사 이직
중견 규모의 si성 회사 재직중입니다 서비스 회사로 가신 분들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구름곰
05.28
조회수
651
좋아요
4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