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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닉네임 기능이 생겼네요...좀 더 취지에 맞아서 좋긴 한데...뭔가 나랑 상관없는 얘기 할 땐 좀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뭐 암튼...아주 자주 글 쓰는 것도 아니긴 하니 ㅎㅎ 오늘 카카오택시 기사 모집이 아주 잘 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쯤되면 타다의 미래가 궁금해 집니다... 카톡은 뭔가 택시회사들이랑도 잘 협업하고 정부랑도 잘 맞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타다는 죽쒀서 개 주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 플랫폼 택시는 어떤 한 사업자가 독점하면 요금이 언젠가 천정부지로 오를 것 같아서 경쟁이 매우 치열해야 좋을 것 같은데...(기존 택시처럼 정부가 요금 규제를 세게 하지도 않을테니...)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양파껍질
19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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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닉네임’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커뮤니티에 ‘닉네임’으로 게시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안내드립니다. 기존에는 실명 혹은 익명으로만 게시글을 쓰실 수 있었는데요. 실명은 부담스러우셔서, 익명은 누가 쓴 것인지 몰라 믿을 수가 없어서 아쉽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익명 대신 닉네임으로 게시글을 작성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닉네임으로 글을 쓰시면 회원님이 정하신 닉네임과 더불어 회사규모, 경력연수, 상세직무가 함께 표시됩니다. {예: 리멤버(닉네임), 중소기업(회사규모), 3년(경력연수), 자산운용(상세직무)} 글 쓰시는 분들은 본인의 실명이나 회사명 노출에 대한 부담 없이도, 자신의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 글을 어느 정도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쓴이의 닉네임을 지칭해 좀 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는 아직 베타 테스트 단계입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이곳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거나 파트너를 만나신 분들도 있습니다. 가볍게 직무상 궁금한 점이나 애로사항을 올리며 다른 전문가 분들과 소통하고 계신 분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계속 청취하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더 값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팀 드림. *리멤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야 닉네임 기능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 익명으로 작성하신 글은 계속 익명으로 표시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19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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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실 실장도 및 네트워크 선반장
혹시 실장도 및 선반장 그릴수 있는 툴을 알고 계시면 사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정원 | 빗썸
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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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실무 적용 사례
안녕하세요. IoT 서베이를 하다보니, ThingsBoard 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Springboo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더라구요. 국내에서 운용/개발하시는 분들께서는 Springboot를 얼마나 활용하시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많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으면 추가로 공부하려구요 ㅎㅎ 또한, 쿠버네티스와 독커를 사용하시는 사례도 궁금합니다! 기존에 제작된 프로그램 등을 컨버팅한 사례도 있는지 궁금하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성 | MindwareWorks
19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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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힘내세요~^^
힘든 월요일 아침 좋은 명언이 있어 나눕니다~^^ 관심을 받기 위해 애쓰며 보내는 2년 보다 남에게 관심을 가지며 보내는 두 달 동안 훨씬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 - 데일 카네기 -
이하령 | 주식회사발트루스트
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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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장애가 있었나보네요 힘내세요~~
전 상품 재고가 0으로 나왔다는데 db 데이터 물고오는 api쪽에서 실수가 있었겠죠??
박대성 | KURLY.COM
1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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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의 뜻을 표현하는 11가지 어휘
존중은 배움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심리학자 홀로만과 예이츠가 존중의 뜻을 표현하는 11가지 어휘를 정리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격려의 말 2. 관용의 말 3. 서로를 이끌어주는 말 4. 서로를 존중하고자 하는 말 5. 더 큰 기대를 품은 말 6.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는 말 7. 사랑한다는 말 8.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말 9. 상대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는 말 10. 서로가 서로에게 협력과 공조의 대상임을 밝히는 말 11. 서로의 책임을 중시하는 말 좋은 글을 보게 되어 공유합니다 존중받고 존중하는 배려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하령 | 주식회사발트루스트
19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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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디자인 정년은 언제 까지인가?
IT 디자인 실무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어쩜 수명이 타직종에 비해 짧다는 생각이 들어서~~ㅜㅜ
이성구 | 디자인그룹나인
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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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발자나 디자인 기획자 등 인력은 어디서 소싱하시나요??
IT 개발자나 디자인 기획자 등 인력은 어디서 소싱하시나요?? 프로젝트 진행상 인력이 항상 문제인데요 전문 프리랜서~~ 어떻게 소싱하시는지요?
이성구 | 디자인그룹나인
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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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개선건의를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oT 기반 소규모 점포, 빌딩 관리 등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에서 활동중인 사회뉴비입니다. 이 커뮤니티에 초대되신 분들께서는 대부분 선배님이시고, 전문가이신지라 아마 저처럼 사회초년생인데 초대된 사람들은 다 쭈굴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게시판 사용에 대해 아래처럼 개선건의를 해보았는데, 선배님들께선 어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아래- 하위 게시판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글] [회사홍보] [제품광고] [실무질문] [익명방]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으면 합니다. 물론 자유주제도 포함입니다. 아무래도 나이 있으신 분들도 많고, 사회초년생은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글 썼다가 쭈굴이 될까봐 ㅋㅋ 기본 글쓴이 이름을 닉네임/소속을 오픈 하고, 원하는 분에 한해서 링크를 통해 프로필 연결을 하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신영성 | MindwareWorks
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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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탈퇴 고민
지금은 초기이기도 하고 해서 인사글 반 영업 글 반인데 나중에는 홍보글만 올라오겠다 싶습니다. 사실 커뮤니티라고 했을 때 첫 생각은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이럴 땐 어떻게 하세요, 그 회사는 어때요 같은 생각을 나눌 수 있겠다 생각했던 건 제가 너무 순진했던 것 같네요. 알리고자하는 쪽도 있고 인맥의 필요가 있는 쪽도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겠지만 대부분의, 우리가 알고 있는 커뮤니티라는 곳들에서 광고, 홍보 게시판을 따로 분리해두거나 직접적인 광고를 하는 회원들을 제재한다거나 하는 것을 보면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임주한 | (주)LG CNS
1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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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더 이상 IT 강국 아니다
국내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기존 사업에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속도가 경쟁국보다 느리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한국은 더 이상 정보기술(IT) 강국이 아니다”(최영상 메타넷 회장)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한국은 ‘IT의 나라’로 통했다. 부호분할다중접속(CDMA·1996년), 컬러 액정 휴대폰(2001년), 와이브로(2004년) 등 하드웨어 개발과 도입 기준으로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올해는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와 스마트폰을 상용화했다. 기업의 IT 신기술 활용을 의미하는 ‘비즈니스 IT’ 영역으로 넘어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직원 250인 이상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률은 33.6%에 불과하다. 2017년 통계값이 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개국 중 19위다. 클라우드는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는 데 꼭 필요한 기술이다. 디지털 전환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클라우드 도입률이 활용된다. 전문가들은 정부 규제 탓에 데이터 수집·가공·활용이 막혀 비즈니스 IT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경직된 대학 학제와 획일적인 주 52시간 근로제는 인재 육성과 활용을 어렵게 해 ‘IT 코리아’의 위상을 흔든다고 분석했다. '주 52시간'에 SW 개발 뒤처져…"IT 인재는 베트남 수준도 안돼" 메타넷글로벌 등 12개 계열사를 두고 있는 정보기술(IT) 그룹 메타넷의 최영상 회장은 1년에 100일 이상 싱가포르에서 지낸다. 글로벌 고객사들을 위한 연구개발(R&D) 조직이 싱가포르에 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에 익숙한 동남아시아 개발자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했다. 메타넷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따지면 한국은 인도는 물론 베트남보다도 뒤처진다”고 평가했다. 인재도 없고 활용도 힘들다 한국 기업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첫 손가락에 꼽히는 요인은 인재 부족이다. 새로운 IT를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접목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려 해도 이를 시행할 ‘선수’가 없다는 지적이 많다. 미국 경제 주간지 포브스는 지난해 9월 ‘한국이 AI 부문의 리더가 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획기사를 통해 “한국은 인재가 부족해 중국을 따라가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연구기관들의 분석도 비슷하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지난해 4차 산업혁명의 4대 축인 AI, 클라우드, 가상·증강현실(VR·AR), 빅데이터 분야에서 2022년까지 개발자 3만1833명(석·박사급 1만9180명 포함)이 부족할 것이란 내용의 보고서를 내놓았다. 인재 부족의 주된 원인으로는 경직된 대학 학제를 들 수 있다. 서울대의 컴퓨터공학부 정원은 55명이다. 14년째 그대로다. 20년 전과 비교하면 오히려 35명 줄었다. 정부가 전체 정원을 통제하는 데다 학과 간 정원 경쟁도 치열해서다. 사립대도 상황이 똑같다. 학과별 학생 정원에 맞게 교수진을 선발한 탓에 특정 학과나 학부의 정원을 늘리는 게 쉽지 않다. 기업들이 어렵사리 인재를 뽑아도 100% 활용할 수 없다. 주 52시간 근로제 탓에 두세 달 이상 집중적으로 일해야 하는 소프트웨어(SW) 개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기 힘들다는 게 기업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고급 IT 인력의 근무시간을 제한하는 나라는 흔치 않다. 미국은 연봉 10만달러 이상 받는 사무직 고액 연봉자의 근로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근무시간 제한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화이트칼라 예외적용(white collar exemption)’ 조항을 뒀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애플 등 실리콘밸리 대기업엔 개발자들이 벗어놓은 옷을 세탁해주는 부서가 따로 있다”며 “밤을 새워가며 일하는 직원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기업 발 묶은 데이터 규제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신기술들의 공통점은 데이터다.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적절히 가공해 기업 경영의 효율을 올리는 게 ‘IT 경영’의 핵심이다. 한국에선 데이터를 모으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개인의 신분을 드러낼 수 있는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데이터는 수집과 가공이 불가능하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주민등록번호처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다른 정보와 결합해 개인의 신분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는 데이터도 개인정보로 간주하고 있다. 본인 동의 없이 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사업을 하면 정보통신망법이, 금융회사엔 신용정보보호법이 적용된다. 개인정보 범위를 폭넓게 잡고 있다는 점은 세 가지 법 모두 동일하다. 지난해 개인을 식별하게 힘들도록 정보의 일부를 조작한 가명정보 사용을 허용하는 개정안이 마련됐지만 시민단체의 반대로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성열 SAP코리아 대표는 “기업들이 과감하게 디지털 전환에 나서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클라우드, AI 등을 도입해도 활용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라며 “데이터 규제가 기업들의 발을 묶고 있다”고 말했다. “소 잡는 칼로 닭만 잡는다” 지난해 국내 대기업 A사는 삼고초려 끝에 IBM에서 AI 전문가를 영입했다. 그는 1년을 채우지 못하고 A사를 떠났다. 그의 전문 업무를 뒷받침해줄 만한 IT 인력이 별로 없는 데다 경영진도 IT에 무지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규모가 큰 기업 중엔 A사와 같은 사례가 적지 않다.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외부 전문가를 찾아 나서는 수준엔 이르렀지만 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선 고민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외부에서 데려온 ‘S급’ 인재에게 수준이 낮거나, 일반적인 조직관리 업무를 시키는 사례가 많다”며 “소 잡는 칼로 닭만 잡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중소기업으로 넘어가면 상황이 더 심각하다. 정부의 SW 지원 사업을 통해 보조금을 받아 클라우드를 도입했지만 이를 전혀 활용하지 않는 사례가 상당하다. IT업계에서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이용률 통계를 신뢰하지 않는 배경이다. 한국경제 송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남홍식 | (주)리온코
19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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