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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갔는데 면접관 이상한 경우 있으세요?
스타트업이라 면접관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오던데요. 이건 뭐 기본 소양도 안되는 경우도 있고, 이상한 질문도 많고,
wwwinter
20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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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과 IT기획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저는 제조업에서 IT전략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 PMO, 운영 이것저것 다하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DT의 사전적 의미가 디지털전환인데.. IT기획도 아날로그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자동화시키는 업무인데 경계가 모호하더라구요. 단지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썼다고 DT라고 하는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DX
20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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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사용하는 장비 사양이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HP : 15-AU5O7TX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램 8기가에 512 SSD를 쓰고있습니다. 사용한지 오래된것도 있겠지만 개발툴이랑 디비툴 띄우고 브라우저 몇개 켜면 금방 메모리가 7기가 정도 되네요. 로컬 서버 올리는데 4~5분 정도 되서 답답하긴 한데 회사에서 신형?이라고 주는 레노보 노트북도 생각보다 별로고 마음에 안드네요. 차라리 개인 장비가 있는게 나을 것 같아 이번에 삼성 갤럭시북 이온 하나 질렀는데 다른 분들은 사양이 어느정도 되시나요?
혼돈유키
20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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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조직을 구성중인대 사람뽑기가 너무 어려워요...
솔루션 기반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고객과 업무협의 진행시 솔루션 패키지영역에 대한 고려와 고객의 업무를 분석/설계하여 커스터마이징개발을진행합니다. 원하는 사람은 개발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PL/PM 업무경력을 토대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및 업무 분석/설계가 가능한사람입니다. 구인시에 개발자도 많고 기획자도 많은데... 개발자는 개발만 하고싶어하고 기획자는 개발지식이 너무없고 업무분석은 어려워합니다. 적합한 인재를 찾기가 무척 어렵네요. 기대치가 너무 높은걸까요? 애자일 경영을 추구하는 시대이다 보니 단편적인 업무를 묵묵히하기보다는 변화에 잘 대응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면 좋지만 이는 격어봐야하는 일이니 바램만가집니다. 조직이 좀 젊다보니 융화를 위해 과장급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인재를 구해야할까요?
호3보스
20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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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조직을 구성중인대 사람뽑기가 너무 어려워요...
솔루션 기반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고객과 업무협의 진행시 솔루션 패키지영역에 대한 고려와 고객의 업무를 분석/설계하여 커스터마이징개발을진행합니다. 원하는 사람은 개발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PL/PM 업무경력을 토대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및 업무 분석/설계가 가능한사람입니다. 구인시에 개발자도 많고 기획자도 많은데... 개발자는 개발만 하고싶어하고 기획자는 개발지식이 너무없고 업무분석은 어려워합니다. 적합한 인재를 찾기가 무척 어렵네요. 기대치가 너무 높은걸까요? 애자일 경영을 추구하는 시대이다 보니 단편적인 업무를 묵묵히하기보다는 변화에 잘 대응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면 좋지만 이는 격어봐야하는 일이니 바램만가집니다. 조직이 좀 젊다보니 융화를 위해 과장급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인재를 구해야할까요?
호3보스
20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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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비스기획자로서 커리어 관련한 질문이 있어 글 올립니다. 기획자는 자기만의 뾰족한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들어서, 전 기획 관련된 책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개발, 디자인 관련 공부도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이런 공부를 하는게 맞나...하는 의문도 들고.. 모르겠습니다 ㅠㅠ 어느 방향으로 자기개발을 해야할지 조언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기획이뭐에요
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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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오래 일하는게 좋은걸까요?
첫 회사에 올해로 7년차인데 연봉도 그렇고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이 있습니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니다보니 뭔가 정체된 느낌이고 일은 많은데 연봉은 낮네요. 그나마 파견 나와서 하나의 고객만 담당하니 나은데 본사는 콜센터 직원?처럼 굴리고 매번 간섭하고 좀 그렇습니다.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요?
혼돈유키
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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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은 코로나 특화 UI로 트래픽이 100배 뛰었다..
는 얘기를 지인 통해서 전해 들었네요. 물론 의료 쪽이라 핏이 맞아서 그렇겠지만, 저같은 사람도 뭐라도 넣어봐야 하나...싶은 생각이 드네요. 메시지로 지인들 안부 묻는 기능이라도 넣어봐야 할지...? 괜히 코로나로 장사한다고 할까봐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이 상황을 지혜롭게 이용해서 서비스를 손 본 사례가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피터
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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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과 품질..
기한과 품질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다들 조금씩 틀리겠지만.. 이전까지 다닌 회사들은 둘중 하나로 우선시 하는게 확실했죠. 그런데 이번 회사는 둘 다 지켜달라하네요. 레거시 코드가 정체불명이라 손대기 어려운 곳도 많아서 배포 후에 슬금슬금 버그가 나오는데.. 디자인이나 기획이 놓친 부분들까지 다 챙겨주고 있건만... 그냥 한숨 쉬고 다시 일하러 가요.
wwwinter
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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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 싶은데요
저는 지금 현재 아웃소싱을 다니고 있습니다 3년차 이구요 저는 회사에 내근을 한다거나 프로젝트를 간다면 팀으로 움직이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비전공자인데다가 경력을 뻥튀기 시켜 여기저기 파견을 보내는데 부담스럽기도하고 중간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 제가 실력이 는다라는 느낌이 없습니다.. 물론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내근이나 팀으로 움직이면서 좀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은 년차만 느는거 같은 느낌이라.. 그래서 사람인이나 구직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회사를 구별하는 법이 있을까요??
비전공개발자
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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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에 따른 불리함은 뭐가 있을까요?
네트워크 보안회사를 시작으로 (벤더사) 2년8개월 이직후 1년 이직후 1년 10개월 된 상태입니다. 사실 작년 10월에 금융권 오퍼레이터 쪽 오퍼가 왔는데 너무 잦은 이직에 문제가 되진않을지에 대한 염려. 별다른 차이가없는 연봉금액으로인해 거절을 하긴했지만 잘 한 선택인지모르겠네요.
뚝돌배기
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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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하고 어떻게 소통 하세요? "왜 안되냐?"라고 물어볼때...
뭐가 안 될때... 개발지식이 전혀 없는 분에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 질문이 제일 무섭습니다 증말 일정이 뒤로 밀릴수밖에 없어서 납득하게 설명해야하는데 못하면... 난감합니다.. 어떻게들 하셔요?
연남동안전운전
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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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IT 서비스가 대기업을 이길 수 있을까요?
앱 서비스 초기에야 누구나 앱 만들 수 있고, 그래서 스타트업도 기획만 잘하면 개천에서 용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카카오나 네이버가 만든 앱 보면 자괴감 느껴집니다. 센스가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기획하다 보니 그들의 힘이 압도적인거 같아요. 속도도, 서버가 딴딴해서 그런지 우리 서비스에서는 아무리 한다고 해도 꿈도 못꿀 속도가 나오네요. 원래 엄청 무거워야 하는 앱인데.. 카카오뱅크 앱 같은 거 보면 기획자로서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스타트업에서 열심히 일해서 나도 언젠가 카카오 부사장쯤 되리라 하는 꿈이 있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고 빨리 IT 대기업에서 자리 잡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드네요,,,,
흰둥아놀자
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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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재밌네요
php만 알고 있던 웹알못 ㅡㅜ이 프로젝트 개발만 몇개를 맡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하다보니 입사는 어느덧 1년은 넘었네욬ㅋ 그리고 js 생태계에 굉장히 놀라는 중입니다. jquery로 겟, 포스트나 깨작깨작하다가 어씨.. CORS 크로스도메인 금지정책에 멍때려서 부랴부랴 서블릿 메서드로 처리하고, 왜때문인지 ajax 외에는 실행이 안되는 메서드 때문에 ajax도 파고, 얘들은 기본적으로 json을 너무나 사랑하는군요. 하다가 angularjs 만나서 멍 때리고 ㅋㅋ, 이젠 nodejs 기반 서버 깨작깨작하다보니 mqtt나 이런것도 만질 수 있게 되고. 대략 js 생태계는 무궁무진하네요. 더불어 css도 파고들어 대충은 꾸밀 수 있지만, 디자인 전문치가 없다는 사실에 또 좌절해보고 ㅋㅋ 암튼. 사람이 만든 걸찐데, 못할 건 없다는 마음으로 하다보니 굉장히 재밌네요. 내가 고민한 걸 누군가도 고민해서 라이브러리로 만들어놨고, 가끔 기상천외한 기능을 제공하는 걸 보면 우와아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진짜 프로젝트를 몇개나 맡아서 한 건지 모르겠네요 ㅡㅜ 나는.. 하둡 배웠는데.. 빅데이터 프레임워크 연구했는데.. 동시성 제어 연구했는데.. 하는 건 웹 백엔드야?..?! 솔직히 고민임다. 절대로 현업에 계신 분들의 노력이나 스킬을 가벼이 보는 게 아니라, 익숙한 분야 혹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싶슴다. vmware 가상화 쪽이나, intel tsx 개선 쪽이나 ㅋㅋ 그러나 현실에도 이 긍정마인드가 작용해서인지 ㅡㅜ 요새 nodejs가 넘나 잼씀다. 뭔가 헛수고는 줄이고 빠르게 개발되는 느낌이 좋음.
제나
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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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인앱 메시징 UI 커스텀이 가능한가요?
혹시 파베의 인앱 메시징 사용해 보신 분 계실까요? 써보려고 하는데 UI가 너무 투박한 것 같아요. 글씨 크기도 너무 크고, 해상도별로 노출위치와 비율도 다른것 같고... 혹시 인앱메시징의 글꼴이나 UI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되면한다
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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