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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어때요?
전반적 분위기는 어때요? IT환경도 궁금하네요
목말라
억대연봉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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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파하
전직원 연봉 10퍼 삭감으로 이직할러고하는데 이직시에 삭감된 연봉으로 적어야겟죠?? 하 짜증이네요
하우라라라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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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전환 고민
c c++로 시스템 엔지니어링이나 센서 다루는 쪽으로 1년반정고 일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나 물리 엔진 다루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 계속 고민만 하던 중에 국비지원 부트캠프 언리얼과정 통해서 배우고 언리얼 개발자로 전환 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경일 가서 상담 받고 왔습니다. 물론 각자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언리얼 쪽 전망이나지 금 시장이 취업이 많이 힘들어 보이고 학원에서도 거의 다 취업한다고는 하는데 어디 취업인지 정말 언리얼 관 력 직종은 맞는디 물어볼 수도 없고 괜찮은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던일로 돈 벌면서 게임개발은 취미나 투잡느낌 으로 해야할지 다시 고민이 되네요 현업자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튀튀튀2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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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영업 vs 기술
SI 개발 수주 했을 때 영업팀과 기술팀 각각 몇퍼센트 가져가나요? 규모와 프로젝트 금액에 따라 상의하겠지만 통상적인 부분이 궁금합니다.
밥 아저씨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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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견 이상 코드파트 게임 개발자분들
코딩할때 ai 사용 하시나요???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막는곳도 았다고 들었는데 저는 이제 너무 익숙해졌네요. 요즘 추세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슈개는언제
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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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란 도대체 뭘까요?
현재 수습 기간 중인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바가 명확하지 않아 혼란스럽습니다. 제 포지션에는 이미 미들급 직원이 한 분 계시지만, 협업할 기회가 거의 없었고, 회사 문화도 자유로운 편이라 스스로 도메인을 공부하며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리더에게 직접 업무를 요청하며 일을 수행하기도 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 리더가 "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더군요. 이후 미팅을 통해 업무를 조율하고, 수행할 일을 확정한 후 차례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리더는 "주도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고, 나중에는 제가 기존 미들급 직원을 리드하면서 일을 하기를 기대했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즉, 사실상 파트장 같은 역할을 원했던 것 같은데, 문제는 회사에서 저에게 그에 걸맞은 직책이나 권한을 부여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시니어"라는 이유만으로 마치 당연히 그 역할을 해야 하는 것처럼 요구하는 것 같아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경험한 조직에서는 연차가 높더라도 직책이 주어지기 전까지는 팀원의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에서는 그런 기준이 달라 보이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연차가 높다고 해서 후배들을 리드하려 하면 오히려 제지당했는데, 여기서는 반대로 리드를 하지 않는다고 문제 삼으니 혼란스럽습니다. 이게 바로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라는 걸까요? 솔직히 말해 짜증이 나기도 하고, 괜히 스타트업에 온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마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랄까요. 저는 이전 회사에서 미들급으로 시작해 몇 년간 경험을 쌓고 시니어가 된 단계인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시니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리더가 계속 "시니어, 시니어"를 강조하는데, 도대체 시니어라는 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시니어라면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환경에서 계속 근무하는 게 맞을지도 고민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수내동킥보드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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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틴 관련
헤드헌팅으로 제안이 왔습니다. 그 회사는 들어갈 생각은 크게 없지만 내가 시장에서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지 등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제안을 받고 서류를 내고 나중에 면접을 보더라도 합격 시 들어기지 않아도 문제는 없을까요?
으아냥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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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ap 퍼블릭으로 이직
sap 퍼블릭 사용자분들 운영자분들 퍼블릭쪽으로 이직한다면 비전이있을까요?
미에로화이팅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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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프론트개발 직군으로 근무중인 분 있으실까요?
보통 공기업에서 it 전산직을 뽑을 경우 자바 스프링 위주의 풀스택 개발자가 대부분인걸로 알고있는데 순수 웹프론트를 뽑는 경우도 있을까요? 혹은 주변에 그런 경우 접해보신 분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사기업에서 공기업으로 이직하신 분들은 이직 추천하시는 편일까요? 그런 부분도 한번 여쭙니다
전문직종사자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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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 비지니스애널리스트입니다 pm직무 이동가능할까요?
5년전에 4년간 백데이터 프로덕트 pm을 한적이있고 이후 5년 비지니스애널리스트를 했습니다 네카라쿠배중 한곳이었습니다 다시 pm으로 이직 가능성에대해 어찌 보시나요 요즘 ai 쿼리짜는걸 보면 ba가 금방 대체될거같고 pm이 그나마 덜 대체될거같습니다
베스딩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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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인공지능+로보틱스 분야 해외 스타트업 후기
2022년, 코로나 격리가 마무리 되어가던 중국 항저우에서 홍콩 상장사 오퍼를 받고 3년만에 다시 중국으로 입국하여,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통합개발 업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2년 당시 중국내의 분위기는 OpenAI의 빠른 행보에, 뒤쳐질 수 없다는 ICT업계의 위기의식 덕분에, 빠르게 LLM에 대한 관심과 집중이 시작되었던 해입니다. 해당 상장사의 경우 제 35년 이상의 SE실무 경험을 토대로 제로베이스에서 LLM의 개발과 적용, 비지니스 모델 개발까지 전체 기술과 비지니스 구조 확립과 개선을 맡겼었고, 여기에 로보틱스 분야에 대한 새로운 학습이 요구되었던 도전적인 업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여전히 해당 상장사와 또 다른 몇몇 수요처들을 위해, 항저우에 Oxcorp 을 설립하고 인공지능과 로보틱스와 연관된 다양한 고객사들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과거 디지털 전환이라는 과제가 이제는 AI로 빠르게 가능해졌습니다. 여러분의 기업에서 필요한 디지털 전환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바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2. 현재 모든 제조업과 물류업의 패러다임 전환이 AI덕분에 빨라졌습니다. 현장에 계신 분들은 더 이상 비용과 효율을 개선하는데 전문가를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챗지피티와 대화하면서 현장의 상황을 개선하시면 됩니다 3. 실무자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의사결정권자가 각 업무에 대한 실무 프로세스까지 의사결정하여 직접 실무자에게 그대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실무자가 단순히 해당 업무만을 수행한다면, 이것은 곧 단가가 낮아질 로보틱스로 대체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실무자란 의사결정권자가 시간과 물리적 공간의 제약으로 직접 수행할 수 없는 업무를 대신하는 또 다른 의사결정권자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맞는 역량을 갖추셔야 하며, 이것은 결국 스스로 의사결정권자와 동등한 포지션을 의미하는 것이고 최종적으로 독립적 기업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4.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미래가 먼 훗날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와있다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것입니다. 인공지능 분야가 단 2년동안 급속성장한 것 이상으로, 25년부터는 더욱 가속화될것이고, 특히 한국처럼 관치주의로 전체 경제시스템이 운용되는 나라에서는 한번에 경제구조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부디 올 해, 한국에서 많은, 그리고 멋진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 해외로 뻗어나가길 기원해봅니다. 파이팅~
정동현 | 인터엑스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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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210 분당 사회초년생 어찌살지 막막하네요 조언구해봐요
25(99) 남자입니다. 자동차 전장품 중소 연구하는 중소기업의 초년생입니다. 고등학교 전자과 나오면서 전자기기,전자캐드,SMT 기능사땄고 도제 학교 해서 방사선기기 업체 생산관리직 2년정도 하다 지방 전문대는 군대를 코로나로 조기전역하자마자 신설 전기전자학과으로 입학했다 진로고민으로 1년 전기직 공무원 도전했다 포기했고 그 사이 학과가 통폐합되어서 드론 관련학과로 전과되었고 졸업했습니다 이후 발전 공기업 들어가서 잠깐 벌어 중고 경차 하나 마련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중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자에 꿈이 생겨서 6개월 회로 검증및 임베디드 국비 교육으로 받을수 있다기에 임베디드,FPGA,ASIC 등의 교육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곳 지원한것중에 연구하는 회사로 들어갔는데 회사 구조가 신기한것이 본사자체가 연구소인데 그 회사의 기업부설연구소로 국책연구만 하는 회사에 1월부터 들어왔습니다 인원은 5명이고 연구소장,기술연구하는분 1, 기술영업 하는분 2, 회계및경리 하는분 두 회사 공동대표로 한사람 왔다갔다하고 이렇게 있는데 솔직히 회사에 대한 사이트도 없고, 정말 연구하고 개발하면서 능력을 키우고 싶은 마음에 입사했고, 원룸을 월 60에 관리비 5로 2년계약했고, 주에 2일 4대보험 안넣어주는 조건으로 야간 알바하면서 생존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찌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 당장 할수있는것도 할수없는것도 구분못하는 바보가 된것같고 부모님,인생,학력,건강,저축 뭐하나 되는것도 없는것같고 남들은 구인난에 허덕인다는데 배부른소리하는걸까요? 두서없이 하소연만 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난국죽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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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경력으로 40넘어서 개발일 도전 가능한지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40살이되었고 지방 한 si업체에 근무중입니다 직책은 본부장이고 주로 공공기관 사업pm을 맡고있습니다 총경력은 10년이 넘지만 실질적으로 개발 경력만 따지면 5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지방 중소기업에는 경력있는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년차가 조금만 쌓이면 관리업무로 빠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개발코드볼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업무를 하면할수로 관리 업무가 지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고객사와의 소통도 쉽지않고 여러가지 문서작업과 직원들을 잘 캐어하여 문제를 해결해야하고 직책이 본부장이라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도 수행해야하고 팀장 역할도 해야하고 그런데 한번씩 직원들이 개발 관련 저한테 물어볼때가 있는데 그럴때 알려주면서 저도 코드를 작성을 해보는데 개발일은 지치지가 않고 집중이 잘됩니다. 그래서 한번씩 취업사이트 공고를 들어가보긴 합니다만 저의경력은 애매한것같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개발업체에 이직이 가능할런지요? 이직을 준비해야한다면 어떤것을 준비하는것이 좋은지요? 개발자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노력하는개발자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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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봉/처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관심있어서 보고 있는데 백오피스쪽 IT나 보안쪽 대리-과장 연봉이랑 성과급 궁금합니다!
@키움증권(주)
감사합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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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더 배우고 싶은 사회초년생인데 혼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에 2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곧바로 취직에 성공해서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하는 일은 유지보수업 쪽이고 회사는 업계 내 꽤 큰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통신, 음향, CCTV 등 여러가지 사업하고 있는 회사인데 정규직 파견의 형태로 1년차 일하고 근무지가 바뀌어서 바뀐 근무지에서 또 1년동안 일했습니다. 그런데 바뀐 근무지가 저 혼자 파견와서 일하는 형태입니다. 저 혼자서 유지보수 상주파견을 나와서 일하는 형태라서 사수도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혼자 일하는 건 정신적인 면에서는 좋지만 가장 큰 단점이 일을 더 배우고 싶어도 뭘 할수 있는 것이 없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혼자서 하자니 막막하기도 하고 제일이 아닌 업무도 제가 다 떠안아서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회사를 하루빨리 이직준비해서 이직해야 할지 조금더 버텨야 할지 고민이 많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거기에 일을 더 배우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현장스킬은 어느정도 익힌 것 같은데 아직도 서류작업이나 행정처리만 하려면 막막하고 어렵네요. 주변 조언은 일 배워서 혼자 다 할수 있게 되면 사업장 차리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 쉽지 어떻게 일을 배우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참 답답해서 한번 주저리주저리 풀어봅니다.
OVHO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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