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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이직은 정말 쉽지 않네요
현 직장에서 짤렸..... 아니 계약 종료 되었습니다. 2년전 이직시 참 순진했던거 같네요. 구두약속만 믿고 계약직으로 이직... 지금 생각해도 ... 하여튼 정직 전환은 안되고(팀장님은 요청 했으나 인사팀에서 회사 정책 이야기 하며 컷.. 이라네요) 그래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 20년 넘게 개발자와 SI에서 PL/PM을 해왔는데 구직 사이트는 10~15년 정도 경력자를 찾고, 지인찬스도 쉽지 않네요. 아직 뭐든 잘 할 수 있을거 같고 실제 잘하기도 하는데... 다 내마음 같지 않네요. 또 기운내서 으쌰으쌰 해 봐야지요. 그리고 1년간 준비해서 감리사 자격도 취득하고 노후대비도 해야겠네요. 아직 하고 싶은게 많으니 포기는 나중에 해야겠습니다.
쿠우뿡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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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연봉
한회사에서 퍼블 경력 8년(html,css,JavaScript)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 1년(react, next.js, typescript)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연봉 수준이 얼마나될까요? 37살이라 이번에 이직하지 않으면 쉽지않을것 같아서 이직하려고요.
우쭈쭈쭈쭈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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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건조해지는 입안에 좋은 차 또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입안이 자주 건조해지거나 혀가 자주 건조해져서 목이 텁텁하네요. 예전에는 입안이 항상 촉촉해서 잘 느끼지 못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침도 메말라서 삼킬 침도 없다보니 목도 건조해지네요. 그래서, 말할때도 발음이 잘 안나올때도 있고, 목이 메이기도 하고요. 사무실에서 일할때 건조한 입안을 개선하기 위해서 간편하게 마실수 있는 차 또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리멤번가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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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전환한 상사
회사임원이 기존 a팀에서 b팀으로 몇번이고 와달라해서 b팀에 머 군말없이 저는 보직이동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동하고 나서보니 일을 시켜보면서 엄한소리들 많이하시면서 저를 데리고왔던 그 임원(직속상사)가 절 대하는게 확실한 코멘트없이 이거해봐 저거해봐 스터디해라 아무런 가이드없이 뜬금포 조언만 해서~ 제가 하는 현 실무에 도움이 되지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다른팀앞에서 면박도 주고요~그때부터 현타가 오기시작하면서 지금은 걍 몸만 회사 왓다갓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임원은 자주출장을 가고, 전 내근직이라..그분이 잇을때도 불편하지만 없으면 되려 업무가 더 잘되는 느낌을 받고 있네요… 절 데리고 오기전과 막상 데리고 와서 일을 직접적으로 할때 절대하는 그사람태도가 왜 이렇게 달라지는건지…저도 직급이 있어서 제 업무에 대한 처신은 기존에도 잘하고 있었지만~막상 부서이동되고나선 이도저도 안되는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렇다고 제 밑에 하나있는 직원은 업무가 다르다보니 그닥 협업할수 잇는 팀분위기도 아니구요~제가 몇번 혼나나는걸 보고 그직원도 저를 선임으로 그닥 생각하는거 같지도않구요~ 표면적으로만 절 저스트 상급자 대하는게 느껴집니다….중간 샌드위치 직급에서 위아래 다 치이는기분이네요~ 따라서 여차저차해서 직접적으로? 걍 일신상의사유로? 조만간 이직생각에 대한 언급을 조만간 그 상사한테 애길 할겁니다. 아직 오퍼오는 회사는 없지만 한달은 쉴생각입니다~ 참고로 해당회사에서 관리 및 지원업무로 2년정도 근무했고, 회사경력은 이업종 저업종 다해서 약13년~15년차사이입니다. 요새 경기가 안좋다해서~ 고민이긴 하지만…여튼 이렇게 자존감이 와르르 무너지는듯한 느낌을 안은채로만 그만두는게 맞는건지? 회사에 다니는게 버티는게맞는건지? 경험자 고수님들의 조언들 부탁드려요…
뿌웅치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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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받은상태에서 이직성공 기간
42에 권고사직을받았습니다 6개월간은 취업상태로 유지해준다고하는데, 이 기간 내에 이직이 가능할지 확신이 없습니다 ㅠ 현 연봉수준도 낮지않구요 ㅠ 보통 이직까지 시간이 얼마나ㅈ걸리시나요?
베스딩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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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참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백수입니다... 시스템 개발경력과 제조업 it운영업무를 6년간 하였고, erp 구축 프로젝트 경험도 6~7건 경험하고 나름대로 커리어와 많은 경험을 해서 자신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 직장에서 경영이 악화되어 퇴사하게 되었는데 면접보러 다니는곳마다 기존연봉에서 삭감하여 제안하네요... (10프로 삭감하여 제안하네요.... 안그래도 연봉 적은데ㅠ) 요즘 또 기업에서 SAP erp 경력자만 채용하다보니 선택할 여지도 없고 뭔가 세상한테 억까 당하는 느낌입니다ㅠ 답답한데도 하루에 수십번씩 구직사이트 보는데도 갈 자리도 마땅치 않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공백기가 길어지는 단점도 생겨서 최악이네요..
해질녘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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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FE 가 코테 준비한다고 PY 따로 공부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연히 코테 책을 살펴보다가 관련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py 에서는 힙이 자체적으로 구현되어있고 이런걸 그대로 쓸 수 있더라구요?? js 입장에서는 저런게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이직하려고 코테 준비하는 비전공 4년차 FE 가 py 따로 공부해서 코테 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마늘과자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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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부터 pip..해고 사유 여부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저성과자로 교육을 받고있고 회사에서는 보통 권고사직을 한다고합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보통 6개월 이상 pip를 받으면 권고사직이 아니라 해고를 할수도 있는 요건이라고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이직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나가고싶습니다 ㅠ 권고사직의 경우 거부 후 찾아보겠으나 바로 해고를 당하게된다면 이 기회조차 없어질거같고 보통 권고사직을 받으시면 나가시는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권고사직 후 이직처를 찾지않고 나가는 이유가 있을텐데 저처럼 해고요건이 되어서 버티고싶어도 버티지못하고 나가게 되는걸까요 ㅠ 저도 그냥 해고가 되는걸지요
베스딩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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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분들께 프로젝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장급 연차로, 팀 내에서 꽤 비중 있는 프로젝트의 PM을 맡아 진행 중입니다. 함께하는 팀원은 사원/대리급 3명이고요. 이번 프로젝트는 기획 중심이라 결과물 제출 시점은 정해져 있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언제, 어떻게 할지는 저희가 직접 계획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앞 단계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설계하는 식으로, 연말까지 서비스 기획 KPI를 달성해야 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팀원들과 함께 활동 하나하나를 논의하고 세부 계획을 세워가며 진행 중인데요. 최근 들어 가장 큰 고민은 일정 준수가 잘 안 된다는 점 입니다. “개인 사정이 생겼다”, “급한 일이 아니다”, “이걸 위해 야근까지 해야 하냐” 등의 이유로 일정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바쁜거 고민되는거 이해하니 일정들을 원히는 일정으로 미뤄주기도 하고 유연하게 늘 조정해주는데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계속 일정이 밀리다 보면 전체 프로젝트 흐름이 자꾸 흔들리게 되고, 업무 정리도 어렵고, 전체 일정에도 영향이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감 기한을 맞추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사소한 일이라도 최대한 미리 끝내놓고, 일이 많으면 야근이나 주말 근무도 불사하는 스타일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걸 싫어해서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팀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자료, 데이터 정리 같은 일은 제가 대부분 해서 전달합니다. 그런데도 일정은 계속 밀리고, 저는 매번 설득하고 타이르고, 부탁하는데 잘 지켜지디 않아 속으로는 너무 딥답합니다. 물론, 모두가 저처럼 일할 수는 없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 차이를 받아들이려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이게 반복되다 보니 과연 지금처럼 진행해서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너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일정 관리와 프로젝트 운영을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팀장도 아니고, 이런저런 요구를 하는게 선을 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디.
뾰로롱이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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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ㄷㅁㄴㅈ 컨설팅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이직 준비 중에 보고 혹하는데 그 웹사이트 외에 후기 찾기가 어려워서 마케팅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서요 직접 이용해보신 분이 궁금합니다
미야오잉크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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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은 무섭네요
이게 무슨 mz 이런것 아닌것 같고 인성 문제인것 같은데 정리하면 상대는 대리고 저는 과장입니다. 근데 이 사원한테 차장님이 프로젝트 를 하나 맡겼다가 처리를 잘못해서 저보고 도와주라고 해서 도와줬습니다. 제일도 많아서 제한적으로 도와줬고 처음하는 일이니 차장님이 여러가지 배려 해주셨어요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 프로젝트 잘못된것 을 제탓으로 돌리고 씨잘데기 없는 변명을 계속 하더군요 아니 고맙다는 말 들을생각도 없지만 너무 황당해서 이게 제가 억울한게 이 말을 그일주신 차장님이 저불러서 알려주더군요 아니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이런 바로 뽀럭날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 어쩌자는것인지 그래서 회의시간에 제가 좀 짜증을 냈고 그후로 말안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맞는 대응은 아닌것 같지만 괜히 무슨 직장내 괴롭힘 그런것으로 엮일까봐 무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끝임없이 먹히지 않는 음해를 주변 동료들에게 말하고 다니는데 안받아주니까 심통 났나봐요 무엇보다 자기 잘못은 쏙빼고 남탓만 하는데 무서운것보다 엮이는것 자체를 피해야 할것 같네요
검은용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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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운영 VS CS 매니저
이직을 준비중이고 채용 공고 및 이후 커리어를 생각할 때 어떤 직군을 선택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요. 한 회사에서만 6년 경력이고, 3년은 공공정책 플랫폼 콘텐츠 기획운영. 3년은 커뮤니티 플랫폼 (콘텐츠) 기획운영 이라고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군 분류를 잘 몰라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현재 담당하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언론/미디어와 유사한 운영 방식이라 최대한 그쪽으로 가보고 싶기는 한데요. 공고가 마땅치 않네요. 그래서 IT 서비스 관련 직군으로 이직을 하고 중장기적으론 서비스 기획 공부를 같이 해보려 합니다. (현재 직장에서도 콘텐츠 운영 뿐 아니라 서비스 운영 전반에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기획을 했습니다.) 제가 현재 경력으로 지원 가능해보이는 공고를 살펴보니 '서비스 운영' 혹은 'CS' 쪽인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바비톡 Service Operations Manage나 미리디: 고객응대 CX 같은 것들이요.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어떤 직군 및 공고에 지원하는게 더 제 지향과 맞을까요? 현직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고민 파악에 정보가 더 필요하다면 댓글로 요청 부탁드립니다.
canvas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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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면담에서 반려당하고 돌아왔는데
업무 변경? 시켜주겠다 팀 변경?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하던 일 마무리 할때까지는 있어야 하지 않느냐(= 내년까지 남아라) 기타 등등 회유 설득 폰탄 맞고 며칠만 더 생각해보겠다 하고 나왔는데요 단호하게 선긋는걸 워낙에 못하는 성격이라 이게 쉽지 않네요 ㅠㅠ 한 번 더 면담 해보고 그래도 안되겠으면 퇴직원 제출이랑 같이 이메일로 말씀드려도 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할 도리는 다 한 게 맞을까요? ————————- 여러 분들이 충고해주신 덕에 맘 다잡고 면담 한 번 더 하고 확실히 선긋고 퇴직원 보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면전에서 대놓고 선긋는 게 어려웠던 거지 나가겠다는 마음이나 이직할 곳 출근일자도 다 정해둔 상태이기 때문에 결정을 바꾸는 그런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ㅎㅎ
과로과로사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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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애매한 경력직 신입의 회사 고민 들어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이후 3년 동안 오랜 취업 공백기와 두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를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 개발 1년, 오랜 임금체불로 퇴사 두번째 회사: 기획 3개월, 회사 사정 권고사직으로 퇴사 짧은 기간 동안 스타트업을 경험하면서 애매한 경력이 되었지만, 공백기 동안 혼자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한 경험 덕분에 이전 회사들도 입사 제안을 받았고, 이번에도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고 창업팀에서 CTO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팀의 사업 분야는 저와 잘 맞아 흥미롭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안정성과 경제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현재는 외주 개발자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돕는 중이며, 이후 정식으로 CTO로 합류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혹은 관심 있는 업계 (It 직군 x)로 계속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 중입니다. 리멤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보며 많은 조언을 얻었듯이, 이번에도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커피는아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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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떨어진 후, 다른 팀으로 재지원 가능할까요...?
현재 서류 통과 후, 사전과제까진 통과했습니다. 이제 1~2차 면접이 남아있는 상태인데 만약에 면접에서 떨어지게 된다면 다른 팀의 공고에 지원해도 불이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얄짤없이 서류탈락이라던지요 정말 가고싶었던 기업인데 붙으면 좋겠지만 만약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다른 팀의 공고에 지원해서라도 들어가고싶네요.. 타 팀의 공고도 제가 하고싶었던 업무긴 합니다 분야는 개발입니다.
보통사람2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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