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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년차 fe 개발자입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2년 중소기업에서 약 1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큰 프로젝트 하나 외주 프로젝트 하나를 했고 현재는 프로젝트 1개는 진행되고 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고 1개는 제가 시작해서 마무리했고 1개는 진행중인에 거의 마무리 됐습니다. 현재 회사에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있는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플랫폼을 개편하여 새롭게 진행하는거라 따로 필요하진 않았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직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이직을 하려 서류를 한 두군데 넣다보니 무려 200개 가까이를 넣었더군요.. 태반이 다 서류 탈락에 그나마 5,6 군데에서 면접 제안이와서 봤는데 그마저도 잘 안됐구요.. 오늘 면접 보면서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비전공자에 학원을 다닌게 아니라 우연치않게 프론트 업무를 시작하게 된거라 cs 지식도 많이 부족하고 기본 개념쪽에서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3년동안 개발하면서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면서 안일한 태도를 가지고 지냈는데 정말 오늘 현타가 쌔게 오네요.. 선배님들은 공부하실 때 어떻게 공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술 같은 경우는 직접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구글링하고 찾아보고 하면서 습득하긴하는데 다른 분들은 따로 공부하시는 법이 궁금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요약하자면 제가 궁금한건.. 1. fe 주니어 개발자 공부법 2. 주니어개발자라면 어느정도의 스킬은 들고 있어야 하는지.. ps.. 이력서와 포폴을 여기저기 넣고 있는데 어디쪽에서 많이 부족한지 많이 답답하네요..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떻게 피드백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ㄹㄹㄹㄹㄹㄹㅇㅇ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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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중소기업 팀장으로 3년차 일해오고 있습니다. 갑사의 갑질을 버텨오던 중 타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연봉, 복지 모든것이 더 좋은 조건입니다. 본인은 정말 우울증 비슷하게 무력감이 찾아올것 같은데, 잘따라주는 팀원들 버리고 그거 하나 못버티고 책임감없이 이직했다고 스스로를 자책할까봐 버티는것이 맞을까 고민중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uniqly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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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복지 차이나니 연봉 이 정도 제안
이직할때 전직장은 포괄이였고 주차 지원, 복지포인트가 없었으니 이직할때 연봉을 깎는다는게 불합리하다고 느끼는데 정상적인 건가요? 안가면될텐데 같은 트집은 안갔으니 ㄴㄴ 불합리하다고 느끼는점은 되짚어보니 아래 2가지 였습니다. 1. 복지는 말 그대로 복지 2. 복지 핑계로 연봉을 깎은거면 내 돈으로 복지 운영하는거 아닌가
tutr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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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만1년 채우기 전에 이직하면
사실 조금 애매한게, 인턴 4개월 + 현 직장 9개월 근무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지만, 경력만 놓고보면 이제 막 1년정도 넘은 주니어입니다. 만약 이 시점에서 이직할 경우, 짧은 기간이지만 포트폴리오 내용을 잘 준비할 수 있다면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을까요? 혹은 중고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깜포메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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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이 예정된 회사로의 이직
합병을 눈앞에 두고있는회사입니다 피 합병회사는아니고 타회사를 흡수합병하게될것 같은데 아무래도 중복되는 역할이 상대 회사에도있을것같아 합병시 구조조정같은 위협에 바로 노출될까 걱정입니다 팀장 포지션이기도하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 되서리를 맞을까봐서요 너무 섣부른고민일까요?
베스딩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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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보다 낮은 공고에 지원
제 경력보다 2-3년 낮은 직무공고라도 그 경력에 맞춰서 그 연봉에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일까요? 회사에서는 나쁘지않은 제안 아닐까 싶은데 이건제생각이고 또 뽑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니까요 취업이 너무 어려우니 생각이ㅜ많네요ㅠ
무슈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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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스타트업 vs 대기업...
안녕하세요, 현재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AI 엔지니어입니다. 최근에 금융계 대기업에서 오퍼를 받아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퍼레터가 너무 아쉽게 왔습니다...ㅠ 아무래도 핫한 분야다 보니 나이/연차에 비해 연봉이 높은 편인데, 대기업 측에서는 연차에 따른 테이블 제도라서 그런지 연봉이 확 깎이더라구요... 평균 인센 등 영끌할 시, 기존 영끌의 90% 정도가 나오는데, 사실 인센이란 게 안정적으로 수급되는 게 아닐테니 리스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점 때문에 오퍼를 거절하려고 했는데, 요즘 기술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다보니 도태될 바엔 안정적인 대기업에 안착해두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리멤버 여러분은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식기세척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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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한 달만에 면접 연락오네요
별도의 지원 사이트를 통해서 접수 받는 대기업들이나 입사지원 후 한 달 넘게 기다려야 면접 제의가 오는걸로 아는데... 잡코리아, 사람인에서 지원한 소프트캠프에서 거의 한 달 뒤에 지금 면접 제의가 왔네요. 너무 오래 연락이 없는 공고는 지원 취소나 숨기기 처리했는데... 지원 공고를 복구하려니 소프트캠프 공고 중에 데브옵스는 지원 내역 삭제가 안되고 숨기기만 가능한 사람인에서 지원해서 복구가 가능했는데 면접 제안 포지션이였던 백엔드는 잡코리아에서 지원해서 그런가 열람 상태 이후 지원 내역을 삭제해서 복구가 안되네요. 면접을 대비해서 말을 맞춰보려고 해도 그때 쓴 이력서와 자소서를 복구를 못 하겠으니 난처하군요.
펠샨아깽이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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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도구 도입하며 벌어진 일
주변 사례 생산성이 높아진 건 확실하다 사장님과 영업이 일을 더 받아오려 한다 시니어 주니어 모두 일을 더 하게 되었다 모르는/안 배운 언어도 '그냥 따라 해 봐', '걔 한테 물어봐' 라며 팀장이 던진다 범용 도구는 개인이 알아서 쓰고 있네? 따로 지원 안 해준다 개발용 api 비용만 충전해준다 몰라서 못 한다는 말이 안 통한다. 업무지시 안 받아들이면 곤란하게 될 것이라 대놓고 얘기한다 사람 뽑는 건 보류한다
코린이
억대연봉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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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시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vs 회사-집
채용시 어떤 사람을?
파이터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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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팀원 머리통을 날리고 싶은만큼 싫을 때
같은 팀 팀원이 너무 싫습니다.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착한아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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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작업 얼마 받으세요?
프리랜서디자이너로 일하실때, 이미 운영중인 디자인가이드 있는 반응형웹사이트 내에 서비스 소개 페이지 2장 작업 하시게되면 보통 얼마 받고 진행하세요?
아시레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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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권고사직 후 이제 곧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나름 열심히 취업활동 했는데 쉽지 않군요.. 개발자에서 PO/PM 직무 변경으로 취업활동을 하고있고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있는데 돌아오는건 서류 탈락이 많네요.. 이럴 때 마다 점점 자신감도 잃게되고 조바심이 생겨서 하루하루 불편한 상황이네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여기서 끄적여 봅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시고 화이팅하세요!
라엘님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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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상처받지 않을 만한 회사 찾기 막막해요
전직장 52시간 위반, 포괄임금 남용, 야근수당 체불로 노동청 조사도 1월부터 지금까지 두 차례 연장되어서 이제 겨우 내사에서 수사로 전환해서 현장감독을 한다고 하네요. 스타트업에 대해서 별로 좋은 생각을 하지 못할거 같고 그래요. 대표가 인원 적게 뽑아놓고 나 뿐만 아니라 다들 정규 채용 연봉은 괜찮게 해놓고 수습 연봉 후려치고 최저 시급주고 야근수당도 안주고 부려먹고서, 다른 동료가 야근하고도 기일을 못맞추자 그 분도 정규 채용되고 얼마 안되어서 권고사직 당했어요. 그거 녹음해서 녹취록으로 제출하고 노무사 선임하니 나를 떨거지 취급하던 노동청도 급친절해졌는데 녹취록 없었으면 나만 거짓말쟁이가 될 수도 있었어요. 노동청에서 원래는 소환 조사를 하려던게 녹취록이라는 물증 하나가 생기니까 확신이 생긴건지 수사로 전환했어요. 노무사 조언 덕에 산거죠. 요즘 상황에 공고는 올라와도 너무 사원수가 적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거나, 블라인드, 잡플래닛 평판이 안 좋은 기업들이 올리는게 거의 70 ~ 80%는 되다보니 이런 기업들을 다 걸러도 나머지 중에서 내가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확신이 없네요. 면접 때에 회사 분위기나 면접관 수준을 보는거 외에는 다른 단서가 없는걸까요?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나만 세상의 죄인이 되는거 같은 기분때문에 요즘 잠을 잘 못자요.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싶어요.
펠샨아깽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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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엔지니어에서 PM이나 기획자로 이직
솔루션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약 3년 일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휴식하고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기획쪽이랑 PM업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경력직으로 이직하려면 포폴이 필수던데 기획이나 관리 쪽 이력이 없다보니 힘드네요 신입으로 그 쪽 분야에 도전해야할까요? 아니면 엔지니어 경력 인정해주는 회사가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일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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