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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권고사직 후 이제 곧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나름 열심히 취업활동 했는데 쉽지 않군요.. 개발자에서 PO/PM 직무 변경으로 취업활동을 하고있고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있는데 돌아오는건 서류 탈락이 많네요.. 이럴 때 마다 점점 자신감도 잃게되고 조바심이 생겨서 하루하루 불편한 상황이네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여기서 끄적여 봅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시고 화이팅하세요!
라엘님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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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상처받지 않을 만한 회사 찾기 막막해요
전직장 52시간 위반, 포괄임금 남용, 야근수당 체불로 노동청 조사도 1월부터 지금까지 두 차례 연장되어서 이제 겨우 내사에서 수사로 전환해서 현장감독을 한다고 하네요. 스타트업에 대해서 별로 좋은 생각을 하지 못할거 같고 그래요. 대표가 인원 적게 뽑아놓고 나 뿐만 아니라 다들 정규 채용 연봉은 괜찮게 해놓고 수습 연봉 후려치고 최저 시급주고 야근수당도 안주고 부려먹고서, 다른 동료가 야근하고도 기일을 못맞추자 그 분도 정규 채용되고 얼마 안되어서 권고사직 당했어요. 그거 녹음해서 녹취록으로 제출하고 노무사 선임하니 나를 떨거지 취급하던 노동청도 급친절해졌는데 녹취록 없었으면 나만 거짓말쟁이가 될 수도 있었어요. 노동청에서 원래는 소환 조사를 하려던게 녹취록이라는 물증 하나가 생기니까 확신이 생긴건지 수사로 전환했어요. 노무사 조언 덕에 산거죠. 요즘 상황에 공고는 올라와도 너무 사원수가 적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거나, 블라인드, 잡플래닛 평판이 안 좋은 기업들이 올리는게 거의 70 ~ 80%는 되다보니 이런 기업들을 다 걸러도 나머지 중에서 내가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확신이 없네요. 면접 때에 회사 분위기나 면접관 수준을 보는거 외에는 다른 단서가 없는걸까요?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나만 세상의 죄인이 되는거 같은 기분때문에 요즘 잠을 잘 못자요.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싶어요.
펠샨아깽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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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엔지니어에서 PM이나 기획자로 이직
솔루션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약 3년 일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휴식하고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기획쪽이랑 PM업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경력직으로 이직하려면 포폴이 필수던데 기획이나 관리 쪽 이력이 없다보니 힘드네요 신입으로 그 쪽 분야에 도전해야할까요? 아니면 엔지니어 경력 인정해주는 회사가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일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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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수된 스타트업 계약직
국내 대기업에 인수된 작은 (외국)스타트업에서 채용 제안이 왔는데 고민이 됩니다. 업무 내용은 마음에 들고 페이도 잘 맞춰줬는데, 문제는 계약직이라는 것이네요. (저한테 제안한 포지션 포함 채용 중인 모든 포지션이 계약직입니다) 이런 포지션은 고용안정성이 낮아 어느 날 하루 아침 layoff될 수도 있는 것일까요? 그래도 업력 10년 이상에 대기업 인수된 곳이라 사업 안정성은 보장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본신 분 있으실까요? 정말 걱정하는 대로 매일매일 고용 상태를 걱정하는 파리목숨의 삶인가요?
라이트미들
억대연봉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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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프리계약 sm 인원인데요..
조모상을 당해서 휴가를 써야하는데 정규직일땐 3일이였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은 반프리라서 어디 규칙도 안나와있고 뭐가 없는데.. pm님한테 말씀 드리면 pm 재량인가요? 안된다하거나 하루만 주면 갔다오고 이런건가요 ? 결론적으로 하루받았어여 조부모는 하루라네요.. 보통 3일인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럴때 몇일 받았어요?
노잼잼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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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채용취소
------- 수정 -------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답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언제 다시 재취업될지 모르는 상황이 두렵기도하지만, 보내주신 격려 꼭 기억해서 다시 열심히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자인형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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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졈
ㄱㄱ
아이퐁퐁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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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이직 고민 중인데,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 4년 차 개발자입니다.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고, 최근 대기업 계약직 제안을 받아서 이직을 고민 중이에요. 각각 장단점이 뚜렷해서 쉽게 결정이 안 나네요.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융IT 입니다. 현재 회사 (중소, 정규직) 연봉: 연 4,400만 원 (실수령 약 320만 원/월) + 퇴직금 별도  → 총 연 4,720만 원 수준 복지:  • 현금성 복지 연 100만 원  • 생일/창립기념일 상품권 등 소소한 사내 이벤트 상여금: 연 200~400% 수준 (500~1,000만 원 예상) 기타:  •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으로 현재 세금 10%만 부담 중 (내년 종료 예정)  • 연봉 상승률 연 3~5% 정도  • 야근 많아지고 있음 (야근수당 없음, 휴일근무수당 있음)  • 고객사 스트레스는 좀 있는 편  • 워라밸은 좋은 편, 연차 사용 자유로움  • 자유롭고 눈치 안 보는 분위기  • 기술적 성장이나 확장성은 다소 부족  • 안정성은 괜찮음  • 앞으로 경력 더 쌓기엔 기술 스택 면에서 한계가 있을까봐 걱정 제안 받은 곳 (대기업 계약직, 2년 정규직 전환 가능 ) 연봉: 연 5,600만 원 수준 (기본급+연차수당+중식비+퇴직금 포함 예상) 복지:  • 명절비, 피복비, 가정의 달 지원 등 현금성 복지 있음  • 복지카드 연 100만 원 기타:  • 정규직 전환 기회 있음  • 입사 시 기존 경력 4년 100% 인정, 진급 대상 포함  • 상여금은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지급 안 됨  • 보건휴가(무급) 월 1회 제공: 이걸 쓰면 만근이 안 되어 연차 사용 및 기타 복지 수령이 제한됨  → 사실상 2년 동안 연차 쓰기 어려운 구조  • 이 부분이 특히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움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안정성과 워라밸을 유지하는 게 맞을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계약직이라도 대기업 네임밸류와 경력 인정은 매력적이긴 한데… 2년 동안 버텨낼 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 그리고 현재 나이도 걸립니다. 30대초반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계시면 말씀 부탁드려요
헝헝헝흐헝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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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으로 나에게 맞는지 판단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2년차를 앞둔 c++ 윈도우 개발자 입니다. 제목 그대로 2년동안 개발을 하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다른 기술스택을 해봐야 하나??” 싶은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 마다 내 연차로 이런걸 판단해도 되는가? 를 생각해보곤 하는데 경력이 더 많은 분들은 어떻게 판단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pppp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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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서비스 정말 실망스럽네요
에어팟 프로2세대 통화품질 문제로 애플 매장의 지니어스바(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에어팟은 25.02월초 쿠팡을 통해 구매했는데 여러사람과 통화할 때 마다 상대방이 제 목소리가 옹알이, 거리감이 멀다, 크게 울려서 뭐라는지 안들린다 등의 통화품질 문제로 지금까지 총 5차례 애플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약간의 잡음정도만 들리고 상대방이 잘 듣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1차 방문 : 하남 스타필드내 애플매장 - 기기 하드웨어 테스트 이상없음 - 애플 매장에서 사용하는 일반전화로 통화품질 테스트 이상없음 지속적으로 통화품질 문제가 발생하여 .. 2차 방문 : 잠실 롯데월드타워 애플 매장 - 기기 하드웨아,소프트웨아 테스트 이상없음 - 애플 매장내 일반전화 테스트 이상없음 일반전화 대 아이폰 통화에는 별 문제가 없는것 같으나 아이폰 대 다른 모바일폰으로 통화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으니 모바일 폰으로 테스트를 요청했으나 매장내 구비된 일반전화 외에는 없다고 테스트 거부당함 3차 방문 : 지인과 동행하여 해당 통화 품질 현상을 애플직원(테크니션)에게 직접 들려줌 그제서야 에어팟 교체 받음. 근데 이때도 통화품질이 그닥 좋지는 않았음. 테크니션 말로는 아이폰 문제일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아이폰 초기화를 권유. 4차 방문 : 맥북에어 배터리 고장으로 배터리 교체 받으러 갔다가 에어팟 통화품질 현상이 나아지지 않았으니 에어팟도 다시 서비스 요청함. 제 에어팟을 끼고 테스트를 해봐달라고 하니 고객님의 에어팟 제품은 착용할 수 없다고 거절함. 역시나 같은 테스트 반복과 맥북에어로 연결하여 테스트했으나 일반전화에서는 이상현상없음. 테크니션이 애플 고객 서비스 센터로 문의해 볼 것과 아이폰 초기화를 권유. 익일 애플 서비스 고객센터 2명의 직원과 통화 한 분은 에어팟 문제로 보인다.. 다른 한분은 아이폰 문제 일 수 있으니 다른 기기에 연결해서 테스트할 것을 권유함. 지인들의 폰으로 갤럭시 z플립 2대, 아이폰 2대 연결하여 테스트 진행했는데 제각각의 통화 품질 현상 발생함(거리감 멀다든지.. 옹알옹알, 울려서 들리다든지) 이쯤이면 제 아이폰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다시 5차 방문 5차 방문 전 환불 받아야 할 것 같아 쿠팡측에 문의해본 바 불량 판정받은 바를 알려달라고 함 5차방문 : 명동 애플 매장 방문 - 에어팟프로 1세대도 문제가 있어 진단 받음 제가 테크니션에게 동일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게 맞지 않냐라고 했더니 기기가 없어 못한다는 다른 매장과 같은 답변. 제 아이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테스트 진행하고 결과는 업데이트건 빼곤 이상없음 그 전까지 테스트를 에어팟 설정값, 아이폰 설정값들을 변경해가면서 했으나 통화품질 나아지지 않음. 최종적으로 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하여 그럼 환불을 받아야 하니 여기서 진행한 테스트 이상없음. 테스트기기 부재로 고객 불편사항 확인 불가 등의 사실 확인서를 끊어달라고 했더니 그건 못해준다고 함. 애플 서비스 센터에서 못했던 테스트를 내가 다 진행했고 여기선 확인을 못하는데 그럼 어쩌냐 그럼 내가 서비스 불가하다는 것을 음성녹음해도 되냐고 묻자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그럼 저는 더이상 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벗어남. 개인정보라서 안된다며.. 목소리로 개인정보를 알 수 있나봄 ㅎㅎ 여튼 저도 지금껏 참아왔던 화가 나서 열변을 토하고 끝내 사실 확인서를 받지 못함. 쿠팡에 전화해 이 같은 사실을 얘기하니 바로 반품회수후에 환불 진행해주겠다고 함. 이랫서 쿠팡 충성고객들이 많은 듯하네요. 애플 장비가 여러대 있는데 모두 당근에 내 놓아야겠어요. 역시 서비스는 삼성인가 보다 하는 생각과 에어팟 테스트를 여러번 제가 왜 해야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저하고는 애플이 안맞나 봅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넋두리 좀 해보았습니다 ^^;
바밤찌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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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초보입니다 이전 회사를 다니다 퇴사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 재취업에 뛰어들다 프리랜서를 하게 되었고 프리랜서를 진행한 소싱업체의 제안을 받아 중견기업에서 정규직 전환을 조건으로 파견을 나가 1년정도 일할생각이 없냐 물어봐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계약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곧 전환을 앞두고 있는데 직급이 걸립니다. 파견기업에서 일하면서 대리직급을 달고 일했는데 전환이 되면 사원으로 내려갈수도 있다고 하네요. 학위가 문제가 되고있는데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3학년입니다. 물론 급여는 현재보다 올라가긴 해서 급여는 만족이지만 체면이 말이 아닐거 같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헤쳐나가실지 궁금해서 글 적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딧반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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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커리어 진로...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DR(Disaster Recovery)진단 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가 저희 회사에서 새롭게 신설한거라 앞으로 어떤식으로 커리어 방향성을 설계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이전 회사에서 4년정도 데이터 센터 운영 및 서버 관리 했었구요.. 현재 업력이 8년차, 만 7년정도입니다. 데이터 센터와 DR을 접목하여 컨설팅 업무를 하면 어떨지도 생각해보았는데 요새 공고도 잘 안뜰뿐더러 유사 직무는 서류통과도 쉽지 않네요. 아예 핏한 지원자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바틀비틀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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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임원분 통화가 가능할까요?
재무관련 문의를 하려합니다 혹 소개를 받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주)투비소프트
호종기 | WeChamber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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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희망연봉 선제시
안녕하세요 퇴사한지 4개월된 7년경력 개발자입니다. 중견기업 최종면접에 합격해서 처우협의를 위해 이것저것 증빙자료와 현재 총 연봉, 내용 등등 모든 것을 적고 희망연봉과 선정 근거를 작성해달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고민이 되는 것이 직전 계약연봉 기준 20프로 상승 시 영끌연봉과 동일한 수준인데, (사실 맞춰줄것같진않습니다. 회사의 평균연봉이 높지않습니다 ㅠ 정보가 별로없습니다) 이정도를 제시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원징기준이 나을지, 어느정도로 말해야하는건지 등등 모든 것이 처음이라 복잡하고 한편으로 취소가 될까 걱정됩니다... 너무고민되어 물어볼곳이없어 평소 눈팅하며 잘 보던 리멤버에 게시글을 올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보가 부족한것같아 추가합니다. 인사팀에 확인되진않았으나 잡코리아나 이런곳을봤을때 성과급은 따로없는것같습니다. 복포 200정도가 다인것같습니다.. 어차피 바로 ok해주진않겠지만 어느정도를 불러도될지 너무 어렵네요..
감자인형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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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다가 안 맞아서 qa로 전환 하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개발 만 3년 경력있는데 도저히 적성이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걸 평생 업으로 삼을 생각도 없어졌고요. 살아남으려면 공부도 계속해야하는데 ‘개발공부’를 하고싶지가 않네요 그리고 하다보니 저는 요구사항대로 뭔가 구현하는걸 버거워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테스트할때는 괜찮았었거든요. 이정도면 큐에이로 전환하는걸 도전해봐도 괜찮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쑤쑤쑤퍼노바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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