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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시 디자이너님들 참고할만한 곳들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 화면을 미리 확인해볼수 있는 사이트들 공유해봅니다. 원래 다른 글에 댓글로 달았었는데요. 제 주변 디자이너님들도 모르시는 경우들이 많아 혹여나 도움될까 공유해봅니다. 삼성 리모트테스트랩 : https://developer.samsung.com/remotetestlab/rtlDeviceList.action 스마트모바일앱 개발지원센터 : https://www.appvillage.or.kr/developerTools/onLineTestTools.do 단순 해상도 정도 보실려면 아래도 괜찮습니다. https://screensiz.es/phone
우왕좌왕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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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고 게으른 상사 밑에서 지친 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2년이 조금 안됐습니다. 이직했을 때부터 지금 선임에게 배정을 받아 지금까지 같이 일하고 있는데요. 선임이 너무 일을 안하려고 합니다. 입사 초반에도 업무 지시하고 제가 잘한건지 피드백을 요청했으나 잘 봐주시지 않아 너무 바쁘셔서 그러신가보다.. 생각하며 다른 선임분들에게 물어보고 문서를 찾아보며 업무를 습득했습니다. 아무도 해보지 못한 신규 프로젝트을 하면서 어려운 점을 선임과 논의 하였을때도 고민 없이, 생각 없이 잘 모르겠다 하고 칼퇴를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회사에 모든 자료를 뒤져가며, 다른 선임들에게 물어보며 프러젝트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신규 프로젝트를 들어왔습니다. 신규 프로젝트는 10년 동안 해온 업무의 심화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프로젝트와 맞물려서 선임이 저보다 2달 먼저 투입 됐는데 진행을 해놓은게 없네요... 전 이전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3주간 투입되어 이제 거의 정상궤도에 올려놨습니다. 이제는 같이(?) 일하는게 조금 지치네요... 업무는 확실히 저랑 잘 맞습니다. 팀장님, 차장님도 제 능력을 믿어주시고 계시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업무도 재밌고 대기업이다보니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선임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역시 선임에게 다이렉트로 말하는게 좋을까요? 일 안하는 사람에게는 말을 좀 세게하는 편이라.. 선배님들의 팁을 주십쇼!!
슈리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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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왔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10년차 퍼블리셔 입니다. 슬럼프 왔을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코로나로 인해 갇힌 생활만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즘 너무 답답하고 아무 이유 없이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곰이마미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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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웹브라우저 어떤 거 사용하세요?
저는 크롬 다음으로 가끔 익스나 엣지 쓰고 있는데 회사에서 주로 어떤 브라우저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행복한꽃길
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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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주변에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지인들이 꽤 있는데요. 어렵게 취업했지만 실제 근무 환경이 기대한 바와 다르거나.. 사내 분위기나 실제 맡은 업무가 달라진다든지... 기타 다른 이유로 많이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네요ㅠㅠ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없으니 속상하고.. 참 어렵네요....ㅠㅠ
커피콩
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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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 스트레스 푸는 법 알려주세요.
집에 가는 것만 생각하면서 버티는데요. 가끔은 너무 힘에 부칠 때가 있더라고요. 회사 내에서 멘탈 관리 하시는 비법 같은 게 있으신가요?
수지모모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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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첩된 주종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피로에서 벗어나기
팀장: "고객이 봤을 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할 것 같지 않니?" 모 과장: ".. 조금 더 고민 해 보겠습니다" 고객사를 둔 웹 에이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아주 짧게 요약해 봤습니다. 둘의 대화를 멀리서 듣게 된 저 모 차장은, 모 과장이 느꼈을 여러가지 감정들을 들어주고 모 과장의 마음이 더 편해지길 바랍니다. 아울러, 팀장이 한 표현도 고객사의 견해를 추측해 모 과장의 산출물이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꼭 을의 입장에서 일을 하는 회사에 계신 분은 아닐 지라도, 두드러진 주종 관계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회사가 아니라면 존재할 것입니다. 웹 에이전시에서 일을 오래 해 오면서 느낀 한 가지는, 그런 관계 속에서 상대방을 '내 아이'를 대하듯 하면 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오만한 입장을 취하자는 것도 아니고, 고객사나 상위 직급의 직원을 '(나보다 뭘 많이 모르는) 어린 아이'처럼 대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종의 '심리상담사' 처럼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린 다음, 필요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힘을 실어 조금 전달해 보자는 것입니다. 양육을 해 보신 분들은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이미 깨닫고 계실 수도 있고, 기타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인생사가 돌아가는 알고리즘을 터득하신 분 또한 그러할 거란 짐작입니다. 팀장의 표현에서 '아니다'라는 것은, 팀장이 검토한 모 과장의 제출물에 명확히 어떤 단점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것은 담겨 있지 않습니다. 그저 주종 관계 속에서의 우위를 이용해 불편한 감정만을 모 과장에게 내비친 것이죠. 그렇게 그 순간 모 과장은 자연스럽게 주종 관계가 만드는 프레임 안에 들어가 스스로 '잘못한 사람'이 됩니다. 팀장의 표현이 두루뭉술해도 일단은 그 상황을 견뎌 내고 나서, 더 나은 산출물을 위해 야근을 합니다. 간혹 우리는 왜 그렇게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과 잘못한 사람'이 만드는 프레임 안에 들어가게 될까요? 그렇게 이분법적인 접근을 통하면 세상을 이해하기가 쉽기도 할 것이고,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이 제시하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에 기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기계적이지만은 않습니다. 갑자기 떠오른 주제로 급하게 이만큼 써내려 왔는데, 더 다듬어져야 할 내용이긴 할 겁니다. 제가 하려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없다면, 완성될 수 있도록 댓글 등으로 함께 다듬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무언가 부족한 데서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일 테니까요. 주종 관계를 이용하는 사람들 말고, 정말로 평등한 관계 속에서 재미있게 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반갑습니다 ^^
lincogl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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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디비] 테이블 쪼개는 노하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상황 설명들어갑니다.. 1. 새로운 웹서비스 프로젝트를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2. 가이드없이 기존 서비스 코드나 db구조 참고 합니다. 3. 기존 db가.... 대이터 필요 할 때마다 테이블을 그냥 막 만들어 놓았습니다. 프레임 디자인과 유즈케이스 기획정도만 있는 상태고, 회원 가입/주문/리뷰 를 설계하고 있는데, 참고할만한 예시가 있을까요?? 혹 몽고디비 고수분들의 팁이 있을까요? ㅠㅠ
개발이란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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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고를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면 어느 업계에서 일하고 싶으세요?
직무는 IT 그대로고 만약 업계를 적접 골라갈 수 있다고 가정했을때 가고 싶은 업계가 따로 있으신가요? 선호하는 업계요. 전.. 리테일이 아니면 다 좋을 거 같아요.. 😂
수지모모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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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메일
이직을 진행중이고 연봉협상을 통화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서로 오케이한 상태인데 제가 출근 가능일을 알려드렸고 오퍼메일을 기다리고 있는상태인데 보통 오퍼메일이 오는데 얼마정도 걸리나요?
String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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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에는 고인물?이 있습니다.
나쁜 뜻으로 많이 쓰이는 것 같지만 정말 고인물이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점 많습니다. 회사나 업무에 대한 내용을 이것저것 많이 알고 있고, 기억력도 좋아 사전 배경 까지도 잘 설명해 준답니다. 많이 아는 만큼 일도 적극적으로 많이 해주셔서 업무 부담도 덜하고요. 하지만 때때로 투머치할 때가 있어 리액션 해주기가 힘들때도 있어요. 그리고 본인의 경험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반강요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그래서 변화를 주거나 의견 제시하기가 쉽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도 좋은 동료라서 운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고인물 동료에게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ㅎ
우왕좌왕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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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으로 전환 하기 직전에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남겨보네요. 저는 총원 40명 안되는 작은 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요 제 직장의 업종은 전공과 관련없는 분야지만 성실하게 일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일이 손에 잡히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성실하게 해내는건 인정 받아서 선임 분들이 이것저것 알려주십니다 이제 1인분 할 준비가 된 느낌이랄까요 근데 제목처럼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어요 더 큰기업으루 업종은 다르지만 직무와 전공이 유사해서 가능했나봐요 사실 지역도 멀고 지금 업무에 만족하고 있어서 별생각 없었는데 초봉이 차이가 너무 나네요.. 약간 과장해서 2배... 지금회사가 좀 그래여ㅎㅎ 업계 최저! 석사를 하고 와서 경력관리 경험이 미천하여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어떤게 경력개발에 도움이 될까요? #여기 안가면 서울소재 대학에서 AI 박사를 할 생각입니다. 의견이나 물어보실것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게시판을 착각하여 IT엔지니어에 먼저 글을 썼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신분이계셔서 삭제하지 못하고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김돌냥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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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미움 OS로 실무에도 활용가능할까요?
코로나때문에, 명절에도 집콕할 상황이라.. 명절 프로젝트로 크로미움OS를 설치해서 테스트해볼려고 하는 중입니다. (잠자고 있던 노트북도 있고하니..) 나름 빠릿하고 설치하면, 크롬북 같은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실제로 업무에 사용해 보신 분이 계실까요? 아마 개발,디자인쪽은 어렵겠지만 기획/매니저 분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설치후 활용에 대한 팁도 공유해주시면 무한감사를..ㅜㅜ 나중에 설치하고 제 나름대로의 팁은 따로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fiesta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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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시 스트레칭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날씨가 조금 따뜻할때는 나가서 걸었는데 다시 추워지니까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운동하려고 DDR장판도 사봤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네요. ㅎㅎ
그린티라떼좋아
억대연봉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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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중 회식하셨나요?
저희 회사는 코로나 이후 회식및 법카 사용을 못하게 한다고 공지 나왔는데 임원들은 사내 레스토랑에서 회식도 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재택하면 회식 경험이 없어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r기린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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