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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와 일을 할때...답답함
저의 회사에는 퍼플리셔가 1명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2~3개 진행되면 프로젝트마다 디자이너가 레이아웃 뽑아내고, 담당자들이 어느정도 기능 붙여가면서 작업합니다. 하지만, 퍼블리셔가 진짜... 딱 css만 할 줄 알아서 기능적 구조 잡고,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코드를 싹 무시하고 소위 하드코딩으로 화면 구성을 만들어 놓습니다... 결국 하드코딩 css 파악하고 새롭게 작업을 다시 해야합니다. 문제는.... 화면만보고 결과 좋다고 디자인&퍼블리셔 칭찬받을때,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며 개발자들은 욕을 먹습니다. ㅎㅎㅎ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가 좋은말만 하자~ 인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ㅠㅠㅠ
개발이란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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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연봉이 올라가는게 느껴져요
확실히 제안으로 받는 연봉캡이 많이 올라갔어요 다들 그런가요?
wwwinter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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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 가능한 화상회의 툴 어떤 거 쓰시나요?
현재 웹엑스를 쓰는데 원격이 안되더라구요. 원격제어 가능한 툴 중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수지모모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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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기획자와 개발자 사이 어떠신가요
앱 기획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획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개발자와 자주 부딪히게 되는 것 같아요. 개발자는 기획안에 대해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같고 기획자는 개발자가 만든 아웃풋이 마음에 안 들고... 앱 기획 혹은 개발은 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회사에서 서로 사이가 어떠신가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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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연봉 오르는거 과연 좋은가
오른만큼. 내쳐지는 이들도 있지 않을까.
배고픈고양이
억대연봉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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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팁을 사용하기 전에 봐야할 안드로이드 폰 개발자옵션 활성화 팁입니다.
이건 흔한 팁이라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긴 합니다. 주로 개발자들이 많이 쓰긴 하지만 필요하신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고요. (개발자에게 직접 APK 설치를 부탁하거나 할때 풀어주시곤 할겁니다.) 1. 설정 앱에 들어가서 "휴대전화 정보" 로 들어간 후 "소프트웨어 정보"로 들어갑니다. (제조사에 따라 메뉴 구성이 좀 다를수는 있습니다. 캡쳐는 삼성 폰이에요.) 2.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빌드번호"를 연타합니다. 그러면 개발자 뭐라뭐라 토스트가 몇번 뜹니다. 3. "개발자 모드를 켰습니다" 토스트가 뜨면 된겁니다. 4. 설정 앱 메인으로 다시 가보면 이제 "개발자옵션" 메뉴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 필요한 옵션들을 사용합니다~
우왕좌왕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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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앱, 웹앱? 어떻게 구분할까요? (안드로이드 한정)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라면 대부분 아시겠지만, 기획자나 디자이너 분들이 다른 앱들을 참고하시면서 궁금해 하실때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1. 먼저 폰의 설정에서 "개발자설정"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건 나중에 따로 또 올려보겠습니다.) 2. 개발자설정에서 "빠른 설정 개발자 타일"에 들어가서 "레이아웃 범위 표시"를 활성화합니다. 3. 이제 상태바를 내려서 설정 타일에 "레이아웃 범위 표시"를 켜봅니다. 4. 레이아웃 범위들이 표시됨을 확인합니다. 위 상태가 되면 구글플레이 앱을 열어보면 레이아웃이 자잘하게 많아 보일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대부분 네이티브로 만들어진 요소들입니다. 반대로 크롬을 열어 확인하면 X자로만 표시되는 것이 보일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웹뷰로 보시면 됩니다. (간혹 네이티브로 캔버스를 건드리거나 할때도 비슷하지만 흔하지 않으니 이 정도로만 보셔도 충분할 겁니다.)
우왕좌왕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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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연봉 인상
3N에 이어 크래프톤의 연봉인상 기사에 회사 개발자들이 다들 칼퇴했다. 그 회사들 초임이 15년 차인 내 연봉에 거의 근접했다. (난 인생을 잘못 산 게 확실하다. ㅋㅋ) 그건 그렇고 대기업 간 개발자 확보 전쟁이 이토록 심할 줄이야.
RELAXUS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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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최근 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눈에 자꾸 들어와서 대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기사를 몇 개 찾아서 읽다보니... 메타버스가 현실 세계의 삶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동숲처럼 캐릭터로 게임하는 정도인듯한데 시간이 흐르면 SF영화처럼 또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영화 속에서 펼쳐지던 일들이 현실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
카뮤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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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다로운데 실력 좋은 동료 vs 느슨하지만 실력 중간인 동료
어떤 동료를 더 선호하시나요? 물론 프로페셔널의 입장으로선 전자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더 감정의 동물이라서, 전자와 같은 사람이 팀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아서요. 후자의 동료도 일을 못하는 건 아니고, 중간 이상은 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전제 하에 어떤 쪽을 더 선호하세요?
문송함니다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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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 / 데이터 지향 프로그래밍 / 스터디
데이터 지향에 대해 10명정도 모집해서 스터디를 진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들 현업이 있으니 주말에만 모일 생각이구요. 처음 모임부터 어느정도 할 수 있을정도가 될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텐데 처음은 알려드리는 식으로 진행하고 시간이 지나 나중엔 프로젝트를 함께 해보는 식으로 진행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외 정해진 건 없고 이제부터 정해보려고 하는데요. 스터디 대상은 클라만이 대상이 아니라 서버 아트 디자인 관계없습니다. 발헤임이 5명이 만들었다고 해서 우리도 해보려고 일단 스터디를 만들어봅니다. 수요 조사 겸 글을 적어봅니다. 꾸준하고 할 마음이 있는 사람만 함께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졸려서 오늘은 쉬고 싶다 정도로 스터디를 빠지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사양하고있습니다. 정확히 정해지는게 있으면 따로 모임 방 파서 개인 정보 공개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koji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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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 native 와 nativescript-vue 어떤 차이가 있나요?
위 둘의 차이가 어떤 것이 있나요?? vue native는 잘 사용하지 않는지 정보가 많이 없네요ㅜ
구해줘잡스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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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스트레스 때문에 손발이 떨리네요.
업무가 재미없고 성과도 잘 안나고 매일 하루하루가 어떻게서든 시간끌기용으로 버티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재미없는 일상을 반복하는게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지 몰랐네요. 지금도 머리가 띵할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출근해서 버틸지. 각자 어떻게 버티고 사시는지 이야기 나누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PO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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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인 자리에서 칭찬
언뜻 생각하기에 칭찬은 많이 해서 나쁠 게 없는, 유익하기만 한 거라고 생각하시는 시니어분들이 생각 외로 많은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칭찬은 해롭다, 절대로 하지 말아라." 는 생각은 아니지만, 두 명이 있는데 한 명만 칭찬하면 그건 어쨌든 비교하는 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릴라조차도 옆의 친구가 바나나를 받는 동안 본인은 오이를 받으면 화를 내니까요. 그렇다고 또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칭찬하자니, 칭찬의 값어치가 디플레이션되어 하나마나 한 칭찬이 되구요. 그 중 제일 안 좋은 시나리오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칭찬하고 '다들 본받아라' 는 식의 공치사인 것 같아요. 실제로 그 정도로 대단한 업적이 있다면 누군가 명시적으로 짚지 않아도 이미 다들 어느 정도 존경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업적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 하는 리더로 비추어질테구요. 또, 리더나 시니어 입장에서야 본인과 당장 같은 레벨에서 비교가 어려우니 그런 업적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겠으나, 옆자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끼리는 곧 마음 속으로 느끼던 차이 위에 눈금자를 가져다대는 행위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건 단순히 마음이 좁다거나, 요즘 세대만의 새로운 특성 같은 게 아니라, 본인이 겪으면 누구나 기분 나쁜 상황일 거에요. 이런 비교식 칭찬은 팀원 간에 경쟁심을 유발해서 단기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오히려 사기가 아예 꺾여버릴 수도 있고 팀원 간에 시기하는 마음이 싹트면 그런 동력은 결국 마른 목에 바닷물 정도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팀의 리더나 시니어가 조장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보다는, 정말 잘한 일이 있다면 둘이 있을 때 넌지시 하는 칭찬이 오히려 더 좋은 것 같아요. 어쨌든 그 사람에게 잘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의도라면, 억지로 다른 사람을 청중으로서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사석에서 속마음 푸는 자리를 가지는 것도 좋구요. 직무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의 끝과 시작은 결국 사람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COCOOG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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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시스템.. 어떤 걸 선호하시고 추천하시나요
사내 전사적으로 쓰는 경우 (헬프데스크) 어떤 시스템을 쓰는 걸 추천하시나요 IT팀내에서는 지라를 쓰는데 예산 때문에 전 임직원의 계정을 사는 것은 어렵다더라구요. 저렴하지만 모두가 쉽게 티켓을 열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지모모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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