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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 기획 업무 중 궁금한 것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글 올립니다!! 온라인쇼핑몰 운영 시 제휴/입점 쪽은 기획자가 대체적으로 무슨일을 할까요?? 영업일까요?? 아직 부족한 새내기 기획자라... 답변 부탁드립니다~
왕초보새내기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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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자 쇼핑몰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중이며, 펌웨어랑 아이폰 모바일 앱개발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사수도 없고 하드웨어랑 모바일 쪽 하고있는데 모바일이랑 소프트웨어쪽으로 더 배우고 전문성을 키우고 싶어 이직하려합니다. 현재 쇼핑몰 운영하는 회사에서 아이폰 앱개발자로 오퍼가 들어왔는데, 제가 하고싶은거는 자체 서비스나 모바일 앱 서비스 등 내껄 만드는 서비스를 하고싶어요 쇼핑몰쪽에 종사하시는 IT 엔지니어분들께 앱개발자가 이런 업종에서 배움이나 실력향상 등의 기회가 많이 있을까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jamesss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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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특이한 복지 뭐가있나요?
전 예전 회사에서 소개팅 어플 유료회원권.. 좋긴했는데 아무도 선택안해줘서 상처받았었죠... ㅠㅜ
돈이뭘까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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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출장나가시면 수당을 얼마나 받으시나요?
현재 출장을 나가는데 출장에 대한 추가수당이 없는 IT보안계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고 연봉이 좀 짜요. 다른 회사도 출장에 대한 수당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일주일 내내 출장 나가있는데 수당이 없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동네화이트해커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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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중에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복지는 어떤게 있으신가요?
지금 다니는 회사의 복지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복지는 매월 금요일날 쉬는건데 다른 회사의 복지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게 궁금하네요. 회사 복지중 가장 마음에 드시는 복지는 어떤게 있으신가요?
다람잉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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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지시.. 몇시까지 받으세요?
요즘은 스마트 오피스로 메신져/이메일을 통해서 시도 때도 없이 업무 지시가 공유되는데요. 여러분은 항상 24시간 업무 지시를 열어두고 계십니까? 퇴근시간 지나면 칼같이 끊어버리시나요? 1번) 9-18시, 개인폰 : 중간에는 항상 받는다. 그 외에는 무시한다 2번) 9-18시, 업무폰 : 업무폰이라서..그 외에 시간에는 아예 안 받는다. 3번) 6-23시, 그냥 눈뜨고 있으면 본다..... 4번) 24시간, 항상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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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한 회사에 6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셔 입니다:) 이번년도 새로운 부장이 왔고, 강압적인 체계와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응징식으로 엿먹입니다. 은근 스트레스 엄청 주고요.. 개발자가 아닌 사람(DBA)이 부장이라 개발 주임급들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엄청 힘들어 합니다. 책임을 다 넘기려고 합니다. 각 부서에 가서 이 말 저 말 다른 말을 하고..어떻게서든 자기 탓이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이 강합니다. 몇 번의 부장들이 있었지만....이번에 참...적응도 힘들고, 대하기도....소름이 끼치는 정도네요. 워킹맘이라 지금 회사가 심한 간섭도 없고 편하게 일에 능률도 좋아서 6년 가까이 다니고 있었는데...어떻게 지금을 버티고 버텨야 할지.... 아니면 이직을 해야 하나 싶네요....
곰이마미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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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무 프로세스가 어떤지 궁금해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저희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조금은 비효율적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의 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저희 회사에서 진행되는 대략적인 업무 프로세스예요. 기획에서 요구사항 정리 > 기획에서 플로우차트 정리 > 기획에서 스토리보드작성(Lo-Fi 와이어형태) > 전체 (디자인팀, 개발팀 등 포함) 회의 > 기획서 수정 > n번의 회의 > n번의 기획서 수정 > 디자인 > 디자인 리뷰 > n번의 디자인 수정 > 개발 > QA 대략 요렇게 진행 됩니다. 제가 비효율적이라 느끼는 건 기획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보드 작업전에 회의를 진행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회의 진행하다 보면 그렸던 와이어 다 버리는 경우도 종종 나오기도 하고 그로인해 일정은 더 미뤄지게 되고 뒤에 대기중인 팀(디자인, 개발)은 놀거나 아니면 다른걸 하고 있다는 걸 보이기 위해 안해도 되는 일을 찾고 있는 상황이...머 저희 회사는 요런 상황인데요. 여러분의 회사는 어떤가요? 어떻게 좋은 프로세스로 일하고 있으신지 너무 궁금해여~^^
아몰라요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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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이 있네요.
정말 열심히 일하십니다. 팀에 할당되는 모든 일을 파악하고 잘 쪼개고 업무분담하고요. 본인도 개발업무에 투입해서 똑같이 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팀장으로 대외적으로 회의도 많고요. 그러다보니 팀원 입장에선 편하긴 한데요. 팀장님이 번아웃이 올까봐 걱정도 되긴 합니다. 업무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긴 한데 주제넘을수도 있고 해서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어떻게 좀 더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왕좌왕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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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 아시나요? 도움이 되나요??
기획자 분들 퍼블리 아시나요?? 지금 구독할까 고민중인데 컨텐츠 유용한게 많은지 궁금합니다.. 구독중이신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마뉴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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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랑 안맞을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사수와 핀트(?)가 안맞을 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저는 현재 디자인팀 소속으로 총 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원1, 매니저(주임)2, 리드(선임)1 구성입니다.) 그중 저는 매니저이구요. 며칠 전 팀원 넷이서 아이디어 공유하는 도중 선임은 팀장이 불러서 자리를 비웠고 저는 사원과 다른 주임 셋이서 아이디어 회의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두 분이 제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고 하여 시안을 작업했습니다. 그 시안을 보고도 사원, 다른 주임은 좋다고 하여 선임에게도 공유를 해줬는데요 자기가 생각한건 이게 아니라고 하고, 퀄리티가 너무 낮은가 아니냐 하고, 자기가 볼 땐 아이디어가 너무 별로라 하고 공감이 안간다는 둥..저를 깔아 뭉개더라구요..? 이게 다른 팀원들도 그렇게 생각했으면 정말 별로였구나 할텐데 혼자 그러니 그냥 제 작업물이 싫은건지 싶더라구요; 아이디어를 시각화 한 수준이라 퀄리티를 논하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었고, 짜증내듯이 말하니까 저도 당황해서 할말을 잃은 상태였구요. 혹여 제 작업물이 별로라 한들 아직 아이디에이션 단계니 이거보단 이런 방식으로 풀어가면 어떨까요 같이 제안해주고 피드백을 곱게 주면 참 좋으련만 인간적으로 긁듯이 말하는 게 반복되다보니 슬슬 한계가 오려고 합니다. 저는 좋은 분위기로 디자인 크루처럼 넷이서 작업하고 싶거든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선임 입맛에 맞춰 작업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업무가 아닌 인간적인 면 때문에 팀원과 부딪히는 경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르는일입니다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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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개발자들한테 편들어주는 부장
이번년도 새로운 부장이 왔습니다. 43세 정도고요. 서비스 개발부라는 부서에 저는 퍼블리셔지만 디자인 파트에 속했습니다. 개발부 + 디자인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부장은 개발자가 아닌 DBA 이고, 처음에 군기 잡으려고 강압적으로 대하는 부분도 있었고, 지 맘대로 모든걸 하려고 하는 부장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만 말을 하고 다른 부서 가서 디자인 파트를 안 좋게 얘기를 하고, 프로젝트 리뷰(디자인)를 할 때 좋게 말하는 법이 없네요. 저는 그냥 무시를 하고 있지만, 속해있는 파트가 안 좋은 시선으로 되고 있으니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잘 대처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곰이마미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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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산으로 갈때....
과거 사례입니다. 8개월짜리 앱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인데... 대략 5개월이 지난후에 갑께서 기획부터 엎어버렸습니다. 전 겨우 정 즘 되는 위치라 직접 뭐라 할수는 없었지만 끝날때까지 갑님 귀에 들리게 ㅈㄹㅈㄹ 거리긴 했습니다. 을 담당자분이 맨탈이 갈려나가며 진행하시기에 외면할수 없어서 마지막까지 엄청 고생해서 마무리는 했었습니다. 막바지에 서버에서 사고치고 그것때문에 갑 담당자도 도와 달라고 읍소하기도 해서...여튼 어찌어찌 완료는 했었습니다. 덕분에 을 업체에선 저를 아주 많이 신뢰해주기도 했습니다. 오래전이라 그런가? 지금은 추억 같은 느낌이네요. 다들 이런 경험들 있으실텐데 어떠셨나요?
닉고민중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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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도전! 평직원 10년..
어느덧 50 고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는 분에게 들었습니다. 업계에서 빡쎈 곳으로 소문난 곳에서 잘하면 기회가 생길 것 같다. 그곳은 대우(=월급)은 많이 받을 것 같은데, 막상 오래 다니지는 못한다고 소문났다. 대표가 워낙 꼼꼼하게 챙기기도 하고, 기존에 임원들도 오래 다니진 못해다. 너라면 어떻게 할래? 이런 질문에 여러분 선택은 무엇인가요? 1번안) 도전을 받아들인다. 임시직(=임원) 신분으로, 리그에 도전한다. 리그 들어가자마자 얻어 터질 수도 있다. 니 신분이 SKY 계열이 아니라면 더더욱..그래도 스카우트 제의가 왔을 때, 기회가 될 수는 있다. 2번안) 애들 학비도 팍팍 들어가는데, 벌어둔 돈이라도 많이 있냐? 그냥 안 짤릴텐데, 10년간 평직원으로 다녀라..그리고, 정리해도할때, 2~3년치 연봉받고 나가서 적당히 사는거도 괜찮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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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시니어에게 각저 필요한 것들
주니어 시절을 거쳐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시니어라고 불리는 경력을 갖게되었네요. 자고일어나니 팀장 혹은 시니어라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때 여러분은 어떤 경험이 젤 도움이 되었나요? 혼자서 잘하면 되던 시절을 넘어 n명의 성과를 부스팅해줘야하는 상황에서의 꿀팁이 있나요?
테스트킴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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