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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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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주말이라서 보상해주는 회사 있나요?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네요 ㅠㅠ 빨리 대체휴일이 더 확장됐으면 좋겠습니다. 주 52시간이니 뭐니 제한하는 것보다 쉬는날 제대로 쉬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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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좀 된 편집디자이너인데요 정말 고민입니다 ㅜㅜ
출판 편집디자인을 오래해왔는데요 이 바닥이 이제 저물어가나 하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고민과 걱정의 날들 입니다. 졸업생들이 이쪽으론 오질 않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저도 더 늦기전에 다른 방향을 찾아야할것 같아 ux ui 공부도 하고 있는데 딱히 이거다하는 생각이 안들어요. 이 일만 오래해와서 그런가 다른 방향이 잘 보이질 않네요. 저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어떤 방향으로 디자인 일을 해야할까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jey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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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뽑을때 어떤 요소를 평가해야할까요?
요즘은 워낙 배울 방법도 많고 자료도 많다보니 다들 라이브러리는 잘 사용하시는거같은데 장기적으로 팀에 도움이되는 개발자를 뽑으려면 어떤 요소들을 갖고 평가하는게 좋을까요?
리오넬메시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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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니 이것만큼은 조심들 합시다.
어!....어? 어어!???
우왕좌왕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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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구하기 진짜 힘드네요
안드로이드 앱개발자 면접봐서 3명 합격시켰는데 두명은 입사 포기. 한명만 입사예정.... 프로젝트 줄줄이 빵꾸나고 애가 타네요. 중견기업이 이 정도인데 소기업은 더 힘들듯. 잡플래닛에 안좋게 평이 올라와 그럴까요?
홍기백기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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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가 테스트 열심히 하나요??
IT 프로젝트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는데, 기획자들이 테스트를 열심히 안 하고 대충 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본인들이 기획을 한 것에 대하여 잘 되었는지 고민도 하고 점검도 해야 하는데, 낮에는 주식 하다가 퇴근 즈음에 몇번 클릭으로 테스트 마무리. 시나리오 부재 및 데이터 부족 탓을 하면서 퇴근합니다. 추후 문제가 생겼을 때, IT 탓으로 할 것이 눈에 선하네요. 테스트를 잘 하게 만들 수 있는 방안이나 노하우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보라돌이
억대연봉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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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증권사 경력직 모집.
일단 공고에 '고용형태 협의' 였으나 최종 결과 발표 후 합격자들에게 '계약직'으로 통보. 계약직으로 모집하면 지원을 안하니 머리쓴것 같내요.
방랑개발자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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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하다가 분석/설계 업무 진행
SI 사업/품질관리 업무 하다가 이제 곧 분석/설계를 곧 하게 될것 같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됩니다. 도움이 되는 사이트나 이런 경험 있으신분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홍챠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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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IT 업체들도 개발자 연봉 인상하나 봅니다.
대기업 IT 업체들도 개발자 대우 향상에 참전하나 보네요. 좋은 현상인 것 같긴 하네요. 재직자분들 연봉이나 대우가 많이 올라갔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93&aid=0000034430
우왕좌왕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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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설계일 때 아름답다고 말하는 거 외국인도 같네요ㅋㅋ
회의하다가 외국인 개발자가 잘 짜인 알고리즘이 담긴 화면을 보고 "아름다워!"하고 여러번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요. 한국 사람들도 그러지 않나요? 일종의 직업병?? ㅎㅎ
수지모모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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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가고싶은 곳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더 인정 잘해주는 곳 가고싶은 기분 아시나요?
뜨거운 얼음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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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진행 시 신규 입사자 온보딩
이직 준비하며 면접 보는 중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이직하게되는 건 처음이라 화상면접도 처음경험해보고 ㅎㅎ 입사 후 재택근무 시 신규 입사자로서도 잘 적응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되네요. 아무래도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보다는 차이가 날 것 같아요 😭 물론 입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주변 분들께 질문 많이 드리면서 적응하는게 우선이긴 하지만요 🧐🧐 요즘처럼 코로나 시국에 신규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하실까요?
펌킨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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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도 품귀인지요!
안녕하세요. 비대면서비스의 확대로 IT인력분들이 우대를 받는듯하여 내심 기쁘지만서도 IT인력분들의 채용이 쉽지않은듯 합니다. 4년차 IT기획자(웹이나 앱서비스)분들도 개발자분들만큼 구인하기가 힘들지요~?
Jamie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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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다 무시하는 한사람 때문에 사람이 줄줄이 그만두는 중입니다.
남은 몇몇 분들은 더러운 꼴 보기전에 그냥 그만두고 나가겠다 하시고 몇몇 분들은 진지하게 인사과를 찾아가겠다는 상황인데요 다른 일들도 물론 그렇겠지만, 업무가 시스템 관련이다보니 지금까지 쌓아온 구조며, 프로세스, 운영 절차같은 것들이 꽤 단단하게 굳혀져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한 사람이 그걸 전부 무시하는 것만으로 상황이 이렇게 심각해질 줄은. 영향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습니다. 참고로 임원 아니고 현업 담당자 입니다....
수지모모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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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보통 식사만 하러 가시나요?
요즘엔 다들 점심 시간엔 엄청 간단히 먹거나 안 먹고 산책하거나 운동하고 오시는 분들이나 자기계발하면서 혼자만의 시간 보내시는 분들이 꽤 많아졌더라고요 리멤버분들은 어떠신가요??
행복한꽃길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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