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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4년차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현재 3년차 웹 기획자이고 이전에 작은 에이전시에서 2년 반정도 근무했다가 현재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내년에 협상 예정인데 그때 되면 4년차입니다. 학력은 전문대 졸이고 현재는 연봉 3000받고 있어요. 지금 회사는 에이전시 중에서는 그래도 꽤 이름있는 곳인데(그래봤자 중소기업이긴 하지만)상위 에이전시 기획자 연봉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3년차 평균 연봉정도는 받고있는건지 그리고 내년 협상때는 어느정도로 제안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우잉우잉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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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써봅시다~
영혼이 있으면, 삶의 매일매일이 행복함 Richard Littauer // Python
우왕좌왕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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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도 끝없이 변하는군요
이번에 업데이트 규모가 좀 컸네요 - 콘텐츠서비스 '뷰' 런칭 - 개개인의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 개념이 강한듯 합니다. 온라인의 각종 콘텐츠를 카톡에서 모아보게 하기 위함인 것 같아요. 자체 생산보다 큐레이팅 sns를 표방하는듯 - 프로필 업데이트한 친구들 모아보기 - 이건 좀... 유저 액션을 방해할 것 같은데, 친구목록 상단에 최근에 프로필을 업데이트 한 친구들을 인스타 스토리처럼 보여줍니다. 스토리 기능을 넣기전 테스트 같기도하고여 - 이모지 기능 - 슬랙처럼 이모지 누를수 있게 했네요. 인게이지가 더 높아지겠네용
첵첵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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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종이라면 지인들에게 자주 받는 컴퓨터 질문
이제 사진 한장을 던져줍시다~
우왕좌왕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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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를 엑셀로 받는 회사
이사님이 업무보고를 굳이 받지않았지만 다른업무로 장기간 자리를 비우게 되어 기획자가 대신해서 업무관리를 맡게되었습니다. 근데 적은 인원이라지만 업무보고를 엑셀로 하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나름 it회사인데 NAS에 엑셀로 개인업무 올리라고합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쓰는 레드마인도 있는데.. 차라리 엑셀로 할거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하든지 덮어쓰기해서 상대방꺼 지워질수도 잇는데 건의사항있으면 말하라더니 이사님이 NAS를 이용해왔으니까 이렇게 하자고합니다 ㅎㅎㅎㅎ 다들 쓴다는 지라 위키 노션 이런것도 아니고 엑셀이라니.. 엑셀로 업무보고 받는곳이 많나요? 진짜 궁금합니다.
wibs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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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프로젝트를 오래하는건 좋은건가요?
지금 2년동안 같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파견회사이구요 그런데 장기프로젝트여서 앞으로 3년은 더 진행될 것 같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뭔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요 한 프로젝트를 오랫동안 경험하기 짧은 주기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기 어떤게 더 좋나요? 다들 이렇게 5년짜리 장기 프로젝트도 많이 하시는지, 단타로 여러 프로젝트 경험을 다양하게 쌓는 것과 비교했을때 좋은 점이 많이 있을까요?
금은동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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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UX 강남 학원 도와주세요(˘̩̩̩ε˘̩ƪ)
서울 강남구 쪽으로 알아보려합니다. 강남역아니어도 됩니다. UI UX 포폴반으로 배우고싶은데 국비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좋은 국비선생님도 좋구요) 제 전공은 시각디자인.이라 ui. ux는 좀 더 어렵더라구요. 컴도 잘 못다뤄서ㅋㅋㅋ초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학원이름 알려주시면 제가 검색해볼게요ㅎㅎ 선정릉역에있는 디자인나스가려했는데 상담이 9월말부터가능하고 수업은언젠지도모르겠고 대응룰도 맘에안들고...영 정이 안가네요ㅠ
제 컴터에 콜라
쌍 따봉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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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입장에서 이런얘기 들으시면 ?
저는 편집디자인하다가 웹디자인,퍼블 배워서 입사한지 2달된 디퍼블리셔 대리입니다. 오자마자 프로젝트 맡게되었고, 디자인 경력은 있지만 웹쪽으론 처음이라 기획서를 처음 받아봤습니다. 처음 구축할땐 큰 문제 없었지만 반복되는 수정때문에 단순한 수정도 복잡하게 해결하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서를 수정해서 주는데 제대로 표시를 안해놓고 변경된 기획서만 주다보니 틀린그림찾기하듯 수정된 부분 찾느라 시간이 다갑니다..(직관적으로 수정된 부분을 표시해주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이 부분을 개선하고싶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문제는 기획하시는분이 저희팀 젤 높은직급 두분입니다. 입사한지 2달 밖에 안된 직원이..이 문제에 대해 부탁드려도 될까요? (기존 직원분들은 불만은 있지만 나서서 말 안하려고 합니다.)
반가운한량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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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솔루션 업체의 고객지원 수준. 이게 적당한 걸까요?
솔루션이라는건 출시부터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필드에서 레퍼런스를 쌓고 실무 현장에서 피드백을 거쳐서 점차적으로 온전한 진짜 솔루션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IT 기술이라는게 하루가 다르게 변하니 기업의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한가지 제품을 밀고간다는게 부담일 수 있겠죠. 하지만 고객의 입장이라면 어느정도 기간은 쓸모를 해낼거라는 믿음으로 구매를 하는 것인데. 막상 구매가 완료된 시점 이후로는 업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해외의 사례를 봐도 당연하겠지만 고객지원의 절차나 그런것을 무시하겠다는 손님이 왕이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적어도 솔루션의 도입시부터 특정 사이트(고객)에 특화된 이력 정도는 관리되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요. 제품에 관련된 일반적인 문의는 지원 사이트를 통해 해결되겠지만 국내 솔루션 특성상 (이라고 쓰고 갑질이라고 읽음) 일반적인 문의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기업 수준의 고비용을 수반하는 유지보수 계약 이외에는 만족스런 지원을 기대할 수 없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굳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국내의 알만한 솔루션 업체라 해도 이력을 아는 영업을 통하지 않고서는 신입 사원이나 고객사 사정을 전혀 모르는 인력을 배정해서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게 만드는 답답함을 빈번하게 경험해서 입니다. 이상적인 얘기겠지만 솔루션 만들 기술력으로 솔루션의 사후 관리 체계는 왜 제대로 하지 못하는지. 너무 안타 깝습니다. 쓸만한 제품. 팔면 뭐하나요. 쓰면서 다시는 쓰고 싶지 않아 지는데. 국산 솔루션은 저렴한 대신 이력관리는 고객이 하셔야 합니다라고 구석탱이에 써놨으면 좋겠네요.
밀란툰드라
억대연봉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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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장.. 필수일까요?
휴학하고 코딩을 알게 돼서 현재 개발자로 커리어를 2년 정도 쌓았습니다. 개발도 적성에 잘 맞고 실력도 나름 괜찮다고 평가 받아서인지 오퍼도 많이 받고 주변 인맥도 좋아서 소개도 잘 해주려고 하시는데 대학교가 걸리네요. 개발쪽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정말 큰 대기업 갈 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없는 것 같지만 이 개발자라는 직군도 언제까지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퇴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젊음의 패기로는 학교를 자퇴하고 커리어에 더 집중해서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싶지만 제 주변에서는 모두 대학교는 졸업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대학교 졸업장이 꼭 필요 할까요?
학교란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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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자로서의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금융권 시스템 운영 업무만 10년 (30대중반)가까이 하면서 별탈 없이 업무파악도 잘하고 재밋게 일하고 있습니다. 너무 한 곳에 오래 있다가 보니, 주변에 고인물 선배들이 보이고, 발전없이 정치만 하면서 팀원 괴롭히는 선배들도 보이고, 힘든 요즘입니다. Java, Javascript, SQL(oracle) 관련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운영업무만 해오다보니 (간헐적인 개발 및 프로젝트 참여는 있었음), 체감할 정도로 실력은 늘지 않고 만족할 만큼의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Python 등의 이슈를 쫓아가고자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여 인터넷 강의 및 구글링을 통해서 공부해오고는 있지만, 앞으로의 명확한 그림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개발자로서의 갈증?!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SI쪽으로 업무변경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더 늦기 전에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야, 이직 또는 승진을 통한 성취의 열매를 맛볼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요. 지금까지 일해온 환경이랑은 다르기도 하고 연차에 비해 개발능력이 부족해서 고생하겠지만 안하고 후회하기 보다는 고생스럽더라도 지금보다 더 잘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시도해볼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은개발자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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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년 되갑니다. 벌써 지치네요..
프로젝트 들어가서 작업중입니다. 코드를 봐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비전공자도 배우고 오면 어느정도 하시는데.. 몇년을 해도 제자리인거 같아요. 단지 좋아서 버티면서 왔는데 쓸데 없는 중압감만와서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피치담금주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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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어떻게 준비하시나여?
주로 어떤 스택인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에 대해 물어볼때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어필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하고있는일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오바해서 말하기도 그렇고..
어피치담금주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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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웹디자이너 포폴 정리시
포트폴리오도 쌓이면 일이 되는것 같아서 틈틈히 정리하려는 편인데 경력이 거의 7년차거든요 예전건 사실 촌스러워서 포폴에 안쓰기도 하고 자료가없을때도 있어서 그냥 30장 이내로 포폴을 만들었는데 이게 어느정도 장수가 적당한지 모르겠어요... 홈페이지 제작은 한 150개한거 같구 상세페이지 배너 제작은 못해도 500~1000개는 만든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무슨 기준으로 정리하시나요? 경력자분들 포폴을 볼일이없으니 다른분들 어떻게 만드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너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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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기획 없는 프로그램 개발 일반적인가요?
회사는 잘 굴러가고 있지만.. 그래두 개발시 뭔가 답답한 느낌이 있어 글을 남겨보아요. 최초 프로그램 기획은 대표님의 주도하에 이루어졌고 이에 프로그램의 큰 틀이 제작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기획은 단순히 외관상 보여지는 UI 에 국한되는 정도였습니다. 따라사 프로그램은 UX는 어떠한지 어떠한 세부기획 없이 컨셉만 가지고 뭉퉁그려 제작되었습니다. 위와같이 제작된 이후 대표님은 프로그램 기획쪽엔 손을 때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세부적인 기획이 전무했으니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나서 다양한 요청사항이 추가로 들어왔고 날것의 아이디어 상태로 개발팀에게 도달하였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기획의 부재때문인지, 프로그램 내 (제 주관으로) 부적절해 보이는 UX또한 수십개 리스트업이 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퀄리티에 대한 책임자가 없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위와같은 수정사항을 반영할것인가. 이게 한 동안 제 답답함의 근원이었습니다. 하튼 이 점에 대한 문제는 개발팀이 능동적으로 기획을 하면서 대충 UX는 제가 수정하면서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하거나 새로 제작합니다. 그래도 답답한건 여전하네요. 쫙 빠진 기획이 있으면 참 좋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획자있는대서 일하면 개발하기 좀 더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두 들고요. 스타트업에선 프로그램 기획자가 없는게 일반적일까요?
열중셧다운차렷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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