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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네 소음
저희 회사 특성상 영업이랑 hr 팀이랑 붙어있는데 서로 대화를 할때 소리치면서 대화를 해요. 누구를 부르거나 의견을 나눌때 복도를 건너서 큰소리로 말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다른 분들은 혹시 비슷한 소음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하루에한줄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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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제나 SI 베테랑 구합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개발PM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업기획쪽에 근무해서 개발이나 SI쪽 지식이 전무합니다. 지금 공공사업쪽 전체를 제가 하고 B2B는 기존인력들이 커버하는방향으로 커리어 설계중입니다. 정부과제나 SI사업에 대해서 A to Z를 아시는 분께 가르침을 받고 소정의 사례로 보답하고자 하는 구인 공고를 올리면 성격위배인가요?
신사업기획쟁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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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er 13 in 1 도킹스테이션 hdmi 미인식 도움 요청드립니다.
듀얼모니터에 랩탑까지해서 트리플 스크린으로 작업하려 anker 13 in 1 을 구매했어요. 근데 도킹에 연결한 hdmi가 랩탑에서 인식이 안됩니다. 왜그럴까요? 랩탑에 연결한 HDMI는 나오는데, 도킹에 연결하면 안됩니다. 두개 모니터 모두 한번씩 연결했는데, 동일결과였어요. 도와주세요~ 랩탑은 갤럭시북4 입니다.
신사업기획쟁이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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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직을 시도해도 괜찮을까요..?
첫 직장에서 sm으로 2년 좀 넘게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고서 갠프와 스터디를 하면서 계속 이직을 시도했으나 원하는 곳의 공고가 안나오거나 면접에서 떨어져 1년 2개월정도 공백기가 생긴 상황에서 공백기가 더 늘어나는 것보다 일하는게 낫다 싶다는 생각에 최종적으로 붙게된 회사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 이직한 지는 4개월차 되고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SI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되어 개발을 진행하였고 현재 통테 단계를 진행 중이며 곧 끝날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었던 건 금융it(좀 더 정확히는 계정계 개발) 였는데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금융과는 크게 상관없는 프로젝트이고 프로젝트 기간 산정을 너무 짧게 잡은 건지 입사하고나서부터 현재까지 프로젝트 인원 전체가 정시 퇴근을 한게 10일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후에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도 금융쪽을 할 거란 보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오게 된다면 약 4개월의 짧은 경력을 갖게 되는데요 경력 이직할 때 짧은 경력은 안쓰는게 낫다는 말이 많은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경력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공백기가 1년 7개월 가량 되버리는 상태여서 너무 마이너스이지 않을까 싶고 경력에 포함시키자니 너무 짧아서 이게 더 마이너스인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공백기 동안 논게 아니라 스터디와 갠프를 진행하였고 서비스 운영 중인 것도 있는 상태입니다.) 더 늦기전에 이직을 하고 싶은데 어떤게 최선의 선택인 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도 마음같아선 그냥 버티고 싶은데 원하는 부문의 프로젝트와 기술스택도 아니고 야근은 기본 10~11시 늦으면 새벽1~2시.... 쉽지가 않네요 배부른 소리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게 버티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보통사람2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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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Ai 코스닥상장 회사100명 규모 VS 클라우드700명 규모 예비유니콘 회사 중에 고민중입니다
AI 코스닥 상장기업 vs 클라우드 예비유니콘... 어디로 가야 할까요? 최근 운 좋게도 두 곳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 곳은 AI 기반의 코스닥 상장 회사, 직원 수는 약 100명 규모의 전문성 있는 회사입니다. 다른 한 곳은 클라우드 기반 예비 유니콘 기업, 약 700명 규모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 두 곳 다 매력적인 제안을 주셨고, 커리어적으로도 좋은 기회인데… 어디로 가야 할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AI 상장사는 이미 상장된 만큼 안정감이 있고, 핵심 기술에 집중하는 환경입니다. 조직은 작지만 그만큼 영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클라우드 유니콘은 빠르게 크는 중이고, 인프라도 탄탄합니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의 확장성과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 거란 생각도 듭니다. 성장 가능성, 안정성, 내 역할의 범위, 팀 분위기…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비교만 하게 되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선택 기준에 대해 조언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은데,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랄줄알았다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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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지원부 욕쟁이
회사에 한 여직원이 있는데, 직급은 차장입니다. 분위기를 보면 사장님의 친인척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분에게는 아무도 제대로 말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상할 정도로 말이죠. 더 문제는, 비효율적인 문서 양식을 계속 사용하게 강요한다는 점입니다. 사장님께서도 그 양식은 쓰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다른 직원들에게 억지로 따르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기분이 나쁘면 사무실 분위기를 거슬릴 정도로 큰 소리로 씩씩거리며 감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나이로 판단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저보다 어린 것 같아 더욱 불편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노킹카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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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qa를 하고 지라에 이슈 등록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디자이너인데요. 어떤 솔루션사에서 일 하고 있는데, 새로온 입사한 pm이 저보고 앞으로 디자인 qa를 직접 진행하고, 이슈가 생기면 지라로 이슈를 등록하라고 해요. 저는 이렇게 일 하는 회사 처음이고 왜 디자이너가 qa를 해야 하고 지라에 이슈까지 관리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이게 맞나요?
곰씨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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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직군 계속 해도되는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Java 개발 경력 3년차인 개발자입니다. 작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임금체불 문제가 생겨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건강에 문제가 생겨 갑상선에 종양이 발견됐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느라 이직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마음을 다잡으려던 찰나, 이번에는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제가 간병을 맡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가족 중 시간이 되는 사람이 저뿐이라 1년 정도는 자연스럽게 간병에 전념하게 됐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은 어머니의 건강도 많이 회복돼서 다시 개발자로 복귀하고자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공백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다시 취업 시장에 나서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동안 손을 놓은 건 아니고, 틈틈이 개인 공부를 이어가긴 했지만, 현업에서 멀어진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이제라도 다시 개발자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런 상황에서 계속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공백이 길어졌다고 해서 포기하긴 너무 아쉽고, 다시 시작하기엔 용기가 조금 부족한 요즘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실 분들 계실까요?
도토리수달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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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모바일 앱 3.0 구축
JKL파트너스가 크린토피아를 인수하고, 브랜드 품질 전반의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작년 저희 하이퍼엑스는 모바일 앱 3.0 구축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된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인프라 없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모든 성능 개선 작업을 수작업으로 수행해야 했습니다. React Query와 Redis를 활용해 프론트엔드와 서버 간 데이터 효율을 높였고,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했습니다. 배송기사 앱에는 폴리곤 기반 위치 시스템을 적용해 지정된 지역 내에서만 세탁물 수거 및 배달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기존에 동기 방식으로 운영되던 푸시 서버는 Kafka와 Cassandra 기반의 비동기 대용량 푸시 시스템으로 전환해, 10만 명 대상 푸시 알림을 2분 내 일괄 발송할 수 있도록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 크린토피아 모바일 앱 3.0 구축 포트폴리오 ] https://ax.hyper-x.ai/portfolio/cleantopia
하이퍼엑스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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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qa를 하고 지라에 이슈 등록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디자이너인데요. 어떤 솔루션사에서 일 하고 있는데, 새로온 입사한 pm이 저보고 앞으로 디자인 qa를 직접 진행하고, 이슈가 생기면 지라로 이슈를 등록하라고 해요. 저는 이렇게 일 하는 회사 처음이고 왜 디자이너가 qa를 해야 하고 지라에 이슈까지 관리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이게 맞나요?
곰씨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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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세미나] 글로벌 테크 인재 채용 및 운영 A to Z(Feat. 이스라엘 스타트업 이야기)
🚀 한국에서 글로벌 수준의 테크 인재를 채용하고 싶나요? 💡 이스라엘 스타트업들이 왜 대부분 글로벌로 성장하는지 궁금하신가요? 🌎 글로벌 조직을 비용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말도 안 되는 무료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부티크 채용 전문가 LinkMeOut의 CEO 샤론 에덴이, 이스라엘 아이언돔 사이버보안 전문가부터 대한민국 1등 쇼핑몰 C사 CPO급 인재까지 직접 설득해 채용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또한 글로벌 HR 1등 기업 Deel에서도, 150개국에서 글로벌 조직을 비용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 7월 15일 (화) 🕖 오후 7시 – 9시 ✅ 최대 100명까지만 신청 가능하니, 서둘러주세요 :) 👉 https://event-us.kr/m/107617/38243
고객성공데이터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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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 고민...
반년전에 구축한 시스템에 대한 운영 및 개발 업무자를 뽑는 공고가 올라왔는데 이력서를 넣기전에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이네요... 저는 구축사에 있는데 그 시스템 구축을 위해 2년간 프로젝트를 했던지라 팀장님이 그쪽 팀하고 친하기도 하고 해서 제가 이력서 넣으면 뭔가 얘기가 분명히 흘러갈꺼같은데... 이력서 넣기전에 미리 말씀을 드려놓는게 나을까요? 합격된것도 아니고 이력서만 넣는건데 설레발치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꺼같으신가요??
띠리로링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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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코테가 더 빽센 거 같아요
여때 중견 중소 서류통과해서 코테 본 경험 중에, 중소 쪽이 좀 당황스러운 일이 많았던 거 같아요. 외국계도 아닌데 문항이 죄다 영어이고, 어떤 곳은 6시간 동안 보도록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프로그래머스 레벨 2-3 수준의 문제 5개를 4시간 동안 영어로 풀라고 해가지고... 사실 고민하면 풀 수는 있겠다 싶었는데, 여때 연습한 경험상 빠듯한 시간에 2-3문제 밖에 못 풀 것이라는 예상, 탈락할 게 뻔하다는 좌절감 때문에 도중에 나왔네요. 반대로 예전에 합격한 중견기업 코테(면탈했지만)는 3시간 3문제, 앞 문제는 워닝업 이런 경우가 많았고요.
신입생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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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팀 직원이 자꾸 제 뒤로 다녀요
첨부 사진처럼 저희팀, 옆팀이 나란히 있습니다. 제 자리가 A이고 옆팀 팀장 자리가 B 문제의 직원 자리가 C입니다. 이 직원.. 문으로 급하게 갈때 자기 상사 뒤로 안가고 제 뒤로 지나가면서 벽을 빙 돌아 출입문으로 갑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데 왜저러나요? 내가 만만한가?
뉴욕걸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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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드네요ㅠㅠ
즉흥적인 판단 갑자기 맘이 안든다고 바꾸고 목적/이유 없는 탑다운.. 생각하는거 멈추고 뇌빼고 용돈벌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후후하라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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