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16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대부분 부장까지 하면 그다음은 뭐하나요?
잘나가던 대리시절.. 조기 과장 진급... 40에 8천 연봉찍기... 차장... 부장... 그 다음에도 이사 진급을 못한 분들은 뭘하는걸까요? 세상에 모두가 성공한분들의 사례만 있진 않을거고... 대기업들만 다니시는 분들만 있는건 아닐텐데... 요즘 글들을 보면 500오르는 연봉에 쉽게 이직하고... 업무 스트레스와 자기 개발에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세대인데... 그분들은 부장이란 갈림길에서 보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벌어둔 돈으로 재태크 하면서 사는게 일반적인건지...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날이네요...
행복바구니
억대연봉
22년 07월 04일
조회수
2,866
좋아요
3
댓글
13
업무 외 발생하는 영업 이익이 있을 시 어떻게 보상받고 계신지요..
전 10년 이상 연구소 용역으로 시스템 이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업무를 하다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주로, 사내 솔루션 개발이나, 업체 의뢰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는데, 이직 첫해 부터 전에 일하던 연구소 직원들로 부터 용역 의뢰가 들어왔고 5년이 지난 지금 평균 적으로 3~4억 정도 수준으로 용역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규모는 처음 입사했을때 5명 정도에서 5년 지난 지금 20 명 가까이 성장한 정도의 회사 입니다. 작년에 처음 영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말 했는데 연말에 200을 인센티브조로 입금 받았는데.. 너무 작다는 생각은 했지만 늘려가자 생각하고 일단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it 분야에서, 영업이 아닌 개발자로 일하는중 발생하는 영업에 대해 어떻게 보상 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난평범
22년 07월 02일
조회수
960
좋아요
2
댓글
8
웹개발자의 업무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우리회사의 업무 진행은 이렇습니다. 클라이언트 요구사항 발생 > 영업자 요구사항 수용 개발자 전달 > 개발자 개발진행 완료 오픈 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되어 요구사항 발생 시 클라이언트 요구사항을 그대로 전달 받아 기획단계서부터 개발 테스트까지 개발자가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인원도 적어 저 혼자서 서버 세팅부터 백엔드 프론트엔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청부서에 테스트를 해달라고 해서 요즘은 진행하고 있긴한데 책임을 떠넘긴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이는거 같습니다. 기획단계도 불분명해 개발이 완료되면 수정사항이 우르르 쏟아집니다. 이런 회사 업무 진행을 수정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다른 부서에 어필은 하지만 변하지 않고 회사대표님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데 뭐가 잘못된거냐하는 식입니다.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느 범위까지 일을 하고 계시고 혹시 같은 상황에서 변화에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탈출인가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497
좋아요
5
댓글
22
이직해야할까요?
iot개발 모바일 개발로 5년을 보냈습니다. iot가 아닌 종류의 다양한 앱을하고싶어서 현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커머스등등의 앱을 하고싶어서 하지만 개발실장님이 iot 신사업팀으로 저를 빼가서 또 iot를하고있는데 스트레스가 너무심하네요.. 현재 9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다른데 면접을보고 최종면접하나가 남았습니다만 회사는 둘다 중견 대기업 사이 입니다. 고민이되네요. 현직장 30분 최종면접직장 편도 1시간 집에 아기가있어서 현직장에 대한 가족의 만족도는 높습니다만.. 제가 그냥 체념하고 다녀야될까요?..
코머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319
좋아요
2
댓글
9
처우협의 끝났는데 또 연봉을 깎자네요
1차 면접 합격후 연봉을 맞춰놔야 2차면접으로 갈 수 있다기에 인사팀과 미리 금액을 합의해놨어요. 최종합격하고 나니 200을 낮추길 요구하네요. 제가 완강히 나가자 내부 협의하는데 2주 더 걸릴 것 같다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남은 시간동안 다른 회사를 봐두는게 안전할까요. 아니면 일단 입사하고 다음 스탭을 찾아볼까요. 현재 회사에는 사직서를 제출했고 잔류할 계획은 없습니다.
ijiijlil
22년 07월 01일
조회수
3,532
좋아요
3
댓글
16
이직 관련 의견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IT직군에서 올해 4년차입니다. 백,프론트 자바개발 1년 DA업무 1년 반 현재는 SA업무 + AA,TA조금 이런식으로 업무중인데 DB쪽을 하고싶어서 취업햇지만 현실적으로 회사에서는 처음엔 개발을 해야한다는 명분하에 위와같은 업무들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DB에 일에 대한 욕구도 있고 회사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이직준비를 하고있습니다. 허나 지금 업무에 대한 양이 방대하고 사수도 없는 상황에서 일하면서 이직준비가 쉽지않다는 판단이들었고 퇴사 후 하반기(코테 공부+SQLP자격증+개인적인 영어 공부 등)에 이런 준비들을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리보고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02
좋아요
3
댓글
7
반도체 직군 IT 이직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반도체 직군에 있는 개발자입니다. 일반적인 개발자보다 유지보수쪽 경향이 더 강하지만 어느정도 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동일직군으로 이직을 할지 다른 분야의 IT로 가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반도체직군 IT로 이직할때 무엇을 준비해야 좋을까요? 삼성이나 하닉은 코테도 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적인 알고리즘 문제로 준비를 하면 될까요? 현재 언어는 C CS VB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자바나 파이썬도 추가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떤 언어가 좋을지 현업분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
홍흥홍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078
좋아요
1
댓글
9
은행 전문계약직 vs 금융IT 중견 정규직
현재 금융IT 중견회사 정규직인 지인이 은행 전문계약직 (경력직) 붙었는데 궁금한게 은행 전문계약직이 중견 정규보다는 좋나요??
kamukamu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880
좋아요
2
댓글
7
프리세일즈 포지션 추천을 받았습니다
보안 엔지니어 생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약 1년정도 클라우드 컨설팅 직무를 우현이 하게되어 세일즈 분들이랑 친분을 쌓았습니다 지금은 si쪽 TA 프리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프로젝트 투입되면 일의 강도가 매우 강한편이지만 1년중 2달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생활 할 수있습니다. 클라우드 프리세일즈 포지션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고민이 되는데.. 입사제의를 받은곳은 이름 들으면 모두 알만한곳입니다. 프리랜서로 3~4년 더 하다가 창업을 할지 취업을 할지 고민이네요.. 엔지니어파트도아니고 세일즈라.. 잘할수있을지도 고민이고.. 이름있는 기업 프리세일즈(세일즈경험없음) vs 프리랜서 TA + 창업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밧트
22년 06월 29일
조회수
3,406
좋아요
6
댓글
14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뭐가 다르지?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에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에서 증강/가상현실의 사례를 보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못한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어떤사실을 이해하기 위해 글이나 말보다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더욱 몰입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수단이다. 또한, 3차원 증강/가상현실 콘텐츠는 현실세계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전시, 의료, 건축, 게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의 기술로 현실화 되고있다. 우선 간단히 이들의 차이를 살펴보면, 증강현실은 : 실제의 환경 또는 상황에서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서 특정 실체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가상현실과는 구분된다. 즉 현실의 상황과 합성 여부가 이들을 구별하는 기준이다. 그러면, 어떤 기술이 더 나은 것인가, 혹은 산업화에 적합할 것인가? 이것은 구태어 비교할 필요가 없지만, 증강현실은 구현 비용이 비교적 낮고 현실감이 있으며 안경형, 투사형으로 구현이 가능한 반면, 가상현실은 비용은 다소 높지만 몰입감이 높고 완전한 가상세계를 구현할 수 있으며, HMD나 고글형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낫다는 것보다 상황과 목적에 따라 선호되는 구현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증강/가상현실이 현재의 산업에 적용되는 사례로는 가상의 상품관람, 박물관 방문, 장비의 유지보수(고장수리) 지원시스템, 원격에서 상품검색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KEA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고객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DULUX는 가상현실로 페인트 고객에 경험을 제공하고, 버버리는 의류에 장착된 칩을 사용해서 특수 거울 속에서는 자신이 옷을 입은것과 같은 경험을 하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로 혼합현실(MR)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애플은 ARKit 플랫폼을, 구글은 ArCore 플랫폼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은 T-AR을, LG전자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와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기술임이 확실하다. 이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기회를 선점할 방법을 고민해야할 것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9일
조회수
729
좋아요
4
댓글
6
프론트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자격요건이 맞지 않는데 그래도 면접을 봐야할까요..?
FE괴발자
22년 06월 29일
조회수
1,314
좋아요
2
댓글
3
Security 주체가 될 '사용자'에 대한 변수명
Account User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좋은 변수명 추천해주세요
쓸모있는개발자
22년 06월 29일
조회수
406
좋아요
0
댓글
3
ㅜ ㅜ출퇴근 버스로 왕복 3시간 입니다
택시타면 20분이구요.. 면허가 없어서 차 운전은 못합니다 달에 평균 택시비 40나오는 거 같네요.. 택시를 타는 게 나을지 버스를 타는 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집은 계약이 좀 남아서 옮길 상황이 안 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주아
22년 06월 28일
조회수
1,394
좋아요
5
댓글
17
프론트엔드vs백엔드
2년차 웹개발자입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인데 프론트도 재미있어서 하나만 정해서 파려고 하는데요... 5년뒤를 생각하면 어떤 파트가 더 장래에 좋을까요?
도래미
22년 06월 27일
조회수
3,561
좋아요
14
댓글
33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이 다른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310
태평양 고래
22년 06월 27일
조회수
377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