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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문의..!
안녕하세요! 2년제 졸업해서 운 좋게 회사 들어가고.. 회사 다니는 동안 4년제, 석사 학위 취득을 했습니다. 현재 졸업했고, 5년차인데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력 만 4년을 인정해주는지 아니면 석사 + 1년차이기에 신입으로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 또는 신입 지원 고민됩니다! 많은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아🥲
B2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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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불안해서 너무 힘들어요
헤드헌팅 들어와서 첫 이직 준비중입니다. 2차면접까지 끝나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으며, 합불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붙어도 가서 잘 할 자신이 없다 2. 떨어져도 여기서 더 일하기 싫다 사실 지금은 붙지도 않은 상황에 김칫국 드링킹이지만 1번 상황에 너무 불안하고 떨립니다. 떨어지게 된다면 현재 회사에서 현재 직무를 계속 해나가야하는것이 싫습니다. 마음은 편할것같지만요. 일단 붙는다는 가정하에 다른분들은 이런 불안함을 겪으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제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시에라파파양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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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가 하는 업무가 과연 어떤 직무에 해당되는지 잘 모르겠네요...(사업 PM?)
현재 게임회사 경력 3년차입니다. 좀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을 하고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업무가 사업 PM경력으로 취급을 받을지 잘 모르겠네요;; 아래 내용 확인 해주시고 의견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본정보] 현 직장은 일본 게임회사의 한국지사이며 IP라이선싱 사업이 주된 매출원임(IP사용 허가권 판매 및 캐릭터 콜라보 계약 등등 / 자사 게임 개발 X) 참고로 작성자는 일본 거주 경력 10년이상 (일본에서는 서비스업 종사) [담당 업무] 1. IP라이선싱 계약에 대한 모든 프로세스 담당 (계약서 작성,검토,수정, 본사 승인 절차 등등) 2. 자사IP로 게임을 개발 하거나 콜라보 진행하는 국내 게임 협업사 관리 3. 국내 게임 협업사 <-> 일본 본사 커뮤니케이션 (리소스 전달, 검수 등등) 4. 매출 데이터 분석 (자사 IP로 개발된 게임의 MG,RS 등 정리 및 일본 본사 보고) 5. 일본 협업사와 커뮤니케이션 (성우사무소 등등) 6. 일본 본사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일본어 통/번역) 7. 거래처 관리 (계약,재계약 등등) 저의 업무 내용이 일반적인(자사 개발 게임을 라이브 서비스중인) 게임회사의 사업 PM과는 많이 다른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점 물경력이 되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현재 일본 시장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사업PM직이나 일본어 로컬라이제이션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에이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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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서 서비스 회사 이직
중견 규모의 si성 회사 재직중입니다 서비스 회사로 가신 분들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구름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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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직군인데... 회사에서 LLM개발을 시키려고 해요
핫한 키워드라 좋은기회다 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으실텐데.. 사실 왠만한 Ai 모델 PLM, 파인튜닝, MLOPs, LLM 기반 챗봇까지 Hallucination 보완된 LLM APP 까지 구현 가능한 수준인데... chatgpt이 잘 해줘서 쉽게 접근하려는 경향으로 툭 던지는데... 열정페이로 해야하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대기업입니다
알파꼬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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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변경
안녕하세요? 중견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2년 6개월 재직 중인 개발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데이터 크롤링 업무만 2년 넘게 하니 제 커리어가 망가지는 거 같아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원래 백엔드, 모바일 앱도 했었는데 DE로 직군을 전환하고 나서 점점 더 커리어가 애매해지는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필립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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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만29세로 중소기업에서 전산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1년 6개월 근무) 일본에서 6개월 정도 IT현장 파견 근무하다가 한국에서는 첫 직장인데요. 여기에서의 기본적인 업무는 ERP유지보수, 서버관리, 그룹웨어 에러 사항 발생시 접수 문의, 임직원들 컴퓨터 사용시 에러사항 처리 등등 기타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ERP는 ASP, VB스크립트, MSSQL로 되어 있습니다. 전산 관련 업무는 총 2명이서 근무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사용중인 ERP에서 모 회사랑 똑같은 ERP로 전환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이 플젝이 끝나면 이직을 할려고 생각중이었습니다.(새로운 플젝은 C#, 오라클DB 사용) 그러나 제가 입사후 경력직으로 입사하신 윗 분이 플젝을 진행을 하시다가 곧 퇴사를 하는데 새로운 사람이 뽑히고 플젝이 끝나면 이직을 할지 고민중입니다.(새로운 사람이 뽑힐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근무 시간, 위치, 복리후생도 불만족이긴 합니다.. 이직 고민 이유는 개발 스킬이 늘지 않는거 같아서 개발 회사로 이직을 해서 스킬을 늘리고 싶습니다. 백엔드 쪽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학창시절에 자바, Node.js를 해본 경험은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자바를 이용해서 6개월 정도 하긴 했구요(정처기는 올해 딸 생각입니다.
그냥토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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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PM 복지가 궁굼합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PM 복지 자체가 없습니다, 여길 계속 다녀야 할지 지금 이게 맞는건지? 협상을 하자고 하는데 아는게 없어서 혹시 다니시는 회사의 복지를 공유해 주실수 있을까요?
난나난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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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십년도 더 전에 딴 자격증도 쓰시나요?
자격증 취득의 기억은 있으나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10년도 더 전에 딴 자격증도 이직할때 이력서에 쓰시나요?
거기누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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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받았습니다...
지금 si 개발 5년차 중견에서 4300 받고 있는데요 아직 24년도 연봉협상을 안했습니다. 하면 얼마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면접 본곳에서 4800을 불렀네요 따로 인센티브는 없고 주말수당도 없다고 하네요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가... 복지가 거의 없긴 하네요. 연봉협상을 기다리는게 나은거겠죠... 혹시 오퍼 받고 나서 그 회사에 연봉 인상률이나 복지에 대해 물어봐도 되나요?
이직은숙명이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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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배신
안녕하세요 회사에 친한 동료가 있어요. 제 속 깊은 얘기를 많이 했고, 저도 그 사람의 회사불만, 나아갈 방향에 대해 1년 넘게 듣고 술도 자주 마셨어요. 오늘 제 상상한테서 그 사람이 저에 대해서 욕하고 다닌다는걸 들었어요. 충격 그 자체입니다. 제 상사는 그 내용이 지금까지의 제 행동과 달라서 저한테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사람에게 왜 그랬냐고 물어봐야 될까요? 아니면, 이젠 그 사람과는 쌩까야 할까요? 그것도 아니면, 평상시 처럼 대해야 할까요? 화도 많이 나고 친했던만큼 넘어가야하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려요!
궁금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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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째 개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5개월 차에 접어든 신입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6개월 수습이고 다음달 전환 유무 결정됩니다 다른 곳에도 올렸는데 더 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여기에도 올립니다 si 회사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했지만 여태까지 한건 SM 조금, 그 외는 계획서 같은 ppt들만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엔 전체적인 업무를 배운다고 생각을 했지만, 갈수록 작은 기능의 api 하나라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개발을 못한다고 손을 놓고 있진 않았습니다. 퇴근 후에 회사와 관련된 도메인을 공부하고, 게시판을 만들어서 이 기능 저 기능 구현해 보고 있습니다. 두 달 전엔 스터디 모임에도 가입해서 주마다 공부한 것을 발표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이력서로 엮으려니 딱히 쓸만한 게 없습니다. 그냥 게시판을 만들었다 쓰기도 그렇고 아무것도 안 쓰자니 6개월 넘게 공백기인 상태가 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선배 개발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익명의병아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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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웹 -> SAP 직무전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계열사에서 웹개발하고있는 7년차 개발자입니다. 최근 업무의 대한 회의감으로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갈지 고민이되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 웹개발을 하고있지만 기술스택도 요즘 트렌드에 비해 많이 차이가납니다. 또한 대기업 SM팀에 있다보니 최신기술을 아무리 공부해도 도입의 한계가 있어서 스터디도 해봤지만 소용이없다고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도메인 특성과 고객사 성향으로 프로젝트의 기회도 많이 없을뿐더러 그마저도 위에서 선배들부터 인력을 쓰는지라 6년을 넘게 일했지만 큰 기회가 많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팀내 프로젝트 뜰때마다 지원도 해보고 팀변경도 생각해봤는데 사실상 거기서 거기인느낌입니다. 이직은 현재 기술스택과 스펙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이들고 다른회사 면접가도 최신기술사용한 토이프로젝트 위주로 면접이 진행되어서 현재 맡고있는 웹개발로써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되오면서 개발에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흥미조차 감소되고 무기력해지는데 변화가 필요할거같아서 직무전환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비슷한연차 또는 선배들 봤을때 SAP으로는 이직이 잘되는거같기도하고 대기업쪽에서는 비전도 좋은거같아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시점에서 웹 -> Sap으로 변경하려할때 조금 더 고려해야할점이있을까요? 커리어로써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 또는 그외 제가 생각이 닿지않는 점들에 관해서 선배님들께 여쭈어 보려고합니다
띠로리로리ㅠ
동 따봉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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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거겠죠..??
현재 it직종에 직무 중이구요! 프론트엔드 react쪽 웹 개발자로 이직하구 싶어서 이제 막 개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나이가 30인데.. 내년 초 쯤에 이직할 계획입니다! 6-9개월 정도 직장다니면서 공부하고 이직 하려하는데 가능할까요...? ㅠ 그리구 31살에 신입 개발자 너무 늦은건 아닐까요?!
느뚱이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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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프라 운영 쪽으로 3년 정도 일을 하다가 개인 사정(집안 사정)으로 퇴사하고 현재 고향(경남) 쪽에서 알바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집안일도 거의 정리가 다 되어 가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려고 일단 지방(대구, 경북) 쪽으로 일자리를 알아보는 중인데 아시다시피 지방 쪽에는 인프라 쪽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신입으로 개발자를 지원해야 하나 생각해 보니 개발 관련 공부도 해야 하고 코테도 따로 준비해야 해서 준비기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이게 맞나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좋을까요? + 컴퓨터공학 전공이라 개발 경험은 있습니다. + 서울 쪽으로 가려고 보니 면접하러 가려니 비용도 비용이지만 왕복으로 차만 6시간 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키마스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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