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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셔 제작 업체 추천 좀 부탁드려요
급하게 ASAP로 진행 되어야하는데 해본 곳 중에서 괜찮으신곳 리스트 좀 부탁드리겠슴디 ㅠㅠㅠㅠ
루루라라라라
20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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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보라색의 의미? 브랜드 컬러 메시지
https://stonebc.com/archives/23269 브랜드 컬러 관련 글 보다가 공유드립니다. 작년에 마케팅 모임에서 들은건데 마켓컬리 보라색은 젊은 유저층의 이미지 + 새벽배송이니 새벽의 푸르스름함 조합이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컬러 잘 뽑는 것도 브랜딩에서 굉장히 중요한데도 저희 예전회사 대표님은 프리미엄이니까 블랙! 땅땅! 하고 결정하셨던 기억이...ㅎ 브랜드 컬러와 상징성, 메시지 어떻게 가져가고 계신가요?
불나방
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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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유입분석 대행사 어디 쓰시나요?
홈페이지 유입분석 대행사 어디 쓰시나요? 몇개 업체 견적 받아 보고싶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우리
20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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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 경쟁사와의 비교
회사에서 계속 보도자료에 경쟁사와의 비교를 적으라고 하는데 이런자료를 계속 써도 되는걸까요 매출 성장 이런 내용인데 왜 계속 건드리는지... 그런 사례가 있나요???
풍운
20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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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으로 회의는 이렇게 할까요?.jpg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움직임이 많아진 요즘, 리멤버 회원분들만의 회의 진행 노하우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 회의(會議) : 공통된 의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모여 의견이나 정보를 교환하고 해답을 얻기 위해 논의하는 일 결국,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통된 의제'와 '논의하는 과정', 그리고 '해답을 얻는 것'일 것입니다. 📌 사전 - 회의 안건, 준비할 내용, 회의에서 도출할 결과를 미리 공지한다. 📌 회의 중 - 마지막 산출물(의사결정)만 도출하는 시간으로 정의하고 토의한다. 📌 회의 후 - 회의록으로 회의결과를 공유하며, 회의 후 문제가 해결되는 성공사례를 꾸준히 축적해야 한다. -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 의견 중 - 40여 분의 회원분들도 동일한 관점에서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셨는데요, 생산적인 회의를 만들기 위한 리멤버 회원들의 노하우를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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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역량과 신사업의 교집합 찾기 어떻게하시나요?
신사업을 검토할때 마케팅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기업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술력, 네크워크, 조직원역량등을 고려하게 되는데요. 제조업의 경우 기술력이라는게 확장의 한계가 있기에, 네트워크의 활용도와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조직원들의 역량을 고민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만들지 못하면 팔 수 없는 것 처럼. 팔지 못하는 좋은 제품은 과연 좋은 제품인가 라는 의문이 드는 딜레마 같습니다. 잘만든 제품이 무조건 잘팔리는 시대가 아니기에 어떻게 잘팔지와 잘 만들지를 동시에 고려하는 것이 기술 마케팅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잘 만드는 것에만 역량이 집중된 사람들에게 잘 팔 방법을 요구하기보다는 잘만드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낫고, 반대로 마케터 입장에서는 시장공략의 포인트를 잘 풀어서 조직원들에게 이해 시키며 가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케터의 입장에서 기술적 스터디와 시장에의 고민을 병행해야 하는데, 배움은 환영이지만 업무의 영역이 확대되기에 집중도의 초점은 무뎌지기도 합니다. 동시에 내부역량과 시장의 니즈 교집합을 찾다보면, 바라는 제품은 현실기술 수준에서 크게 상회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네요. 매출이 일어나서 기쁘고, 새롭다면 새로운 제품이겠지만, 아무래도 아쉬운 마음이 남을 때가 많습니다. 시장의 니즈와 저의 희망사항 그리고 기술적용의 타협에서 그 교집합을 외부역량으로 돌리려면 외부기술의 관리능력이 최소한의 되어야 할텐데, 사실 그것도 어려울 때가 많네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마케터 입장에서 타협하기도 하시겠지만, 그래도 좀 더 원하는 제품 원하는 시장에 다가가기 위해 그 겨집합들을 어떻게 찾으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Alpop
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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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마케팅 하는 분 계신가요?
IT업체에서 홍보마케팅 담당하고있습니다. 사수없이 혼자 시작해 맨땅에 헤딩하면서 이것저것해보고있는데 성과계량도 어렵고 고객반응도 바로볼수없어 쉽지않네요... 보도자료작성부터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회사홈페이지관리, 키워드마케팅, 행사기획,준비 등등 하고있는데 하는업무가 너무많다보니 이도저도 아닌것 같기도하고 고민이 많네요ㅠㅜ 스터디라도하고싶은 생각입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계신가요?ㅠㅠ
일개미77
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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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대행사 입찰요청서 쓰는데
보통 단신의 경우 언론보도 1회당 얼마로 견적잡으면 될까요? 조중동급까지는 바라지 않고요 상반기 대행사 네고를 너어어무 많이한지라 평균 최저 단가를 알고 싶음요
루루라라라라
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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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의 존재 이유는...
코바코가 스스로 우리나라 광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고대행하며 대행 수수료를 받는 사업 모델인거 같습니다. 일정부분 인정합니다. 그런데 정부기관으로 자리하다보니 민간 영역의 광고 대행업과 이해 상충도 있는거 같고, 이대로 가면 언젠가 문제가 한번에 올라올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결산서를 보니, 최근 몇년간 누적 순손실이 상당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정적 수익모델을 가진 공기업인데, 뭔가 좀 갸우뚱하게 됩니다. 과연 코바코가 이대로도 제 기능을 잘 수행하며 계속 성장 할 수 있을지요.~? 코바코의 도움을 받아보셨던 분 계신가요~?
이타자리
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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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역량의 한계
직무상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자 새로운 영역의 업체들과 기술 미팅 및 개별 협의를 많이 진행하는 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대응 가능한 영역 보다는 안해본 분야에서 발굴해야 하기에 기술에의 도전을 위해서 내부의 대응력을 기반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사실 기술이라고 해도 크게 어려운 부분보다는 스터디를 통한 습득과 적용정도의 기술이라 판단됨에도 불구하고, 내부 개발의뢰시에는 일단 부정적인의견 절반, 어렵겠다는 의견 반으로 개발자 분들은 접근을 하시니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능하다 생각되는 영역에서의 확장에도 내부 고인물들의 안이한 태도에 힘들 때가 많습니다만 그래도 해보려고 하는데 그마저도 힘에 부칠때가 많이 있네요. 우리회사의 업종은 제조업입니다. 마케팅 일을 하시다 보면 저처럼 이런 내부 역량의 한계 내부 태도로 인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시는가요?
Alpop
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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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제작 시 배우는 보통 어디서 섭외하나요?
회사 홍보영상용 배우 직접 섭외할 수 있는 서비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직접 써보신 분들께서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에이전시 통해서 구하면 편하긴한데.. 비용부담 때문에 이번에는 직접 섭외하는 방법을 추진해보려구요..
불나방
20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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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효과 측정 방법중 효과적인 경험 있으시면...
신문 TV 지하철 버스 등 광고 매체를 활용, 다양한 광고를 시행한 후, 그 효과에 대해 피이드백을 하고 싶은데, 그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측정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외부에 의뢰하여 효과측정을 해볼 수도 있겠으나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직접해보려 할 때, 우선 염두에 둬야 할 사항을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재섭 | 미래기업경영연구원
2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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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하네요.
마케팅과 무관합니다만, 영구결번이라고 배웠습니다.
lIllIllI
억대연봉
2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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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관련 수업(ex. ds school)
마케팅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온라인 마케팅 담당으로 업무를 진행해야하는데요. 이런 수업들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스타에서 스폰 링크로 많이 광고 나오길래 혹시 경험자 분들 계실까 글 올려봅니다.
야옹이
20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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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와 고객혜택이 다 일까요~?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거나,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2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데, 바로 '차별화'와 '고객 혜택'일 것입니다. 주지하는 바와같이 차별화라는 것은 본인의 상품이 다른 상품들과 구별되는 특징이지요. 사람은 일반적인 것을 보았을 때 특별하게 기억하지 않지만, 그러나 특별한 요소들이 보일 때 특별하게 인지한다는 이론적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고객 혜택'은 구매 결정으로 이어지는 요소 중 하나로 차별화된 상품에 눈길을 준 고객은 해당 상품이 어떠한 유익으로 이어지는 지를 고려하게 되지요. 이때 이 상품이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을 때는 그냥 지나가지만, 특별한 유익으로 여겨질 때 그 상품을 결국 구매하게 되므로 이 또한 유효한 이론임에 틀림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 상황에서는 이 두 가지 보다 더 많은 요소들에 의해 판매성과도 달라지고 사업성패도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경험해보신 내용이나 의견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재섭 | 미래기업경영연구원
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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