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56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MZ세대가 ‘리추얼’에 열광하게 된 3가지 이유
✍ 폴인 fol:in 에디터의 PICK - 주 2회, 마케팅/PR/제휴에 관심 있다면 꼭 읽어볼 만한 콘텐츠를 추천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에 달아주셔도 좋아요! ───────────── 3월 1주차 폴인PICK 📍 <MZ세대가 ‘리추얼’에 열광하게 된 3가지 이유> “리추얼은 내 마음을 위한 저금과도 같아요. 통제불가능하고 불안한 시대를 살면서 흔들리게 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내 시간을 써서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마치 내가 힘들 때를 대비해 저장해 놓는 저금과도 같아요.”_밑미 손하빈 대표 ■ 1. '자기 계발'의 시대에서 '자기 관리'의 시대로 • 코로나, 미세먼지 등 매년 통제할 수 없는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는 걸 지켜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묻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질문은 '무엇을 통제하고 예측할 수 있는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 하지만 답은 쉽사리 나오지 않죠. 그러면 우리는 결국 자기 자신, 나의 세계만큼은 통제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나라는 세계만큼은 내가 구축할 수 있으니까요. • 코로나 이전의 우리가 외부 세계에 시선을 두고 그것에 맞춰 나를 계발하는 '자기 계발'의 시대를 살았다면, 지금 우리는 내부 세계를 다시 바라보고 나를 재정립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진 '자기 관리'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 ② 불공정의 시대, 성공 프레임에서 성취 프레임으로 • 금수저, 흙수저, 헬조선, 이생망. 이 단어들이 불안감과 더불어 불공정의 시대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는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불안과 불공정이 가속화되는 데는 타인과 나를 끝없이 견주게 하는 SNS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어요. • 지금 시대에는 모두 철학자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만큼 나의 세계관 없이는 버티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루틴이나 습관, 자기이해, 자기 관리는 결국 현재의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한때 자기 계발이 그랬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의 해법입니다. • 계속해서 외부 환경이 달라지고 불안과 불공정이 심화되는 세상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과거의 성공 프레임이 아니라 나 자신의 성취 프레임이 중요합니다. 나를 관리하고 나의 일상에서 매일 성취해나가는 것이 자기를 지키는 방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 ③ 코로나로 늘어난 시간, '나'의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다 • MZ세대는 자기 정체성과 나를 위한 성취가 중요해진 첫 세대입니다.생존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세대가 아닌 것이죠. 내가 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 상황에서는 오직 나의 문제를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화려한 성공보다는 나다운 삶에 대한 니즈가 훨씬 높아집니다. • 또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한 소속감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조직, 커뮤니티에 소속하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MZ세대에게는 지인이나 혈연, 학연보다는 성격과 취향이 잘 맞는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그들에게 오늘 하루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일상'이고, 일상의 시간을 잘 살아내는 것이 미래를 위한 희생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그들이 소비하는 공간은 집이고, 그들이 소비하는 것은 나에 대한 관리와 작은 성취입니다. ─ 출처 : 폴인스토리 <아침 먹기, 이브닝 요가...MZ세대, 리추얼에 빠지다 > 1화 중에서 http://bit.ly/3e13yQ3 ───────────── ▶ 리멤버 회원 ONLY! - 나의 내일을 위한 지식플랫폼, 폴인 fol:in 이 궁금하셨죠? 마케팅/브랜딩부터 IT/라이프스타일 등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가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김연지 | 버킷플레이스
21년 03월 02일
조회수
478
좋아요
3
댓글
1
돈 없는 스타트업 1인 마케팅 팀끼리 모여서 이야기나 하실분
회사에서 광고비 받는 건 쉽지 않고 혼자서 마케팅하다보면 잘하고 있는 건지 막막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하소연하거나 서로 담당하는 서비스 협업이나 돈 덜 들이고 윈윈할 수 있는..(?) 요런 일 이야기도 하고요. 사실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ㅋㅋ 비슷한 상황의 분들이 있을까 하여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ㅋㅋ
어렵당
21년 03월 01일
조회수
413
좋아요
3
댓글
18
1년 안된 경력.. 이력서에서 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이직한지 5개월 가량 됐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버티며 다니고 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듣기로 재직기간이 1년 미만이면 경력으로 인정받기 힘들고 안좋게 본다고 하던데, 아예 이력서에서 빼버리는게 나을까요? ㅠ 면접에서도 안다닌 것처럼 지어내야 하나요? 아니면 면접에선 다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이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북극여우
21년 03월 01일
조회수
8,055
좋아요
2
댓글
43
라이브 커머스 주로 어떤 채널에서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커머스 업종에 근무중입니다. 요즘 라이브 커머스가 대세이자 필수 인듯하여 주로 어떤 플랫폼을 이용하시는지 장단점이 궁금해서요 네이버는 편리한반면 입점을 해야하는거 같고 GRIP이나 VOGO 등 아니면 자체 플랫폼에서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경험 있으신 마케터 분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물돌이
억대연봉
21년 02월 28일
조회수
566
좋아요
3
댓글
7
에이블리 회사 어떤가요?
요즘 페북에 에이블리 회사문화 관련 콘텐츠 광고가 많던데, 에이블리 회사 분위기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회사는 성장하고 있고 채용 포지션도 많이 열려 있어서, 실제로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릴게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2월 27일
조회수
1,144
좋아요
1
댓글
1
홍보기획 팀 안에 제품기획은 뭘까요...?
어떤 회사 홍보기획 팀 채용공고 올라와서 보니 JD가 이해가 가지 않네요.ㅠㅠ 제가 알기로는 회사마다 직무범위가 다르긴 한데 홍보 기획은 PR이고 전시회나 언론대응, 홍보컨텐츠 제작 정도? 이렇게 알고 있어요. 여긴 제품기획&홍보기획이 JD에 같이 있어요...근데 여기 마케팅 본부 안에 홍보기획 팀 속해있고 마케팅 팀 따로 있는데 홍보기획 팀에서 제품기획은 뭘 하는 걸까요? 정말 감이 안 와 여쭈어봅니다...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희
21년 02월 27일
조회수
506
좋아요
2
댓글
4
근무중 스마트폰 사용 관리 힘이드네요
저희 회사의 근무특성상 외부 출장행사 업무가 많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관리자로써 직원관리가 힘드네요 최근 직원들 근무태도에 관한 지적들이 들어오는데 직원들이 행사중 핸드폰사용을 한다는 지적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업무과정상 핸드폰을 사용해서 보고해야하는 부분이있어서 보고시에만 사용하도록 메뉴얼은 정해뒀고.. 직원 또한 업무보고하는건데 어쩌겠느냐는 답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점주님이 보내주신 cctv를 보니 업무보고시 뿐만아니라 개인적인 sns를 하고있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참 배신감도 들고 이 상황을 어찌 개선해야할지 머리가 아픕니다 직원은 여럿이고 저는 몸이 하나인데 모두 제가 따라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직원들이 근무중 핸드폰 사용에대해 어떤 메뉴얼을 정해둬야 사용을 안할수 있을지 .. 이제 일을 다 가르쳐놨는데 자를 순 없는 상황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베리베리킹
21년 02월 27일
조회수
489
좋아요
3
댓글
3
pm 1년2개월차.. am으로 이직하는건 이상한걸까요?
운좋게 경력없음에도 PM으로 발령받아 힘겹게 근무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기회를 잡게 된건 정말 행운이고 여러 경험을 해나가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네요. 회사 문화나 연봉 업무 등 여러 방면에서 이직하고 싶은데 AM으로 이직하는 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지금이 힘들어도 PM 직무를 좀더 경험하고 배워서 나중에 PM으로 이직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starlike
21년 02월 27일
조회수
395
좋아요
1
댓글
2
커머스 프로모션 마케팅 / 기획 하시는 분 계신가요?
첫 이직을 준비 중인 2년차 커머스 프로모션 마케터입니다! 플랫폼 사에서 프로모션 기획, 광고 기획 및 집행, 프로모션 이벤트 기획 및 운영 등을 하고 있는데요 이직을 하려고 알아보니 프로모션 마케팅이라는 직무 자체가 다른 포지션에 비해 너무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지금이라도 빨리 퍼포나 브랜드 마케터로 전향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인데요 혹시 프로모션 마케터, 기획자 분들 계시면 이직 조언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dfirㄱ34
21년 02월 27일
조회수
237
좋아요
0
댓글
0
퇴보허는기뷴이들때가많습니다.
직무적으로도 직군적으로도 퇴보하는 느낌을 받아요. 이직이답이겠죠?
용용용
21년 02월 26일
조회수
504
좋아요
2
댓글
6
콘텐츠 마케팅 쪽으로 커리어 걷고 계신 분들
어떻게 역량을 쌓고 성장을 이어나가고 계세요? 특히 이쪽은 정답도 없고 뚜렷한 커리어패스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컨텐츠 제작 발행 성과 트래킹 러닝 반영의 시스템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게 장래에 어떤 베네핏이 있을지 가늠이 잘 안 가요. 연차도 엄청 중요한 것 같진 않고요. 명성을 쌓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 자유로운 의견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둡둡
억대연봉
21년 02월 26일
조회수
263
좋아요
3
댓글
2
"모두가 글 쓰는 시대, 나만의 포지셔닝 고민해야"
✍ 폴인 fol:in 에디터의 PICK - 주 2회, 마케팅/PR/제휴에 관심 있다면 꼭 읽어볼 만한 콘텐츠를 추천해드립니다. ───────────── 📍 <고수리 작가가 말하는 ‘나만의 글을 쓰는 법’ 5가지> - "자신만의 무언가로 뾰족하게 뚫고 나가야 해요" ■ 1. 영상처럼 글을 써보세요 "글을 처음 쓰려는 분, 책보다 유튜브가 더 친숙한 분에게는 영상을 만들듯 글을 써보라고 해요. 영상이 더 익숙한 시대잖아요." ■ 2. 무엇을 대신 ‘어떻게’ 를 고민하세요 "'한 번쯤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 '어떤 걸 쓰지?'라고 접근하는 대신 '나의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은지 묻고 그걸 '어떻게 나답게 쓸 건지' 물어야 해요. 그렇게 시작한 콘텐츠는 글에서 다른 형태로도 확장될 수 있고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수단이 되거든요." ■ 3. 자신만의 답을 찾으세요 "모두 작가가 되려고, 또는 책을 내려고 글을 쓰는 건 아니잖아요.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한 번쯤 충분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왜 글을 쓰세요?”라고 물을 때 자신만의 답이 있어야겠죠." ■ 4. 매일 매일 뭐라도 쓰세요 "글 쓸 시간이 너무 없는 게 사실이에요. 하루에 네 시간밖에 작업을 못하거든요. 쉽진 않았지만 매일매일 제 글을 꾸준히 쓰면서 《고등어 :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 원고를 다 썼고, 단편소설 한 편을 기고했어요. 네 시간 안에 다 못 쓰면 다음날 새벽에라도 일어나서 써요." ■ 5.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세요 "2020년부터는 글 쓰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하루에 무조건 한 편씩 쓰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이 두 가지를 실천했어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제 시간을 건강히 확보하려다 보니 이제는 아침 시간을 활용하게 됐어요. 결국 글쓰기도 체력이 받쳐줘야 가능합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기 위해서라도 더 건강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 ─ 출처 : 폴인스토리 <에디터의 글쓰기> 4-5화 중에서 http://bit.ly/2O3lIFU ▶ 주 2회,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의 폴인PICK 게시판에서 업계 최고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 리멤버 회원 ONLY! - 나의 내일을 위한 지식플랫폼, 폴인 fol:in 이 궁금하셨죠? 마케팅/브랜딩부터 IT/라이프스타일 등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가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폴인 folin
21년 02월 26일
조회수
510
좋아요
6
댓글
7
서비스 전체의 어투를 맞추는 법
서비스가 하나의 페르소나로 인식되는 게 중요하다고들 하죠. 하지만 마케팅이 쓰는 카피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말투는 제품 기획쪽에서 쓰는 말투와 또 다른데요, 이런 전체적인 어투를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그루브하거나
21년 02월 26일
조회수
226
좋아요
3
댓글
0
포장 기술이 뛰어난 사람들
연차가 쌓여가면서 느끼는 건데, 자기 역량 이력 포장 기술이 뛰어난 사람들이 저엉말 많은 것 같아요. 조언 하나하나에도 그에 맞는 맥락과 상황이 있는 건데 그걸 고려하지 않고 진리인냥 판매하는 사람들요. 그것도 능력이지만 그런 블러핑에 데이고 나서는 막 좋게만은 볼 수 없네요. 반대로 그게 부족한 사람은 손해보고 있는 기분도 들고요.. 저만 이런 기분을 느낄까요?
귀여운라이언
21년 02월 26일
조회수
387
좋아요
4
댓글
1
리멤버 커리어에서 연락 자주 오시나요?
이직 생각은 딱히 없어서 리멤버 커리어에 간단한 이력을 올려놨었는데요. 이따금씩 헤드헌터가 프로필을 조회하고 있다고 알람이 오네요. 대략 2주에 1번 정도는 알람이 오고 오퍼도 가끔 들어오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2월 25일
조회수
1,084
좋아요
4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