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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능성 vs. 회사 가치
요즘 쿠팡이나 하이퍼커넥트를 보면서 회사 가치를 보고 가는게 좋을지 아님 조금 작더라도 성장 가능성을 보고 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더군요... 다들 이직의 기준이 어떠신가요?
꼰머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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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는 온라인마케팅을 하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매번 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현재 온라인마케팅 대행사와 마케팅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불하는 비용에 있어 효과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구매까지 연결된 부분 확인 어려움) 저희는 약 3,000만원 정도 솔루션을 판매하는 회사이고, 관련 앱도 운영중입니다. 대략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달기준) -SA (네이버 위주, 검색광고, 콘텐츠검색광고 / 구글 및 다음 ) 1,300만원 -BS (네이버 PC/MOBILE) 200만원 -SEO (노출형 블로그 (인플루언서 섭외) 16건 발행 / 14개 상위노출 : 600만원 -기업블로그 운영 (5건 발행) 300만원 대략 한달에 2,500~2,600만원 정도 비용지출 하고 있습니다. 물론 CTR 체크,소재변경 매주 보고, 월보고 자료, 문의 대응조치 등은 해주고 있습니다. 효과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달 기준) -다운로드 13,000 건 -회원가입 : 6,000~7,000명 -MAU / DAU : 65,000 / 4,500 -인바운드문의 150건 중 56건 -SA 온라인광고 : 노출 18500 / 클릭 677 / 클릭률 3.7% / 노출순위 2.1 / -SA 파워링크 : 노출 180,200 / 클릭 3,200 / CTR 1.76% / CPC 3,898 -기업블로그 : 팬 증가 302 / 조회수 2,886 / 방문횟수 : 2,276 많은 분들의 가감없는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hshaha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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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B2B 마케팅...
C-level 급(?) 혹은 4060 세대에 인기 있는 IT 관련 유튜브 채널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ㅜㅜ
happiiee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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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몸값 상승보면 현타와요...
매일매일 개발자 채용 관련 기사 보면서 현타오네요... 서포트만 해야하는 운명인가 싶구여...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꼰머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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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배포 메일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케팅과 홍보를 병행하는데, 보도 자료 관련해서는 잘 몰라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보도자료 릴리즈 날짜를 지정 요청을 해서 기자분들께 메일 발송하나요?? 만약 지정 요청 할 경우 메일에 따로 시간등을 기입하는 양식이나 규칙? 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당 ㅠㅠ
엄지검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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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리멤버의 리워드 조건에 대해
이번 달에는 리멤버의 리워드 조건이 조금 바뀌었네요. 지난달에는 좋아요를 3개 이상 얻어야 되는데 대부분 좋아요는 잘 안 누르시는 경향이 있어서 어려웠었는데 이번에는 총아요 3개와 댓글 2개로 바뀌었네요. 이렇게 하면 좀 더 쉬워진 것 같아 보입니다. 어떨게 생각하시는지 마케팅 관점에서 토의해 봅시다. 좋아요와 댓글 많이 부탁합니다.ㅋ
물류창업대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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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실때 제일 많이 보는 조건은?
곧 이직을 할거같은데.. 보통 연봉을 많이 보는거같은대 다른것들중에 어떤 조건을 가장 많이 보시나요? 연봉보다는 오래다닐수 있는 조건들이 있을까요?!
여름귤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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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련 책 추천 부탁드려도될까요?
책으로 많은걸 배우는데 요즘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케팅관련 책을 읽을까 합니다 혹시 마케팅 관련책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름귤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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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넘는 칫솔, 29CM는 어떻게 완판시켰을까?
✍ 폴인 fol:in 에디터의 PICK - 이 콘텐츠는 폴인 fol:in 에 연재 중인 <29CM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법> 의 5화 중 일부입니다. ───────────── 📍 <2만원 넘는 칫솔, 29CM는 어떻게 완판시켰을까?> ☑ Q. 오랄-비의 프리미엄 칫솔 브랜드 '클릭(Clic)'은 2만원 대의 제품이에요. 일반적인 플라스틱 칫솔과 비교하면 무척 고가인 셈인데, PT로 고객의 선택을 어떻게 유도했나요? 🔖 A. (중략) '가격의 허들을 어떻게 넘을까?'를 고민하기보다, 칫솔이 가진 장점을 어필하는 데 충실한 거예요. 관성적으로 비슷한 칫솔을 하나 더 만들 수도 있지만, 오랄-비는 굳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사용자를 한층 더 배려한 칫솔을 개발했어요. 이 자체만으로도 혁신적이고 멋지죠. 이러한 매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설명하는 데 집중했어요. ☑ Q. PT가 보는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성공적인 구매 경험까지 이어지게 하는 건 적절한 타겟팅(Targeting)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해요. 미디어팀 내부적으로 타깃을 분석하는 노하우가 있나요? 🔖 A. 명확한 솔루션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타깃은 아무리 예측을 해도 예측 불가능한 영역인 것 같아요(웃음). 그래도 나름의 기준은 있어요. 보통 브랜드에서 '20~30대 남녀'라고 타깃을 정한다면, 저희는 그 타깃을 가지고 와서 더 파고들어요. '인테리어와 푸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여성' 혹은 '테크 얼리어답터이면서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30대 직장인' 이런 식으로요. 제품에 대해 스터디한 후, 누구에게 가장 어필할 수 있을지 뾰족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미디어팀 직원들은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라 콘텐츠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판매 수치 등에 의거해서 타깃을 생각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내가 이 상품을 추천한다면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누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줄 수 있을까? 그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야 할까?' 같은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타깃이 확정되죠. ─ 출처 : 폴인스토리 <2만원 넘는 칫솔, 29CM는 어떻게 완판시켰을까?> 중에서 http://bit.ly/3v9ZeEi ───────────── ▶ 주 2회,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의 폴인PICK 게시판에서 업계 최고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 리멤버 회원 ONLY! - 나의 내일을 위한 지식플랫폼, 폴인 fol:in 이 궁금하셨죠? 마케팅/브랜딩부터 커리어/IT/라이프스타일 등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가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김연지 | 버킷플레이스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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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마케팅 푸시 발송 많이 하시나요?
전환율 증가를 목표로 푸시 발송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보통 평일 오후 2시에 많이 보냈었는데요. 유사 앱을 보니 토요일 점심과 일요일 저녁에도 푸시를 보내더라구요. 주말에 마케팅 푸시 발송 하는거 어떨까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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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로나 시기에 화사에 승진 제안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 14년차 과장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내규로 한국인의 최고 직급이 차장이라 아무래도 승진이 타사에 비해 느린 편입니다. 그리고 부서내 차장은 한명만 가능합니다. (현재 기존 부서가 두개로 분할되어 차장이 없이 제가 부서 리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만족보다는 안전을 우선한다는 이유로 근무했는데 이 코로나를 겪어보니 안전한 직군은 없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회사에서 계속 근무를 하든 이직을 하든 현 직급보다는 높아야 제게 유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 코로나로 전 사원이 단축근무 혹은 무급휴가 등등 연봉이 깍인 상황(타 부서일부 직원에 대한 구조조정도 고려될수도) 회사 지점장에게 직급 승진을 제안하는게 과연 플러스 행동인지 오히려 마이너스 행동인지 잘 감이 안오네요. 여러분들의 고견 받아 보고 싶습니다.
파마림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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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 입문 어떻게하면 될까요?
용어 정립부터 하고...패스트캠퍼스 이런 강의 들어볼까 싶은데???? 어떨지 ㅠ 감이 안잡히네요 용어부터 막막
마마마머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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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신입사원 행동에 제가 꼰대인거가 생각되요
원래 성격이 남을 잘 안챙기기도 하고, 간섭 이런거를 별로 안좋아해서 저도 남한테 잘 관심을 안가져요. 원래 마케팅일을 저 혼자 하다가 신입사원이 저도 모르게 들어왔는데 제 옆자리에 배치되었어요. 본인이 무슨일을 할지도 모르고 그냥 팀장은 영업지원으로 들어왔다고 했다고 하는데, 처음들어온 날 하는 질문이, 엑셀에 당구장 표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고, PC카톡은 어떻게 설치하는건지, 프린트기는 뭘로 설정해야하냐(이미 초록색으로 지정 프린트기 표시되어있음), 전화기에는 왜 전화번호가 안뜨냐(구식 전화기라 뜨는 란도 없음), 전화기 소리가 큰데 줄이는 방법은 없냐, 등 저도 일이 바빠 죽겠는데 이런 사소한것들을 질문을 하는데 아무리 첫 회사라고 하더라도 이런 기본적인 것들도 제가 알려줘야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구글이나 공유폴더 먼저 찾아보고 질문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은 했는데.. 또, 좋은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해보려 저희 회사의 특성이나 구성을 설명하면서 말을 꺼냈는데, 본인은 중소기업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원래 대기업이 목표였다고 잠깐 있을 생각으로 왔다고 하는데 아무리 중소기업이어도 사수가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 라고 하는데 (저희 회사 마케팅 특성상 사수가 없어서 이전기록보고 구축해옴) 이건 지금 무슨 말을 하고싶은 걸까 싶기도 하고 뻔뻔하게 말하는게, 엑셀에 당구장 표시 하나 못하는 저 신입사원이 대기업을 가려고 했다는 저 당찬 말이 참 얄밉기도 해요. 그러다 처음 업무적으로 전화 땡겨받는 일을 넘겨줬는데, 자기가 이 전화를 다 땡겨받아야하냐고 자기는 영업을 지원하려 왔는데 이건 자기 일이 아닌거 같다고 하는데 거기서 부터 현타가 와서 그냥 미운살이 제대로 박혀서 일도 던져주기 싫고 제가 기숙사 사는데 기숙사 들어오고 싶다는데 퇴근하는길에 집구경 좀 시켜달라는데 귀찮아서 사진으로 보여줬더니 굳이 또 가서 보고싶다고 점심시간에 데려가달라네요. 참고로 저도 28살 3년차예요. 그렇게 늙은 나이도 아닌데 이런걸로 신입사원이 밉게 보이는 제가 꼰대인건 가요?
하비늉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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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내에서 직무변경 하신분???잇으신가여?
홍보는 지는해같아...퍼포로 변경해보려 하는데 영 ㅠㅠㅠ힘드네여
마마마머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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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도 홍보회사와 계약하는 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00335?date=20210309
반쯤달력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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