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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군 생활 후, 마흔 넘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기에 앞서 20년간 군에서 부사관으로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전역 후 외식업 마케팅으로 뛰어들며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화려한 기획보다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군에서 배운 것도 결국 같았습니다. 전략은 늘 많고, 완주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늦은 나이에 업을 바꾼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곳 리멤버 커넥트에서 여러분이 마주하는 생생한 직업적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지, 바꿀지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상생어벤져스컴퍼니
Hulklee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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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다는 지혜 속도 보다는 신중함
나는 유튜브를 채널을 하나 운영하고 있고, 실무에 관련된 생각이나 나름의 노하우나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수도 낮고 그냥 취미 용도로...) 2024년에 업로드 영상에 2025년 정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개념을 들먹이면서 본인의 똑똑함을 자랑하면서 타인(영상업로드 한 본인)을 낮춰 보는 사람도 있다. 이런 현상(나만 짱짱맨이고 니들은 무지해)은 사실 내 유튜브 채널 뿐 아니라 여러 SNS 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요즘 느끼는 건 뭐랄까.... 지식이 아닌 지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속도가 아닌 신중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식은 AI 로 커버가 된다고 생각한다. (소위 이야기하는 도메인 지식은 사실 도메인 지혜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속도는 이미 AI 로 빨라졌다. 이미 우리는 많은 지식과,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나는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태도가 소위 말하는 "어그로" 를 끌기에는 부적합하다. 하지만 양날의 검을 손에 쥐고 칼춤을 출 필요가 없다. 그런 칼은 무사가 휘두르는 것이지 일반적인 사람까지 휘두른 다면 그 칼날로 다치는 것은 휘두르는 본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SiNSRA2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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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 인하우스 vs 북미향 대행사
인하우스파였는데 지금 회사가 병x력이 너무 강해져서 북미쪽 k뷰티로 잘풀리는 대행사(본인들은 브랜드 어그리게이터라고 호소하는) 제안이 눈에 들어오는데 혹시 둘다 경험한분 있어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현재 - 유통몰 회사(비즈니스모델의 좋고나쁨과 별개로 심각한 리더,오너,경영진 리스크, 줄퇴사중) 제안 - 이공이공 > k뷰티쪽 북미 틱톡샵이랑 아마존에서 대행하는듯 매출은 오르는데 작년 적자 개빡샘
재규어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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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AEO·GEO·AIO 정리
검색이 바뀌었다.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AI가 답을 대신 골라주는 시대 ⠀ 1️⃣ SEO ㆍ검색엔진 결과에서 페이지가 잘 발견되게 다듬는 일 ㆍ무대는 구글·빙 검색 결과(SERP) ㆍ노출·클릭·순위·비브랜드 유입을 본다 ⠀ 2️⃣ AEO ㆍ콘텐츠가 질문의 직답으로 뽑히게 다듬는 일 ㆍ펼쳐지는 곳은 AI 개요·ChatGPT·코파일럿 ㆍ답변 노출·질문형 쿼리 커버율·인용을 챙긴다 ⠀ 3️⃣ GEO ㆍ생성형 엔진이 브랜드를 먼저 언급·추천하게 만드는 일 ㆍ승부처는 AI 비교·추천·요약 답변 ㆍ멘션 수·AI 점유율·인용 페이지를 따진다 ⠀ 4️⃣ AIO ㆍSEO·AEO·GEO를 한 묶음으로 운영·측정하는 프레임 ㆍ범위는 검색과 AI 접점 전반 ㆍ발견-인용-추천-전환을 한꺼번에 관리한다
SiNSRA2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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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⑩] 구독 전용 가전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
앞선 글에서는 일반 판매용 가전에 월 납부와 케어서비스를 붙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구독제품이 되기 어렵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구독 전용 가전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요? 판매제품은 구매 순간의 경쟁력이 중요하지만, 구독제품은 고객이 매달 “이번 달에도 이 비용을 낼 이유가 있었다”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독 전용 가전에는 다음과 같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 제품 상태의 상시 진단 • 성능 저하와 고장의 사전예측 • 사용량에 따른 맞춤관리 • 케어 전후 결과와 월간 리포트 • 사용기간 동안 계속 추가되는 기능 • 제품·데이터·서비스의 연결 모든 고객에게 같은 주기로 방문하는 정기관리보다 실제 사용량과 제품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구독 전용 가전은 월 납부가 가능한 가전이 아닙니다. 고객의 사용상태를 이해하고, 문제를 미리 해결하며, 사용기간 동안 계속 좋아지는 가전입니다. 판매제품은 구매할 이유를 만들지만, 구독제품은 계속 사용할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7646586 #가전구독 #구독사업 #렌탈사업 #구독제품 #제품기획 #케어서비스 #고객경험
RyuPRO
억대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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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이 수수료 없이 체험단을 돌릴 수 있게 만들었는데, 알리는 게 더 어렵습니다
마케팅 쪽에서 10년째 사업하고 있는 대표입니다. 체험단 일을 오래 하면서 셀러 사장님들께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리뷰는 필요한데 체험단 수수료가 부담된다"였습니다. 10년을 듣다 보니, 이 수수료라는 진입장벽 자체를 없앨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구조를 다시 짰습니다. 셀러가 대행 수수료 없이 직접 체험단을 돌릴 수 있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셀러 입장에서는 어차피 나가는 상품과 배송비 정도만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예상 못 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수수료가 없다고 하니 "뭔가 수상한데?"라는 반응이 먼저 옵니다. 광고를 돌려도 '수수료 0원'이라는 문구 자체가 낚시처럼 보이는지 반응이 없고요. 유료 상품은 10년 팔아봐서 어느 정도 자신 있는데, 부담을 없앤 서비스를 알리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선배·동료 대표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0원", "무료" 같은 단어가 주는 의심, 어떻게 푸는 게 좋을까요? 아예 다른 표현을 써야 할까요? 진입장벽을 낮춘 서비스일수록 오히려 홍보비를 더 써야 하는 걸까요? 가격 구조를 확 바꿔보신 대표님 계시면 (유료→무료 전환, 수수료 인하 등) 그때 어떻게 알리셨는지 궁금합니다. 10년 차인데도 마케팅은 여전히 어렵네요.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지대상처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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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⑨] 일반 가전에 월 납부만 붙이면 구독제품이 될까
모 전자회사의 가전 구독은 정수기에서 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가전으로 빠르게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일반 판매용 가전에 월 납부와 케어서비스를 붙이면, 그것만으로 구독제품이 될까요? 정수기에는 ‘구독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필터 교체 → 위생관리 → 성능 유지 → 고객 안심이라는 반복 가능한 서비스 단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형가전의 케어서비스 가치가 충분히 체감되지 않으면 고객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품값에 관리비를 더해 장기간 나누어 내는 것 아닌가?” 이 순간 구독은 서비스사업보다 금융이 결합된 제품 판매 방식에 가까워집니다. 진짜 구독 전용 가전은 일반 판매제품과 사용경험부터 달라야 합니다. • 제품 상태의 상시 진단 • 사용량에 따른 맞춤형 관리주기 • 고장과 성능저하의 사전예측 • 케어 전후 결과의 수치화 • 방문하지 않는 달에도 제공되는 관리 리포트 • 계속 추가되는 기능과 서비스 순서도 바뀌어야 합니다. 기존 판매제품 → 월 납부 → 케어서비스 → 구독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반복 불편 발견 → 케어서비스 정의 →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 설계 → 데이터와 운영체계 구축 → 마지막에 구독요금 적용이어야 합니다. 고객은 제품값의 분할 납부를 구독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관리되고, 더 편리해지고, 더 좋아지는 사용경험을 구독합니다.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6559860 #가전구독 #구독사업 #렌탈사업 #제품기획 #케어서비스 #고객경험
RyuPRO
억대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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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⑥] 매출은 늘었는데, 현금은 어디에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372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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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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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⑤] 전자제품은 구독을 파는가, 금융을 파는가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2666195
RyuPRO
억대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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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②] 고객은 왜 케어서비스의 가치를 느끼지 못할까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bobryu/22435920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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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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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의 승부는 첫 90일에 납니다
구독 서비스의 해지는 꼭 가격 때문일까요? 현장에서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활 안에 자리 잡게 만들기 전에, ‘쓸 이유’를 잃어서 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독의 승부가 계약일이 아니라 첫 90일에 난다고 생각합니다. 정수기 구독 사업을 초기부터 키우며 배운 것도 이 점입니다. 설치 완료는 회사의 완료일이고, 고객에게는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첫 90일에 꼭 챙길 장면은 세 가지입니다. - 첫 사용: 고객이 바로 성공하도록 안내할 것 - 첫 불편: 문의 전에 신호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 - 첫 갱신: 할인보다 먼저 이미 받은 가치를 보여줄 것 CRM은 문자를 많이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의 상황을 보고 제품·서비스·커뮤니케이션 중 무엇을 고칠지 결정하는 운영 방식에 가깝습니다. AI가 비교와 구매를 쉽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그럴수록 비교 이후의 경험이 브랜드를 남깁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는 고객에게 첫 90일 동안 어떤 ‘계속 쓸 이유’를 남기고 있나요? 원문: https://blog.naver.com/bobryu/224355312675 #구독비즈니스 #CRM #고객경험 #리텐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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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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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시대, SEO는 퇴근했을까?
요즘 GEO, AEO라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SEO가 퇴근한 건 아닙니다. 동료가 둘 늘어난 셈입니다. 핵심은 키워드 반복보다 고객의 질문에 명확하고 믿을 만한 답을 주는 것입니다. 32년간 마케팅과 구독 사업을 경험하며 느낀 고객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믿을 만한가? 지금 선택할 이유가 있는가?” AI 검색에 강한 콘텐츠도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첫 문단에 결론 • 실제 경험과 확인 가능한 근거 • 짧고 읽기 쉬운 구조 • 조회수보다 문의·공유·재방문 측정 새 용어는 늘 멋진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고객의 질문은 꽤 오래 같은 옷을 입습니다. 여러분은 AI 검색 대응에서 무엇을 먼저 바꾸고 계신가요?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54306911
RyuPRO
억대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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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일이 되면 안되는데…
패션 콘텐츠만 10년 넘게 만들고 배포하다가 주류, 그 것도 전통주 콘텐츠를 한지 이제 1년 넘었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콘텐츠만 하는 것은 어닙니다만… 문제는 소재에 정이 가지 않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일하던 곳과 너무나 다른 사람들, 콘텐츠 톤 등등… 원래 일에 재미붙이고 허는 성격인데 그렇지 않게 일한지 1년이 넘었어요… 우찌해야 할까요… 나의 기호와 소재로만 일 하면 안되는데…. 참 안맞아서 문제입니다 ㅠㅠ
불을끄는사물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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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인공고 보면서 느낀점
최근에 구인공고를 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저는 나와서 개인 프리랜서 까지 진행한 경력을 다 합치면 7년정도 마케팅 쪽에서 진행을 해봤고, 최근에 회사에 들어가보고싶어서 알아보던중에 참 많은게 바뀌긴했내요 마케팅 직군은 ( 잡부다. ) - 포토샵 , 일러스트 ( 가능 여부 ) - 프리미어프로 , 캡컷 ( 가능 여부 ) - AI 이미지, 영상 ( 가능 여부 ) - AI 바이브코딩 ( 가능 여부 ) - 광고 집행 (가능 여부) 이 모든걸 다 한명에게 시키는 회사가 존재를 하고, 대부분의 회사가,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 편집까지는 요구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AI 사용 여부를 많이 물어보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저정도의 일거리는 한사람이 하기 다소 어렵지만, 저걸 다한다고 해도 연봉이 4천이 안넘는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네이스트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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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신입인데.. 예산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태웠어요
좀 있으면 입사 6개월을 향해 가고 있어요... 중소 대행사 AE로 일하는데 당장 내일 퇴사하고 싶어요. 담당 브랜드 캠페인의 예산을 제가 실수해서 0을 하나 더 붙였습니다. 그 상태로 4일간 라이브가 됐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보고 숨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나서 바로 라이브 중단했고 0이 더 붙어서 생각보다 큰 금액이 소진됐습니다.... 숫자 하나도 제대로 타자 못 친게 너무 창피하고 시간을 돌리고 싶고 너무 무섭고 울고 싶습니다. 진짜 머리가 하얗게 돼서 발발 떨다가 사수님께 말씀드렸는데 엄청 화내시고 대표실 들어가셨고요.. 그 이후로 오후 지금까지 저한테 아무 말을 안 해요. 대표님이 따로 부르시지도 않고요. 클라이언트는 아직 모르는 것 같아요.. 당장 리포트를 언제 뭐라고 써야하는지 아무도 말도 안 해주고 어떻게 사과해야할지 막막하고 제 실수 말씀드릴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리고 아찔합니다. 제가 먼저 사수님께 물어봐야 하나요? 실수로 나간 금액은 제 월급에서 깐다거나 제가 물어내야 할까요? 막 찾아보니까 손배 청구는 어렵고 중과실이면 된다는 말도 있는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매일 실수하고 죄송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해도 이렇게 물질적인 피해를 입힌 적은 없었는데 진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그때로 돌아가면 제 손가락을 분질러버리고 싶어요 오전 내내 울다가 괜히 다른 브랜드 예산만 수십번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다른 회사는 이런 일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회사 수수료에서 까일까요? 제가 잘리는 일은 없겠죠..? 선배님들도 신입 때 사고 치셨나요 어떻게 넘기셨나요? 제발 저만 이런 거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부끄러운토마토
은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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