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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 영업직 경력...
매출은 계속 우상향을 향하고 시장은 죽어가는 느낌에 후발주자다보니 가뜩이나 카피제품이 많은 레드오션이고 고객의 니즈를 채워주는 느낌이 아닌 뭔가 술을 마셔야 해결되는 듯하고 감성영업도 제품 단가가 맞아야 비벼보기라도 하는데 그마져도 막막하네요... 다른 돌파구가 안보이니... 약은 결국 약으로 끝나고... 제 직속상사들의 모습이 제가 겪을 미래인데... 결국 친해져라 친해져라 하시는 데.. 친해짐 = 술자리 횟수인듯하니... 몸도 마음도...건강하지 못하고 점점 지쳐가네요...
니즈네즈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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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분들은 연봉을…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영업을 하고 있고, 2년차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기본급이 낮고 인센이 높은데, 다른 기업 (대기업, 중소, 중견, 스타트업) 영업직 분들은 보통 어느정도 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기본급 4,500에 + 인센 + 성과급 이렇게 받고있습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 추가+ 소프트웨어 판매직입니다! + 인센 한도는 없으며, 분기별 목표 달성시 초과 성과에 관해서 지급됩니다.
마블덕후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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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초과근무시간" 조정..
요즘 통상임금으로 관심많으시죠? 저희 회사는 연봉계약서에 "고정 초과근무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야근을 해도 야근수당은 없고, 야근식대 9천원이 부서장 승인 후에 지급됩니다.) 이거에 성과급을 합쳐서 연봉이 정해지죠. (다른 회사들도 이렇게 하나요?) 근데 이번에 고정 초과근무시간을 줄인답니다. 총 연봉에는 변동없도록 한다네요. 다른 회사들도 이런가요? 그리고 초과근무하려면 6시30분에 부서장 승인받고, pc연장사용 신청 승인받으라네요. 연봉 좀 오르나 기대했는데, 인사팀은 너무 똑똑해요 ㅠ
을지로김대리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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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중국기업 한국지사
안녕하세요 외국계에서 첫 직장생활 시작해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소개로 중소기업을 들어왔습니다 관련업계에서 조금 더 큰시장 쪽으로 넘어온건데 입사하기 얼마 전 이전회사의 중국 경쟁사에서 한국에 지사를 낼테니 Sales Manager로 같이 시작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1.한국기업 - 매출액 150억 직원 50명 정도 - 연봉 7,500수준, 보너스 없음, 복지 거의 없음 - 기존 영업아이템과 다름, 차음부터 배워야 함 - 기술연구소 등 기술관련해서는 경쟁력 있어보임 - 데모장비 및 엔지니어 인재 많음 2.중국기업 - 중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글로벌 진출 중 - 연봉 9,500 수준 및 보너스 있음(기준은 없다고 함), 통신비 지원, 차량 감가상각 및 유류비 지원 그외는 없음 - 기존 영업아이템과 동일, 바로 영업활동 가능 - 저는 중국어 못함, 조선족 Sales 직원 채용하여 통역 받아야 함 - 합류하기로 한 조선족 Sales 담당자와 같이 업무 시작, 나중엔 둘 중 하나가 지사장 예정 - 초기 Sales 두명이서 법인설립 및 Sales 활동 필요하며 엔지니어는 중국 현지 도움 필요함, 초기 데모장비 투자계획 없음 중국계기업이 무조건 성과주위라고 들어서 너무 모험적이지 않나 걱정도 되는데 연봉 갭이 크고, 제가 국네기업의 경직된 문화에서는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외국계기업도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초기 법인설립부터 오페레이션을 다 진행하면서 영업도 하고 본사와 커뮤니케이션 하려면 앞으로 중국어도 배워야 하는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중국기업의 특성도 궁굼합니다 조선족 직원이 중국인이라 나중에 조선족 직원을 지사장 두고 저의 네트워크만 빼먹고 팽 당할지도 걱정입니다
모클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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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장비 기술영업을 위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하게 되어 새로운 장비를 학습해야 되는 영업사원입니다. 제가 전에 했던 장비와 완전 다른 장비의 영업을 맡게 되어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학습을 우선 순위로 두고 학습해야 되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배님들! 1. 장비 스펙 정리 2. 시장 조사 3. 서비스 이슈 및 정리 4. 워런티 관련 정리 5. 견적서 작성 요령 6. 고객사 방문 7. 장비 사용 방법 8. 장비 설치 방법 이런식으로 학습 중입니다. 더 추가 되어야하는 항목이나 우선 순위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쿨쓰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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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 후 연봉 하향 조정 통보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경력 정규직 입사3개월차..근로계약서 작성 후 급여까지 지급 받은 상태에서 다음달부터 연봉 하향 조정을 하자고 합니다. 조정 금액은 700정도이고 이 조차도 최초 입사때 협의된 금액에서 100을 낮춰 근로계약서 작성을 했는데, 또 다시 이러네요.. 이미 감정이 상한 상태라 퇴사까지 염두하며 절대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입장 밝혔습니다. 계약 위반인데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게 좋을까요? 보상금 또는 합의가 가능할까요?
H0102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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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주먹구구같습니다.
금번 영업이직을 했는데 제경력이 영업 거의4년 다른사무직 2년4개월로 금번 다시 영업 경력으로 들어왔습니다. 해외회사라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주임만 달아준다고 하고, 1년 나이많은 영업직 대리(3-4년전쯤 중도입사 그때도 대리)가 과장달 때쯤에 저도 대리달면 좋겠다고 사장이 말하더라구요. 이 회사는 나오는 편이 좋겠죠? 이미 다 정해놓고 글 쓰는 거긴 합니다만... 회사 체계가 너무 없다고 느껴져서요...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잉여인간17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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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발령
최근에 갑작스런 출장 관련으로 글을 남겼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얻고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난관(?)은 미국 주재원으로 발령이 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실 좋은 기회인 것도 알고 있는데,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30대초반 미혼이고, 연인은 있는 상태이고요. 같이 가는 동료분은 가족이 있어서 데려가면 소위말해서 개이득 느낌인데...ㅎㅎ 저는 혼자 외로움에 사무치게 되는 건 아닐 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예전에 (북미지역이 아닌) 유학시절에 힘들었던 기억도 떠오르며,, 검색하면서 좀 찾아보니 요즘 주재원은 그렇게 메리트가 없다는 소리도 있고요, 그래도 미국 주재원이면 나가라는 말도 하시더라고요. 주재원으로 보내지는 명목은 북미사업 개척입니다. 올해 한정으로, 해외영업 포지션은 아니라 그나마 압박은 덜한데요. 내년부터는 영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걱정봇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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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계의 한계
올해 초반기에 식품업계 근무기간을 만 2년 찍었습니다 식품업계가 아무리 미래 기술이 발전해 나간다 한들 절대로 망할 순 없는 부분인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식품업계란 사업 규모 확장에 있어 한계가 있고 페이가 좋지 않은 점도 알고 있어요. IT B2B SaaS쪽에서 비슷한 직무로 제안이 들어와서 현재 이직을 고민중인데, 페이도 더 높고 현재도 확장중인 업체로 유니콘기업 직전 단계에 있다고 하네요. 해당 업체로 이직을 고민중인데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배부른하마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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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는 연상 팀원
회사 사정상 작년부터 팀장이 되었습니다. 부하직원 중 두분이 저보다 연상인데 (10살,8살) 10살 연상이신 분은 팀장되기 전에도 꼬박 꼬박 존대해 주시고, 8살 연상인 분인 팀장 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쭉 반말을 쓰고 계십니다. 작년부터 참고 지내보려도했는데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 사원끼리 서로 존대를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오히려 "팀장이돼서 본인이 아랫사람으로 보여? " “내입에서 존대가 안나와” “그냥 말을 걸지마” 라는 식으로 답변이 나오네요. 어이가 없어서 화를 내려다가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말았습니다. 해당 내용은 녹음 해두었는데 인사팀과 대표님께 보고해야힐지 이걸 제가 참고 지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츄바스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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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운 아이템 다른팀에서 눈독 들일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저는 현재 인천에 위치한 어느 대리점에서 영업직을 9년째 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을 총괄하는 팀장이 타팀에다가 제가 잘 키운 아이템을 힘없이 넘기려는 상황입니다. 담당자인 저는 사내에서 그런 검토가 이루어졌는지도 몰랐고 그리고 그 결정이 이미 정해져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당초 처음 인계 받을 때 매출 0였고 전임자때 검토기간이 너무 길어서 희망이 없어보이니 그냥 저에게 던지다시피 준 아이템입니다. 제가 담당하고부터 1년 지나서 태동하기 시작했고 2년차에 매출이 1억 이상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영업이익도 쏠쏠하게 설정했구요. 향후 년마다 1억 5억 15억 20억 성장플랜 다 세워져있고 계획대로 아주 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과 같이 타팀(원래 담당하던 팀)으로 넘겨지는 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뒤늦게 알고서는 팀장에게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 했더니 "너가 그것까지 알려고 할 필요는 없다." "아이템에 정 주는거 아니다" 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 없는 소리인지 상식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같은 팀 후배에게 넘기면 넘겼지 도대체 왜 타팀에게 힘 없이 넘기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하부터 갑자기 사내적인 얘기로 전환되겠습니다만, 팀장이란 사람은 제가 입사 초기에 저를 엄청 무시하고 절 그만두게하려던 사람입니다. 그가 그동안 실적화 시킨거라고는 하나밖에 없는데 여태까지 그거 하나가지고 광을 팔고 있습니다. 저는 온 갖 쓰레기 잡템들 도맡으면서 실적화 직전 포함 70%이상을 성공 방향으로 이끌었고 이미 새로운 실적화 안건이 3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형 프로젝트 성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그 팀장앞에서 다른사람들에게 그 간 해왔던 70%이상의 성공담을 입에서 조금이라도 꺼내면 광 팔지 말라고 합니다. 종합해서 보면 지금 상황이 "질투에서 비롯된 잘못된 행동" 같은데, 팀 전체가 잘되어야 팀이 잘되고 팀장도 고평가 받고 위에서 지지도 받고 무시 안당할텐데 도대체 왜 이럴까요. 제가 지금 그만두면 회사는 돌아가겠지만 남은 사람 x고생 할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이력서 써놓고 이직 준비해놓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주말까지 일 한지가 벌써 2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렇게해서 이루어낸 것중에 하나가 상술의 아이템이고 제가 고생한거 분명 알텐데 타팀에서 가져가려는걸 팀장이 안막습니다. 사실 사내에서 일어나는 일도 눈치껏 어느정도는 다 알고 있는데 제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나봅니다. 그냥 이 회사 나가는게 정답일까요.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프로젝트중에서도 질 높은 업무를 수행중이고 이루어낸 성과도 많기에 이력서에 써넣을 내용은 넘치고 넘치며 이직은 자신 있습니다.
다르쉬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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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지난 해 매출 넘었네요.
작은 회사에서 영업팀 4명이 3개월만에 지난 해 총매출을 넘었습니다ㅠㅠ 팀원들 선물하나씩 해줘야겠습니다.
keep3092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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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계
바이오업계 (제약제외) 기술영업 간단한 장비 및 소모품 영업 4년차 적절한 연봉이 얼마 정도 인지 알 수 있을까요? (98년생) 업계가 크진 않은걸로 알고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바이오영업맨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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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몸담았던 곳에 사직서를 내려고 합니다.
A/S업에 있다가 영업직으로 옮기고 6년간 잘 근무하다가 팀장도 2년 단위로 바뀌고 지금팀장도 없는 상황에 근무 의욕도 안생기고 해서, 이직 준비를 하다 면접을 보고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남아있는 인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때문인지 합격을 해도 마음이 썩 편하지는 않네요. 당연한 걸까요? 6년간 정들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합격 통보를 받으니 싱숭생숭하네요.
철딱서니없는아빠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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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ccount Executive에서 Customer Success Manager로의 전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민입니다ㅠ 뭔가 다운그레이드 되는 느낌인데 연봉도 오르고 영어 사용 기회도 생깁니다. 1. 스타트업, 중소기업에서의 AE - 필드 영업을 통해 세일즈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음 2. 외국계 named 기업에서의 CSM - 고객 지원을 통해 up-selling/cross-selling 가능, 영어 사용 기회 있음, 연봉 점프
스마일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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