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65,08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어느 회사가 좋을까요?
토스뱅크 vs 카카오뱅크 답이 너무 당연한가요?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인가요? 급여 복리후생 기업문화 측면에서도 궁금합니다
코로나블루
21년 03월 30일
조회수
562
좋아요
0
댓글
2
영업인 마인드
안녕하세요 영업 2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영업인데.. 입사 한달간 회사 선배분들이랑 커피 몇 잔 먹고 미팅 몇 번 따라다니면서 정신차리고 배워보자고 다짐할 때쯤 코로나가 터졌네요.. 상황을 탓할건 아니지만, 계속 이어지는 재택, 재택은 아니더라도 제한된 고객사 미팅들로 1년이 넘게 이어지니 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어떤 자세로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그때 그때 대응해서 우리 제품을 팔고 있긴 합니다만, 영업이라는 것이 좀 더 소통하며 당장 필요로 하는 것 이상의 판매실적을 이룰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추상적인 목표를 이룰 구체적인 행동(?)이 무엇일지 방향을 못잡겠습니다. 고객사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게 우선일 것 같은데, 고객께 대놓고 물어봐야하는건지, 넌지시 물어봐야 하는건지, 팔고 싶으니까 알려달라고 빌어야 하는건지...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법, 대화하는 적당한 선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 선배들로부터 아름아름 뒤에서 배웠다면 갈피를 좀 잡았을까요?
콜릭
21년 03월 30일
조회수
1,062
좋아요
3
댓글
5
[질문]경력직 채용할때 어느 채용 사이트 많이 이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IT 솔루션 기술영업 담당 경력자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경력자 채용 후보자를 어디에서 많이 찾아 보시나요? 1. 잡코리아 2. 사람인 3. 리멤버 4. 원티드 5. 지인추천 위 나열된 곳 이외에 많이 이용하시는 곳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3월 30일
조회수
586
좋아요
0
댓글
8
이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OLED, 반도체 영업
이차전지 전해액 첨가제가 떠오르는 산업이긴 맞지만 그만큼 시장이 좁고 End user가 뻔하다 보니 영업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 다니고 있는 업체는 이쪽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고 많은 압체와 거래중이지만 영업직으로서 저만의 새로운 거래처를 만들고 싶어도 구매팀과의 접근 지체가 쉽지 않아 매번 연락하고 까이고를 반복하다보니 참... ^^;; 이차전지 관련 첨가제와 반도체쪽 케미칼 원료 영업선배님들 또는 업계 관련자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 부분에서 가려움이 있으신지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회사가 잘 나간다고 하지만 저의 능력과 성장과는 별개로 저만의 고객사를 키워보고 싶습니다.
인덕원섹시가이
억대연봉
은 따봉
21년 03월 30일
조회수
269
좋아요
3
댓글
0
영업직 멘탈관리
안녕하세요. 현재 플랫폼 회사에서 영업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개인 실적이 좋았어서 실적 압박은 없었는데 최근 한달간 실적도 안좋고 거래처도 매너 없는 곳들이 생기다보니 일하는 중간 과호흡도 오고 힘드네요. 다들 멘탈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헤헤히히
21년 03월 30일
조회수
656
좋아요
1
댓글
7
참 .. 난감한 상황
제 나이 비밀입니다.그냥 40대 후반 ~50대초반 이라고해두죠.. 결혼은 했구요 애가 고등학생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거래처 여직원분의 문의를 잘 응대하고 몇번 찾아뵈었죠.. 계약을 한상태입니다. 오전에 전화해서 제품의 최종 납기를 물어보더니 오후에는 제품의 재질을 물어보고 저녁에 시간있으면 회사로 들리라고 물어볼게 있다고.. 갔더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저녁먹자고해서 약속을 핑게로 나왔습니다. 다음날도 전화오고 그다음날은 회사로 들어오라고 ..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난감하네요.. 답답하기도하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참... 좋은방법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이어
21년 03월 30일
조회수
430
좋아요
0
댓글
2
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 당한 경험 있으세요?
현 직장을 탈출할 기회가 있었는데 업계가 좁다보니, 이직하려고 이력서 내놓은 곳의 직장상사와 현 직장상사가 지인이라는 걸 알게 되어 부랴부랴 이력서를 회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이긴 했었기에..만일 이력서를 회수하지 않고 면접을 진행했다면, 과연 현 직장상사에게 실제 레퍼런스 체크를 했었을까 하는 의구심과 아쉬움이 계속해서 남습니다ㅠ 여러분이 그쪽 상사였다면..혹은 저였다면..어떠셨겠어요? 앞으로도 그런 불상사가 생긴다면..동일하게 회수가 답일까요??
유아이
21년 03월 29일
조회수
1,100
좋아요
1
댓글
12
파산에 관하여
회사를 경영하다 부도를 맞아서 신용불량인 상태입니다. 아직도 추심에서 전화가 오구 있습니다. 계속해서 압류가 들어오고 법원에 불려다니다보니 사람이 피폐해저 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채무를 갚고 재기를 하겠다고 했는데 신불자라는 굴레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산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참고로 제 앞으로 재산은 없습니다. 이럴경우 파산신청이 맞는 것인가를 묻고 싶습니다.
PE짱서기
21년 03월 29일
조회수
852
좋아요
0
댓글
10
칼퇴하시나요?
저희회사는 5시가 퇴근시간인데 칼퇴하시는분들이 거의 없네요 늦게까지 한다고 따로 수당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한시간이라도 더 해서 실적 한건이라도 더 쌓으면 그만큼 월급이 올라가니ㅋㅋ 다들 칼퇴하시나요?
수기
21년 03월 29일
조회수
319
좋아요
1
댓글
2
평택 토지매매건
평택에 개발계획지 근처 토지 매매하고 있습니다 지인중에 투자의향있으신분 계시면 소개 해주세요 커미션은 전화주시거나 만나서 협의 하시구요 공동진행 가능합니다 그 외지역 문의 환영합니다 시행도 하고 있으니 편하게 연락 또는 방문 하시면 됩니다
체어맨
21년 03월 29일
조회수
286
좋아요
2
댓글
0
직원 훈련용으로 만드는 홈페이지
직원 30명에 작년 매출 90억 정도하는 키오스크 회사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급격하게 회사가 커지면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기고 있는데 회사 내 인력이 없다보니 경영지원부서에서 여러가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보니 경영지원팀장이 하는일이 무척 많습니다. 영업부에서는 얼마전부터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몇차례 요청한 상태인데 얼마전부터 경영지원부서 차장이 와서 홈페이지 기획을 한다고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다닙니다. 사유를 들어보니 경영지원팀장이 홈페이지를 기획해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엔 차장이 기획서를 만드는 능력이나 영업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니 연습용으로 홈페이지를 기획하라고 시킨거 같더라구요 영업부는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급해서 직접하겠다고 했더니 왜 업무를 침범하냐고 머라고 하는데, 이도저도 못하고 난감하네요 분위기를 봐서는 경영지원에서 기획하는 홈페이지가 나올려면 몇번 수정을 거친다고 보면 두달은 걸릴듯 하고 그럼 영업부 컨펌하고 개발한다면 올해 가을이나 되야 완료될듯한데, 난감하네요. 나이많은 경영지원팀장이라 머라고도 못하겠고, 어떻게 회사 홈페이지 기획을 연습용으로 쓸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론
21년 03월 29일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0
정규직 설계사 어떤가요?
보험 원수사에서 일하고 있는 설계사입니다. 최근 영업도 쉽지 않고 계속 매달 마감에 쫓기는 위촉직의 한계를 계속 느끼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이는 정규직 설계사 자리에 눈이 계속 가게 되더라고요.. 여기 게시판도 어쩌면 정규직 일로 이직하신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탐포첸지
21년 03월 29일
조회수
757
좋아요
5
댓글
14
연봉협상
모두들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하시나요? 연봉 협상이 아니라 연봉 통보 하는 것 같네요. 현재 회사 10년 넘게 다니면서 희망 급여라는 말은 들어 본적이 없네요. 해마다 연봉계약서 출력을 해와서 사인 하라고 하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합당한 설명이 없이 금액 일괄 적용을 하는 듯 하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작년에서 어떠한 이유로 올해는 이 금액이다 라는 설명 정도는 필요 하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연봉 협상을 하고 계신가요?
람보르기니
21년 03월 29일
조회수
438
좋아요
2
댓글
7
애사심이란 무엇일까요?
1. 회사를 내회사 같이 생각하고 일하라 2 애사심은 곧 매출이다. 제가 다닌 대부분의 회사 대표님들은 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 정말 내회사처럼 해도 될까요? 2. 정말 애사심이 뭘까요? 3. 나만 애사심이 있으면 될까요? 4. 중소기업에서 애사심과 대기업에서 애사심은 틀릴까요? 5. 애사심이 내 가정보다 우선해야할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라이어
21년 03월 29일
조회수
446
좋아요
0
댓글
3
기술영업 관련 참고 자료(책, 사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이직하여 생산기술담당에서 기술영업 직군으로 직종을 변경하였는데, 보통 기술자문 & 사용자 교육 & pre-sales support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위와 같은 업무를 수행할때 기술영업 직군이 읽을만한 책이나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기술영업을 하는데 있어 팁이나 혹은 필요사항들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미리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블루베리00
21년 03월 28일
조회수
575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