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헬스케어
참여자 158,93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중소기업 연구개발 vs 중견기업 연구기획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팀(B2B중심)에서 팀장직을 맡고 있고 회사 경력은 총 7년 입니다(올해 33살). 경력 약 4년만에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었고 그만큼 열심히 일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기대했던 성과도 잘 안나오고 팀원들과의 관계도 힘든데 더더구나 연봉도 낮으니 의욕도 떨어지고 다방면에서 힘들었었습니다. 연봉 점프도 할겸 이직 준비를 하다가 기대하지 않았던 중견기업 연구기획팀에 높은 연봉으로 최종 합격하게 되있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이직하겠다고 말씀드렸으나 임원분들께서 다들 이직하지 말라고 잡아주시기도 하고 그 높은 연봉을 맞춰준다고 하니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더욱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고민하는 점을 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견기업 연구기획> -장점- 1. 새로운 분야 도전! - 나에게 또다른 도전! 2. 중견기업 네임밸류 3. 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디딤돌 -단점- 1. 새로운 분야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 - 연구개발 경력만 가지고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2. 편도 출퇴근 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중소기업 연구개발> -장점- 1. 원래 다니던 대로 새로 적응할 필요없이 높은 연봉 up 2. 올해 7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다방면에서 눈치를 덜볼수 있음 3. 박사학위 진학 가능(빠르게) -단점- 1.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더욱 큰 기업에서의 이직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됨...박사하고 소장하고...그러고도 젊을 것 같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ㅜㅜ 업계 선배님들 다양한 조언! 생각 부탁드립니다 ㅜㅜ
닭꼬치
22년 01월 11일
조회수
1,864
좋아요
1
댓글
7
AI 공부시키기
스타트업레시피라고 기사 읽다가 셀렉트스타라는 스타트업 기사를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대략 찾아보니, 예컨대, AI를 학습시켜서 환자의 표정과 행동만 보아도 치매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AI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치매진단 의료기기회사)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사진만 보고도 그 사람이 치매가 있는지 아닌지 판단해줄 수 있고 치매가 있다고 판단되면 병원에 가서 전문적인 치매진단을 받도록 하거나 곧장 치료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의료기기를 만들려면 먼저 AI가 치매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보도록 공부를 시켜야 하고,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치매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엄청나게 많이 보여주는 것일텐데요.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양의 사진을 치매진단 의료기기회사가 직접 찍을 수는 없고 누군가가 그런 사진만 찍어서 제공해준다면 좋을 듯합니다. 그래서 셀렉트스타 같은 회사의 비즈니스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회사는 캐시미션이라고 해서 보상을 조건으로 여러 follower들에게 ‘치매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얼굴 또는 행동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기’라는 미션을 올리고 미션참여자들로부터 치매에 focusing된 사진을 대량으로 수집한 후 의료기기회사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 같은 회사는 대량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는 있지만 AI학습용으로 사용하려면 어느 정도 가공을 해야 하는데 캐시미션으로 수집한 사진들은 따로 가공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 시간이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차산업혁명 D.N.A 생태계에 맞는 사업으로 보이고 캐시미션이라는 프로그램은 기발하다. 다만 급격히 레드오션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진입장벽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양한 분야의 Follower들을 확보하고 미션마다 적절한 follower들에게 미션을 할당하는 등등 특별한 장치를 강구했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미션수행에 대한 대가를 경쟁적으로 높여야 하고, 수익구조가 급격히 악화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AI에게 이상한 정보를 주면 이상한 AI가 되고 좋은 정보를 주면 좋은 AI가 된다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만 주면 '히틀러를 찬양'하거나 '못배운 것들은 자유의 의미를 모른다'거나 하는 소위 '어디서 못된 것만 배운' AI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장래에는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분류해주는 사업도 생기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Dim2
22년 01월 09일
조회수
358
좋아요
4
댓글
0
국내 전통사 로서 향후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
안녕하세요, 국내 케이컬 베이스 약품 사업 비중이 아직은 큰 제약사 재직 중 입니다. 향후 기존 사업 확대(파트너링, 라이선스인 등 상품 도입 통해)를 꾸준히 공격적으로 하며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이오 사업 준비를 위하여 저희 같은 케이칼 베이스 제약사는 “단기/중장기 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사업 관련하여 어떠한 역량(인력, 조직)을 내부화 하는 것이 바람직 할까요? 참고로 내부에 Onco 사업도 있어서, 이 TA쪽 파트너링 및 라이선스인 을 위해서는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에 대한 이른 고민과 준비가 더더욱 절실히 필요한 듯 느껴집니다!
양손잡이
22년 01월 09일
조회수
981
좋아요
3
댓글
7
코로나 부스터 샷
코로나 부스터 샷 맞으실건가요? 저는 화이자 2차까지 맞았는데 3차부터는 안맞을까 합니다.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부작용에 대한 보상도 정부에서 제대로 안해주니간 맞아야 하나 싶내요. 2차 접종 유효 기간이 2달 정도 남았는데 만료되면 일-집 해야 겠내요. 지금도 그렇고 있지만… 정부 코로나 지침이 갈수록 논리적이지 않고 설득력 없고 앞뒤가 안맞내요.
전공을잘못선택함
22년 01월 03일
조회수
686
좋아요
4
댓글
5
얀센 요즘 이슈나 산업방향성에 대해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제곧내입니다 현직자 분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또깽
22년 01월 01일
조회수
276
좋아요
0
댓글
0
가고 싶은회사에 포지션이 여러곳으로 오픈 되었는데..
제가 너무 가고 싶은 회사가 있어서, 계속 관심을 갖고 보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포지션이 열렸더라구요. 웹사이트 통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지원을 여러 포지션 동시 지원해도 될까요…? 외자계열 제약사 포지션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쭙니다!
muminya
21년 12월 30일
조회수
986
좋아요
5
댓글
8
반려동물 관련 스타트업
바이오산업 관련하여 특히 펫케어쪽 스타트업 이야기 다들 많이 살펴보시나요. 관련해서 몇일 전 반려동물 관련 스타트업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간 글이 있어 흥미롭게 보았는데, 혹시 여기 계신 분들도 보셨을까요? 관련 업계 계신 분들이나,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하여 이곳에도 펌 해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4005
치킨붐붐
21년 12월 29일
조회수
626
좋아요
2
댓글
0
AI 신약개발 회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계산생물학 석사-구조생물학 박사-회사 RA의 길을 걸었는데 AI 신약개발 회사에서 연구로 방향을 잡았으면 합니다. 제 생각에는 RA 경력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회사 중에 추천해 주실만한 회사가 있을까요?
평카박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547
좋아요
8
댓글
22
일반적 연봉수준? 바이오헬스케어 13년차.박사.과장
바이오헬스케어업종 13년차 박사 과장일경우 연봉 어느정도가 적정한가요? 상여금포함가로~ 보통 어느정도가 적정연봉인가요? 영끌6천받고있는데 슬럼프가오네요 이직해야되는건지..
elenaseo
21년 12월 13일
조회수
2,334
좋아요
3
댓글
18
병의원 혈액검체 픽업하는 업체있나요?
저희벤쳐에서 개발한 바이오마커를 직접 회사에서 측정하여 결과를 온라인으로 보내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읍니다. 허가가 임박했읍니다. 택배로 할수없는일 같아서 바이오검체 픽업전문업체가 있나 찿고있읍니다.
rapidkit
21년 12월 12일
조회수
865
좋아요
0
댓글
16
진단키트쪽 산업 계속 부상할까요?
팬데믹이 어느 정도 잠잠해짐에 따라 진단키트쪽도 수요가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주류였던 것 같은데요 팬데믹 상황이 오히려 더 커지고 있어서 진단키트 산업쪽 움직임이 잠잠해지기는 커녕 매우 커질거같다는 생각입니다. 의무적으로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업계쪽에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커질거같은데 진단키트쪽 업계 계시는 분들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넥플리스
21년 12월 09일
조회수
884
좋아요
12
댓글
11
카카오 헬스케어도 진출한다네요
요새 헬스케어 시장이 매우 급격히 커가는 분위기인데요. 카카오가 디지털 헬스케어도 진출하려나 봅니다. 네이버는 루닛에 투자하고 카카오는 아예 진출을 하는군요
도비는무료예요
억대연봉
21년 12월 03일
조회수
1,497
좋아요
2
댓글
3
품질책임자 대우
안녕하세요. 바이오헬스 체외면역진단기기를 사업화중인 대학내 벤쳐입니다. 최근까지 재택으로 근무하던 품질책임자가 퇴사하여 사람을 뽑으려 합니다. 제품은 OEM으로 생산하고 있고 아직 본격적인 사업화 전이라 품.책으로서 업무는 적습니다. 1. 대신 홍보등 지금회사에 필요한일을 함께하는 사람을 뽑고 싶은데 이럴경우 급여는 어느정도 인가요? 2. 전임자는 아는분추천 이었는데, 어디에서 구인을 해야하나요?
rapidkit
21년 11월 28일
조회수
1,349
좋아요
4
댓글
13
[전자연구노트 구노] 여러분의 연구 기록썰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연구노트 구노를 제공하는 (주)레드윗입니다. 여러 분들의 연구 기록 썰을 모집 중입니다! 현업에서 겪으셨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분야불문!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Ex. 시약 실험을 하다가 시약을 모두 깨버렸다 Ex. 프로젝트 진행을 하며, 모여진 자료들을 정리하다가 날려먹었다 등등 소정의 참여 상품도 제공해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goono 카카오톡으로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바솔트
21년 11월 26일
조회수
91
좋아요
0
댓글
0
위드코로나 12시 이후도 모임가능한 거 몰랐네요
당연히 오후 10시 이후로 연장되어도 12시까지 인줄 알았는데 논현 술집들 12시 이후로 영업하는 거 보고 놀랐네요..
비공개
21년 11월 22일
조회수
514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