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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12시 이후도 모임가능한 거 몰랐네요
당연히 오후 10시 이후로 연장되어도 12시까지 인줄 알았는데 논현 술집들 12시 이후로 영업하는 거 보고 놀랐네요..
dryouu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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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란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하네요 요소수 대란 문제는 일전에도 한번 공론화 됐었긴 했는데, 9월에도 수급 불안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었다고 하고요. 일이 커지니 부랴부랴 조치 들어가네요
넥플리스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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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현행유지?
원격의료 -> 제한적 허용을 '현행 제도 유지'로 포함시켰다고 하는데요. 흠 현행유지의 의미가 무엇일지 서로 해석이 다르고 애매하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어떻게 해석하는게 맞을까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or '혹은 앞으로 원격의료 더욱 확산하는 분기점이다.'
아레나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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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는 보조수단일까요?
원격의료 한시 허용 이후 계속해서 공방이 이어지는거같은데요 원격의료는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까요 원격의료가 갖는 강점이 분명한 반면 보조수단으로만 가져가야 한다는 목소리들도 있는거 같아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감동파괴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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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회장도 시사했던 혈액분야, 성장세 어떻게 보세요?
연초 셀트리온 회장도 은퇴 후 원격의료, 특히 혈액쪽 스타트업 창업을 시사했었는데 원격의료 중에서도 왜 특히 혈액쪽인지 새삼 다시 궁금해지네요 업계분들 혈액쪽 성장세 어떻게들 보시나요?
상상플러스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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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Big5 지금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한미 대웅 녹십자 유한 등등.. 업계에서 바라보는 실질적인 Big5 어디라고 보시나요?
넥플리스
|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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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와 헬스케어
보험업계가 헬스케어 산업으로 점차 전방위적으로 뛰어드는 것 같네요. 변화의 흐름에 대해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도 굉장히 많기에 자체 어플 개발, 정보제공, 건강관리까지 모두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막강한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게 있으면 할수 있는게 굉장히 많죠 그럼 기존 헬스케어기업이 갖춰야할 차별점이 무엇일지.. 다들 변화의 흐름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넥플리스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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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서비스 지속 가능?
제목 그대로 입니다.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요? 한시 허용된 후로 근래 광고도 보이고 활성화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시국이 이러하니 장기적으로 규제 완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바이오 업계쪽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아무것도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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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연매출 2조 예측 나오던데
상반기 약 9천억 매출, 이 상승세라면 올해 2조 매출 찍을수도 있다던데 말은 많아도 우리나라 제약 산업에서 셀트리온 2조 얘기는 진짜 대단하긴 하네요.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95
그건좀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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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계분들 공감하시려나요?
요새 지인들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바이오주는 다 올랐냐? 이거 진짜 고점??' '다음은.. 어디야?' '너네 회사에선 신약소식 있어? 백신은?' '그래서.. 그래서 니생각은 어때?' < 제일중요 ㅋㅋㅋ 그걸 알았으면 내가 직장인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알더라도 얘기해줄 수 없으니 읍읍.. 아무튼 귀에 딱지앉을 것 같습니다 ㅎ
아무것도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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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없어도 상장되면 직원도 이익이 있나요?
스톡은 없고 우리사주로 얼마전 꾀비싼 가격? 장외주식가격으로 직원들 사라고 해서 구매한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 상장 준비 시작했습니다. 기평 전략짜고 자료 준비중인데.. 사실 외부에 알려진것만큼 회사 사정이 좋지는 못합니다. 시설이나 인력 수준이나ㅋㅋ 근데 뭐 그게 중요한가요 상장이 우선이니 언플 잘하고 요즘 장외주식도 꾀 올랐더라구요, 아마 저번보다 좀 더 비싼 가격으로 우리사주 다시 모집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과아아아연.. 상장되자마자 팔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있을까 싶다가도 ㅋㅋ 있을것 같기도 하고, 외부투자금이 상당히 많습니다. 백억 이백억 수준 아니고 훨씬이요.. 이거 아니면 좋은자리 오퍼 들어와서 옮겨갈 생각인데.. 고민이네요 ~
skrrr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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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지금이라도 맞아야할까요?
고위험 종사자지만 제 소신껏 안맞고 병원에 다녔습니다. 방역수칙 잘 지키고 집과 병원만을 오가면서 모임도 갖지 않았는데 어쩌다가 코로나 확진자가 환자에서 나오면 안맞은 저만 보건소행으로 검사를 받게 되더군요. 다른 분들은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지만 저는 이번에 모더나를 맞을 수 있는 나이라고해서 병원측에서는 맞는쪽으로 권유하는데 저는 여전히 부작용도 무섭고 아직 안정성이 확실하지 않은 백신을 맞고 싶지 않습니다. 변이바이러스도 무섭지만 백신의 부작용도 무서워서 여전히 갈팡 질팡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모더나 백신 맞으신분들 부작용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꼬미030
|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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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수술 문제, 심각하네요..
http://naver.me/FrKyDM96 요즘 대리수술 문제가 계속 나오는데 사실 의료인으로 일하면 다 알던 문제자나요. 드디어 터질 것이 터진건가 싶은데... 딱히 큰 변화는 없는 듯 해요.
(탈퇴한 회원)
|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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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4명···닷새 연속 600명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82052?cds=news_edit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645명)부터 닷새 연속 600명대 확진자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570명, 해외유입 4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242명, 경기 171명, 인천 24명으로 수도권이 76.7%(43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2명, 대구 8명, 광주 12명, 대전 15명, 울산 3명, 세종 8명, 강원 19명, 충북 3명, 충남 23명, 전북 6명, 전남 5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13명(치명률 1.30%)이다. 위·중증 환자는 147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다.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6718명이다. 지난해 1월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15만5071명에 달한다. 이날 0시까지 1529만216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전날 1만1159명이 접종했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29.8%다. 권장 횟수 접종을 모두 마친 접종 완료자는 2만2784명 늘어 누적 464만3211명(인구 대비 9.0%)이다.
(탈퇴한 회원)
|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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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일찍 맞아서 좋은데 코로나때문에 일이 많아서 힘들어요
저는 고위험 종사자라 2차까지 이미 맞은 상태인데 코로나로 인해 작년부터 업무가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ㅜㅜ 영국이나 이스라엘 보니 접종을 잘해도 다시 확진자가 느는걸 보니 안도하기엔 시기상조인거 같아요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했는데 전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팔이 한달동안 부어있고 열이 며칠간 지속돼고 인력이 부족하다보니 백신 맞고 쉬지도 못했었거든요 다행히 2차 때는 큰문제 없었지만 계속해서 코로나 가 잠잠해지지 않으면 부스터샷을 맞는 상황이 올까봐 걱정입니다
리소디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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